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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uju ASSO Dual FAN 300W
iGuju
ASSO
Dual FAN 300W
이제 새로운 파워로서 250와트는 별루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소한 300W이상의 출력제품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사용자역시 시퓨의
고클럭화로 높은 용량의 파워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본제품역시 시대의 흐름을 타고
정격300와트파워로서 새롭게 출시된 제품입니다. 대게 컴사용중 하드웨어의 이상이
생기면 마지막의 점검부품이 파워이기도한데 사실 각부품의 전원을 공급하는
파워야 말로 가장 중요한 부품이라고도 할수있겠죠. 이번 테스트해본 제품은 케이스
제조사로
유명한 아이구주에서 새롭게 출시한 ASSO 듀얼팬 300W 파워입니다.
1.제품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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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아이구주 ASSO GJ-300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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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
AT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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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출력 |
300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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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링팬 |
80mm x 2 F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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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 지원 |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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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INPUT |
110V / 220V
(수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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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넥터수 |
HDD/ODD 전원컨넥터 : 5개
S-ATA
전원컨넥터 : 1개
3.5" 전원컨넥터 : 1개
20핀 ATX전원컨넥터 : 1개
4핀 ATX 12V전원 컨넥터 :1개
6핀 보조전원 컨넥터 : 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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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출력특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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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INPUT : 115V7A, 230V/5A, 60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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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OUTP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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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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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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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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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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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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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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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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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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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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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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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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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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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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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그릴 적용으로 고급스러움 듀얼 팬 장착 효율적인 열 배출 저소음
슬리브 팬으로 소음을 최소한으로 줄임 S-ATA 포트 (S-ATA HDD용 전원 케이블 기본 제공) 케이블튜브 사용으로
깔끔한 선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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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아이구주 (http://www.iguju.com/) |
2. 포장과 내용물
파워보다 약간 큰정도의 박스로 ASSO라는
문구가 왠지 어디서 본듯한 디자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탈리아어 한마디. ASSO는 '최우수 , 일류'라는
이탈리아어 이랍니다. 앗싸~~^^
내용물은 파워와 전원코드,나사,케이블 타이입니다. 보통 나사와 케이블 타이는
없는경우가 많은데 이제품은 세심하게도 포홤도어있어 다루 구입이 필요없이 바로
케이블 정리하는데 다소 도움이 될듯합니다.
2.외형
사실 본제품이 인지도가 있는 브랜드 파워가 아니라
그런지 디잔인측면에서 외형적으로 다소 투박한 모습이긴하나 성능은 고급파워에
뒤지지 않습니다.
윗 사진은 뒷모습으로 전원콘넥터와 110/220 전원선택스위치 파워 on/off 스위치가
있으며 배기팬주위에 팬그릴이 있어 고급스러워 보이기도하면서 공기저항에 의한 소음면에서도
일반 철판에 구멍난것보다는 좋은것 같군요.
파워의 뒷모습으로 저소음을 위한 쿨러의 낮은 회전으로 더 많은 열방출을
위해 뚫어놓은것으로 보입니다. 전원코드다발을 오른편으로 옮겼음 케이스 장착후
선정리가 좀 쉬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전원선의 마무리가 잘되있어 안심이 되는군요. 보통 저가형은 파워샤시에 그대로
노출되어있어 파워선이 자주 움직일경우 피복이 벗겨질 염려가 있었는데 본제품은
플라스틱이 전원선다발을 보호하고 있어 그럴염려는 없습니다.
파워의 아랫부분으로 듀얼팬이라 80미리 쿨러가 하나더 붙어있습니다. 이 팬은
흡기팬으로 케이스 내부의 더운공기를 빨아드림과 동시에 파워내부의 방열판을 식혀주는
역할을 합니다. 배기팬과는
달리 투명팬은 아니군요. 뭐 보이지도 않겠지만.
옆모습입니다. 각종 테스트완료 스티커와 제조일스티커가 있습니다. 물론 떼어내면
무상 A/S 는 안됩니다. 요즘 케이스나 파워가 대부분 중국으로 간다던데 이제품역시
중국에서 제조했군요.
반대편모습. 파워출력과 인증로고가 보입니다.
코드길이
각각의 코드길이는 20핀짜리가 약 45Cm 정도이면 S-ATA,4핀과6핀 보조전원역시
45Cm 입니다. 일반 ODD/HDD용 4핀코드는 짧은쪽이 46Cm 긴쪽이 59Cm 으로 일반 미들케이스에서는
충분한 길이를 제공합니다. 또한 20핀짜리 주전원코드는 쉴딩처리되어있어 보기에
깔끔해보입니다.
3.내부
의외로 다소 썰렁한모습으로 방열판이 작아서인지 몰라두 단순하니 내부공기흐름을 생각해도
좋을듯합니다.
전워코드쪽에 뒤집혀있는 회로가 EMI필터라고
합니다. 외부전원이 들어오면서 같이
들어오는 노이즈를 제거해준다고 하더군요.
휴즈는 쉽게 교체가능하도록 외부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혹시 파워가 작동 안된다면
A/S 보다 휴즈점검부터 하는게 좋겠죠.
듀얼팬이라도 방열판이 다소 작아 의아스럽군요. 뭐 제조사에서 알아서 만든거겠지만.
본제품은 온도센서가 따로 부착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팅직후나 겜을 한다거나
했을때 팬속도변화는 없습니다.
4.성능
테스트사양
AMD XP 2500+ / Epox 8RDA3I / 삼성 DDR (3200) 256 * 2 / 히로이찌300와트
파워 / 시게이트 7200.7 80기가 / 웬디30기가 / 사블 라이브 5.1 / 라데온9000 /
4KUS 48X RW
크게 전기잡아먹는 부분은 없고 그냥 평범한 시스템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부팅시 바이오스 전압확인
+5V가 0.1V 정도 약간 높긴하지만 큰 문제될 정도는 아닌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실전압
테스터기를 이용하여 실제 12V와 5V의 전압을
체크해보니 11.92 와 5.16이 나옵니다. 5v가 다소 높긴하나 큰문제도리 정도는 아니고
무난한 전압출력을 보여줍니다.
전압변화 (Epox 보드용 USDM S/W 확인결과입니다)
Idle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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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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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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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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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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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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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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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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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0
|
|
Vdimm
|
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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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6
|
|
+5V
|
5.107
|
5.107
|
|
+12V
|
11.977
|
11.977
|
|
Vagp
|
1.536
|
1.552
|
|
-5V
|
-5.099
|
-5.099
|
|
Vbat
|
2.960
|
3.168
|
|
5VSB
|
5.042
|
5.066
|
Prime95 실행시 ( )은 히로이찌 파워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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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
Max
|
|
Vdd
|
1.612 (1.616)
|
1.632 (1.632)
|
|
Vcore
|
1.664 (1.664)
|
1.680 (1.680)
|
|
Vdimm
|
2.800 (2,800)
|
2.816 (2.816)
|
|
+5V
|
5.134 (5.053)
|
5.107 (5.053)
|
|
+12V
|
11.916 (11.734)
|
11.916 (11.795)
|
|
Vagp
|
1.536 (1.536)
|
1.552 (1.553)
|
|
-5V
|
-5.149 (-5.250)
|
-5.099 (-5.200)
|
|
Vbat
|
3.104 (3.072)
|
3.168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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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VSB
|
5.042 (5.066)
|
5.066 (5.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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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le상태와 풀로드 상태의 차이는 미세한게나마 있으나 우려할만한 차이는 아니라
문제는 없고 대체로 안정적인 출력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온도체크
Prime95 를 돌리면서 표면온도와 후면팬바로 앞에서 온도계로 측정해보았습니다.
파워동작중 손으로 표면을 만져보면 꽤온도가
높은편입니다. 듀얼팬이지만
낮은회전수라 그런지 약간 내부 온도가 높더군요.
소음
일단 기존의 히로이찌와 비교해서 확실히 조용합니다.
히로이찌 자체가 무소음으로 나온게 아닌지라 초기 부팅시나 시퓨사용량이 많지 않다면
조용하나 게임이나 Prime95 돌려보면 바로 내부온도가 올라가면서 팬속도가 자동으로
빨라져 큰 소음이 나는편이죠. 하지만 이번 아이구주 파워는 듀얼팬에다 저소음이라
저로서는 아주 만족스럽더군요. 다만 여름철에 그에따른 파워샤시온도상승이
걱정스럽지만 큰 문제는 없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용해보고
일반적으로 컴부품하면 브랜드를 먼저보고 선택을
하게 되는게 저역시 제품의 성능보다는 제조회사의 인지도등을 따지면서 고르는 편인데
기회가 되어 본제품을 사용하게되었습니다. 사실 아이구주란 회사가 파워에 있어서는
거의 알려진게 없기에 그냥 저가형으로 판매하는 제품이구나 정도로 판단했으나 비교적
쓸만하다는 느낌이군요. 파워란게 어느정도 특별기능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제품이
어느정도 평준화가 이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심리적안정감이란게 있는지라 아직은
브랜드를 고집하곤합니다. 테스트해본결과 성능에 있어서는 대체로 만족스럽고
내구성은 오랫동안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큰 문제는 없을듯합니다. 몇가지 제안하자면
6핀보조전원은 요즘 사용안하므로 제외해두 될것같구 케이스에 장착시 전워선들이
바깥쪽으로 되어있는데 케이스 안쪽방향으로 있다면 선정리가 좀 쉬워질듯하군요.
또한 온도센서가 없어 더운여름철에는 약간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이번 필드테스터로 뽑아주신 디비나와와
아이구주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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