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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면서도 좋은 보급형 케이스 GMC의 K-30 -by pplan
최근 용산시장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저가형 케이스 중 GMC의 케이스는 소비자의 주머니를 만족 시키면서 상당히 많은
인지도를 얻고 있다. 그 중 G20 씨리즈는 저렴한 가격에 많은 소비자들이 구매를 했고 가격대 성능비에 많은 분들이 만족하고 있다. 하지만
케이스로서 디자인에는 많은 분들이 만족했지만 약한 외부 철판 및 흔들림에 약한 샤시구조 그리고 너무 적은 3.5인치 내부 베이 등 저가형에 뭘
바라느냐라는 듯한 시각으로 G20 씨리즈를 보아왔다. 하지만 최근 나오는
K-30씨리즈 같은 경우는 가격은 G20에 비해 몇 천원정도 더 않하는 데 비하여 내부샤시 구조 변경과 깨끗한 마무리 상태 등 좀 더 Cool한
모습을 보여준다.
K-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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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ENSION |
480(W)X180(D)X403(H) 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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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 Factor |
ATX, Micro- AT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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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ve Bays |
5.25 Ext X 4, 3.5 Ext X 2, 3.5Int X 5 |
| EXPAINSION
SLOTS |
7 Expansion Slo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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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 |
Front:
120mm Fan 1ea Rear: 80mm
Fan 2ea (1개는 기본 장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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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
USB 2.0 Port & EAR, MIC P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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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GM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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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
2만원 초반대 |
처음 소감은 상당히 심플하다는
느낌이며 전체적으로 은색 계통으로 도색을 했으며 전면은 블랙 베젤 스타일이다. 이런 스타일 때문인지 먼지나 담배연기로 인한 변색은 적을 듯하다.
옆면
옆면을 보면 케이스의 뒷부분에 돌출부를 만들어서 자물쇠를 걸 수록 하고 있다. 하지만 옆면 케이스를 자세히 보면
통풍구가 상당히 작다는 걸 알 수 있다. 통풍구가 작아짐으로써 먼지의 유입을 줄 있을지도 모르지만 발열 면에서 보면 생각보다 단점이 될 수도
있다.
강판부분 옆면의 강판 부분은
사진처럼 상당히 말끔히 도색이 되어 있으며 강판의 두께는 0.8미리 정도 된다. 도색도 은색 계열이다 보니 작은 기스 같은 경우는 눈에 크게
띄지 않기 때문에 오래 써도 깔끔함을 계속 유지 할 수 있을 듯하다. 대신 강판의 두께가 1미리가 아닌 0.8미리 이기 때문에 상당히 아쉬운
면이 있다. 물론 가격을 생각한다면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되기도 하지만 강판이 얇아질수록 소음이나 진동이 유져에게 더 크게 느껴 지기 때문이다.
후면 후면을 보면 80미리
팬을 2개까지 장착할 수 있으며 1개는 기본장착이 되어있다.총 7개의 슬롯을 지원하며 슬롯 상층부에는 통풍구가 있다. 슬롯 부분의 철판 같은
경우 분리를 할 때 생각보다 잘 분리가 안돼 상당히 고생할 수도 있다.무리하게 분리하려고 하다가 손을 다치지는 말자.
내부
미니 ATX 나 일반 ATX의 설치에 무리가 없을 만큼 넉넉하다. 3.5인치 내부 베이는 5개가 있으며 3.5 외부
베이 2개를 가지고 있어서 IDE 와 S-ATA를 동시에 지원해도 모자람이 없도록 설계가 되어있다. 그리고 내부 쿨링 및 하드 발열을 줄이기
위해서 3.5인치 내부 베이 전면에 120미리 팬을 설치 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USB 및 사운드 전면 포트 및 하단부 환풍구
전면 포트부분에 도어를 달아 USB나 외부 사운드 포트를 쓰지 않을 때는 모습을 감출 수 있다. 그리고
뒤쪽에 120mm 흡기 팬을 위해서 전면부에 통풍구를 만들어 놓았다. USB 내부 연결 포트 같은 경우 최근 나오는 메인보드 내부 USB 포트와
연결이 간단하게 만들어 놓았으며 혹시 모를 구형 메인보드 사용자를 위하며 구형 매인보드에도 연결이 가능하게 만들어져 있다.
전원 스위치
전원 버튼은 투명 프라스틱으로 제작 되어 있으며 전원 LED는 파란색 나타내며 HDD LED는 붉은
색이다. 고휘도 LED가 장착되어 있지만 빛이 약하다.
G20과
K30의 비교(검정색 G20, 은색 K30) 두 개의 비교 사진이다. G20 이라면 용산 저가형 케이스의
대표적인 케이스 이기 때문에 비교를 했다. 우선 눈에 확 틔는 점이라면 80미리 팬을 1개 더 설치 할 수 있는 점과 PCI 슬롯의 조이는
부분이 나사식인 점(G20에서는 나사 방식이 아니었기 때문에 잘만 의 몇몇 종류의 쿨러를 설치 하지 못했었다.) 내부 3.5인치 하드 베이의
증가 등이 있다. 마치면서
전체적으로 케이스 봤을 때 상당히 가격대 성능비가 좋다는 느낌이다. 저가형 케이스 치고는 마감 상태도 상당히 좋아 조립 시 손을 다칠 염려가
적다.(단지 후면 패널 제거 시 상당히 조심성 요함) 저가형이면서 조잡하지 않고 상당히 심플한 디자인과 최근 스타일에 맞게 3.5 내부 베이
숫자를 늘린 점이나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하지만 가격을 낮추면서 강판 두께가 얇아진 점이나 메뉴얼을 제공하지 않는 점등을 단점으로 지적하고
싶다.
| 장점 |
단점 |
| 2만원 초반대의
가격. 3.5 베이 수의 증가.
마감상태가 상당히 좋아짐.
CE 인증 케이스. |
메뉴얼 미제공
후면 나사 고정식 슬롯의 제공 수가 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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