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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빛을 밝히는 수호신
오로라~~!
<span style="FONT-SIZE: 10pt"수 많은 파워 서플라이들이 여러 유통사와 제조사를 걸처
국내에 출시되고 판매되고 있다. 모두들 알고 있듯이 국내에는 대표할 만한 파워는 5개사 정도의 제품일 것이다.
물론 그중에서도 스파클 파워가 빠질 수는 없겠죠. 필자가 2년 여동안 파워관련을 유심히 지켜 본결과(제가 느낀 것) 파워 유통 사들은
제품의 수정/보안/신제품 생산에 그렇게 많은 투자를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모두 先 마케팅의 결과 확보된 소비자층에
만족하고 있는 듯 보였다. 최근 들어 소비 침체 등으로 조금씩 모두들 신경을 쓰고 있는 듯 하지만 필자가 보기에는 스파클
파워의 등장으로 변화의 시발점이 되지 않았나 생각된다.

스파클 파워의 제조사인 FSP는 세계 OEM
시장에 3위의 큰 회사이다. FSP의 리테일 파워의 경우 너무 비싸서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는데 에스피아이 코리아를 통해
스파클 파워가 파워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것은 약 1년 6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하지만 현재는 파워의 고급화 정책(PFC회로
내장), 높은 컴바인 전압, 끊임 없는 신제품 출시, 소비자 불만 분석 및 개선, 철저한 A/S처리로 인해 파워 시장에서 내노라 하는
큰손이 되어 버린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일이 되 버린 것 같다. 이런 스파클 파워의 영향으로 다른 여러 파워 제조사의 수동적인 시장
대응에서 능동적 대응이라는 동기부여가 되어 소비자의 선택 범위가 넓어진 일은 상당히 긍정적이라 하겠다..
스파클 파워에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120미리 팬을 장착한
PN 시리즈의 300와트급 제품군인 FSP300-60PN을 출시했을 때 사용자들이나 여타 파워 제조사들은 "별효과 없을 것이다.
소음이 더 심할 것이다." 라는등의 회의적인 반을 보였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품이 진정한 성능이 알려 지면서 흔히 말하는
대박으로 인해 한때 물건 조차 구하기 힘들었다. 이때부터 다른 곳에서 120미리 팬을 내장한 파워가 한두 개씩 출시되고 있다.
FSP300-60PN는 PFC가 내장되지 않은 보급형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된 Aurora, FSP350-60PN(PF)는 [이하
오로라]는 PASSIVE PFC를 내장한 고급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이제품의 스파클 파워에서는 처음으로 별도로
오로라라는 이름이 붙여 졌는데 오로라의 뜻을 알면 파워에 대한 감도 잡힐 것이다. (모를 때는 네이버 지식
검색..^^)

▷ 오로라
※스파클 FSP350-60PN(PF) 파워에
붙여진 오로라는 여명을 뜻합니다. 즉, 새벽신이 밝은 빛으로 세상을 밝혀 준다는 뜻이지요. 자연의 진리가 만들어낸 오로라는
사람들에게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오게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이번 오로라 파워에 120미리 LED팬을 내장하여 밝은 빛으로 파워 여명이
되겠다는....그런 뜻....추측!! 당췌 무슨 소린이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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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오로라(Aurora,
FSP350-60PN(P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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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FSP Group / SPI Electronic Co.,
Lt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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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put |
350W (400W Ma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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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3.3V &
+5V |
COMBINED 220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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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input |
115~230V Full ran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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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종류 |
120mm 볼 베어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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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ATX12V, Noise Killer, PFC, S-ATA
커넥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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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TY |
BSMI, CSA, NEMCO, UL, CB, FCC,
TU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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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
에스피아이코리아(주) 한글 도메인 키워드
"스파클파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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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다나와 7만 1천원 |
오로라의 스팩을 보듯이 PFC가 120미리 팬에서 내장된
것이 특징이다. 종전 120미리팬을 내장한 300W 제품은 처음 출시의 가격 부담 때문에 PFC를 제외 시켜 출시하였던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많은 300W 사용자들이 PFC를 내장한 차기 버전에 대한 요구로 이렇게 후속 버전이 출시된 것이다. 현재
다나와를 보면 PFC를 내장한 120미리 파워 제품은 3R SYSTEM의 다이나믹 RPS 400W라는 제품이 있기는 하지만 지명도가
상당히 낮고 SAFETY 인증도 두 개뿐이 취득 못한 것 같았다. (스펙을 보니..), 그외 몇몇 회사에서 출시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지금부터 오로라의 간단한 사용를 작성해볼까
한다.
▶외관을 살펴 볼까요~~!

스파클 파워 초기 버전들은 이렇게 손잡이가 달려 출시되어
상당히 인상적이 었다.하지만 스파클 FSP400-60PFN, FSP300-60PN에서 손잡이가 사라져 많은 아쉬움이 남았었는데 드디어
다시 나타 났다. 손잡이 없는 것이 얼마나 불편한지....^^

측면에는 LED,PFC,350W에 스티커가 붙어 있었다.
LED팬을 지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PFC 회로가 내장 되었다는데 주목해볼만 하다.

이제품은 스파클 파워에서는 처음으로 사용자 매뉴얼이 제공되고
있어 인상적이었다. 그것도 칼라 풀 한 매뉴얼이....^^ 그동안 고가의 제품이면서 매뉴얼이 제공되지 않아 불만아닌 불만이 있었는데
드디어 포함되어 나왔다. 소비자 요구를 적극 수용하는 듯 보여 마음에 든다.

오로라는 배기쪽에 120팬의 RPM을 조절할 수 있는 노브
스위치가 있어 그림처럼 종이 스펀지로 보호 해놓았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노브 스위치가 충격과 함께...부러질 수
있으니..

오로라는 일반철보다 내구성과
내식성이 뛰어나며 고급스러운 니켈 케이스를 사용하였다. 좋은 디카를 사용하지 못해 그림이 일반 파워의 철처럼 보이나...
실제 보면 번쩍 번쩍..화려 그자체이다. 하지만 지문이 너무 많이 묻는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된다.


제품의 측면에는 파워의 각종 정보와 인증 마크가 적혀 있다.
인증 마크가 상당 많은 것을 봐서 파워에 믿음이 더 가는 것 같다. 일부 파워에서는 허위 인증 마크를 표시하는 경우도 있는데 스파클은
인증 마크 관련 사실을 PDF형식으로 제공하고 있다.(클릭) 좌측의 W/PFC 스티커가 붙어 있어 PFC 회로가 장착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고,
스파클 파워만의 높은 컴바인 전압 +3.5V & +5V=200W를 확인할 수 있다.

제품의 후면을 보면 벌집 모양의 구멍이 송송 나있다.^^
바람이 잘 배출되게 하기 위해 서이다. 또, 입력 전압에 따라 115~230V 전압 스위치를 통해 변경할 수 있다.

파워의 세부적인 부분을 자세히 살펴 보면 마감처리가 아주
잘되어 있는 것을 확이 할 수 있다.

오로라는 S-ATA 케이블을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S-ATA하드를 사용하는 것은 아직 시기 상조기는 하지만 S-ATA 하드 디스크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기본 장착되어
출시되었다. 별도의 젠더를 사용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오로라는 7개의 12V 케이블을 제공하고 있어 많은 부가
장치를 설치하더라도 부족함이 없다. 케이블의 길이는 짧지도, 너무 길지도 않아 케이블 설치,정리에도 상당히 편리하다. 그 외
2개의 FDD 케이블과 S-ATA케이블 1개가 제공하고 있다.
▶ 내부를 살펴
볼까요~~!

120팬을 장착 하기 위해서는 내부 구조가 단순해야 되고,
복잡해서는 안된다. 또한 파워의 발열을 최소화 시켜 방열판을 최대한 작게 만들어야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여 소음과 성능을 최대화 할 수
있다. 300W 파워인 FSP300-60PN는 PFC 회로가 내장되지 않아서 매우 단순한 내부를 보여 주었다. 하지만 오로라의 경우
PASSIVE PFC의 내장으로 많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다. 그림의 좌측의 큼지만한 것이 PASSIVE
PFC이다.
※PFC란
PFC (Power Factor Correction)는 일반
파워서플라이에 비하여 전력 효율 향상을 극대화 시키는 기능으로, Sparkle Power는 Passive PFC를 장착하여 전력
효율로 절전 효과 가지며, 전자파 또한 더욱 감소시키고 있다.

300W 파워인 FSP300-60PN와의 차이점이 눈에 띄는
부분이 또 있다. 바로 온도 센서 위치이다. 300W 파워인 FSP300-60PN의 경우는 온도 센서 회로와 센서가 중앙에 위치하여
공기의 흐림이 방해가 될 수 있었는데 오로라의 경우는 PFC 회로로 인한 공간이 늘어서 최소화하기 위해 온도 센서가 구석이 위치하고
있다.

온도 센서가 측면에 붙어 있다. 그리고 종전의 온도 센서
회로는 사라지고 노이즈 킬러회로에 통합된 듯 하다. 보시는 회로가 노이즈 킬러이다.
※ 노이즈 킬러란
SPI 의 Noise Killer는 최적의 팬 컨트롤로
불필요한 쿨링팬 작동을 제어하여 소음을 최소화하고, 특히 무더운 여름철과 더운 공간에서 파워의 효율을 극대화 시키는 첨단
기능이다.

오로라의 단점을 하나 지적 하자면 나중에 120미리 팬을
교체 할 경우가 발생할 경우 교체하기가 참 난해 하다는 것이다. 종전 파워들은 2핀 커넥트로 연결되어 튜닝을 하기 위해 구입해서
설치하면 되지만 그림처럼 노이즈 킬러와 납뗌으로 연결되어 그럴 일은 없겠지만 팬을 교체 할 경우가 발생한다면 케이블을 끊어 직접
연결하는 방법뿐이 없다. 하지만 이런 팬의 교체는 원칙적으로 권장 사항이 아니고 교체의 경우는 2~3년 쓰고 팬의 수명이 다했을 때나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에 문제의 소지는 없을 듯 하다.

PASSIVE PFC의 모습이다. PASSIVE PFC의
단점이라면 무지막지한 크기와 무게를 가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ACTIVE PFC에서 나타 나는 고주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을 가지고 있다.

300W 파워인 FSP300-60PN는 200V 680㎌의
정류콘덴서를 사용한다. 하지만 오로라의 경우는 200V 820㎌ 두 개를 사용함으로서 더욱 안정적인 성능을 내도록 하였다.

노브 스위치의 모습이다. 노브 스위치를 통해 팬의 RPM을
조절할 수 있다. 하지만 항상 최저 RPM으로 놓고 사용하여도 사용상 문제는 없을 듯 하다. 현재 10일 가량 최저로 놓고 3D
그래픽작업 및 멀티미디어 작업을 하고 있지만 문제가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

방광 다이오드를 장착한 투명 120미리 팬을 사용하여
안정적인 풍량과 튜닝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LED 팬을 한번씩 사용해본 사용자들은 RPM의 회전이 낮아지만 밝기가 어두어
진다는 것을 한번씩 경험 해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오로라에 장착된 LED 팬의 특징은 팬의 RPM 회전수와 관계없이 항상
일정한 발광 다이오드의 밝기를 낸다는 것이다.

12V 0.30A 팬을 사용하여 강력한 풍량을 자랑한다.
필자는 노브 스위치 회전에 따른 RPM을 측정 해볼려고 하였으나 팬의 케이블 여건상 측정할 수가 없었다. 이렇게 측정 해보고자 하는
이유는 "최저-중-고" 형태로 노브 스위치를 돌렸을 때 "중-고" RPM수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직접 측정 해보려고 했던
것이다. 즉, 이부분이 단점으로 지적 될 수가 있었다. 최저 RPM은 정말 ULTRA QUIET라는 말처럼 정말 조용하다. 하지만
노브로 조금만 상위로 올리면 RPM이 급격히 올라 가는 문제점으로 소음이 있다는 점이다. 필자의 경우는 항상 최저 RPM으로 사용하고
있다.
▶ 성능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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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Syst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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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Barton 2500+(@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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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
256 DDR PC3200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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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BOARD |
ABIT NF7-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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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시게이트 80/맥스터 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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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 |
라데온 9500 PRO 외부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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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
S/B AUDIGY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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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120 FAN |
6개 / 1개 연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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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
NEC ODD, ZALMAN 팬 컨트롤러, 멀리 리더기
연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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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
12V 7개중 5개에 문어발식 연결 메인보드에 메인/보조
전원연결 메인보드에 CPU팬,브리지팬 연결 |
필자의 시스템을 모두 적어 보았다. 나름 데로 많은 부가
장치들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12V케이블을 상당히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일부 유저들은 스파클 파워는 12V 용량이 너무
전은 것은 아니냐고 하지만 절대 그렇지는 않다. 필자는 상당히 많은 파워를 사용해 보았다. 세븐팀 HLP 시리즈와 스파클 시리즈를
제외하고는 모두 필자의 시스템에서 3D작업을 하게 되면 어느 한부분이 부하가 걸려 팬의 RPM이 급격히 증가함을 볼 수 있었다.
오로라의 경우 최저 RPM에서 10일동안 사용하면서 전혀 문제는 없었다.

MBM Hardware Monitor로 측정 해본 파워
상태이다. 안전 규격과 비교 해보았을 때 전혀 문제점이 없었다.

Hardware Sensors Monitor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파워 상태를 측정 해본 결과 MBM Hardware Monitor과 거의 같은 결과를 보여 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10시간 이상 장시간 그래픽 작업 MAX와 포토샵 작업을 해보았지만 전압 상태는 거의 변화가 없었으면 소음도 문제가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필자는 마이크를 통해 파워의 소음을 측정 해보려고 여러번
시도를 하였는데, 마이크 센서와 공기가 부딪혀서 "웅~~~" 소리의 잡음이 너무 많이 삽입되어 사용기에 추가하지 않기로
했다. 측면에서 녹음을 해보려고도 시도했는데 마이크가 워낙 구형이라..ㅡㅡ 실패..!!


파워의 화려한 LED 모습이다. 오로라라는 이름에 걸맞게
멋진 빛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 왜 오로라라는 이름이 붙여졌는 알 것 같다. RPM의 회전수와 관계없이 항상 밝은 빛을 낸다는데 정말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뒷면에서 촬영한 모습...^^ 밤에 불을 끄고 컴퓨터만 켜
놓았을 때, 꼭 비행기의 엔진 뒷모습을 보는 듯하다. 아크릴 케이스에 장착하면 정말 뽀데날 것 같다. 아크릴 튜닝 케이스 사용자들에게
강력히 추천 해볼 만하다.
▶ 결 론~~!

오로라는 기존 300W 파워인 FSP300-60PN의
후속작으로 PFC 회로를 내장하고 니켈 도금을 사용하여 더욱 고급화 하였다. 300W->350W로 파워의 용량도 높아 짐에 따라
더욱 가격이 상승되어 조금은 부담스러울 수 있을 것이다. 스파클 쓰던 사람들은 계속 스파클을 쓰게 된다. 그만큼 소비자 만족을 주기
때문이다. 이번 오로라 제품은 부가적으로 S-ATA 케이블을 기본적으로 포함 시켰고 팬의 RPM 회전 노브를 장착 하였고, LED
팬을 장착 하였다는데도 소비자들의 흥미를 끌만 하다. LED팬의 경우 RPM의 회전수와 관계 없이 일정한 광량을 유지 하고 있기
때문에 튜닝 케이스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오로라는 위와 같은 많은 장점이 있지만 RPM 노브
회전에 따른 RPM의 변화가 급격히 이루어 지는 단점이 있다. 이점은 개선이 차후 이루 지기 바란다. 물론 최저 RPM으로 사용해도
문제는 없다.
그 외 단점은 아니지만 오로라의 경우
STANDBY(대기전력)이 조금 높은 것으로 나타 났다. 잘 알려진 오토세이즈와 같은 멀티텝은 윈도우 종료와 함께 파워로의 전원을
차단하기 위해 멀티텝이 자동 종료 하게 된다. 하지만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파워의 종료후 대기 전력이 낮아야 가능하다. 오로라의
경우는 오토세이즈와 궁합이 잘맞지 않아 오토세이즈 제조사인 (주)세신이엠씨에 문의 결과 파워마다 대기전력이 달라 궁합이 안맞을 경우
파워의 대기전력이 높아도 정상 종료 가능하도록 무상 A/S를 해주고 있다고 답변을 주어 파워의 문제가 아님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오로라에 대한 결론을 내리자면 노브 스위치의 RPM
회전 조절 문제를 제외하고는 정말 최고의 파워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훌륭한 제품이라고 생각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