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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건중(keonj-kim@hanmail.net) |
안녕 하세여..이제 겨울로 넘어 가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오늘은 바람이 무지 세게 불어서 낙엽들이 주변을 돌면서 떨어 지곤 합니다. 요즘 같은 시기는 하늘도 맑고, 낙엽이 떨어지는
것을 볼때 무언가, 분위기 있는 사진을 찍고 싶어 지기 시작 합니다. 사진을 찍고 나면 항상 걱정되는 것이 미디어의 저장 용량이 적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GMC 에서 옥타뷰 7 in 1을 새롭게 출시 했습니다. GMC의 리더기의 시작은 옛날의 노블레스 SE 버젼에서 포함된
제품으로 이번에 더욱더 업그레이드 되고, 안정성을 향상 시킨 옥타뷰에 대해서 본인과 간단하게 제품의 특징과 사용법등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크릴 박스에 언급되어 있는 특징적인
부분을 촬영을 해보았습니다. 위의 사진만 봐도 잘 어느정도 사용법과 성능상의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1. 가장 먼저 제품의 포장 상태
기존의 옥타뷰 버젼은 노블레스 버젼의
SE 번들은 투박하다는 느낌에서 이번 제품은 산듯하고 단단해 보인다는 점에 있습니다. 투명 아크릴로 제품 전체를 담고 있고 피라미드 형태의
아크릴 상자로 책생위에서 두고 보아도 깔끔 하고 산듯 하게 보입니다. 타사나 기존의 사각형의 좋이 박스 제품에 비하면 많이 세련되고 좋은
이미지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2. 아크릴에는 무었이 들어 있나?
아크릴을 열어보았습니다. 제품의 모습과
작은 드라이버 인스톨 CD, USB 연결 확장 케이블, 뒷면의 확장을 위한 구멍뚤린 PCI 브라켓이 보입니다. 아쉽게도 메인보드의 USB 포트를
직접 사용하는 연결단자는 없습니다. PCI 를 이용해서 뒷면의 USB 포트를 사용하는 약간의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정도는 한번 설치하면
계속 사용하기 때문에 별로 불편함은 없어 보입니다.
3. 제품의 이곳 저곳..특징적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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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름 스위치를 이용해서 분리 할 수
있습니다. |
가장 특징 적인 부분은 리더리가 분리가
되서 따로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점입니다. 3.5베이에 기본적으로 장착이 되며 3.5 인치 보다 작은 작은 리더기가 앞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빠지게 됩니다. 카메라를 가지고 이동을 할때 이미지를 실제로 확인을 할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4. 인식이 되며 장치관리자에 어떻게 표시가 되나.
기본적으로 USB2.0 을 지원하기
때문에 미디어의 용량만 충분하다면 리더기의 분리 되는 특성으로 외장 하드 디스크로 사용이 가능 합니다. 장치 관리자를 보면 USB 포트에
각각 표시가 됩니다.
5. 제품의 특징 및 지원 미디어
GCR-30(OCTAVU)은 현재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7종의 메모리카드(CF, SM, MMC, SD, MD, MS, MSP )의 읽기/쓰기를 USB 2.0으로 모두 지원하고
있으며, 세계최초의 외장형 및 내장형(3.5" 홀더에 장착)의 착탈식 구조로 디자인 되어 있어, 보유하고 있는 데이타의 다른 저장매체로의
호환성과 이동성에 최대의 편의성을 제공하는 UCD(USER CENTERED DESIGN)의 철학을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산업자원부 주최, 한국
디자인 진흥원에서 국내,외의 카드리더기로는 처음으로 굿 디자인 제품에 선정되어 제품의 기능성과 디자인을 최적의 상태로 융합한 가장 우수한
제품중의 하나임이 입증되었습니다
6. 장착 하면 어떻게 나타 날까여?
장착을 하고 작은 드라이버 CD를
인스톨 하고, 내컴퓨터 아니콘을 누르면 각 드라이브 위에 작은 글자로 각각 지원되는 미디어의 약자를 표시 하게 됩니다. 드라이버 CD를 인스톨
하면 나타나며, 윈2000 이나 XP의 자동 인식되는 OS는 아무 표시도 안나옵니다. 그러나 미디어를 하나 꼽았을때는 가장 빠른 영문의
드라이버로 인식이 되니 별로 문제가 되는 것은 없습니다.
7. 사용성능...
실제로 USB 2.0은 USB 1.1 보다
40 배 정도 빠르고 IEEE1394 하고 거의 전송 속도가 비슷 합니다. 작은 파일여러개(무지 많음), 대용량 파일 몆개 정도를 이동할때는
1.1 보다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고, 확실하게 1.1 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외장 하드로서 7개의 리더기를 지운하는
GMC의 리더기 옥타뷰는 실지로 7개만 지운하는 것이 아닌, 8개의(XD 포함) 리더기의 입구에 작은 플라스틱을 잘라내면 XD 미디어도 인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위에서 말한 외장 하드의 기능은 SMC 미디오는 호환성과 한번 포맷을 잘 못하면 복구가 어렵워서 이동용 디스크로
사용하기는 불편하나 CF 미디어는 포맷 방식의 호환으로 대용량의 하드로서의 기능을 합니다. 본인도 USB 스틱 메모리 32M을 사용중인데,
이제는 리더기로 USB 2.0 128M의 CF외장용하드가 하나더 생긴 기분이 듭니다.
8. 수많은 정보의 시대에 적합한 리더기 &
마치면서
요즘 디지탈 카메라의 각겨의 하락으로
카메라를 구입하는 분마다 미디어 하나씩은 가지고 다니며 카메라 마다 사용되는 미디어가 다르기 때문에 한번에 통합된 리더기가 있음으로 해서
호환성면에서 중요하게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기존의 리더기 보다 인식면에서 확실하게 좋아 졌으며, 분리되는 특성으로 이동용 하드로서도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단지 내부의 리더기를 감싸고 있는 알류미늄으로 약간의 가격 상승이 있으나, 이동할때의 충격을 어느정도 막아주며,
플라스틱 보다는 내구성이 뛰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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