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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 P4VT8 (에즈윈)
1. 들어가며
ASROCK에서 드뎌 FSB800지원 보드가 등장했다. 약간 늦은 감이 있지만 ASROCK에서는 늦게 출시를 하면서도 낮은 가격대와 안정성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
전유성의 한발 늦은 뉴스...라는 코너도 있듯이 ASROCK 또한 베일속에 쌓여져 있는 능력을 갖고 있음에 기대를 하며 출시되곤 한다.
점점 ASROCK의 보드가 시장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생각이 된다.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중고시장이다. ASROCK제품을 중고물에서 점점 많이 매물(?)이 나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고시장에서 알아주는 보드야 말로 최고의 인기라고 생각한다.
그예로 S회사...최고의 인기..컴맹도 알고 있다는 소리를 듣고 있다.
이번에 ASROCK P4VT8 제품은 비아칩을 채택하고 있는 제품이다.
865PE칩셋에 비해서는 확실히 스펙에서 차이가 남을 알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램구성에 대해서 차이가 있지만 비교대상이라면 "865PE VS PT800" 될정도의 비슷한 칩셋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865PE칩셋의 가격하락으로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이 되었지만 비아칩셋 또한 가격하락으로 현재 보드 가격이 바닥을 향하고 있음을 알수 있을 것이다.
오래전 신제품으로 출시를 하면 20만원대가 형성되었는 것이 대부분이였는데 이번에 소개하고자 하는 제품은 출시 되자마자 7만원대의 가격형성으로 충격을 준 보드이기도 하다.
865PE 에 비해 PT800칩의 장점을 말하자만 첫째 저가로 펜4의 HT적용과 DDR400의 적용을 원하시는 유저들에게는 비아 PT800 칩셋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고 둘째로 VIA의 안정성 또한 이제 인텔칩 못지 않는 성능을 낸다는 것이다.
인텔칩 유저로 비아 칩셋을 총2제품을 사용해왔는데 사용상의 차이점은 느끼지를 못했다.
인텔패치...물론 비아패치도 존재하고 계속적인 업그레이드가 된다는 것이다.
지포 VS 라뎅....과 비슷한 조합이라고 볼수가 있겠다.
이제 저가의 VIA PT800 칩셋을 채택하고 나온 ASROCK P4VT8 제품의 성능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자.
P4VT8 스펙
| Intel P4 Model |
P4VT8 |
|
Hyper Threading Technology |
Yes |
| Chipset |
North
Bridge |
VIA PT800+ 8237 |
| CPU |
Socket
|
Socket 478 |
FSB(MHz)
|
533 (Spec.)/ 800(Max) |
| Memory |
Speed
|
DDR400/333/266 |
| DDR
|
3 DDR/Max.
3 |
| SDRAM
|
3 DIMMs / Max.
3 |
| Slot |
AGP
|
1, AGP8X V1.5 |
| PCI |
5, PCI |
| ISA |
N/A |
| AMR |
N/A |
| VGA |
Function |
N/A |
| Memory |
N/A |
| Audio |
|
5.1Ch
AC 97 |
| LAN |
Ethernet |
10/100 Ethernet WOL Supported |
| Modem |
|
N/A |
| Connector |
Floppy |
1 |
| IDE |
2/ATA
133 |
| SIR/CIR |
1/0 |
| ASRock I/O |
PS2 KB
|
1 |
| PS2
Mouse |
1 |
| LAN |
1,RJ45 |
| USB 2.0 |
6 ports (6*USB2.0) default on
rear panel + 2 ports (USB2.0) upgrade via
header |
| VGA |
0 |
| Serial |
1 |
| Parallel |
1 |
| Game/MIDI |
1 |
| Audio
jack |
Line In/Line Out/Mic. |
| ASRock U-COP |
|
Yes |
| Board |
Form
factor |
ATX |
| Dimension |
9.6"x12" |
스펙은 위와 같다. PT800 칩셋의 스펙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에즈윈 홈페이지를 참조했다.
위와 같이 A/S는 확실하다.
A/S에서 신뢰를 저 버린다면 거의 무덤을 파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되기도 한다.
굳이 밝히지는 않겠지만 제가 접한 한두 개의 수입사는 메일을 보내도 -_-?.....전화해도 -_-?.....X파일이다..-_-v
2. 제품보기
박스 구성
박스 전면의 모습이다. 에즈윈에서 꾸준히 추구하는 ASROCK보드의 패키지라고 볼수가 있다.
이제 수영모자를 쓴 남자만 보아도 에즈윈 제품임을 알수 있을 것이다.
수영을 안하면 에즈윈에서 사후지원을 못받는 다는 이야기다..^^..
우선 보면 박스에 많은 스티커들의 기능들이 붙어져 있을을 알수가 있다.
대표적은 FSB800...DDR400...S-ATA...레이드 0, 1.....8개의 방대한 USB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볼수가 있다.
많은 USB지원이 ASROCK의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또 박스외형의 심장부라고 할 수 있는 원으로 나타나있는 여러 스펙들.
이것만으로도 충분한 스펙과 사양을 짐작할 수 있었다.
위에 설명했는 스펙들...차례차례 적당히 적혀있었다.
내용물
IDE케이블과 FDD케이블.....그리고 온보드방식이 아닌 따로 제공되는 게임 포트를 볼 수가 있다.
게임포트를 굳이 이야기 하자면 거의 필요가 없는 제품일 것이다.
USB로 나오는 요즘.....필요가?.....여기서 따로 제공은 잘한 것 같았다.
보드를 지저분하게 할 필요가 있겠는가?..^^.
시리얼ATA를 사용하기 위한 셋트....케이블과 전원케이블...
테스트에서 S-ATA지원 하드가 없어 사용못하게 된다는 것에 대해 가슴이 아파온다..-_-;
오른쪽은 백패널과 스티커...위의 스티커에 대해서는 메인보드 레이아웃을 설명할 때 첨부를...
ASROCK의 대표적은 설명서와 드라이버 CD...
설명서는 수영....드라이버CD는 싸이클....왜 드라이버CD는 싸이클일까?..라는 의문을 ASROCK보드를 사용하면서 갖게 되었다.
그러나...X파일이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기로 하자..많이 알면 다친다..-_-;
이번 설명서는 9개의 멀티랭귀지로 엄청난 뚜께를 자랑한다.
S-ATA에 대한 설명으로 이렇게 뚜께를 자랑했다.^^
레이아웃
일반적은 녹색의 색감의 ASROCK 보드이다. 가장 눈에 익은 레이아웃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러나 ASROCK 보드는 백패널은 항상 변한다는 것에 새로움을 줄수가 있다. 보드보드 마다 백패널의 디자인과 공간배치는 계속 변함을 추구하고자 하는 ASROCK일 것이다.
그리고 AMR슬롯은 제거를 시켰다. 굿이다..필요도 없는 것이 있다면 거슬린다..-_-;
왼쪽이 P4VT8의 바이오스 칩..
오른쪽은 VIA사의 사우스브릿지로 다수의 USB2.0을 지원하며, ATA133, S- ATA 기능에 레이드를 지원해줌을 알수가 있었다.
따로 제공되는 게임포트를 연결하는 지점
5개의 PCI슬롯이 존재
랜지원을 위해 달린 칩으로 802.3u 규격으로 10/100 의 속도를 지원한다.
온보드 사운드칩으로 가장 대표적인 CMI9739A 이다.
좋은 소리를 제공해주고 있다.
2개의 S-ATA 포트
3개의 램뱅크..IDE...DDR400을 지원한다. 그러나 DDR400 2개를 사용할 때 DDR333으로 인식을 안다고 한다.
512M DDR400으로 테스트 할 생각이므로 별로 제약이 없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865PE보드에서 듀얼로 DDR400 * 2개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VIA PT800칩셋으로 옮겨가는 것은 드문 현상이기에 새롭게 보드를 구입하는 유저들에게는 2개의 램뱅크의 DDR333인식이 문제가 될 것이 없다고 생각이 된다.
물론 256*2 가 512M 하나보다 더 저렴하게 장만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DDR400을 사용하기 위해 굳이 512M 하나로 교체해야 된다는 단점은 존재를 하게 된다.
모서리 쪽의 둥글타원형으로 설치시의 안정감을 준다.
CMOS클러어 점퍼...그리고 아래 각종 포트가 존재한다.
오른쪽에는 케이스와 연결되는 여러 포트들..
보드를 살짝 눕혀서 본 모습...노스브릿지의 방열판의 높이를 볼 수가 있다.
더욱더 높이를 알수 있는 사진...쿨러보다는 방열판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현재 보드 쿨러의 소음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방열판이라고 열에 약하다는 것은 이미 지난 이야기다.
충분히 방열판으로도 사용상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ASROCK보드의 백패널의 모습....USB 6개의 포트가 눈에 뛴다.
사운드잭의 아랫부분의 USB포트는 전면포트랑 연결되는 잭이 뒤에 존재하게 된다..이 잭과 전면패널과의 연결을 하면 작동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존재를 하게 된다.
제품구성을 보았을 때 노란스티커 같은 것이 바로 이것을 의미하는 것이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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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내부진입-_-
장착상태
깔끔하다..비아보드의 장점이라면 865PE보드에 비해 보드 크기가 작다는 것이다.왼쪽의 깔끔함...그러나 오른쪽의 선의 압박...-_-..
클럭과 램용량..그리고 CPUIP가 뜬다..0F29뒤에 H가 붙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아직도 여운이 남는다..ㅠ.ㅠ
바이오스 둘러보기
글픽카드의 AGP속도를 설정할 수 있다. 물론 오토짱.
램뱅크 하나의 슬롯이 있음으로 DDR400으로 잡힘을 볼수가 있다.
2개의 램뱅크를 사용하게 되면 DDR333으로 잡힌다는 단점이 있다는 것을 밝히고 싶다.
온도...대체적으로 CPU온도는 높게...보드 온도는 낮게 잡혔음을 볼수가 있다. CPU는 10도를 빼야 되고..보드는 10도를 더하면 딱인듯한 온도가 나옴을 볼수가 있었다.
그리고 전압의 모터링은 "+" 만 보여짐이 색달랐다...
4. 테스트
테스트에 앞서
테스트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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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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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4 2.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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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
삼성 512M DDR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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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
라데온9600프로 12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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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시게이트 7200.7 80기가/20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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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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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시스템 40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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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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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윈XP S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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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보드는 "MSI 865PE Neo-ls" 와 비교를 통해 알아보겠다.
HT잡힌 모습.
WCPUID....확인
865PE
P4VT8
P4VT8는 거의 정확하게 FSB가 잡혔음을 볼 수 있다. Neo와 확실한 차이를 볼수 있다.
865PE
P4VT8
ASROCK 제품이 대체적으로 전압이 약간 높게 형성이 되었다. 이제품 또한 1.6V로 잡혀 약간 높음을 볼 수가 있었다. 테스트와 사용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음을 확인했다. MSI 865PE와의 비교에서는 전압을 제외하고는 정확히 잡힌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산드라 성능 보기
865PE
P4VT8
약간의 성능차.
865PE
P4VT8
이것 또한 약간의 성능차.
865PE
P4VT8
싱글채널이다 보니 두제품의 이것 또한 비슷.
865PE
P4VT8
비슷.....산드라로 돌려 비교를 해보았을 때는 거의 차이가 없음을 보여주었다. 보드의 칩셋만 다르고 나머지는 동일 하다 보니 거의 차이가 없다. 865PE 칩만의 장점인 듀얼램 구성만 제외를 한다면 거의 같은 성능이다.
가격대로 보아서는 충분히 좋다고 생각되는 결론으로 보아졌다.
3DMark 테스트
3D마크를 돌려 보았다..1024*768*32 로 디폴트 설정값이다.
3DMark2001 SE
865PE
P4VT8
거의 같다고 보면 되겠다. 100점의 점수차도 거의 같다고 보아지는 것이 바로 2001SE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3DMark03
865PE
P4VT8
이것 또한 비슷...비슷비슷은 계속 이어지는 결과가 나오지만 확실히 865PE칩셋이 좋다는 것을 말할 수가 있다. 그러나 가격대 성능비로 따진다면 거의 반값(?) 정도로 구매할 수 있는 보드임을 감안하면 더욱더 좋은 이미지로 느껴진다.
보드의 업을 통해서 3D마크 점수를 향상시키는 것은 거의 무관하다고 보아지기도 한다. 몇몇 보드들을 비교를 했지만 같은 사양에서 보드만 달리하여 3D테스트를 돌려보면 거의 같다고 보아지는 점수가 나오곤 했으니 말이다.
5. 부가기능
부가기능에 대해서는 ASROCK제품이 모두 동일한 형태를 띄고 있다.
온보드 사운드 5.1채널 설정..온보드 랜...그리고 광출력의 단점.드라이버CD..비아칩셋의 설치.동영상으로 제공되는 설치방법....등등..거의 같다.
드라이버 CD를 넣으면 나오는 패치와 드라이버를 모두 한번씩 클릭을 함으로서 메인보드는 100%로 성능을 밝휘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운드도 요즘 온보드사운드가 충분한 음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여러 옵션과 설정화면이 점점 늘면서 5.1채널 사운드카드 못지 않는 성능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제품 또한 가장 대표적인 CMI9739A 칩을 사용하여 좋은 소리를 들러주었다.
그리고 에즈락의 부가기능은 거의 같음으로 여러 사이트에 올라온 사용기의 부가기능을 참고하시면 되리가 생각이 되어 생략을 한다.
6. 뒷이야기
테스트가 이루어지는 과정에 비교보드인 MSI 865PE보드에서 이상한 증상이 일어났었다.
865PE에서 HT를 적용해 온보드사운드로 S/PDIF 출력을 하면 바로 멈추어 버리는 일명 다운이라는 것이 일어 났다.
MSI 865PE보드는 광브라켓을 제공해서 광출력을 하는 보드이다.
S/PDIF 출력을 할 경우 AC3소스나 DTS소스 영화파일을 재생을 할 때는 별 문제가 없었다.
위의 사진처럼 스피커 구성에서 S/PDIF를 적용해서 일반적인 디빅(2채널) 동영상을 재생시켜도 문제가 없었다.
단하나.... 아드레날린에서 S/PDIF를 적용해 사운드 소스가 AC3,DTS소스가 먹힐때만 2초만에 다운증상이 일어났었다.
HT(하이퍼쓰레딩)을 CMOS에서 끄면 이상이 없고..ON을 하면 다운되고..
결국은 광출력 사운드카드를 따로 설치를 하고 CMOS에서 사운드 설정을 "디세이블"로 하니 이런 증상이 없었다.
아무래도 MSI 865PE보드와 S/PDIF 광출력을 사용할 때 소스의 영향으로 보아진다..
여기서 NO궁합은 MSI 865PE + HT(하이퍼쓰레딩) + S/PDIF광출력 + AC3이상의 소스 사운드 + 미디어플레이어를 제외한 AC3필터가 적용되는 재생프로그램(아드레날린,곰플레이어등) = 2초만에 다운..-_-;.
바로 이거다..위의 한가지만 바꾸어도 다운이 안일어 난다는 것이다..한가지만 교체를 하면 NO다운...굿.-_-;.
P4VT8 보드는 온보드 사운드가 광출력을 지원안하기에 위와 같은 궁합을 알아내지 못했다.
지원했어도 위와 같은 궁합은 보이지 않았을 것이다..다른 865PE보드도 이상무...물론 저와 같은 사양의 PC라도 이상이 없다는 분들도 계실수도 있지만 어찌되었건 위의 같은 결과를 저의 시스템에서는 NO궁합을 보여주었다.
7. 마무리
ASRock P4VT8에 대해서 간략적으로 살펴보고 사용을 해본 소감을 적었다. 늦은 출시가 단점이 적용될 수 있지만 그기간만큼 더욱더 많은 검정을 통해서 출시가 이루어 졌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이다.
그러나 아쉬운은 항상 존재를 하게 된다. ASROCK보드의 아쉬운 점이라고 한다면 고질적인 "광출력 미지원"이다. 요즘 저가 보드들도 광출력을 많이 지원하고 있다. 다음부터 새롭게 출시되는 ASROCK보드는 광출력을 지원했으면 하는 바램도 가지면서 기대가 되는 제품이기도 하다.
가격 또한 현재 7만원대 초반대를 유지하고 있고 곧 6만원대로 하락할지 모른다..이정도의 가격에 이정도 성능이면 충분히 매리트가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865PE와 비교를 했을 때 전혀 떨어지지 않는 성능을 보여주었다.
듀얼램은 865PE보드의 기술...512M DDR400을 하나만(싱글램) 사용하시는 유저분들은 이제품이 딱이 아날까 생각을 하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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