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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알아볼 게임은 얼마 전에 출시된 소닉입니다. 3D그래픽과 더불어 필자와 필자의 동생을 환상과 놀라움의 세계로 이끌었던 게임입니다. 다양한 적들과 주인공 케릭터들을 고를 수 있는 게임 다양한 맵에서 풍부하게 느껴지는 아름다움 [지금 보니 스샷을 상당히 잘 찍었군요 내공충만 하하]
콘솔게임으로 제작된 게임이기 때문에 설정도 할 수 없으며, 그냥 자동으로 패드가 작동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패드로 하기에는 가장 적합한 게임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버튼의 활용도와 기능성 그리고 방향키에 따른 올바른 조작이 가능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몇 가지 게임을 살펴보면서 다소는 아쉬웠던 테스트였던 것 같습니다. 게임을 즐기면서 2가지의 의견을 제시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터보 버튼은 상당히 매력적인 키입니다. 그렇지만 실수로 터보 버튼과 임의의 버튼을 클릭하였을 경우 어떠한 키가 터보가 작동되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클리어시 이것저것 다 눌러보면서 클리어 시켜야 한다는 점은 상당히 불편하기 때문에 그냥 클리어 키만 눌렀을 때 클리어 되도록 변경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많은 분들이 게임을 할 경우 깜박하고 패드를 연결하지 못하고 게임을 실행하고 나서 게임패드를 장착시킨 후 안 된다며 울상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꼭! 게임 실행전에 꼽아야지 게임상에서도 인식&적용이 된다는 점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CYVOX 필드테스트 이렇게 2부로써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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