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C의 새로운 도전 Y-30
 문영준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458 , 2003/12/04 13:07

 

이번에는 동시에 3가지나??

 

 일단 국내의 업체 중에서 국내 및 해외 유저에게 인정 받는 컴퓨터 전문 회사는 몇곳이나 되나 생각을 해보았다.

거기서 다시 케이스 부분만을 생각해보고 자체 생산도 하는 곳으로 간추려 보면 정말 몇곳이 남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그중에서도 우선순위를 늘 차지하는 회사가 바로 GMC이다.

한동안 신제품 케이스가 출시되지 않았던 GMC에서 이번에 동시에 3종류의 신형 케이스를 출시하였다.

가장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일반 데스크탑용  IW-S564, 서버용 케이스인 IW-X710, 개성이 강한면이 보이는 Y-30  각각 타겟이 다른 유저들을 노리는 것으로써 이번에는 어떤 특징과 어떤 반응이 나올지 사뭇 궁금해지기 까지 한다.

  일단 초기에 했던 공동구매로 확인을 해보면 대성공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케이밴치와 테크노아에서 팔린 현황을 잠시 보면 쉽게 알 수가 있다.

  

 출처:케이밴치

 

우선 케이밴치의 경우에는 1분만에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솔직히 말이 1분이지 버튼 누르기 싸움이라는..경쟁이 아주 치열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출처:테크노아

 

테크노아 역시 이미 초과를 한지 오래이고 대기자들만해도 한참 밀려 있을 정도로 인기가 아주 높았다.

 

 이러한 결과는 GMC에서 판매하는 케이스라는 점과 기존 IW시리즈를 사용해 본 사람들에 의한 기대 심리에 의한 것이라 볼 수 있다.

또한 각종 벤치마킹 사이트에서 리뷰를 자주 접할 수 있었기 떄문인데 일단 무난한 스타일이라 더더욱 인기가 많은 듯 싶어 보인다.

하지만 필자가 할 모델은 GMC에서 판매는 하지만 아직 국내에 리뷰도 없었고 INWIN사 제품도 아닌 모델을 필자가 테스트 하게 되었는데 이름하여 Y-30이라는 모델이다.

 

 출처:YEONG YANG

 

  이 모델을 보고 처음에 필자가 느낀점 두가지는 배치가 다소 희한하다는 점과 디자인이 참으로 특이하면서 왠지 낯설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래서 자료를 찾아본 결과 이 모델은 GMC의 자체 생산 모델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필자가 알아본 바로는 원래는 국제적인 케이스 제조회사인 YEONGYANG사의 YY-5601이라는 신형 모델을 GMC에서 국내에 수입하고 유통하게 된 것이었다.  

  

제품스펙

Case dimension

 200mm W x 493mm D x 440mm H

Motherboard configuration

Micro ATX/ ATX

Drive configuration

10 drive bays : 4 X 5.25"ext, 1 X 3.5" ext, 5 X 3.5"(1") int

Optional system cooling fans

120mm 쿨링팬을 전면,후면에 장착할수 있습니다.

(후면 1EA기본장착)

Expansion slots and ports

7 slots

Speaker

buzzer

Front panel control

Power switch, Reset switch, Power LED, HDD LED

Materials

스틸샤시, 가연성이 낮은 플라스틱 부품과 전면베젤

Emissions

FCC class B-47 CFR part15/IEC/CISPR 22:1993

Net Weight

7.5kg without PSU, 8.9kg with PSU

 Color

 Black, Cool Gray

  Power Supply

Available with or without power supplyStandard PS2/ATX    200W/230W/235W/250W/300WUL, CSA, , CE approved,   DoC compliance

 Options

전면의 120mm 쿨링팬

판매

GMC

가격

80,000(다나와최저가)

UFO???

 

 

일단 전체적인 디자인은 단순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화려하지도 않지만 특이한 디자인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다소 과장된 면도 있지만 머지 모르게 외계에서 온 듯한 느낌이 들었다는 후문이.,..ㅡㅡ;;

 

 

 전면부를 보면 알겠지만 참으로 특이하게 생겼다는 말밖에는 뭐라 할말이 없다.

필자의 누나는 무슨 로보트같이 생겼다고 하는데 전혀 틀린말은 아닌 듯 싶다.

후면부는 팬의 크기만 좀 다르고 타 케이스와 크게 다른면은 눈에 띄지 않았다.

 

 

 우선 눈에 띄는 것이 전면부 멀티 포트가 상단에 위치해 있다는 점이다.

과거 이런식의 제품을 본적이 있는데 어떤 모델인지는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상단에 위치해서 좋은점은 일단 대부분의 사용자가 본체는 책상밑에 넣고 사용하는데 이럴 때 USB나 헤드셋 꽂기에는 아주 편리하다는 점이다.

하지만 양날의 칼과 같이 단점 역시 존재 한다.

만일 책상위에 컴퓨터를 두고 사용하는 유저라면 도리어 지저분해보일 수 있다는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무슨 본체를 책상위에 두고 사용하는 사람이 있냐고 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현재 케이스 튜닝이 거의 일반화되어 있는 실정에서 자신만의 케이스를 보여주기 위해 올려 놓는 경우가 많아 졌다.

특히 튜닝의 가장 기본인 옆면을 뚫어서 조명효과를 주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책상위에 올라가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런 이들에게는 도리어 역효과가 날 수도 있는 위치이다.

  

  

 3.5인치 베이가 하나밖에 없다는 면이 다소 당황 스러웠다.

그것도 3.5인치 FDD이외에는 사용을 할수가 없게 처리를 해서 3.5인치에 온도계나 팬 컨트롤러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문제가 있어 보이는 부분이다.

차라리 3.5인치 베이를 뚜껑 내부에 위치 시키고 FDD 이외에도 다른 것을 장착 가능하게 만들었으면 하는것이 더 좋았 을것이라 보인다.

(3.5인치 스위치를 무조건 장착해야 한다는 것은 다소 구시대적 발상이라고 보여진다.점점 FDD를 사용하지 않는 추세로 보았을때에는 더더욱 그렇다. 필자 역시 현재 FDD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LED가 장착되는 부분 디자인은 버튼부분과 같이 불꽃을 연상 시키는 디자인으로 통일해서 다소 지루해 보이는 면을 탈피할려는 것은 높이 살만하다.

  

 

 5.25인치 베이는 모두 4개로써 많지도 적지도 않은 적당한 갯수라고 봐도 될듯 싶다.

그리고 상단의 한개의 베이는 커버를 열 필요가 없이 바로 사용 가능하게 만들어 놓았다.

이는 ODD와 같이 많이 사용하는 기기를 위한 배려로 볼수가 있는데 커버의 단점중에 귀찮다는 면을 뺀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커버의 단점을 미리 방지했다는 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하지만 ODD를 기본적으로 2개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대부분인 지금 기왕이면 2개를 외부에 설치했으면 어떨까 하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개인적으로 커버가 있는 제품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다.

커버 연결 부분 역시 기존 제품과 다르게 되어 있는데 바로 열고 닫을 경우에 생기는 케이스의 흠짓을 최소화 시킬수 있고 실제로 사용해 보면 확실히 느낌이 부드럽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이 역시 장단점이 혼재해 있는 부분이다.

커버를 사용함으로써 꼭 케이스에 맞추어서 베이의 색을 통일 시키지 않아도 커버를 닫으면 케이스가 깨끗해 보인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단점 역시 존재 하는데 만일 튜닝을 위해서 온도 센서나 팬 컨트롤러를 사용했던 유저의 입장에서 보면 이는 도리어 역효과가 날수도 있다.

이는 개인적인 취향이므로 어느것이 좋다 나쁘다라고 말할수는 없는 부분이니 케이스를 구매할려는 유저들이 직접 결정하면 될것이다. (솔직히 커버는 트리니티를 본적이 있어서 인지 트리니티에 비해 다소 아쉬운 면이 있다. 트리니티가 고급스러워 보이는 커버였다면 Y-30의 경우에는 특이한(?) 디자인을 원하는 유저들이 좋아할듯한 형태이다.)

 

 

 하단을 보면 타 케이스와 Y-30이 가장 차별화 된 부분을 볼수가 있다.

전면 흡입구를 사용자가 필요시에 개폐 정도를 조절해서 사용할수 있는데 이는 배기에만 신경을 쓰고 흡입에 신경 쓰지 않는 면과 대조 되는 부분이다.

특히 전면 흡입구에 120 mm 팬을 장착함으로써 하드 쿨링을 아주 효과적으로 할수 있게 만들어진 구조로 되어있다. 과거 연탄불을 사용할떄 방 온도에 따라서 아궁이를 막았다가 열었다가 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아궁이와 통풍날개가 결과는 반대지만 원리는 비슷하다고 볼수 있다. (솔직히 억지인 예이지만 간단히 원리 소개를 할려다 보니 이런일이... ㅡㅡ;;)

PS)온도 설정을 해 놓고 그 온도에 따라 자동으로 개폐정돌르 조절하는 센서를 만드는 것은 어떨까 하고 생각을 해 보았다.크게 어려울 것 같지 않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했다. 아니면 아예 전원 ON/OFF 할 때 작동하게 하는 것이나...기왕이면 자동으로 움직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다.

 

 

옆면을 보면 아주 깔끔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우리집 김치 냉장고와 아주 잘 어울린다.ㅡㅡ;;)

 

  

 사이드 판넬을 보면 알겠지만 통풍을 위한 환기구가 있는것을 알수가 있는데 최근에 나온 케이스 사용기를 읽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덕트가 달려있을 것이라는것을 유추해 낼수 있을 것이다.

또한 도어락 장치가 장착 되어 있어서 도난 방지를 위해 신경쓴 면을 알수가 있다. 옆면에 락 장치가 되어 있는 방식으로 과거에 몇몇 케이스에서 채택한 방식이다.

  

 

 열고 닫을 때는 핸드 스크류 나사를 풀면 되고 측면 개폐방식으로 쉽게 열고 닫을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OPEN THE DOOR

 

 

일단 내부를 얼핏 보기에도 뭔가 범상치 않은 구조가 몇 개 눈에 띄었다.

 

 

 우선 내부를 보면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바로 보라색 박스인데 케이스 조립을 위한 각종 부품이 들어 있는 박스이다.

박스 내부를 보면 슬롯 가이드와 볼트 설명서 등이 들어있다.

현재 사용하고 네오 클래식에도 클램쉘이 들어 있었는 데 Y-30의 경우에는 좀더 많은 각종 부품 장착시에 필요한 기구와 백패널등이 들어있다. (또한 박스를 이렇게 보관을 하면 부품 분실의 위험성도 줄고 보기에도 깔끔하기 때문에 부품 박스 고정방식이 아주 맘에 들었다.다른 케이스에서도 이걸 참조 했으면 한다.)

 

 

 제일 상단에는 FDD를 위한 공간이 위치해 있고, 바로 이어서 4개의 5.25인치 베이를 제공한다. 위의 보라색 박스 내부에 들어 있는 구성품을 이용해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조립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6개의 3.5인치 베이의 경우 타 모델과 확연히 틀린면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하드를 자주 분리하고 장착하는 사용 자의 입장에서 보면 아주 편리한 부분이다.

일반적으로 메인보드 장착된 상태에서 하드를 장착시나 분리시에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데이타 케이블과 바로 기존 부품에 손이 닿아서 문제가 되는 점이다.

3.5인치 베이가 대부분 중간과 중하단에 주로 위치 하게 되는데 이 부분은 대부분의 메인보드에서 데이타 케이블이 가장 많이 모여 있는 부분이다.

메인보드의 ODD,FDD,HDD의 데이타 케이블이 중간에 위치해 있는 경우가 많은데 하드를 장착시에 이 부분의 난잡함은 대부분의 유저들은 아실것이라 생각한다.

전원 케이블이야 케이블 타이로 정리를 한다면 된다지만 데이타 케이블의 경우에는 그것이 힘들기 때문에 다소 곤란 한 면이 있었는데 90도 회전 시켜서 장착가능하다면 데이터 케이블간의 충돌을 최소한 할수가 있다.

다른면은 하드를 장착시에 가장 잘 빠지는 부품이 바로 메모리이다.

하드를 분리시에 메모리와 아슬아슬하게 닿거나 큰 서버형 케이스의 경우에도 다소 하드 장착시에는 다소 어려운 면이 있었다.

몇몇 서버 케이스에서 적용한 방식인데 이제 데스크탑에서도 이런 방식으로 HDD가 장착 되는 모델이 몇몇 있으니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사이드 판넬 내부를 보면 덕트와 케이스 장금 장치가 눈에 띄게 되는데 덕트(에어가이드)는 이제 아무래도 모든 케이스에서 기본적으로 장착되어서 나올듯 싶다.

현재 새로 출시되는 케이스 대부분이 장착 되어서 나오는것을 볼수가 있었는데 인텔의 권장 사항이 아무래도 점점 케이스의 규격식으로 될 조짐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것이 앞으로의 추세인 듯 싶다.

덕트는 케이스 내부 열관리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장치로 많은 장점도 있지만 오픈이 되어있는 만큼 소음면에서 다소 전보다는 큰것이 사실이다. 또한 몇몇 쿨러 장착시에는 문제가 될수 있으니 이를 미리 생각하고 장치할것을 권하고 싶다.

몇몇 유저들은 보드에서 CPU위치와 에어가이드간의 위치 설정에 다소 어려울 수가 있다. 적당한 위치는 대략 12mm-20mm이고 대부분의 보드 제조회사에서 위치는 90%이상 지키고 있으니 문제될 만할 소지는 적어 보인다.

 

 

 또한 판넬 개폐를 할 경우에 소리로 오픈을 감시하는 센서가 장착되어 있는데 이 또한 도난 방지를 위한 방편이라 볼 수가 있다.

하지만 이 정도의 케이스를 많이 사용하는 곳보다는 개인 유저들이 좋아할것이라 생각 되는데 솔직히 실효성에 대한 의문은 드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리고 요즘에 보드에서 저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든 모델을 최근에는 전혀 본적이 없다.

 

 

 내부를 보면 사이드 판넬 장착 부분이 다소 특이한것을 발견 하게 된다.

상하부분만이 아니라 전면에도 고정을 한것을 알수가 있는데 이는 뒷부분에 도어락을 장착한다고 하더라도 전면부에 연결 장치가 없으면 그 사이를 벌려서 열수가 있기 때문에 전면 부분 역시 고정 시키게 만들어 놓았다. ( 학교 PC실에서 뒷쪽에 열쇠로 막아 놓았는데도 전면부를 뜯어서 부품 빼가는 것을 본적이 있다. 그것도 필자의 친구가..ㅠㅠ)

반면에 사이드 판넬을 장착시에 기존의 방식보다 다소 불편한것도 사실이다.

 

 

 후면부에 보면 다소 엄청나게 큰 쿨러가 있는데 일단 120mm인 만큼 열 배출에는 확실히 탁월한 성능을 내지만 역시나 소음부분이 걸리는 부분이다.(팬 컨트롤러를 사용할것을 권장하고 싶다.)

전면부에도 120mm 쿨러를 장착 가능하게 만들어 놓았는데 장착 가능한 하드 모두 쿨링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구조이다.

Y-30은 디자인이나 성능이나 모든 면에서 쿨링에 중점을 둔 케이스라는것을 전면부 통풍 날개와 함께 이 부분을 보면 알수가 있다.

  

 

PCI 슬롯은 모두 7개 장착이 가능하다 그중에 하나는 AGP를 위한 공간이고 고정 방식이 역시 좀 특이 했다.

나사가 거의 필요없는 조립 방식을 택하고 있는 것으로써 현재 전 세계적인 추세이다.( 솔직히 이 추세를 계속 가자면 메인보드부터 나사가 필요없이 장착이 가능해야 할텐데 접지를 잡기에는 아직 나사로 고정하는 것 이외에는 크게 대책이 없을 듯 하다. 그리고 필자는 나사로 고정하는 케이스를 더 좋아하는 편이라..)

 

 

 내부를 살펴보면 YY 2003 QC OK라는 마크가 있다.

즉 2003년에 품질검사를 YEONGYANG사에 했다는 것으로 제품의 신뢰성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다고 보여진다.

그외각종 점퍼가 눈에 띄는데 전면부가 상단에 있는 만큼 다소 선정리 하는데 어려웠다. 또한 바닥에 흠짓을 방지하고 충격완화를 위한 받침대가 4개 장착 되어 있다.마지막 사진은 스피커 사진인데 3.5 슬롯이 다소 특이한 만큼 스피커 위치 역시 아주 특이한 곳에 위치해 있었다.

 

 

일단 전면 패널을 뜯등 모습이다. 전면 하단을 보면 알겠지만 쿨러 장착을 위한 공간이 있다.후면은 기본 제공이지만 전면부는 옵션으로 별도 구매해야 한다.

 

 

 또한 필터를 설치 해 놔서 날개를 열었을 때 먼지가 컴퓨터 내부로 유입되는 것을 막아준다.

이는 컴퓨터 고장 중 가장 큰 문제가 되는 먼지를 미연에 방지하고 Y-30의 컨셉인 쿨링을 위한 구조를 모두 만족시키는 아주 적절한 방법이라 생각이 든다.

또한 청소할 때도 아주 간편하게 할 수 있어서 필터의 활용도는 아주 높다고 볼 수가 있다.

 

 

장착시의 모습이다. (약간 사진이 기울어 졌으니.. 이해를...ㅡㅡ;;) 고정하는 방식은 아주 간단 했으며 뭐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었다.하지만 나사를 돌려서 하는 방식이 아니라 걸쳐 놓는 방식이므로 전혀 문제 될 것은 없었다.

 

END?? AND??

 

 몇몇 회사의 경우 수입만하는곳도 있고 약간의 변형을 주어서 제품을 출시하는 경우도 있다.

반면에 직접 제품을 생산 판매 하는 업체도 눈에 띄고는 한다. 일단 자체 생산으로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것을 100% 만족 시키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케이스라는 제품의 특성상 소비자 개개인의 특성이 가장 많이 타는 부품이라 100%는 만족 시키기는 힘들다고 보인다.아니 불가능한 부분 이다. (그래서 이 제품의 장점을 쓸 때마다 바로 같이 단점을 쓴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자체 생산과 병행해서 수입도 하면 자사와 타사의 제품을 비교 분석하여 제품의 장단점을 파 악하기 쉽고 다음에 자사에 생산될 모델에 적극 반영이 가능하다.

GMC라는 브랜드는 국내에 몇 되지 않는 메이져 케이스 제조회사이다. 고가의 제품으로 출시 되어도 충분히 인정 받는 이유는 타사와는 확실히 차별된 디자인과 기능에서 쉽게 이해를 할수가 있다. 특히 네오클래식과 같은 무소음 케이스, 트리니티와 같은 하드셀렉터 기능은 GMC 케이스만의 특징이라고 볼수 있다.

이제 여기서 멈추지 않고 타사 제품의 장단점을 국내에 유통시키면서 생긴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는것은 GMC에서 직접 몸으로 체험(?)이 가능한 부분이니 트리니티 다음 모델에 적용할 아이디어를 십분 적용할수가 있을것이다.

 

 

 이번 Y-30을 테스트 하면서 GMC에서 뭔가 또다른 느낌의 케이스가 나왔다고 생각할 것이다.이는 분명한 사실이며 이제까지 GMC케이스와는 또다른 케이스 GMC이기도 하면서 GMC가 아닌 케이스라 말하고 싶다.지금처럼 매번 새로운 케이스를 출시해서 소비자를 늘 즐겁게 해주는 GMC가 되길 바라면서 글을 이만 마칠까 합니다.

 

테스트를 위해서 케이스를 제공해주신 GMC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이만 글을 마무리 지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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