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대 성능비 굿 ~~ ASRock P4VT8
 김효영
 조회 : 4614 , 2003/12/03 15:23

작성자 : 김효영 (hiboom@hanafos.com)

현재 메인보드 시장에는 거의 대부분이 인텔칩셋이 대부분이라 할만큼 독식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도 저가형 시장을 차지하던 VIA나 SIS등의 보드가 인텔의 저가형 칩셋에게 시장을 넘겨주고 있다.
더군다나 인텔칩셋중 십만원 중반의 가격대를 유지하던 865PE 칩셋보드가 요즘에 십만원이하로 까지 내려오고 있다.
이런 시기에 ASROCK 에서 좀 늦은 시기에 PT800 칩셋을 사용한 보드를 출시했다.
가격은 6만원대라는 황당한 저가가격에 상당히 많은 기능과 옵션이라는 무기로 시장에 진출을 하였다.
과연 상당한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기능과 옵션이라는 무기의 이 제품을 실제 테스트를 해보고 판단해 보기로 하자.



제품 소개
* 아래는 에즈원 홈페이지에서 밝히는 제품의 사양이다.


Intel P4 Model P4VT8

Hyper Threading Technology
Yes
Chipset North Bridge
VIA PT800+ 8237
CPU Socket
Socket 478
FSB(MHz)
533 (Spec.)/ 800(Max)
Memory Speed
DDR400/333/266
DDR
3 DDR/Max. 3
SDRAM
3 DIMMs /     Max. 3
Slot AGP
1, AGP8X V1.5
PCI
5, PCI
ISA
N/A
AMR
N/A
VGA Function
N/A
Memory
N/A
Audio  
5.1Ch AC 97
LAN Ethernet
10/100 Ethernet
WOL Supported
Modem  
N/A
Connector Floppy
1
IDE
2/ATA 133
SIR/CIR
1/0
ASRock I/O PS2 KB
1
PS2 Mouse
1
LAN
1,RJ45
USB 2.0
6 ports (6*USB2.0)
default on rear panel
+ 2 ports (USB2.0) upgrade via header
VGA
0
Serial
1
Parallel
1
Game/MIDI
1
Audio jack
Line In/Line Out/Mic.
ASRock U-COP  
Yes
Board Form factor
ATX
Dimension
9.6"x12"
P4VT8 모델은 VIA PT800칩셋을 장착하여 800MHz의 FSB를 사용하는 인텔 펜티엄4 프로세서를 지원하고 Hyper-Threading과 AGP 8X를 지원합니다. 또한 사우스 브릿지로 VT8237 칩셋을 장착하여 SATA, RAID(0,1) 을 지원하는 특징을 갇고 있습니다.
[▲TOP]


제품 내용물 살펴보기
이제 본격적으로 제품을 박스 디자인 부터 시작해서 제품에 대해 구석구석 살펴보기로 하자.

▲ 제품의 케이스 정면
ASRock P4VT8 메인보드의 외부 케이스 모습이다.
가운데 수영선수의 얼굴 정면을 보이면서 주위에 제품의 특징들을 강조하였다. 별다른 특징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왠지 이른 초겨울에 저 케이스를 보면 추워보인다는 느낌이다.


▲ 제품의 케이스 뒷면
케이스 뒷면에는 앞면에 나온 수영선수 사진과 간단한 보드에 대한 설명을 넣었다.


   
▲ FSB800 , DDR400 지원 ▲ 시리얼 ATA, RAID , USB 지원   ▲ 6개의 USB 2.0 지원

     
▲ 오버시 안정성 ▲ AGP 8배속 지원   ▲ P4, 셀룰론 지원   ▲ CPU 지원
제품 케이스 앞면에 나오는 제품의 여러가지 특징들을 따로 모아 보아보았다. 역시 이 제품의 특징은 많은 부가기능의 지원에 대한 특징들을 나타낼려고 노력하였다.
자 이제 여기서 보이는 기능들에 대하여 메인보드를와 부가 부속물들을 보면서 알아 보기로 하자.


▲ 제품의 메인보드와 그외 구성물들
제품박스안에 들어 있는 구성물들을 나열해 본 모습이다.
가운데 메인보드가 정전기 비닐팩에 싸여 있고 그외 케이블들과 메뉴얼, 제품메뉴얼, 제공 씨디 등이 보인다. 그런데 메뉴얼에 이 구성품에 대하여 간다한 몇줄의 글만으로 설명을 해서 주위깊게 살펴보지 않는다면 구성물중에 하나정도 빠져도 모를거 같다.
간단한 그림을 곁들여 구성물의 내용을 보여주는 제조사의 배려가 아쉽다.
그리고 위에서 보이는 시리얼 ATA(SATA) HDD 전원케이블과 게임 포트 브라켓의 경우 메뉴얼에는 선택 사양이라고 되어 있는데 필테용 제품이라도 들어 있는건지 아니면 메뉴얼의 오류인지 알수가 없었다.


 
▲ 제품 메뉴얼 ▲ 제품 메뉴얼의 한글페이지
위에서 문제점을 제기 했던 메뉴얼의 모습니다.
영어, 중국어, 독일어, 한국어 등등 모두 9가지의 언어로 된 메뉴얼이다. 그러다 보니 메뉴얼의 두께는 일반 다른 보드들의 메뉴얼보다 두껍지만 좀 내용이 부실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다. 물론 저가형이니까 넘어가자고 할수도 있으나 그래도 좀 아쉬운 부분이었다.


▲ IDE 케이블 , FDD 케이블 , 게임포트 브라켓
좌우에서 우로 80도체 울트라 ATA 66/100/133 IDE 리본 케이블 , 3.5인치 플로피 드라이브용 리본 케이블 , 게임포트 브라켓 이다.
게임포트 브라켓의 제공은 저가형 제품치고는 의외의 부품이었다.


 
▲ 시리얼 케이블 2개 ▲ 시리얼 HDD 전원 케이블
저가형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시리얼 케이블 2개와 전원 케이블까지 제공해 주고 있다.


▲ ASRock I/O Plus 쉴드
역시 제공되는 기능이 많은 보드라도 많은 포트가 보이고 있다.
에즈록의 전용의 쉴드인거 같은데 이 제품의 경우는 랜카드도 내장이라서 USB 구멍 위에 있는 것을 뜯어내야 한다.


 
▲ USB 관련 스티커 와 에즈원 AS보증서 ▲ 드라이버 CD
왼쪽에서 보이는 위에 조그만 것이 USB에대한 간단한 설명을 해주는 스티커 이고 그 밑에 에즈원의 AS 보증서가 보인다. 스티커의 경우 케이스의 뒷면이나 옆면에 붙여서 간단한 USB 사용에 대한 설명으로 괘찮을거 같았다.
그 옆에는 제공되는 드라이버 씨디 이다.
드라이버 씨디의 경우는 보드에 필요한 각종 드라이버와 제품설명서가 PDF 화일로 제공되고 있다. 그리고 에즈록 제품에서 보이는 특징인 동영상 설치 가이드가 제공되고 있다.
[▲TOP]




메인보드 레이아웃
▲ 메인보드 전체적인 레이아웃
보드의 전체적인 레이아웃이다.
예전부터 늘성 보아오던 녹색 기판에 부품들이 구성되어진 모습이다. 늘상 보아오던 색깔이라서 그냥 익숙함에 따르는 부담없는 디자인이기는 하지만 요즘 새로 나오는 화려한 레이아웃의 보드들에 비하면 시대에 뒤처진 느낌이 들기도 한다.
사진으로 보기에는 보드가 그리 작아 보이지 않지만 실게 볼경우 세로폭의 경우는 거의 미니보드 수준이라서 슬롯만 줄이면 미니보드라고 봐도 무방했다.


 
▲ CPU 소켓 ▲ 2 Phase 캐패시터

▲ CPU 팬 컨넥터
CPU 소켓 부분은 일반적인 보드들과 틀린게 없는 모습이다. 현재 나와 있는 478핀의 인텔 CPU는 모두 사용가능하고 C 스태핑 팬티엄4도 당연히 장착이 가능하다. 그러나 현재 최신 인텔 최고의 CPU의 경우는 가능할지의 보장은 없다.
300uF,1500uF의 용량을 가진 캐패시터를 장착하고 2 Phase 로 된 구성을 보이고 있다.
일반적으로 저가형 치고는 무난한 구성을 보이고 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부분을 짚고 넘어가자면 CPU 팬 커넥터의 위치 문제이다.
상단히 CPU 소켓 부분에 붙어 있는데 필자는 조립시 씨피유와 쿨러 장착후에 팬 커넥터를 끼웠는데 다양히 기본쿨러라서 끼울수 있었지만 만약에 조금 등치가 크거나 비규격의 쿨러의 경우 커넥터가 가려버릴수도 있을거 같다. 수정되었으면 하는 부분이다.


▲ 노스브릿지 VIA PT800
노스브릿지 VIA PT800 의 모습인데 방열판으로 달려있다.
요즘 노스브릿지의 발열해결을 위해 쿨러까지 달고 있는데 방열판으로만 해결할려는 모습이 왠지 불안해 보인다. 더군다나 위치 또한 보드에서 열이 가장 많은 부분인 씨피유 소켓 바로 옆이라서 더욱 불안해 보인다. 그러나 실제 조립후에 사용시에는 그리 큰 문제는 없어 보였다.


비아에서 제공하는 PT800의 기능
- Supports full range of Intel® Pentium® 4 processors
- Supports Hyper-Threading Technology
- 800/533/400MHz FSB settings
- Supports up to 8GB DDR400/333/266 SDRAM with ECC
- Support for AGP 8X/4X
- V-Link 533 MB/sec high bandwidth North/South Bridge interconnect
- Support for VIA Vinyl™ Multichannel Audio Suite
- Serial ATA support for up to 4 devices
- Integrated V-RAID with RAID 0, RAID 1, RAID 0+1, & JBOD (SATA) support
- Parallel ATA133/100/66 support for up to 4 devices
- Support for up to 8 USB 2.0/USB 1.1 ports, UHCI compliant
- Integrated MC 97 Modem
- Integrated 10/100 Fast Ethernet MAC
- Advanced power management capabilities including ACPI/OnNow
- 858-pin BGA North Bridge
- 539-pin BGA VT8237 South Bridge

▲ 사우스 브릿지 VIA VT8237
사우스 브릿지 VIA VT8237 의 모습이다. 각종 USB 2.0, ATA 하드, 시리얼 하드 등을 지원한다.


 
▲ 시리얼 케이브 포트 주의사항 ▲ 시리얼 케이블 포트
위에서 보이는 것은 시리얼 HDD 하드용 케이블 컨넥터 인데 시리얼 컨텍터 앞에 간단한 스티커로 설명서를 보고 하라는 메시지와 함께 주의사항을 주었다.
필자는 아직 시리얼 하드가 없어서 케이블을 이용한 테스트는 불가능했지만 레이드까지 되는 이 기능을 버리자니 아까워서 시리얼하드 구입시에 한번 활용해 보고 싶은 부분이다.


 
▲ IDE 컨넥터 ▲ FDD 컨넥터
HDD와 FDD 커넥터의 모습이다.
다른 보드들의 구성처럼 HDD IDE 컨넥터의 경우 1,2 번을 색깔로 구별하였다. 그러나 HDD 컨넥터와 FDD 컨넥터의 위치가 좀 떨어져 있어서 컴퓨터 내부배선 정리에 문제가 있을거 같다.


▲ AGP , PCI 슬롯
1.5V, 8X/4X AGP 카드 지윈의 AGP 슬롯과 PCI 표준 2.2 에 따른 5개의 PCI 슬롯 이다.
슬롯사이에 제품의 간단한 기능들이 보이는데 의도인건지 아니면 만들다 보니 구성하게 된건지는 의문이다.
AGP 슬롯의 경우 카드의 고정을 위한 구조물이 보이고 있다.


▲ AGP 슬롯
AGP슬롯에 카드를 장착하고 하얀색 구조물을 앞으로 주욱 밀어주면 되는 구조인데 꽤 튼튼해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다.
그외 다른 문제로 보이는게 있는데 AGP 슬롯과 PCI 1번 슬롯 사이의 거리인데 일반적으로 요즘 그래픽 카드의 특징이 쿨러가 커서 보통 1번 PCI 슬롯을 덮어 버리고 있다. 그래서 요즘 보드들 중 일부는 아예 AGP 슬롯과 1번 PCI 슬롯 사이의 거리를 벌려서 나오는 경우도 있다.
이 보드의 경우 슬롯 사이에 콘덴서까지 있고 거리도 보통 거리여서 약간은 아쉬운 부분이었다.


▲ 슬롯의 하단 부분과 게임커넥터
슬롯의 하단부분에는 무언가 납땜질이 없어진 부분이 보인다. AMR 슬롯 부분을 없애 버렸는데 잘 쓰지도 않는 슬롯이라서 오히려 잘된거 같다.
옆에는 게임포트 커넷터가 보인다. 흔히 다른 보드들에서는 게임포트가 거의 없고 있어도 브라켓을 옵션으로 제공해서 거의 쓰지 않게 되는데 이 제품의 경우는 게임포트에 달수 있는 브라켓까지도 제공해 주어서 활용도를 한껏 높여 주었다.


▲ PS2_USB 점퍼 , USB 내부 컨넥터 , IR1 컨넥터 , 시스템 패널 컨넥터

 
▲ 스피커 컨넥터 ▲ 시스템 팬 컨넥터
각종 점퍼와 컨넥터가 메인보드의 한쪽구석에 몰아 있는 구조이다.
시스템 패널 컨넥터의 경우는 설명서를 보지 않고도 유심히 본다면 끼울수 있는 구조였으나 약간은 애매한 구조이기도 했다. 만약 컨넥터 사이에 선이라도 그어서 정확한 위치의 표시라도 했다면 좋았을 텐데...


▲ Flash Memory 담당하는 부분 , 입출력을 담당하는 부분 , 랜부분 지원 칩셋
왼쪽부터 Flash Memory 담당하는 부분과 시스템의 입출력을 담당하는 부분 또 마지막에는 10/100 내장 랜부분 지원 칩셋이 보이고 있다. 내장 랜의 부가 기능으로는 Wake-On-LAN기능이 가능하다.


▲ 메모리 슬롯
3개의 메모리 슬롯이 제공되고 당연히 DDR 전용 메모리 슬롯입니다.
PT800 칩셋을 사용하기 때문에 싱글채널로만 동작한다. 그리고 다른 곳에서 들은 정보로는 2개 이상의 메모리 장착시에 오히려 성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한다.


▲ 전원단자
보드의 전원부의 모습입니다. 전원단자 부분은 일반적인 모습을 보이나 조립하다보니 인텔 조립시에 늘 보이던 4핀 CPU 전원단자가 보이지 않는 것이었다. 다른곳에서 알아본 결과 에즈록 메인보드 씨리즈의 큰 특징으로 4핀 CPU 전원단자는 없애 버려지났지만 그래도 꽤나 안정성이 좋은 보드들이라고 하였다.


 
▲ 스피커 컨넥터 ▲ OOD , AUX 컨넥터
왼쪽에 보이는 칩이 사운드 칩셋이다. 칩셋 자체는 CMI9739A라는 칩셋인데 스팩상으로는 5.1채널을 지원한다고 하나 좀 무리가 있고 그냥 개인적으로는 싸구려 스피커에 연결해서 쓰면 무난할거다.
ODD 연결단자와 내부 오디오 컨넥터(AUX1-White,CD1-Black) 보이고 있다.
필자는 선정리의 번거로움과 거의 사용하지 않는 부분이라서 별로 쓰이지 않는 부분이다.


 
▲ 스피커 컨넥터 ▲ 시스템 팬 컨넥터
에즈락 보드의 백패널 부분을 위에서 내려다 본 모습이다.
패어럴 포트에 위에 바코드와 숫자가 보이고 각종 일련 넘버가 보이는데 제품의 시리얼 넘버인거 같다.


▲ 전원단자
보드 레이아웃의 마지막으로 보드 뒷면 백패널의 모습이다.
다른 회사의 일반적인 백패널과의 약간은 특이한 구조의 구조이다.
보통 시리얼 포트가 2개인데 1개만 넣고 나머지 자리에 키보드, 마우스 포트가 위치해 있고 6개나 되는 USB 포트가 한곳에 몰려 있다.
[▲TOP]


실제 조립과 CMOS 확인
위에 테스트 시스템 사양으로 본격적인 조립에 들어 갔다.
아래 사진은 조립후에 보여지는 시스템의 내부 모습입니다.
보드가 작아서인지 케이스가 약간 커보이는 거 같다. ^^

▲ 조립후 완료된 시스템의 내부모습


이제 컴퓨터를 부팅하여 보았다.
생각보다 속썩히는 거 없이 시스템 조립후에 한번에 부팅이 되었다. 그런데 이 보드의 특징인지 전원버튼을 누른후에 한 2~3초정도의 딜레이가 생기고 부팅화면이 떴다.
바로 이전에 조립했던 기가바이트 보드가 좀 속이 썩이는 바람에 이 보드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떨면서 2~3초가 유심이 지켜 보게 되었는데 계속 부팅해 보면서 원래 그런거군 하면서 넘어 가게 되었다.
혹시나 이글을 보시는 이 보드 유저는 아니라면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 조립후 완료된 시스템의 내부모습
부팅후에 다른 제품들과는 다른 AMI 바이오스는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인지 바이오스 셋업을 들어 가기 위해서는 F2 를 눌러 주어야 되어야 되었다. 필자는 DEL 만 눌러서 하는 경우가 많아서 맨처음에는 DEL만 계속 눌러주었다는 ^^
또 특징이 있다면 F2 를 눌러서 바이오스에 들어 갈때 좀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다.
F2를 계속 누르고 있어도 아래 시리얼 하드 설정까지 뜬 후에 바이오스 화면이 떳었다.


▲ 조립후 완료된 시스템의 내부모습
시리얼 하드 셋업화면인데 필자는 시리얼하드가 없어서 테스트를 못해본 부분이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시리얼하드 구입후에 레이드까지 테스트해 볼려고 합니다.


▲ 메인 바이오스 화면
바이오스 셋업화면의 첫 모습이다.
바이오스의 시간이나 버전 , 프로세서 , 메모리에 관한 설정 등 시스템의 전반적인 설정에 관하여 보여주고 있다.
필자는 팬4 노스우드 1.6기가와 삼성 DDR 333 256메가 2개를 끼웠다.


 
▲ Advanced BIOS Setup ▲ Advanced BIOS - DRAM Frequency
Advanced 바이오스 셋업 화면이다.
위에서 보듯이 CPU 클럭 설정이 경우 50~ 248까지 설정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 보드에서는 AGP/PCI 클럭 고정 기능이 없기 때문에 비정규 클럭에서는 자동적으로 클럭이 상승하여서 사실상 오버 클럭은 불가능하다. 역시나 다른 부품에 무리가기 때문에 권장하지 않는다.


 

▲ Advanced BIOS - Actual Frequency

▲ Advanced BIOS - Chipset Configuration
DRAM 클럭 설정의 경우 기본적으로 Auto로 설정되어 있으나 자신이 DDR 266 ~ DDR 400 까지 직접 설정할 수도 있다.


 
▲ Advanced BIOS - Chipset Configuration ▲ Advanced BIOS - Resource Configuration
AGP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Auto로 되어 있었다. 자신이 직접 설정도 가능했으나 있으며 설정이 1X ~ 4X 까지만 설정이 가능했다. 8X 의 경우는 오토로만 해야 가능했다.


 
▲ Advanced BIOS - Peripheral Configuration ▲ Advanced BIOS - System Hardware Monitor
메임보드의 각종 포트나 기능들에 대한 설정을 할수 있었다. 그런데 시리얼 하드에 대한 설정이 없는 것이 좀 아쉬웠다. 물론 시리얼 하드를 쓴다면 상관없으나 시리얼 하드를 쓰지않는 유저의 경우는 괜히 부팅시간만 잡아 먹고 사용중에도 괜히 OS에 드라이버를 쓰지도 않는데 더 깔아 주어야 하는 불편한 점이 있었다.
하드웨어 모니터의 경우는 간단하게 CPU 와 보드의 상태를 보여준다.


▲ Security Setup
보드설정의 경우 일반적인 다른 바이오스와 비슷했다.


▲ Power Setup
파워설정의 경우도 모습은 조금 틀려 보이나 일반적인 설정은 비슷했다.
더군다나 왠만하면 설정이나 사용하지 않는 곳이기 때문에 자세히 보지 않게 되었다.


▲ Boot Setup
부팅시에 관한 설정을 할수 있는 곳이다.


 
▲ Boot Device Priority ▲ Boot Device Priority(Option)

위에 Boot 메뉴에서 부팅순서를 정할수 있는 메뉴로 들어왔다.
4개까지 순서 배치가 가능했으며 엔터를 누르면 현재 시스템에 장치되어 있는 HDD나 ODD가 다 나왔다.
여기서 특이한 점이 USB 장치가 나온점이다. 그래서 혹시나 해서 DVD에 부팅 씨디를 넣고 부팅을 해 보았다. 그러나 역시나 부팅은 되지 않았다.
신기한것이 바이오스에서 USB 장치가 나왔다가 안 나왔다가 하는 불분명한 현상을 보인다는 것이었다. 좀더 오랜 사용을 통해 살펴보아야 할 부분이다.

[▲TOP]



실제 성능 테스트
테스트 시스템 사양
프로세서
인텔 펜티엄4 노스우드 1.6A
메인보드

Asrock P4VT8

메모리 SEC PC2700 DDR SDRAM 256MB X 2
하드디스크 Seagate 60G 7200rpm (바라4)
Seagate 80G 7200rpm (바라4)
삼성 80G 7200rpm 정품
ODD
CD-RW LG 52X GCE-8520B
그래픽카드
GeForce2 MX 400
랜카드 보드내장 100M
LAN INTEL 10M/100M PCI
사운드
보드내장
스피커
LCD 내장 스피커
OS MS WINDOW 2000 Pro
모니터 CRT - 삼성 2200NF (메인시스템과 KVM 스위치 통한 공유)
케이스 일반 미들케이스

위에서 보는 사양으로 테스트를 하였는데 CPU와 램이 좀 아쉽게도 준비가 되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원래는 팬4 2.4C CPU와 DDR 400을 가지고 테스트를 할려고 하였지만 를 준비하고 있었으나 중간에 개인적인 사정의 문제로 인하여 그냥 보유한 제품을 가지고 테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 제공 씨디 - 드라이버 ▲ 제공 씨디 - 유틸리리
드라이버 씨디를 넣어 본 모습이다.
- VIA 4 in 1 Driver
- VIA PCI 10/100Mb Lan Driver
- C-Media Audio Driver and Application
- VIA USB 2.0 Driver
- VIA Serial ATA Driver and Utility
위 5가지 드라이버를 깔아야 되는데 윈2K 의 경우는 세번째 까지는 반드시 깔아야 되고 아래 2가지 아니였다.
VIA USB 2.0 Driver 의 경우는 윈2K 에 기본으로 있는 것이라서 안 깔아도 됐었다.
VIA Serial ATA Driver and Utility 의 경우는 이상하게도 필자는 시리얼 하드를 사용하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시리얼 드라이버를 깔지 않으면 컨트롤러가 제대로 깔리지 않아서 할수 없이 깔수 밖에 없었다.
바이오스이던 OS 에서든 시리얼 하드 컨트롤러를 사용, 비사용 옵션을 선택할수 있었으면 한다.

아래는 윈2K 에서 각종 컨트롤러 및 드라이버가 깔린 모습이다.

▲ 윈도우 장치관리자 모습

▲ 시스템 장치 모습



▲ WCPUID / CPU Status
WCPUID로 알아본 클럭이다. 윈래 표준클럭보다는 약간 높은 클럭을 보여주고 있다.


▲ CPU Arithmetic Benchmark

▲ CPU Multi-Media Benchmark

▲ File System Benchmark

▲ Memory Benchmark

▲ Cache & Memory Benchmark

원래는 필자가 바로 전에 필테하고 있던 865PE 칩셋인 GA-8IPE1000 Pro2 GT 메인보드를 가지고 비교 테스트 하려고 하였으나 GA-8IPE1000 Pro2 GT 를 가지고 오버클로킹 테스트 도중 이상하게 메인보드가 맛이 가버리는 사태가 벌어지고 말았다.
그래서 할수 없이 ASRock P4VT8 벤치 마킹한 자료가 캡쳐해서 내놓게 되었다.
현재 제이씨현에 AS를 보낸 상태이므로 GA-8IPE1000 Pro2 GT 보드의 AS 후에 돌아오면 이 필드테스트를 다시 손보아야 겠다.
[▲TOP]



끝으로...
장점 단정

- 저렴한 가격에 FSB800 지원
- 시리얼 ATA, 레이드 기본 지원
- 괜찮은 안정성 (U-COP B.F.G같은 기능)
- 8개의 많은 수의 USB 2.0 지원
- 게임 브라켓의 기본지원
- 6채널 디지털 사운드카드가 내장
- 보드 랜카드 기본 내장

- 오버클럭킹의 미지원(Hybrid Booster 등 부가 기능이 있으나 마나하고 특히 AGP/PCI 클럭 고정 기능이 없음)
- 메모리의 듀얼채널 미지원
- 제품 AS 기간이 1년인점
- CPU 팬 컨넥터가 CPU 소켓에 근처에 붙어서 위치확인과 설치에 불편한점
- 메뉴얼에 제시된 제품 패키지와 본 구성물이 틀린점( 게임 브라켓과 시리얼 하드 파워케이블이 메뉴얼에는 옵션으로 되어있음)
- 열이 많이 난다는 노스부릿지 VIA PT800 칩셋이 CPU 소켓에 너무 붙어 있어서 제품의 안정성이 조금 염려됨

이 제품은 현재 다나와에서의 유통가를 알아 보았다.
▲ 다나와 최저가격
6만원대의 시리얼 하드, 레이드 기능, USB 2.0 지원이라는 팬4 메인보드로서는 환상적인 가격대 성능비를 보이고 있다.

요즘 인텔 CPU를 사용하거나 사용할려는 유저들은 상당히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되고 있다.
예전부터 성능이나 안정성을 인정받은 인텔 계열의 865PE 칩셋 보드의 상당한 가격하락으로 왠만하면 10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그러나 VIA나 SIS의 메인보드는 6~8만원대의 상당한 저가에 더군다나 많은 기능들을 포함하여 시장에 내놓고 있다.
이런 상항에서 유저들은 자신의 개인적인 상항이나 용도에 맞게 구입을 하여야 할거 같다.
만약 이 보드를 염두에 두고 있는 사용자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이 보드의 필자의 개인적인 느낌은 상당히 깔끔하다는 느낌이다. 조립하면서 문제가 생긴것도 특별히 없고 그렇다고 성능이 865PE 칩셋에 뒤지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도 USB2.0 , 시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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