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슬론64용 쿨러 4종 간단 비교 사용기
 오동건
 조회 : 5818 , 2004/03/31 22:37

 

애슬론64용 쿨러 비교사용기


 
WHOISMANIA.COM
오 동 건 (np75@nate.com)

 

AMD의 새로운새대 CPU인 애슬론64가 발매된지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지만 유저들은 대부분 정품 쿨러

또는 잘만쿨러를 사용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잘만쿨러의 경우 펜4용으로 나온것을 지지대만

교체하여 64에도 사용가능하게 한것이라 특정 메인보드와는 호환성문제도 생겨 현재 구할수 있는

애슬론 64용 쿨러를 찾아 비교사용을 해보게 되었다.

하드웨어사이트 소속도 아니고 개인으로 쿨러를 종류별로 테스트하기가 힘들었지만 업체관계자분들이

협력을 해주셔서 일단은 우리나라에 돌고있는 쿨러는 테스트를 해볼수 있게 되었다.

 



[준비된 쿨러들...]

 



[측면에서 찍은 분위기 샷..ㅡ.ㅡ]

준비된 쿨러는 좌측부터 크기비교상 세워둔 애슬론XP 2500+ 정품쿨러

애슬론64 3000+ 정품쿨러

에버쿨의 64용 쿨러 테스트 시제품 (판매용이 아니며 현재 다른 디자인으로 개발중)

써멀테이크 코리아의 비너스12

알파쿨러의 알파8150 등이다.

 

 

1. 테스트 준비....

사용한 씨피유는 애슬론64 3200+ 이다. 다들 사양을 아실꺼라 보고....

메인보드는 체인텍의 ZNF150으로 엔포스150칩셋을 사용한 보드이다.

파워는 애너맥스 쿨러자이안트 480W...

케이스는 리안리 PC73-SL 이다.

써멀그리스는 정직한 컴퓨터에서 새로나온 티제로를 전제품 공통으로 사용했다.

기타 사양은 쿨러테스트에 크게 관여치 않으리라 보고...ㅡ.ㅡ

(케이스 쿨러는 전면 80mm두개, 후면 80mm두개만 장착했다.)



[온도센서는 고정손잡이에 끼워서 고정..ㅡ.ㅡ]



[측정에 사용된 쿨러마스터 에어로게이트2]

2. 정품쿨러



[애슬론64 3200+ 정품 쿨러]



[애슬론64 3000+ 정품 쿨러]



[애슬론64 3000+ 정품 쿨러의 측면]

 

현재 판매중인 3200+와 3000+ 쿨러의 차이는 구리베이스와 알루미늄베이스의 차이뿐이다.

소켓걸이부분이 특이하게 생겨있다. 장착은 예전 쿨러들에 비해 조금은 쉬워진편이다.

히트싱크 핀의 상단을 보면 약간 구부러져있어 풍압이나 기타 외부압력에 의해 핀이 구부러져 성능저하가

일어나지 않도록 방지대책(?)이 세워져 있음을 볼수가 있다.


3. 에버쿨 테스트 시제품 쿨러

 

판매용이 아닌 테스트용으로 제조된 쿨러이다. 현재 에버쿨에선 본 제품과는 다른 새로운 디자인의 쿨러를

제작중이며 4월 중순경에 나올꺼라고 하니 추후 다시 제품을 구하여 테스트 할것을 미리 밝힌다.

 



[에버쿨의 시제품쿨러]

 

보면 알겠지만 거의 정품 쿨러의 튜닝버젼으로 보면 될것 같다. 히트싱크의 크기와 디자인은 거의 동일 하며

전체가 구리로 제작된것이 특징이라 하겠다. 에버쿨에서 시판중인 70-80변환 덕트를 사용하여 38T짜리

80mm쿨러를 장착하고 덕트 구입시 따라오는 팬그릴을 붙여놓았다.



[측면에서 바라본 히트싱크]

테스트제품이라 그런지 정품쿨러에 있던 핀 쏠림방지(ㅡ.ㅡ) 장치가 안되어있다. 하지만 전체가 구리로

제작되어있어서 믿음직해 보인다.

 



[바닥 래핑상태]

 

거울 까지는 아니지만래핑 수준은 양호한편이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64나 펜4는 궂이 거울같은 래핑은

필요없다고 본다. 어차피 코어위에 히트스프레더가 덮여있고 그면이 구형 CPU의 코어처럼 빤짝거릴정도의

상태가 아닌이상은 말이다.

 

 

3. 써멀테이크의 비너스2

 



[제품 포장 상태]

 

제품 포장상태는 플라스틱 포장으로 되어있다. 알차게 포장이 되어있는....

 



[내부 구성물]

내용물이 정말 푸짐하다 팬컨트롤러가 3.5인치베이나 후면 슬롯이나 선택해서 달수 있게 들어있으며 나사와

써멀그리스, 얇은코드의 온도센서, 온도센서를 붙이기 위한 양면테잎등이 들어있다.

 

 



[반짝이는 측면]

전체 구리로 된 히트싱크에 그위로 반짝거리는 덮게가 눈에 띈다. 3홀 고정이라 자칫 잘못하면

애슬론XP용 쿨러로 착각할만도 하다.

 



[깔끔해보이는 외관]

써멀테이크 비너스12의 특징인 3날 블래이드팬이 보인다. 강렬한 붉은색 3개의날을 가진 팬은 성능뿐만

아니라 뽀대까지 돋보인다.

 



[바닥 래핑상태]


바닥래핑은 그럭저럭 봐줄만한 상태라 봐줄수 있을듯 하다.

(바닥면에 써멀테이크 사이트 주소가 음각으로 새겨져 있다...ㅎㅎ )

 


[3날 블레이드 쿨러]

위에서 바라본 모습...붉은색의 포인트...뽀대로도 제몫을 다해주는 쿨러이다.

 



[측면 모습]

엄청나게 촘촘하게 박혀있는 핀들....정품 쿨러와 마찬가지로 휨방지처리가 되어있다.

 



[쿨러 걸쇠 고정장치]

비교쿨러중에 가장 장착하기 쉬운 방식이다.

소켓걸이에 걸쇠를 걸고 레버를 180도 반대방향으로 돌려주기만 하면 된다. 최고의 점수를 주고 싶다....ㅡ.ㅜ

 

현재 여러 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4만원대 중반에서 실판매가 이로어지고 있다.

 

 

4. 알파쿨러 알파 8150

 

정직한 컴퓨터에서만 팔고 있다...(아직까지는...) 공냉최강의 명성을 이어 애슬론64용 쿨러도 내놓았으니..

알파의 명성답게 가격도 최고가...히트싱크만 6.1만원에 팔리고 있다.

 



[제품 포장상태]

알파쿨러 특유의 흰색 박스에 담겨져 있다.




[정직한컴퓨터 수입 보증마크(?)]

정직한 컴퓨터에서 수입했음을 알리는 스티커이다. 실제 직한님과 닮은 캐릭터인지는 직접 뵌적이 없어서

알 수가 없다. ㅡ.ㅡ

 



[제품 구성]

설명서 1장과 히트싱크, 덮개, 메인보드와 히트싱크를 고정시키는 나사 2개, 팬 고정나사 4개 * 2조

(25T용 한조와 38T용 1조), 와셔 4개, 스티커등이 들어있다.

 



[특유의 6각핀으로 된 히트싱크]

알파쿨러 특유의 히트싱크 핀구조이다. 구리베이스에 알루미늄 핀의 구조로 되어있으나 일반 알루미늄이

아닌 뭔가 합금 알루미늄이란다. 머리 나뻐서 그런거 못외우고 다닌다. ㅡ.ㅡ

하여튼 합금 알루미늄이라 열 방출이 잘되는거라니 그렇게 알고 있자.

 



[걸쇠가 아닌 나사고정방식]


지금까지 봐왔던 걸쇠 고정방식이 아니다. 정품쿨러 지지대를 메인보드에서 분리해야 장착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애슬론64용 보드에 지지대가 장착되어있지만 알파8150은 씨퓨에 들어있는 지지대의 플레이트로만

장착이 가능하다.




[쿨러장착 모습]

솔직히 장착은 아니고 걍 얹어둔거다. ㅡ.ㅡ 대충 이런 모습이 된다고 봐주면 되겠다.

 

 



[바닥 래핑상태]

마찬가지로 거울상태는 아니지만 다른 쿨러들이랑 비슷한 상태를 보이고 있다. 비추는 대상물체를

반투명 팬으로 찍은 본인잘못으로 이상하게 나와보인다..쩝..ㅡ.ㅡ

 

 

5. 성능

 

 
정품쿨러
에버쿨
TTK 비너스 12
알파 8150
최고속 일반상태
36
34.5
34
33
5300 rpm
-
-
37
 -
3600 rpm
-
40
39
 -
3300 rpm
42.5
41
39.5
39.5
2500 rpm
46
43
41
40.5
2000 rpm
49.5
44.5
43.5
42

 

테스트에 사용한 쿨러마스터 에어로게이터2의 온도계가 0.5도 단위로 측정이 가능한터라 정확한 온도측정이

힘들지만 대략적인 성능이 이정도라는것으로 봐주면 될듯 하다. 다들 정품 쿨러보다는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었으며 비너스12와 알파8150은 확실한 성능 차를 보여주었다. 에버쿨제품 또한 테스트 시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괜찮은 성능을 보여주었다.

 

비록 정확한 성능 차이를 볼려면 모두 같은 조건을 맞추기 위해 동일한 쿨러를 사용해야 마땅하나 주어진

조건하에 제조사에서 나온 그대로를 쓰는것이 그 제품의 특징이라 생각되어 받은 상태 그대로 테스트를 하였다.

비너스12의 3블래이드팬은 별도로 구할래야 구할수 없는 팬이었으니.... 알파8150은 일반적으로 쓰이는

80mm가 보통 3000rpm대가 많이 쓰이기에 무난한 녀석으로 장착하여 테스트를 한것이다. 물론 여기에

에버쿨에 쓰인 38T 80mm를 달았으면 더 좋은 결과가 나왔겠지만....어디까지나 기본구성 상태를 테스트한

결과니 거기에 만족을 하주었으면 한다.

 

정품쿨러의 경우 약간의 소음은 있는듯 했으나 충분히 만족스런 쿨링을 보여주었다. 오버클럭이나 한여름에는

약간 무리가 따를지 모르겠으나 당장은 궂이 별도의 쿨러를 쓰지 않아도 좋을것 같았다.

 

에버쿨 제품은 시판되는 제품은 다른 디자인으로 4월 중반에 제품이 나온다고 하니 그때 다시한번

살펴볼것이나 지금 상태로도 만족할만한 결과라 봐진다. 물론 정품쿨러의 튜닝적인 느낌이 강하지만 말이다.

 

써멀테이크의 비너스 12는 풍부한 구성물과 만족할만한 성능, 그리고 적절한 가격으로 애슬론64 유저들에게

무난한 선택을 받을것으로 보인다. K7용 쿨러인 볼케이노12와 거의 판박이인데 볼케이노12 역시 애슬론XP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쿨러중에 하나였다. 펜콘없이 점퍼를 연결하여 최대 속도 5400rpm가량으로

돌리면 엄청난 굉음이 울리지만 온도만큼은 확실하게 잡아주었다. 소음을 낮추어도 무난한 성능을 보여주어

볼케이노12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줄것으로 보인다.

 

알파 8150은 알파쿨러의 명성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얼핏 보면 비너스 12와 별 차이를 보이지 않으나 RPM이

떨어져 저소음상태로 갈수록 성능 차이가 벌어졌다. 이는 적은 풍량으로도 냉각이 탁월하다는 증거라 봐진다.

ㅡ.ㅡ 히트싱크만 별도로 구입이 가능하니 구입자가 보유한 쿨러중에 자신에게 맞다고 생각되는 녀석으로

장착해 사용하면 될것 같다.

써멀테이크에 비너스12를 반납하고 지금 남은것은 에버쿨 시제품과 알파만이 남았다. 알파쿨러는 계속

사용할 생각으로 직접 구입한터라...ㅡ.ㅡ 추후 엔포스250으로 건너가면서 다시한번 알파쿨러만 별도로

다루어 여러 팬을 장착하여 성능 변화 테스트와 오버클럭시의 온도테스트도 같이 해볼려고 한다.

혹시나 64용 쿨링 시스템에 관심 있는 유저분들께선 그때를 기다려 주시라...ㅡ.ㅡb

 

ps...에버쿨 신형도기다려주면고맙지롱~=3=3= 33333 (나이서른먹고이럴려니..참..ㅡ.ㅡ)

 

...................................................

일반 개인유저가 이렇게 비교사용기를 적을수 있게 도와주신 정직한 컴퓨터 사장님과 써멀테이크 담당자분, 그리고 에버쿨 관계자분께 감사 드립니다.

 * 참고 : 정직한 컴퓨터, 써멀테이크 코리아, 에버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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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대근 / 04-03-31 23:29/ 이댓글에댓글달기
  써멀테니크 비너스 모델은 처음 보는데 볼케이노랑 같은 건가요?
  np75 (ID) / 04-03-31 23:51/ 이댓글에댓글달기
  볼케이노의 애슬론64버젼으로 보시면 될것 같네요. 구성은 거의 동일하고 히트싱크만 64에 맞게 바뀐듯.
  지나가다 / 04-04-02 15:57/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기 작성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나그네 / 04-04-02 23:10/ 이댓글에댓글달기
  애슬론 64는 정품쿨러로도 충분하다고 생각..(지금까지 정품쿨러중 가장 완성도가 좋다고 생각)
nforce250 나오고 비아에서도 pro 나오면 클럭고정 되고나서부터 좋은쿨러사용이 현명할듯
  김준왕 / 04-04-03 10:30/ 이댓글에댓글달기
  테스트에 오류가 있습니다~

알파 8150 은 펜 꺼꾸로 장착하셔야 합니다...
힛싱크에서 바람을 뽑아내는 배기 방식이 알파의 정석입니다. 메뉴얼에도 분명 그렇게 적혀있습니다

배기로 펜 장착시 아이들 풀로드 공히 5도 이상은 하락할것입니다.
  np75 (ID) / 04-04-03 11:29/ 이댓글에댓글달기
  넵..김준왕님...사진에 팬이 거꾸로 찍혔나 보네요. 자세히 보면 보일지 모르겠는데 나사로 고정한게 아니고 그냥 얹어놓은겁니다. 사진 찍을려구요..ㅎㅎ
실제론 아다팬으로 고정시켜놨습니다. 알파쿨러만 4개를 써봤습니다. pep66, 153, 6035, 8150.....테스트는 정확하게 하였습니다.
  np75 (ID) / 04-04-03 11:31/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은 씨퓨 자체 온도가 낮아서 큰 차이가 안나지만 나중에 고클럭으로 가거나 해서 온도가 높아지면 차이가 확연히 드러날것 같습니다.


나그네님 말씀대로 지금 정품 쿨러도 좋습니다. 다만 저소음 시스템을 원하시는분은 별매 쿨러를 사용하실텐데 그럴때 도움이 되고자 적은거랍니다. ^^
  droiyan7 (ID) / 04-04-05 17:30/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쿨러의 경우 펜4용으로 나온것을 지지대만 교체하여 64에도 사용가능하게 한것이라

<--- 틀렸습니다. 솔직히 어이가 없음...;;

맨 처음부터 애슬론64/펜4 동시지원으로 나온겁니다. 호환성 문제는 애슬론64보다 먼저나와서 생긴 문제인데 무슨...;;

소켓 754/478용으로 나온것을 지지대 추가하여 소켓462 지원 추가한게 7000A죠.

나그네 // ZNF3-150 클럭 고정 됩니다. -0-;;
정확이는 nForce3-150/250GB 레퍼런스, SiS 755 레퍼런스. ZNF3-150, K8S8X 이 5가지만 클럭 고정 확실하게 확인됨
  np75 (ID) / 04-04-06 8:21/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이가 없다라...표현이 조금 과하시네요....
잘만의 경우 지지대를 제품에 분명히 포함하여 64에도 사용가능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만 말씀하신대로 먼저나온관계로 호환성 문제가 있습니다만 수정할 기미가 안보이는데서 문제가 있는게 아닐런지요. 쿨러제조사에서 제품을 만들면 장착시 문제가 없는지 부터 먼저 살펴봐야할텐데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는것은 애슬론64가 아닌 펜4용으로 주력삼아 판매하고 있다고 생각 하기 때문입니다.
  droiyan7 (ID) / 04-04-06 14:37/ 이댓글에댓글달기
  장착시 문제가 없고 충분히 신경쓰고 있는데 점점 더 어이가 없군요.

http://www.chaintechkorea.com/Notice/IPN001.php?sBrdCd=IPN102&sMsgID=26
제가 알기로 ZNF3-150에서만 문제가 생기는 걸고 알고 있는데 단 하나 메인보드 문제 때문에 멀쩡한 쿨러를 설계변경해야 되나요?

더군다나 AMD 정품쿨러에 번들된 백플레이트를 달아도 같은 문제가 생기는데...;;


CNPS 7000/A는 소켓 754/940 써멀 가이드에 의거해 문제가 없고(옵테론 듀얼에도 양 CPU간 가격만 넓으면 문제 없이 장착됨) 펜4쪽에도 호환성 문제가 있는데(단순히 파워와의 간격 문제 말고도 있음)

더군다나 '펜4용으로 나온것을 수정'과 '64에도 사용가능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만 펜4용으로 주력삼아 판매하고 있다'는 엄연히 다른데...

어이가 없어서 사실을 사실대로 말한게 어째서 표현이 과한건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네요.
  np75 (ID) / 04-04-06 16:5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럼 단하나의 쿨러 때문에 멀쩡한 메인보드 설계를 변경해야 할까요?

잘만쿨러의 니플이던가..나사부분만 조금만 수정하면 되는걸로 들었습니다만 현재까지도 수정 안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np75 (ID) / 04-04-06 17:08/ 이댓글에댓글달기
  또한 제가 테스트한 쿨러는 전부 애슬론 64 전용! 쿨러입니다. 타 CPU에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잘만은 펜4용에 클립교체로 애슬론64에 사용가능하다는 말을 적은 이유는...

알파쿨러 일부중에도 나사만 변경하면 얼마든지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드로이얀님께선 혹 64보드에 씨퓨 지지대 분해해보셨는지요? 분해해보셨다면 64용 2홀 말고도 4홀 쿨러가 장착가능하도록 구멍이 4개 더 있는걸 보셨을겁니다.

(뭐 메인보드에 따라 틀리겠지만요, 제가 사용한 체인텍 보드에는 4홀이 있습니다.)

알파 8045같은 기종이나 기타 4홀 사용하는 쿨러의 경우 나사조절만 하면 얼마든지 사용이 가능하기때문에 그러한 말을 쓴것입니다.

  np75 (ID) / 04-04-06 17:08/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전 펜4용으로 나온것을 수정! 이라고는 한적 없습니다. 지지대 교체를 통해 사용가능하다고 한것이지요.
수정이라는 문구와 일부 부속물을 교체하여 라는 말의 문구 차이는 엄청난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같은 의미의 내용을 담는 말이라고 글쓰는 사람에 따라 토론하는 글이 될수도 있지만 공격적인 의향을 띌수도 있는것입니다.

제가 제품 공짜로 받아 필드테스트 한것도 아니고 제돈주고 구입하고 직접 업체 찾아가서 렌탈하고 이메일보내도 응답 없어 전화걸어 제품 빌려서 테스트 했습니다.
많은 유저들이 64용 쿨러는 잘만 쿨러 밖에 모르는듯 해서요.
도움을 주고자 이런글을 작성한건데 제글이 잘못되어 보이더라도 얼마든지 좋은글로 토론할수 있는것을 어이 없다는 말로 깔아뭉개는게 참 당황스럽네요.

드로이얀님의 의견을 나타내는 부분이라면 충분히 제 표현에 대해 제입장을 밝히고 토론이 되고 좋겠지만...

혼자 잘난체 남의 글에 꼬투리 잡아 어이없다며 깔아뭉개는 말엔 저역시 꼬리 말지는 않겠습니다.

  지나다가다 한마디 / 04-04-06 17:18/ 이댓글에댓글달기
  np75님 사용기 잘 봤습니다. droiyan7의 커멘트를 보면 참 어이없네요. 말투가 어찌도 그리 싸가지 없으십니까? droiyan7님께서는 테크니컬한 사항을 지적하기 이전에 기본적인 교육 좀 다시 받으신다면 더 좋은 커멘트를 달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sanguck1 (ID) / 04-04-07 14:34/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 하셨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늘 오버클럭과 쿨링에 관심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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