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느낌의 GMC Y-30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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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131 , 2003/12/02 16:58
새로운 느낌의 GMC Y-30 케이스

 

새로운 느낌의 GMC Y-30 케이스

 

 

1. 시작하며

이제는 케이스도 그냥 넘어가서는 안되는 선택의 일부분이다.

메인보드 못지 않는 많은 종류를 보유하고 있는 것 또한 케이스다.

버튼하나의 배치를 바꾸고 색깔의 조화에 따라 색다른 감을 보유하고 있는 것도한 케이스의 매력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만큼 유저들이 선택하기가 까다롭고 머리를 빠지게 한다.

요즘 한창 뜨고 있는 슬림케이스...뜨고는 있지만 확장성을 논하는 유저들에게는 찬밥신세가 당연할 것 이다. 작은 것을 요구하는 것이 인간의 특성...휴대폰등을 비롯한 제품...작으면 최신 기술이고 고가의 제품....그러나 케이스만은 아직 작은 것이 기술이 될 수가 없다는 것이다.

미들케이스의 인기가 있는 이유도 바로 컴퓨터의 확장성과 같은 이유일 것이다.

가면 갈수록 많은 저가 케이스들이 존재를 하고 있다. 그러나 하드웨어의 받침대 역할을 하고 있는 케이스와는 다른 약간의 고급형의 미들케이스를 GMC에서 선보였다.

겉으로는 고급형처럼 안보이는 것도 있지만 내부만은 고급형의 차별성을 두었는 제품임을 처음부터 밝히고 싶다.

GMC의 Y-30 케이스에서는 어떤 점이 다른 제품과 차별성을 두었는지를 살펴보기로 한다.

 

 

2. 제품보기 & 조립사용

 

스펙

Case dimension

  200mm W x 493mm D x 440mm H

  Motherboard configuration

  Micro ATX/ ATX

  Drive configuration

  10 drive bays : 4 X 5.25"ext, 1 X 3.5" ext, 5 X 3.5"(1") int

  Optional system cooling fans

  120mm 쿨링팬을 전면,후면에 장착할수 있습니다.

  (후면 1EA기본장착)

  Expansion slots and ports

  7 slots

  Speaker

  buzzer

  Front panel control

  Power switch, Reset switch, Power LED, HDD LED

  Materials

  스틸샤시, 가연성이 낮은 플라스틱 부품과 전면베젤

  Emissions

  FCC class B-47 CFR part15/IEC/CISPR 22:1993

  Net Weight

  7.5kg without PSU, 8.9kg with PSU

  Color

  Black, Cool Gray

  Power Supply

  Available with or without power supplyStandard PS2/ATX    200W/230W/235W/250W/300WUL, CSA, ,

CE approved,   DoC compliance

  Options

  1394, 전면의 120mm 쿨링팬

GMC

 

포장상태

GMC의 Y30....일반 박스이다...테스트 제품이다 보니...시장에서는 정식 케이스 박스가 채택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이 되었다.

 

박스속의 포장 모습

 

박스에서 쏙~~~.....충격방지의 스티로폼...일반적인 케이스의 포장형태를 볼수가 있다.

 

케이스의 전면과 후면 모습이다. 제일 위쪽의 확장포트와 아랫쪽의 3개의 비늘모양의 문같은 것이 눈에 띄었다. 뒷면에는 큰 팬의 구멍이 눈에 띄었다.

 

윗에서 본 모습..미들케이스에 맞게 길쭉하고 깔끔한 블랙톤으로 되어 있다.

좌측면과 우측면 모습

아랫쪽에 달린 패드. 총 4개로 케이스를지지하고 있다. 안미끌린다는 장점과 항상 케이스를 들어서 이동을 시켜야 된다는 단점을 안고 있다.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위쪽의 포트 모습...마이크, 헤드폰, USB, IEEE...전원레드...하드레드..그리고 리셋버튼이 자리하고 있음을 알수가 있다.

이렇게 한열에 나열을 시킨으로 더욱더 다른 곳이 깔끔하고 남은 공간에 특이한 기능을 넣을수 있는 자리가 남음을 알수가 있다.

바로 그것이 아랫사진을 보면..

케이스 전면 아래에는 공기유입을 원할하게 하기 위해 통풍날개가 달려 있다. 위와 같이 한곳에 여러 케이스의 버튼을 나열시킨 이유도 통풍날개로 열에대한 방지기술을 위해 이루어졌다고 보면 될듯한다.

 

위와 같이 올려줌으로서 통풍구가 커지는 것을 볼수가 있다.

그러나 단점은 수동이라는 점이다. 제품을 보았을 때는 자동처럼 보였는데 실제적 사용은 수동이다..장기간 컴퓨터를 안만질 일을 제외하고는 거의 올린 상태에서 사용을 하면 될 듯 했다.

 

도난 방지를 위해 달아놓은 잠금장치이다. 약간의 다른 점은 이런 잠금장치는 항상 눌렀는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이것은 누르는 것이 아니라 아래로 밀어주어야 오른쪽 사진처럼 열리게 된다는 것이다. 그것도 모르고 눌렀으니..-_-..

그리고 버튼을 얼핏보았는데 순간적으로 "push"로 보였다..그러나 확실히 보면 "down"이라고 선명하게 적있었다.. 다시 이야기를 하지만 이런 장치는 항상 누르는 버튼만 보다보니.."푸쉬"라는 편견이...편견이 무섭다.-_-/

 

열었을 때와 잠궜을 때의 안쪽에서 일어나는 움직임이다. 오른쪽이 잠줘진 상태인데 케이스 옆을 맞물면서 잠줘지게 되는 것이다. 이것으로 약간의 무게감도 늘었다는.

 

기본이 되었다고 하는 7개의 확장슬롯...제일 위쪽은 AGP의 슬롯이로 대부분 자동 뚫여있다..기본이 되어 버린 AGP슬롯까지 임의로 막아놓을 필요가 없다는 것임을 알수 있다.

 

 

120mm의 후면팬을 제공한다. 하드웨어 적으로 온도가 올라감으로서 많은 쿨링시스템에 관심을 갖는 현실이다. 내부의 따뜻해진 공기를 밖으로 배출하기 위해 80mm보다 큰 쿨링과 저소음을 구현해 놓은 쿨링효과라고 말할 수가 있다.

더욱더 쿨링에 관심을 갖을 수밖에 없음을 볼때 좋은 선택이다.

다시 한번의 도난을 걱정한 대목....그리고 케이스 조립의 불편함을 해소시키기 위한 손으로 돌릴수 있는 핸드스크류...

 

케이스 전면의 5.25베이 부분에 문이 열리는 것을 볼수가 있었다.

왼쪽의 볼록 나온 부분을 당기면 오른쪽 처럼 개폐가 됨을 볼수가 있다.

 

위와 같은 원리로 열리게 되는 것이다.

요즘 보면 콤보하나로 5.25인치의 확장성을 잡아먹기 때문과 케이스의 외관을 추구해야 되기 때문에 문의 개폐방식이 속속 나오고 있다.

장점은 머니머니 해도 깔끔함일 것이다. 그리고 확장의 미련을 남겨두었는 것이 바로 케이스의 전면 개폐방식일 것이다.

 

CD롬의 트레이 여는 곳은 위와 같이 설정되어 있다..밖에서 누르면 안쪽으로 전달되어 CD롬으로 전달이 되어 CD롬 트레이가 열리게 된다.

설치하는 부분에서 다시한번 설명과 사진을.

측면에서 보았을 때 뭔가가 들어 있음을 알수가 있다.

그것을 개폐했을 때 공기의 흐름을 더욱더 효율성있게 관리하기 위한 덕트(환기구)가 달려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당연히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 CPU옆에 위치가 된다.

 

전체적인 내부의 모습이다. 오른쪽 베이에 보면 공구통이 달려 있음을 확인 할 수가 있다. 다른 제품처럼 안에 넣은 것이 아니라 박스를 베이에 맞게 만들어 제공함으로서 더욱더 안정성이 있다고 보아지는 대목이였다.

케이스의 개폐여부를 감지하는 센서이다.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메인보드에서 지원을 해주어야 되고 몇몇 보드를 사용했지만 이 포트를 쓰는 보드를 찾기가 어려웠다. 다오코리아의 "심봤다"의 랜포트와 비슷한 환경이라는 점이 좀 아쉬움이 있었다..기본사양에 모든 기능을 다 사용하고 싶은 유저의 마음이라고 할까?..그런것..^^/

 

왼쪽은 케이스에서 나오는 각종 케이블의 정리정동과 깔끔함을 위해 처리된 모습으로 처리가 돋보였다..오른쪽은 각종 포트와 단자들..

 

내부의 5.25인치 베이의 모습이다. 총 4개를 제공한다..넉넉한 공간이다.

3.25디스켓 드라이버를 넣기 위한 곳이 제일 상단에 위치한다.

점점 3.25인치의 사용률이 줄어 들고 있음을 감안할 때 이제 케이스에서 사라질 수도 있는 것이기도하다.

케이스에서 제외된 제품과 보드에서 제외된 제품...그러면 사라지는 것은 금방이다. 물론 꼭 있어야 될 때가 있지만 이 이야기도 몇 년후면 추억속에..-_-;...

 

가장 아래에는 5개의 3.5인치 베이를 제공한다. 이것 또한 넉넉하다고 판단된다. 그리고 특이하게 케이스로 보았을 때는 전면이 아닌 옆으로 달수 있도록 제공된다는 것이 눈에 뛴다. 장단점이 존재하는 구성이지만 갠적으로는 하드의 탈부착을 많이 하는 유저로 장점이 더욱더 부각되었는 구성이라고 느꼈다.

일반전으로 전면연결씩의 하드의 탈부탁은 메인보드와의 충돌로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님을 감안하면 IDE케이블과 전원케이블의 제거로 선들의 압박을 전혀 받지 않고 탈부착이 가능했다.

이런 방식을 싫어하는 유저들과 불편한 유저들도 있지만 갠적으로는 괜찮은 방식이였다.

 

안쪽 하단에 내장 스피커가 달여있다. 특이한 내장 형태를 보이는 형식이지만 선들의 압박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인의 컴퓨터에게는 좀 안맞는 듯했다.

위와 같은 내장스피커를 모든 케이스에 채택을 했으면 하는 바램도 들었다.

앞쪽을 개방과 고정을 위한 처리형태

파워가 들어가는 곳의 진동방지 패드가 보인다. 진동의 예방에는 제품을 고정시키는 방법이 가장 최고라고 할 수도 있다.

 

케이스 조립을 위해 들어 있는 만물상자..^^..

베이를 고정시켜 주는 가이드..확장 가능한 수대로 제공되어지고 있다.

 

각종 나사와 열쇠..백패널..타이등등....그런데 백패널 제공은 약간의 아쉬움이 든다...제공의 아쉬움이 드는 것은 백패널밖에 없을 것이다.

요즘 모든 보드들이 백패널을 회사 개성을 나타내는 방식을 채택하고 보드마다 백패널이 갖추어져 나온다...그리고 Y30의 케이스 백패널에 맞는 보드도 몇 없을 것이고 구입자가 그 보드를 보유하고 있는 것 또한 힘들 것이다. 물론 무제공보다는 좋지만 사용은 0%에 가까우니..^^

 

매뉴얼이 제공이 되는 앞쪽에는 설치하는 모습이 나오고...뒷쪽에는 위의 사진과 같이 케이스의 분해/합체의 구성도가 나옴을 볼수 있었따.

특이한 나사가 제공이 된다. 가이드용으로 제공되어지는 이 나사는 오른쪽 사진과 같이 가이드와 합체가 되어진다. 이쪽에 하드의 구멍이 들어와 고정이 됨과 동시에 가이드가 케이스에 장착됨으로서 완전 고정이 되어 흔들림 없이 튼튼하게 고정되었다.

 

사용하고 있던 다오의 "심봤다" 케이스와의 크기를 비교를 해보았다.

뒤에는 똑같이 맞춘 상대에서 앞쪽을 살펴본 모습이고 Y30케이스가 앞쪽으로 약간 크다는 것을 볼수가 있다..높이는 전면 패널을 위해 볼록 나온곳만을 제외하면 같다. 일반 미들케이스의 크기라고 보면 된다.

 

조립

조립을 할려면 ODD장착으로 앞의 전면패널을 분리를 해야 된다. 전면패널이 총 2개로 나누어 지고 하나에 위의 사진처럼 4개씩 고정되어 있다. 살짝 밀어줌으로서 쉽게 빠지는 형태를 취하고 있었다. 힘을 요구하는 것보다 살짝의 힘으로만 쉽게 빠져 장점으로 남았다.

전면 윗패널을 뜯은 모습이다. 4개의 확장을 할 수 있음이 보인다.

전면 아랫패널을 뜯으면 뒤에 모기장 같은 필터가 있음을 알수가 있다. 정말 마음에 들었다. 케이스를 사용하다보면 본체안에 많은 먼지가 쌓이게 되는데 이것으로서 약간은 방지를 할 수 있다고 보아진다.

 

뜯으면 팬을 하나 더 장착할 수 있도록 옵션으로 제공하고 있는 공간이 보인다. 옵션보다는 기본 장착을 했었으면 아쉬운도 들었다.

 

보드를 설치하기전에 넣어 보았다.. 미들케이스의 넉넉함을 볼수가 있었다.

 

 

하드를 장착하기 위해 가이드를 설치했는 모습이다. 개구리의 뒷 다리를 연상캐하는 포즈..^^/

옆에서 본 모습

손으로 쉽게 누름으로서 위와 같이 나사를 설치를 할 수가 있다.

가이드를 이용한 볼트방식이 아니라 가이드만의 단점을 커버를 하고 장점을 살리는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장착했을 때의 모습이다. 깔끔하게 장착되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그리고 나사를 사용하지 않고 고정나사를 사용해서 손쉽게 달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가이드 방식의 장점이다.

CD롬도 장착을 하기위해 하드처럼 가이드가 제공된다.

더욱더 편한 것은 하드처럼 고정나사를 사용하지 않고 가이드에 자체적으로 고정시켜주는 부분이 있음을 위의 사진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렇게 가이드와 CD롬이 합체가 된다.

 

본체에 설치를 했을 때의 모습이다. 가이드가 소리가 "딱" 하면 날때까지 눌러주면 확실히 고정이 되며 설치가 끝나게 된다.

 

뒷구녕....중간에 더욱더 확실한 고정을 위해 나사를 사용하여 고정을 시킬수 있는 형태도 제공하고 있다.

CD롬 장착을 해서 전면패널을 닫았을 때 외부 CD롬 버튼과의 연결을 나타낸 사진이다. 외부가 눌림으로서....CD롬까지 전달....그래서 트레이가 열린다.

 

 

3. 마치며

요즘 인기가 있는 외부에 LCD가 없는 제품이지만 이 케이스만의 매력을 느꼈다.

ODD와 HDD를 나사를 사용하지 않고 가이드로 장착이 가능했고 HDD부분의 측면방향과 환기구와 120mm팬 제공..앞쪽의 통풍날개를 하여근 온도에 신경을 많이 쓴점...등 새로 접한 것들이 많았단 케이스이다.

위와 특성이 장점도..단점도 될 수도 있지만 새로운 케이스 임에는 분명했다.

무조건 ODD 교체를 위해서는 앞쪽을 개방을 해야 되는 부분은 좀 아쉬움이 들었다.

약간은 투박하게 보이는 외형을 하고 있지만 내형은 그것을 바꿀 만한 충분한 매리트가 존재하는 케이스이다.

마지막으로 케이스를 제공해 주신 GMC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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