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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디지털타임즈
여러가지 소식입니다.
ATi 9600SE의 칩셋의 가격을 기존의 $40에서 $10으로 거의 30%로 가격을 내린다고 합니다.
이는 5600XT를 대체할 새로운 5700LE가 3월에 출시되기 전에 경쟁적인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9600SE 싸지겠네요
^^;;
VIA와 SiS는 3월에 몇몇 칩셋 가격을 올린다고 합니다. 칩셋 생산 가격이 올라감에 따른 조치라고 합니다. 약 3~8%정도 인상이
있다고 합니다. 크게 메인보드 가격에는 적용이 되지 않으리라 봅니다. 인텔은 3/28 에 새로운 칩셋 출시를 앞두고, 기존 칩셋의 가격을 내릴
계획이 잇다고 합니다.
대만의 제조사들은 올해 플랫패널의 성장률이 57.4% 정도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플랫패널에서 많은 대만 회사 제품들이 팔리게
되겠네요. 지금도 팔리는 중인가요? -_-
UMC는 칩셋 제조 공정 0.13 이하 프로세스(0.13~0.09)의 공정이 많이 사용될 것이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저전력 제품이 많이
나와야 할 것인데 -_-
인텔은 모바일 프로세서인 Dothan 의 출시를 지연했습니다. 원래 출시일은 2003년 10월 이었는데 2003년 12월에 다시 지연되어
2004년 2월로 지금와서는 다시 4월이나 5월로 지연되었다고 합니다. 지연된 프로세서는 1.8/1.9/2.0 2MB 캐쉬 버전이라고 합니다.
재밌는 내용의 하나는 대만 몇몇 노트북 업계가 프레스콧으로 노트북을 만들려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모바일이 아닌 데스크탑용으로... -_-
Dothan의 지연은 센츄리노 공급과는 관련이 없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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