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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에 외형은 일반적인 종이박스입니다. 이것자체만으로는 다른 제품과 다를바가 없지만 좀더 살펴보시면 무언가 다른걸 발견하셨을겁니다. 1억원 -_- 책임 보상.. 1억원 책임보상이란?
스카이디지탈 PowerStation은 1억원 책임보상 기준에 따라 제품 사용중 발생하는 피해에 대해 최대 1억원까지 보상된다. 제품 박스에는 이에 관한 내용이 명확히 표시되어 있다. 라고 글을 관련사이트에서 가져왔지만 이점은 상당한 구입 + 요인중하나일것입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다가 파워서플라이가 이상이 발생할경우 메인보드 + CPU + 좀더하면 PCI 나 AGP 및 HDD 까지 영향이 갈수 있습니다. 만약 이런 증상으로 인한 개인에 피해가 생길경우는 막대한 데이터 자료 및 하드웨어 물질적 피해를 입게됩니다. 대게 여러 파워를 써봤지만.. 이런경우에서 파워서플라이 제조회사가 피해보상을 해주는일은 극히적었습니다. 하지만 스카이디지탈 파워스테이션 제품을 이용시 이런일이 생길경우 1억원까지 피해보상을 해준다니.. 이런점만 보더라도 상당한 구입 매리트가 있는경우라고 봅니다. 제가 다른 제품에서 본적이 거의 없으니...
파워스테이션 460W 에는 이런기능이 있다고 박스 패키지 외부에 인쇄되어 있습니다. 해석해보자면 알류미늄 제질에 파나소닉 팬을 장착했으며 전자파규격을 지켰으며 26DB 정도에 소음과 안정적인 정격출력 쉴딩된 케이블과 전류 노이즈 제거에 듀얼 볼베어링 팬 국제안전 규격획득이라는 여러가지 기능을 아이콘화 하여 박스에 보기쉽게 사용자를 배려하고 있습니다.
제품을 개봉해보니 세계넘버원 이라는 광고전단지가 덩그러니 보입니다.
전단지를 제거 하니 잘정리 정돈된 스카이 디지털 460W 파워가 보입니다. 내부는 아주 정리가 잘되어있으면 파워 자체는 뽁뽁이로 잘 싸여있어 택배시에도 커다란 충격에 잘 견딜수 있을만큼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쓴점이 눈에 보입니다. 바로 오른쪽으로는 스카이디지털에 쉴딩된 케이블과 파워 콘센트가 보입니다. 내부는 아주깔끔이 잘정리되어 있습니다. 물론 제품은 광고 전단지 + 파워 + 파워 콘센트 가 전부입니다. -_-;
좀더 가까이에서 찍은 추가사진 입니다.
제품 내용물과 아까 보신 전원 콘센트 밑에 숨겨져 있던 쉴딩처리된 파워 단자들입니다. 단자는 모두 검은색을 취하고 있으며 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케이블이 전체적으로 모두 검정색과 검정색 쉴딩처리 그리고 파워 본체의 검정색 도장된 알미늄 바디는 상당한 고급스러움을 느끼게 합니다.
우선 크게 망으로 컴퓨터에 주 전원을 연결하는 20핀 단자가 쉴딩처리 되어 있고 나머지 12V 4핀 컴퓨터 일반단자들은 모두 그 아래 부분까지만 쉴딩 처리되어있습니다. 케이블에 길이도 상당히 길어서 60CM 는 넘을것입니다. 단순히 케이블이 길면 상당히 케이스 내부가 지저분해 보이지만 스카이파워 460W 는 쉴딩처리와 깔끔한 검정단자로 인해서 이런불편이 없을거라 봅니다. 전체적으로 블랙바디에 어울리는 여러가지 디자인으로 구입하는 사용자로 하여금 미소를 금치못하게 하는거 같습니다.
위 스펙에서도 나왔듯이 시리얼 ATA 단자 2개를 포함 14개의 단자들이 쉴딩 처리및 스축튜브를 이용하여 깔끔하게 쉴딩에 마무리가 되어있습니다. 이제 SATA 단자는 점점 IDE -> SATA 하드추세로 가는 지금에 맞추어 추가된 단자들 입니다. 상당히 고급스러우며 깔끔합니다.
전체적으로 검은색에 바탕을두어 고급스러움이 묻어납니다. 20핀 주전원 단자까지 블랙으로 구성~ 되었고 케이블타이? 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2개의 SATA 단자를 제공하고 있으며 파워 서플라이 본체는 모두가 알류미늄 바디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알류미늄 바디는 스카이디지탈 파워에 전통적인 특징으로서 내부 열을 바디 자체로 냉각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종에 PC 알류미늄케이스와 동일하게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쿨러는 후면단자에서 PANAFLO 팬을 채공하고 있으며 이점은 아래사진에서 설명을 드리고 있겠습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팬은 80MM 파워 서플라이 윗면에 장착되어있는 2차 쿨링팬입니다. PC내부에 열을 파워서플라이에 후면으로 배출하는 구조로서 PC내부에 빠른 열배출과 파워 자체도 냉각시는 효과를 가져올수 있습니다. 그리고 파워 서플라이에 바디 자체가 2MM 에 해당하는 알미늄으로 구성해 있어서 기존에 알미늄파워들에 문제점이던 내구성에 대한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하였습니다. 2MM 알미늄을 바디로 채용함으로서 열 + 외형 + 내구성 문제를 동시해 개선한 점이 아닌가 합니다.
PC내부로 향하는 면은 빠른 내부 열기 배출과 파워 자체에 냉각을 위하여 여러게의 1자형 구멍이 나있는데.. 육각으로 벌집처럼 나있는게 제가 사용한 파워들 중에서는 제일 공기에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구조라 생각됩니다. 차후 스카이디지털에서 개전에 여지를 생각해볼수도 있는 문제라 봅니다. WARRANTY 2 YEARS 라고 써있는 부분은 다른 파워와 마찬가지로 개봉이 불가하게 되어있는 일종에 봉인입니다. 함부로 뜯어내면 AS는 물건너 갔니 구입하시고 주의를 요망하는 부분입니다. AS는 2년 동안 보장이며 그간에 사용자 부주의로 생긴부분에 한해서는 유상처리 된다고 합니다. 3번째 사진을 보면 스카이 디지탈 이란 로고와 여러가지 규격패스와 자체에 모델명이 나와있는 로고 일종에 명판 자체도 알미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C외부로 노출되는 후면부분도 물론 2MM 에 알류미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다른 파워와 비슷한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다만 ADDA 팬과 NIDEC 팬만큼 유명한 PANAFLO 팬을 채용 요즘 PC 사용자들에게서 문제되는 소음 문제를 상당히 배려하는 점을 볼수있습니다. 제가 사용해본 결과 시소닉파워나 잘만 파워 정도에 정숙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파워 서플라이 내부를 열람을 위하여 제품을 개봉하는 과정에서 어쩔수 없이 사진과 같이 봉인을 뜯어내게 되었습니다. ㅜ.ㅜ 물론 무상 AS는 물건너 갔겠지만. 사진을 찍기위해 눈물을 꾸~욱 참아 봅니다. 심심해서 뜯는 우를 범하지 맙시다 쿨럭 ..
아까 저에 실수로 잊어버린 케이블에 길이와 케이블 시작부분에 깔끔한 정리부분에 사진을 올려봅니다. 사과말씀드리며 사진에 설명을 계속하겠습니다. 케이블 시작부분도 수축튜브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케이블타이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으며 케이블에 길이는 비교를 위해 제가 스카이디지털 알미늄파워 필테를 맏게되며 구매한 쿨러마스터에 웨이브 케이스입니다. 일종에 파워 + 케이스 둘다 알류미늄이면 기존에 스카이디지털에 여러가지 문제점을 해결할수 있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구입하게되었습니다. 이것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뒤쪽에 하도록하겠습니다. 케이블에 길이는 상당히 긴편입니다. 사진을 보시더라도 아시겠지만 파워를 PC케이스 위에 올려놓아도 몇번 케이블을 접은상태에서 바닥까지 내려옵니다. 적어도 제 생각으로는 50CM 이상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런 생각을 하시는분도 계실겁니다. 케이블이 너무 길면 내부가 복잡해지고 정리가 힘들다.. 라는 생각을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케이블이 길면 정리하면 되지만 짧아지게 되면 일부 내부가 공간이 크거나 서버형 케이스에 서는 선이 짧아서 닿지 않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런점을 충분히 배려한 부분에서 이렇게 케이블이 길어진거라 생각됩니다. 제가 느끼는 생각으로는 길면 길었지 짧은건 매우 좋지 않다라는 생각입니다. 다음은 내부 구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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