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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
SYSTEM NEON Light Dual 120mm 필드테스트
필드테스트를
시작하기 전에
우선
설명의 원할한 진행을 위해서 간혹가다가(?)존칭은 생략하겠습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심합니다.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필드테스트
동안 미흡한 편집능력과 두서없는 글이지만 처음있는 테스트여서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컴퓨터
부품중 중요하지 않은 부품이 없다고 하지만 케이스도 아주 중요한 부품이라고 생각하는 유저중의 한사람입니다. 그래서 다른 기능의 특출함보다는
사용자의 입장서서 테스트를 하리라 맘먹었습니다.
예전
486시대나 펜티엄 저급(펜티엄2,펜3)에서 많은이들이 케이스에 신경을 거의 쓰지 않았습니다.
저역시 마찬가지였구요. 어느덧 펜티엄 4나 기타 고사양 pc가 붐을 이르럿을때
컴퓨터를 새로 구입하면서 맞추던게 컴퓨터 케이스의 보통 필요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고사양으로 발전할수록 부품에서 내뿜는 열기를 감당하지 못해 다운되는 일도 있고 또한 오버와 튜닝이라는 새로운 공간을 위해서는 그 어떤 부품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열을
잡기 위해 어떤이는 cpu쿨러를 어떤이는 방열판을 또 어떤이는 보조 쿨러를 다는 사람이 많은 지금 다른것 보다 케이스 자체로(즉 케이스에
달려있는 팬만 가지고)그 어떤 방열판보다 어떤보조 팬보다 더 좋은 성능을 내줄수 있다고 믿습니다. (사실
경제력이 않되는것도 한이유겠죠.)
전에
사용하는 케이스도 3R system사의 AIR라는 제품이었는데 아직까지도 처음샀을때와 똑같이
변함없는 성능으로 사용중입니다.
지금부터
소개할 제품은 3r system에서 나온 네온라이트듀얼120mm제품입니다.
네온
라이트 제품은 일명 장수 제품으로 3r system에서 소개할 정도로 많은 이들이 찾고 디자인또한
질리지않는 제품입니다. 이번엔 기존 제품에서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전후면 쿨러를 120mm 오메가 팬으로 장착해서 새로
출시되었습니다.
1.
처음 받은 그대로
처음
택배로 물건이 도착했을때 포장이 조금은 싸구려 틱해보였다는 겁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은 누런 박스에 강조문구도 별로 티가나지
않았습니다. 예전의 air케이스는 칼라풀했었는데...
나중에
제품스펙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무게가 7.3kg입니다. 직접 들어보니 무지 가벼운 느낌이었습니다.

2.
박스 측면
듀얼로
새로 출시되었다는 그림이 있지만 그리 크게 어필하지 못하는 그림이었습니다.
좀더
큰 그림으로 오메가팬 120mm 듀얼팬)이라고 빨강색으로 되있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또한
이 그림도 자세히 보니 스티커로 붙여져 있더군요. 급조한 흔적이 보입니다.
전면에
보시면 고휘도 led사용 펜티엄 4지원이라고 되어있습니다. 빨간색 강조가 눈에 보입니다.

3.
박스 위쪽 사진
스티커로
표시되어있는데 a랑 b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겠네요. 파워 포함 유무를 알수 있습니다. 역시 파워는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4.
박스 오른쪽측면
아직
실버랑 블랙색상뿐이 없네요. 역시 제품은 블랙입니다. 아직 실버 듀얼제품은 나오지 않은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실버를 좋아하지만.. 지금 사용하고
있는 air도 실버입니다.
위쪽에
“케이스 제조 전문 벤처기업 3rsystem이라고 사이트 주소랑 같이 조그맣게 나와있네요.
박스를 우선 봐서는 네온라이트라는건 알겠지만 듀얼 120mm의 소개가 너무 소극적으로 표현되어있고 제조회사가 어디인지 잘나와있지 않은 점이
아쉽네요.
벤처기업이라고는
하지만 케이스하면 알아주는 회사라고 생각이 들어서 듀얼강조와 측면 한곳은 회사 로고가 크게 새겨져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5.
제품의 스펙
Dimension
: 200(W) x 430(H) x 475(D)
Drive
Bays : 5.25" x 4ea / 3.5" x 8ea (Hidden : 7)
Form
Factor : ATX, Micro-ATX
Weight
: 7.3Kg
Colors
: Black
Expansion
Slots : 7 Slots
Front
Fan : 120mm 1ea
Side
Fan : 120mm 1ea
Port
: USB 2.0 x 2ea / IEEE 1394
2단계
속도조절이 가능한 120mm 오메가팬 전,후면 기본장착
특이사항으로는
게는 7.3kg이지만 실제로는 더 가벼워 보였습니다.
그가벼움이
제품의 질과 큰 상관관계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케이스 샤시의 굵기 등을 감안해서 너무 가벼우면 제품사용시 하드디스크의 진동이나 기타 케이스에
들어가는 여러 부품의 쿨러들로 인해 진동이 생기면 그에따라 소음이 발생이 됩니다.) 케이스 안의 샤시를 손으로 힘껏 흔덜었는데도 불구하고 탄탄한
느낌이 나더군요.
6.
개봉후
박스를
열고 봤을때 포장상태는 양호했으나 케이스의 위아래를 받치고 있는 스티로폼이 얇아서 운송도중 파손이 되지 않았나 꺼내놓고 확인했으나 그런점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7.
제품의 정면
블랙케이스라해서
블랙인줄 알았지만 진한 그레이 색상이었습니다. 전면에서 보면 기본으로 시디롬
베이커버가 기본으로 두 개 달려있습니다. 5.25인치베이가 2개더달수 있는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보시는
봐와 같이 3.5인치 플로피 디스크는 내장으로 되어있어서 전체적으로 깔끔한 모습입니다. 다만 요즘 사용을 많이하고 있는 메모리 카드 리더기나
기타 3.5인치에서 설치 가능한 외장부품은 사용할수 없는 구조여서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케이스를
컨트롤 할수 있는 전원스위치와 터보스위치 그리고 리셋스위치를 확인할수 있습니다.또한 케이스 내부 온도를 확인할수 있는 창도
있습니다.
디지털
온도 센서는 상황에 따라 케이스 내부온도나 cpu온도 혹은 vga카드의 온도를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간단히 설치해서 알수 있습니다.
(체온을
젤려고 생각을 했으나 기억력 감퇴로 까먹어서 제보지는 모했습니다.)

8.
전면 컨트롤 패널
전원스위치와
리셋스위치 팬의 속도를 조절할수 있는 터보스위치로 이루어져 있으며 케이스 내부의 온도를 알수 있는 온도디스플레이창과 디스플레이창 위아래로
컴퓨터의 전원과 하드작동상태의 유무를 알수 있도록 파란색과 빨간색의 고휘로 led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온도에
따라 2단계로 팬속도를 조절할수 있습니다.(터보버튼사용)
컨트롤
패널의 전체적 색상은 빛나는 은색+블랙계통입니다.(설명이 조금 어렵네요. 사이버틱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한층 더해지네요.)

9.
제품의 뒷면
총
7개의 슬롯으로 이루어져 있고 120mm팬이 보이네요. 백패널역시 기본형으로 되어있습니다. 120mm팬이 기본으로 장착되어있지만 자세히 보시면
80mm팬도 설치 가능하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120mm기본장착인데 80mm팬 홈이 끼워져 있는건 조금 이해가 가질 않네요.) 케이스 옆면
오픈시 드라이버가 필요없는 스크류나사로 되어있습니다. 힘안들이고 편하게 오픈할수 있네요.
10.
제품의 측면
다른
제품과 비교시에 특이할 사항은 케이스 측면 양쪽 옆면에 공기 통풍구로 공기의 유입이
더욱 쉽다는것이 장점(이 통풍구 이외에 두곳이 더있습니다. 케이스의 아랫면에 2개/후에 사진과 같이 설명)이고 2개의 usb2.0단자와 1개의
ieee 1394포트가 있습니다. 제품의 앞면보다는 측면에 있는게 미관상으로 보기도 좋고 또한 불편하지 않는점이 좋습니다.
11.
제품의 아래면
앞쪽에
보시면 케이스 측면 양쪽 옆면에 공기 통풍구와 마찬가지로 또하나의 통풍구가 있고 케이스
가운데에도 통풍구가 하나 더 있습니다. 예전의 케이스는 가운데 부분이 pc스피커로 되어있지만 이제품은 pc스피커의 크기를 줄여 따로 제공하고
이부분을 통풍구로 활용했습니다. 총 4개의 전면 통풍구를 지닌 구조로 되어있어 공기의 유입이 어떤 케이스보다 더 원활한 구조로 되어있는게
장점입니다.
고무발로
4개가 있습니다. 보통 제품에 고무발이 4개만 달려있는데 기본으로 고무발을 한 개나 두 개더 있는게 좋을듯 합니다. 이유는 진동상 고무발이
여러개면 더 좋을듯 싶어서...

12.
케이스 옆판넬 오픈
케이스를
열으니 공구박스가 3.5베이에 스크류나사로 고정되어있었고 제품설명서와 여분의 베이커버가 들어있습니다. 케이스 앞면과 뒷면에 120mm 팬이
장착되어있는게 보입니다.

13.
내부 선상태
내부선은
꽈배기 형식으로 되어있서서 케이블간 간섭을 최소화 했으며 usb2.0케이블과 ieee1394케이블이 따로, 메인보드에 설치된 전원스위치등의
케이블이 따로 정리가 되어있고 다른 불편한 작업없이 파워에서 전원선으로 편하게 이을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14.
공구함과 제품설명서
공구함에는
설치가 편하도록 십자드라이버와 함께 여러부품을 고정할수 있는 볼트로 채워져 있으며 분리가 확실하게 칸으로 구별되어있고 또한 메인보드 설치에
필요한 볼트이외에 동판과 선정리를 위한 케이블 타이, 공간활용과 통풍구 확보를 위한 자그마한 pc스피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제품설명서에는
제품설치시 주의사항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십자드라이버
또한 저가형이 아닌 드라이버의 끝이 자성이 있는 제품으로 볼트를 조일때 편리하게끔 신경쓴부분이 보입니다.(부품 조립시 볼트 삽입하다가 빠져서
찾게되는 경우가 많죠... 짜증납니다. 그때는..)
초보자라도
쉽게 이해할수 있으며 별도의 공구나 별도의 볼트가 필요치 않게 준비된 점은 사용자의 편의를 100%반영한점이 사용자로 하여금 제품을 열었을때
기분좋게 합니다.

15.
케이스 내부에있는 5.25인치 내부
5.25인치
내부를 총 4개의 5.25인치베이가 있고 베이가이드가 부착되어있어서 odd나 기타 주변장치 장착시 나사의 사용이 필요없이 주변장치를 장착할수
있는 편리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16.
케이스 내부에있는 5.25인치 외부
내부에
베이가이드가 장착되어있지만 진동을 고려해서 나사를 사용하게끔 구멍이 나있으며 숫자표기로
인해(설명서에 숫자표시와 더불어 조립시 팁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제품의 장착을 더욱 원활하게 할수 있습니다.(혹시나 있을 odd나 기타
주변장치의 진동을 고려해 나사 사용시필요)

17.
케이스 내부에있는 3.5인치 외부1
총
8개의 3.5인치 베이가 있고 5.25인치와는 다르게 나사가 필요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3.5인치
오른쪽 밑부분에는 쿨러가 달려있어서 그앞쪽 3.5인치 베이에 하드디스크를 장착하면 내부쿨링과 더불어 하드쿨러 역할도 할수 있으므로 1석 2조의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18.
케이스 내부에있는 3.5인치 외부2
다른
한쪽 외부 사진입니다. 전면 컨트롤 패널에서 케이스 내부로 빠져나오는 여러 케이블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아쉬운점은 좀더 깔끔한
처리를 위해서 3.5인치 베이가 끝나는
끝단정도에 케이블 타이나 기타 도구를 이용해서 한번 묶어주는게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19.
전면쿨러 내부모습
보이시죠
3r이라고 크게 보이고 밑에는 오메가라고 적혀있습니다.
가장
핵심적인 요소인 쿨러입니다. 120mm에 무소음팬으로 나중에 결과적으로 나오지만 쿨링효과가
대단한 제품입니다. 3.5베이 전면을 커버할수 있는 크기로 이곳에 하드디스크를 설치해도 하디디스크쿨러를 따로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1석2조.
또한
자세히보시면 케이스샤시의 마감이 대부분 둥글고 부드럽게 되어있습니다. 조립을 하면서 사용자가 다칠 염려도 없고 기기상에 기스가 날일도 없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20.
케이스 내부 밑면중 공기 유입을 위한 통풍구
다른케이스와
차별화되게 케이스 밑부분의 스피커들어가는곳을 통풍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덮붙이자면 이 자리에 vga의 쿨러나 기타 조그마한 무소음 쿨러를 하나 더 달수 있습니다. 따라서 쿨링효과를 극대화 할수 있는점이
장점입니다.

21.
케이스 밑면 안쪽의 통풍구(11번글 참조)
또
다른 밑면 통풍구입니다. 다만 여기서 아쉬운점은 케이스 전면 쿨러나 뒷면 쿨러에 먼지필터가 장착되어있지 않은점입니다. 먼지 유입이 많은 관계로
필터를 따로 구입해야하는 번거러움이 있습니다. 가장 개선을 요하는 점입니다.

22.
케이스 밑면 안쪽의 통풍구(20번글 참조)
자세히
살펴보면 쿨러와 전면 컨트롤부에서 빠져나오는 케이블과의 이격거리가 너무 짧은 점이 단선의 위험은 없는지 약간의 걱정이 됩니다.
또한
먼지필터의 장착공간이 확보가 되는지는 미쳐 확인해보지 못했습니다.
23.
케이스 내부에서 바라본 케이스 내부 뒷면
사진상으로
보면 파워놓을 자리의 지지대가 길어보이지 않지만 의외로 길이가 길어 안정적입니다. 뒷면에도 역시 커다란 120mm 쿨러가
보입니다.

24.
오메가 팬
개인적으로
이 쿨러가 언제나 나오려나 했습니다. 출시 전부터 우연찬게 구하게 되어서 이팬의 매력이 푹 빠져 있었습니다. 근 2개월 가까이
기다렸죠.....
저도
소음이나 쿨링에 대해 민감한 사람중에 하나여서 한번사용해보고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
우선
팬의 스펙을 보면 Dimension : 120(W) x 120(H) x 25(D) mm
Weight
: 127g
RPM
: 2000RPM±10%
dBA
: 32.0dBA(1m)
가장
중요한 회전수가 2000에서 +,- 10%로 최저 1800~2200정도의 회전하면서
소음은
32dBA로 나와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것은 회전수가 크면서도 소음이 아주 작다는 것입니다. 120mm에서 나오는 대풍량이 강력한 쿨링
능력을 보여주면서 따로 저항을 달지 않아도 아주 조용한 시스템을 구성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소음이 32dBA로 나온건 약간의 의문이
남네요. 다른 유명제조사 팬들(잘X,에XX)을 사용해 봤습니다만 소음은 거의 비슷합니다. 다른 제조사 팬들은 우선 팬 내부에 소음표시가 되있지
않았고 설명에만 보통 15dBA에서 많아야 20dBA라고 소개가 되어있지만 사실 그렇게 확실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이팬 저팬 다
들어봤지만 소음도는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소리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팬은 정직해 보입니다. 제품에 붙어있는 팬의 사양이 자세히 나와있으며
디자인도 맘에 드네요. 오메가라고 표시된 밑에 조그맣게 노이즈 제로라고 써있습니다. 이 노이즈 제로라는 표시를 크게 확대해서 팬 뒤편에도 표시해
두었으면 더욱 좋았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5.
파워 고정 위치
생각보다
길어서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다만 단점이라면 힘을 조금 많이 주면 휘어집니다. (제가
생각보다 힘이 센가봅니다.)
다른
한쪽의 고정하는부분은 이상없이 아무리 용을 써도 휘어지지 않았습니다.

26.
시디롬 커버베이
사진에서
보는봐와같이 위에서 아래로 열리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아쉬운점은 시디롬 베이커버를 보시면 케이스 내부모습이 살짝 비춥니다.
후에
이야기 하겠지만 시디롬을 설치후에 케이스를 정면에서 보게되면 시디롬 밑단이 아주살짝
보이는 단점이 있습니다.(제가 너무 민감한가 봅니다.자세히 보지 않으면 보이지 않습니다.)
37번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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