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C의 K-30
Case
|
작성자 :
김건중(keonj-kim@hanmail.net) |
특별한 순서 없이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 GMC 에서 출시한 케이스 중에서 G20 이란 케이스가 있습니다. 저도 G20을
사용해 봤습니다. PCI 부분에서 약간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GMC에서 G20의 업그레이드 버젼인 K-30 이란 케이스가 이번에 출시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작년의 PCI 부분의 단점을 보완하고 더욱더 세련된 디자인으로 출시가 되었고, 이번에 본인과 함께 K-30 케이스를 알아 볼려구
합니다. G20의 가격은 저렴 했지요, 업그레이드 K-30도 가격은 저렴 합니다. 저렴한 가격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더욱 더 만족감을 느낄 듯
합니다. 물론 가격이 싸다고 좋은 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가격과 제품의 만족감을 고려 해볼때, 만족을 주는 케이스라고 하고
싶습니다.
K-30의 박스의 옆면 입니다. 이번에는
박스 디자인부터 푸른색 계열로 제작을 하였고, 이제 봄을 넘어서 날씨가 더워지고 있는데, 좀 더 시원한 분위기를 느끼기 위한것이 아닐까 합니다.
Innovation, Design 이라는 것을 보아도 G20과는
약간 차별된 것을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측면에서 보니 은은한 분위기가
나네요~?
다른 케이스와 비교해서 특별하게
장점은 발견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무난하게 사용기 가능한 케이스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K-30의 전체 모습 입니다.
위에서 촬영을 해서 작게 보이나, 실제로 보면 그렇게 작지는 않습니다. 약간 작은 듯 하면서 그렇게 크지도 않습니다. 조립하고 보면 아담
하고 보기 좋을 정도의 크기를 가진 케이스 입니다. 검은색의 전면 베젤을 밝은 색으로 했으면 어떻까요? 좀더 분위기 있는 케이스가 될 듯
싶습니다.
케이스의 바닥과 뒷면의 모습입니다.
바닥은 받침대가 미리 제작이 되어서 출시가 됩니다. 이전의 스티커로 붙이는 형식을 벗어나 핀을 꼽아서 단단하게 움직이지 않게 고정을 합니다.
앞부분에는 120mm의 팬에 의해서 공기가 흡입이 되도록 약간의 공간이 보이고, 뒷면에는 80mm 팬 2개를 지원을 하며 충분한 PCI의 슬롯을
제공을 합니다. 전체적으로 통풍이 잘 되도록 제작이 되어 있습니다. 옆면의 판넬 고정은 대형 스크류 볼트로 가능 합니다.
케이스의 전체적인 내부 모습 입니다.
메인보드를 고정하는 방식은 보드의 지지대를 미리 클립 형태의 핀으로 꼽아서 그 위에 볼트를 조이는 방식을 채택 하고 있습니다. 충분한 갯수의
볼트를 제공을 하며 여러개의 하드 디스크 창착이 가능 하며, 조립시 손을 다칠 염려가 없어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마무리가 깔끔하고 모서리 부분이
둥글게 되어 있습니다. 마감 상태는 만족 합니다.
IEEE1394 와
USB2.0 2개 사운드 출력, 마이크 짹이 전면 사용이 가능 합니다. 아래 사진에서 설명을 하겠지만 돌출된 부분이 아니라,
덥개를 이용해서 단자에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막아 줍니다.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80mm 팬을 2개 장착 할 수있도록 제공이
됩니다. 저는 팬이 없었으나, 하나가 제공이 된다고 합니다. 제가 박스를 잘 못 뽑은 듯 합니다. ;
전면의 120mm 팬을 장착하는
부분입니다. 옵션으로 별도 구입해야 하지만 소음도 생각 하신다면 뒤에 80mm 만 장착을 해도 충분 할 듯 합니다.120mm 팬을 달면
하드디스크의 장착이 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5.25 베이와 3.5 베이 입니다.
이음새가 깔끔 하게 마무리 처리가 되어 있고, 철판이 틀어지지 않았습니다. 3.5 베이는 120mm 팬을 장착하면 하드디스크 여러개
장착을 못 할 수도 있습니다. 팬의 공간을 생각해서 하드디스크를 약간 뒤로 장착을 하면 또한 가능 합니다. 그럴 경우는 메인보드와의 자리 싸움이
일어 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보드의 크기와 성능에 따라 달라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충분한 갯수의 볼트와 메인보드의 부팅시
삑 소리내는 스피커를 제공 합니다. PCI 브라켓은 2개가 여유 분으로 제공이 되나, 하나는 전면의 출력 단자를 위한 브라켓
입니다.
전면의 베젤을 고정하는 볼트 입니다.
플라스틱 고정 방식이 아닌 볼트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약간 불편할 수 있으나, 베젤을 자주 열지 않는 분은 별로 불편함은 없을 듯
합니다.
내부의 반대편 입니다. 깔끔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진이 약간 찌그러 져셔.. ;
케이스 전면으로 나가는 USB 단자
입니다. 메인보드에서 나가는 출력 단자 입니다. 7핀 짜리 하나와 각각 하나씩 7개의 핀이 나눠져 있어서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메인보드는
SUMA KT-400A 입니다. 위와 같이 함으로써 전면에 USB 단자가 사용 가능 합니다.
파워를 장착 보았습니다. 볼트 중에서
전원 코드 위에 있는 것이 약간 문제가 되나, 너무 위로 볼트 위치를 맞춰진듯 합니다. 메인보드의 빽 패널은 어긋남 없이 잘
맞았습니다.
메인보드의 전원부의 단자에 사용되는 짹은
모두 4개가 제공이 됩니다.
조립하면서 단점은 하드 디스크 부분에
볼트가 위와 같이 잘 맞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씨게이트 120G (버퍼 8M) 입니다. 왼쪽 사진을 보면 하드를 완전히 밀착 하면 볼트
구며이 하나만 보이게 되고 오른쪽과 같이 한칸 위로 하면 약간 어긋 납니다. 따라서 아래 사진과 같이 장착을 해야 하드를 창착 할 수 있으나,
메인보드쪽으로 너무 치우치게 됩니다.
이렇게 하드 디스크가 장착을 해야
합니다. FDD 바로 아래 장착을 하면 볼트 구멍이 어긋나며, 한 칸 아래에서 완전이 밀착을 하면 볼트 구멍이 하나만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위와 같이 장착을 해야 원할한 장착이 가능
합니다.
좀 더 자세히 보면 위와 같이 장착을
해야 합니다.
CDROM의 창작은 문제될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앞쪽에서 CDROM을 밀어 넣으면 볼트 조일때 전면의 CDROM의 상태를 보고 맟추어야 합니다. 앞쪽에서 밀어 넣으면
완전이 CDROM이 들어가는 경우가 생깁니다. 주의 하셔야 합니다. 조립시 잘 못하면 메인보드쪽으로 COROM이 떨어지는 사고가..
파워의 장착은 공간이 약간 메인 보드하고
가깝지만, 파워도 어긋남 없이 장착이 가능 합니다.
조립한 전체 모습 입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모습을 보입니다.
전면으로 나가는 스피커 짹과, 이어폰 짹
입니다. 이렇게 하면 전면에서 사운드 출려과, 마이크 출력이 가능 합니다. 그래픽 카드 바로 위나, 가장 아래의 PCI 브라켓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부의 전선 관리에 편하기 때문이죠~
K-30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파란색(메인전원 확인) 고위도 LED와 붉은색(하드 디스크 확인) LED 입니다. 검은색의 전면 베젤에 파란색이 참
인상적 입니다. 전원 스위치는 민감해서 약간만 건들여도 전원이 켜집니다. 전원의 아래의 동그란 것은 Reset
입니다. 항상 투박한 케이스만 출시하는 GMC의 케이스에 만족을 못하는 분도 있을 줄 압니다. 그러나 고전적인면서 이러한
투박함을 좋아하는 분이 있기에, 또한 그런 분들을 위해서 이런한 모습의 케이스를 출시하는 것 같습니다. 네오클레식 부터 X-21, 오늘 K-30
까지 이러한 케이스가 GMC 만의 제품의 독특한 성격을 보여 줍니다.
전제척으로 봤을때는 만족 할 수 있는 케이스 입니다. 우선
가격이 싸다는 점 입니다. 2만원 초반에 출시가 됐기때문에 그렇게 가격이 하락 하는 일은 없을 듯 하나, 케이스 보다 성능을 중요시 하는
분들에게는 케이스를 저려한 것을 구입하시고 성능을 높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싸다고 그렇게 싸구려 틱~ 하지는 않습니다. 조립후에
봤을때는 검은색과 파란색의 LED가 조화가 잘 되면서, 방안의 분위가 약간 달라집니다. 요즘 저가형 케이스는 디자인 부터 어색하고, 그런
종류의 것이 많은데 GMC의 저가형 케이스는 가격은 저렴하면서도 소비자를 만족 시킬수 있는 케이스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