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것 참 "셈통"이다! @컴퓨마트 ST-315케이스 필드테스트@
 유재경
 조회 : 3688 , 2004/05/19 13:50

 요것 참 "셈통"이다! @컴퓨마트 ST-315케이스 필드테스트@

 

 먼저 허접한 제가 테스트 기회를 가지게 되어 다른 신청자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좋은 기회를 주신 브레인박스와 컴퓨마트 측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셈통이라는 브랜드로 더 잘 알려진 컴퓨마트(www.compumart.co.kr)에서 창사 15주년을 기념하는 신제품 케이스 ST-315를 출시하였습니다. 참고로 이 회사의 창립 일이 3월 15일 이라고 하는군요. 이름에서부터 15주년을 자축하는 느낌이 강하게 풍기고 있습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에너맥스 파워서플라이가 내장되었다는 점인데요, 보급형임에도 불구하고 에너맥스 파워서플라이를 내장했다는 것은 정말 파격적인 마케팅이 아닐 수 없네요.
 컴퓨마트는 창립 15주년 행사로 에너맥스 파워서플라이 300w이상 제품의 구입자 전원에게 산요전기의 쿨러를 증정한다고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를 바꾸려는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길….(이 외에 함께 진행되는 행사는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행사가 아니기에 생략합니다)
 그럼, 저렴한 가격에 에너맥스 250w파워서플라이를 내장한 컴퓨마트 ST-315의 테스트 사용기를 시작합니다.

 

<사진-박스>
 배달되어온 박스의 모습입니다. 박스에서 특별한 점은 찾을 수 없고, 조립에 도움을 주는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것이 보입니다.

 


<사진-박스 뜯어짐>
 사진에 박스가 조금 뜯어져 있는데요, 처음 택배를 받고 기쁜 마음에 미쳐 발견하지 못한 부분입니다. 방으로 가지고 들어와서 이리저리 살펴보던 중에 깜짝 놀랐습니다. 케이스가 찌그러진 게 아닌가 하구요. 그런데 손으로 만져보니 정말 안쪽이 평평하지가 않고 울퉁불퉁해서 또 한 번 놀랐죠. 전 그때 정말 케이스가 찌그러진 줄로만 알았습니다. 손으로 만져만 보고 아직 뜯어보지는 않았거든요. 급히 베란다 밖으로 내다보니 이미 택배 아쩌씨는 아파트를 빠져나가고 있는 게 보이더군요. 그래서 당장 전화기를 집어들고는 컴퓨마트에다가 전화를 걸었습니다. 케이스가 운송 중에 찌그러진 듯 하다고…. 컴퓨마트 쪽에서도 당황하는 기색이 느껴졌습니다. 박스를 열어보고 찌그러졌으면 고객센터로 다시 보내달라고 하시더군요. 전 조심조심 박스를 열었는데, 순간 제가 BABO가 되어버린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만졌던 곳은 케이스의 앞쪽으로 원래 그런 디자인이었고 케이스는 아무 이상이 없었던 것입니다. 다시 컴퓨마트 쪽에 케이스는 이상이 없고 난리를 피워 죄송하다는 전화를 걸었습니다. ^^; 다시 한 번 컴퓨마트에 사과 드립니다.

 


<사진-포장상태>
제 손가락이 이렇게 들어갔습니다. 포장은 일반적인 방식이네요. 비닐에 싸여서 양쪽에서 스티로폼으로 고정시켰습니다.

 


<사진-전면>
 제품의 전면 사진입니다. 화려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구요, 단순하다는 느낌도 없네요. 베이쪽은 그레이, 나머지는 블랙으로 투톤의 컬러가 나쁘지는 않습니다.

 


<사진-전면 하단부>
 전면 하단부의 사진입니다. 전원 버튼이 큼직하고 거울처럼 빤딱거리는게 맘에 드는군요. 그 아래로 검은색이라 눈에 잘 띄지 않는 리셋 버튼이 있고 그 주위를 전원 버튼과 같이 빤딱거리는 테두리가 둥글게 쳐져 있습니다.(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그 양쪽으로 좌측에 하드, 우측에 파워 LED가 있습니다. 그 아래로는 격자무늬가 있는데, 이 부분으로 공기가 들어가기 쉽도록 가로로 얇고 길쭉하게 구멍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전면 커버를 벗겨서 사진을 찍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전면 단자부>
 전면 하단부에는 USB 2개와 스피커, 마이크 단자가 있습니다. 먼지가 들어가지 않도록 덮개가 있구요, 왼쪽으로 1394를 위한 구멍이 있어서 1394케이블만 있다면 손재주가 있는 사용자는 쉽게 단자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사진-옆면>
 옆면에서 특이한 점이라면 커다란 X가 음악으로 들어있는 것입니다. 갑자기 X-File이 생각나는군요. 그런데 옆면에는 그 흔한 공기구멍도 하나 없습니다. 요즘 하드웨어들 발열이 장난이 아니고 에어가이드 달면 CPU온도가 5도나 차이가 난다는데 말입니다. 최소한 공기구멍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하지만 어쩌면 소음이 새어나가는 구멍이 없는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반대쪽 역시 같은 모습이라 사진은 생략합니다. 그리고 표면의 도장상태가 왠지 초보자가 칠을 한 듯한 느낌을 주는군요. 평소 다른 제품에서 보던 매끄러운 도장이 아니라 페인트가 뭉쳐있습니다. 케이스 전체 도장상태가 그런 점으로 보아 일부러 그렇게 만든 것 같습니다. 싱겁지 않고 또 다른 묘한 매력이 있는 듯 합니다.

 


<사진-뒷면>
 뒷면에는 상당히 특이하다 싶은 부분이 있는데요, 솔직히 제가 경험이 부족해 그런지 모르겠지만 옆판을 고정하는 나사가 한 쪽에 3개씩해서 양쪽으로 6개나 있는데요, 전 이런거 처음 봅니다.

 


<사진-백패널/슬롯가이드>
 케이스가 고급형인지 저가형인지는 뒷면을 보면 알 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메인보드의 백패널가이드와 슬롯가이드 부분이 어떻느냐에 따라서 구분이 가능하죠. 그리고 요즘 나오는 고급형 케이스들의 경우는 120mm팬을 장착하는 부분도 중요한 척도가 되겠습니다. 그런 면에서 뒷부분은 이 제품이 저가형임을 나타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슬롯가이드가 1회용이고 백패널가이드가 멋스럽지 않죠. 백패널가이드는 나사를 이용해서 고정하도록 되어있구요, 슬롯 가이드의 가장 윗칸에는 처음부터 뚫려있습니다.

 


<사진-부속>
 제품의 부속품입니다. 전원케이블, 슬롯가이드 하나, 비프음 스피커, 잠금 고리, 받침, 나사와 메인보드 지지대를 담은 지퍼락 봉지, 봉지에서 탈출(?)한 나사 5개가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PIN ASSIGNMENT라고 쓰여진 종이가 있는데요, 이는 전면 단자의 연결을 쉽게 하도록 하기 위해 단자를 색깔별로 설명한 것인 듯 한데 솔직히 이해는 못하겠습니다. --;;;

 


<사진-내부>
 드디어 내부 모습을 공개합니다. 여러 케이블이 어지럽게 널려 있습니다. 메인보드를 지지하게 될 면은 큼직한 구멍이 뻥뻥 뚫려 있구요 파워서플라이와 5.25인치 베이 사이에 케이블 정리를 위한 클립이 보입니다. 메인보드 지지하는 판에 저렇게 무늬를 넣고 구멍을 뚫으면 케이스의 뒤틀림을 방지해서 메인보드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사진-파워서플라이>
 컴퓨터를 사람에 비유하자면 심장에 해당하는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뭔가 믿음직하네요. 어설픈 싸구려 300w 보다는 차라리 이런 250w가 더 나은 선택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이 제품의 단점은 S-ATA 단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S-ATA방식 하드디스크는 구입 시 파워케이블 변환단자를 제공하고 일부 모델의 경우 기존의 4핀 D형 단자를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도 있어서 S-ATA를 전혀 사용 못하는 일은 별로 없겠지만, 그래도 S-ATA에 대한 준비가 모자란 제품이라는 생각을 버릴 수 없습니다. 그리고 250w 제품인 만큼 문어발식 확장은 힘들겠습니만 셀러론 시스템에 보급형 그래픽카드, 꼭 필요한 ODD하나, 하드디스크 하나 정도만 쓰는 시스템이라면 문제없겠죠. 지금의 이 사용기는 케이스를 테스트하는 사용기로, 이 파워서플라이는 덤으로 주는 제품으로 간주하고 테스트 항목에서 제외하겠습니다.

 


<사진-케이스팬>
 케이스 뒷면에 달린 쿨링팬 입니다. 80mm에 두께가 25mm인 슬리브 베어링 제품으로 신분을 알 수 없는 넘입니다. 특별한 점이 없어서 사진도 찍지 않았습니다. 아니, 사진을 찍을 필요를 느끼지 못했다고 하겠습니다.

 


<사진-5.25인치 베이>
 4개의 5.25인치 베이입니다. 베이의 모습이나 내부가 특별한 점은 없네요.

 


<사진-3.5인치 베이>
 6개의 3.5인치 베이입니다. 2개는 외부, 나머지 4개는 내부입니다. 베이의 안쪽에는 케이스 앞쪽으로 80mm팬을 달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진-손베임>
 베이 안쪽에는 양쪽으로 칸을 구분하는 디자인이 되어 있는데요 이 부분이 라운딩 처리가 불량하여 손을 베였습니다. 몰랐는데 갑자기 제품에 피가 묻어서 알았습니다. 그 외에도 5.25인치 베이의 꺽임 부분이 날카로워 보이는데요 수정되어야 하겠습니다.

 


<사진-바닥>
 케이스 안쪽의 바닥 면은 특이하게도 옆판과 같은 재질입니다. 지금까지 케이스 틀과 같은 재질로 되어 있는 것만 보아왔는데 새롭네요.

 


<사진-아래>
 아래 면의 사진입니다. 구멍은 받침대를 끼우는 구멍입니다.

 


<사진-오른쪽>
 오른쪽 옆판까지 벗겼습니다. 메인보드 지지판이 5.25인치 베이의 한쪽 지지대 역할까지 하고 있습니다. 메인보드 뒤쪽으로 구멍이 커서 통풍이 잘될 듯 합니다만, 역시 옆판에 공기구멍이 없어서….

 


<사진-전면 단자>
 전면 USB와 사운드 단자의 연결부입니다. 사운드 단자는 핀 형태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사진-버튼/LED 연결부>
 파워/리셋 버튼과 LED를 연결하는 단자입니다. 사진이 흐려서 알아보지 못하시겠지만 파워LED는 +/-가 따로 떨어져 있습니다. 혹시나 메인보드와 핀 간격이 맞지 않은 경우를 대비해 이렇게 만든 것 같네요. 저는 실제로 이런 경우가 있었는데요, 다행히 제가 2핀/3핀 단자를 많이 가지고 있어서 선을 이어 붙여서 해결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사진-전면커버 안쪽>
 전면 커버를 벗겼습니다. 눈에 띄는 특징은 없구요, 전면 커버를 장착하는데 나사가 필요 없도록 클립 식으로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베이 내부가 날카롭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상당히 견고하게 부착되어있기 때문에 조심성 없이 벗기려 한다면 케이스가 다칠 것 같아 보이는군요. 개인화기를 다루듯이 해야 할 듯 합니다.(군대를 다녀오신 분은 이해를 하시겠죠? 개인화기는 애인을 다루듯이 소중히 다룬다는…. 그리고 개인화기는 자신의 소총을 의미합니다)

 


<사진-커버 통풍구>
 앞부분에서 말씀드렸던 통풍구입니다. 이 사진을 찍기 위해 멀쩡한 스탠드 모가지를 잠시 분해했다는…. 빛이 새어나오는 것이 보입니다. 케이스 앞면에 추가로 팬을 설치한다면 저 구멍으로 바람이 막 들어오겠죠.

 


<사진-누드 전면>
 전면 커버를 벗긴 케이스 뼈대의 모습입니다. 거의 벌집 수준으로 구멍이 상당히 많습니다. 공기가 원활하게 순환되도록 하기 위한 것일까요?

 


<사진-잠금 고리 부착부>
 앞부분에서 이미 이 제품이 저가형임을 말씀드렸는데요, 분명 이 제품이 저가형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잠금 장치를 달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부속품으로 들어있는 잠금 고리를 나사로 고정해주면 됩니다.

 


<사진-오픈 경고장치>
 아마도 이 구멍은 케이스가 열렸음을 알리는 경보장치를 위한 구멍이 아닌가 합니다. 구멍만 뚫려있고 실제로는 빠져있네요. 하지만 잠금 고리에 자물쇠만 하나 달아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이제 제품 디자인에 대한 설명은 마치구요 본격적인 조립으로 들어갑니다.

 

 [테스트 시스템]
CPU : 펜티엄2 266MHz
RAM : 64MB
M/B : 유니텍 MS-6163Pro
HDD : 퀀텀 1.3G + 후지쯔 4.3G
VGA : RIVA VANTA
ODD : 삼성 48x CD-ROM
그 외 : ISA방식 사운드카드
        리얼텍 랜카드

 

 원래 제 컴퓨터를 가지고 테스트 할 예정이었으나 어차피 이 케이스는 테스트 후 형에게 줄 것이고 마침 형 컴퓨터가 고장이 나서 제게 수리 때문에 맡겨진 터라 그냥 형 컴퓨터 부품으로 조립했습니다. 어차피 규격에 따른 부품들이라 차이가 날 이유가 없을 테니 별로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나온 시스템 사양을 보면 상당한 골동품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실제 이 시스템은 제 친구가 쓰다가 업글 하면서 남은 부품을 헐값에 사서(공짜로 가져오기 미안해서…) 제가 1년 정도 쓰다가 메인보드 고장나서 컴퓨터를 새로 사면서 구석으로 내몰렸다가 지금은 남는 부품을 모아서 형이 씁니다. 이 CPU에 256MB 램, RIVA TNT 그래픽카드 달고 워크래프트3도 돌리던 시스템입니다. 역전의 노장이죠. 형의 내공이나 용도에 딱 맞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아직 업글은 생각하고있지 않습니다.

 


<사진-조립>
 조립을 마쳤습니다. 나사구멍은 어느 하나 어긋나지 않고 잘 맞았습니다. 특히 ODD와 플로피의 경우는 길쭉한 구멍이 아니라 동그란 나사구멍에까지 잘 맞습니다. 하드디스크가 고정되는 위치도 맘에 쏙 드는군요. 슬롯가이드의 비어있던 칸에는 그래픽카드가 딱 맞게 들어왔습니다. 내부도 비좁다는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파워케이블은 정리가 필요하겠네요. 메인보드가 구형이라 그런지 파워소켓의 위치가 뒤쪽이라 메인 케이블을 케이블 정리 클립에 끼우지 못하겠네요. 와이어튜브로 정리를 좀 해야겠습니다.
 ODD는 흰색인데 그렇게 언밸런스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제 컴퓨터는 블랙 케이스에 흰색 ODD가 두개, 흰색 하드랙 하나가 달려있는데 생각보다는 이쁘다는 생각을 가지고 사용중이라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저가형에 ODD커버까지 바라는 건 욕심일 듯 하구요, 맘에 들지 않는 사용자는 직접 은색 락카로 칠을 해야 하겠네요. 플로피는 원래 흰색이었지만 제가 검은색 매직으로 칠했습니다. 가까이에서 봐도 칠했다는 생각은 별로 안들 게 이쁘게 되었습니다. 추출버튼은 땀이 나면 손가락에 묻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칠하지 않았습니다.

 


<사진-작동>
 조립을 마쳤으니 작동을 시켜봐야죠. LED에 불이 들어오는 게 보이는데요, 고휘도LED가 아니라서 그런지 불을 끄고 보았는데 별로 이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 디카 내공이 허접하여 사진을 찍으니 더 안이쁘게 보이더군요. 그래서 불을 끄고 찍은 사진은 생략합니다.
 파워서플라이와 케이스팬은 특별히 소음이 느껴지거나 하지는 않구요, 파워서플라이의 풍량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너무 적습니다. 하지만 소음은 거의 없는 정도라고 해야겠습니다. 귀를 대고 들어야 바람소리가 약하게 들릴 정도니까요.

 


 지금까지 컴퓨마트의 ST-315케이스 사용기를 적어보았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에너맥스 파워서플라이를 내장하였고 디자인도 괜찮은 제품입니다. 조립은 나사구멍의 위치가 100점 만점에 120점을 주고싶을 정도로 잘 맞아서 조립은 상당히 편했지만, 베이 내부의 날카로움은 수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전면 베이는 회색인데 생각보다는 흰색 ODD가 괜찮아 보입니다. 오히려 블랙 ODD는 너무 튀어 보일 듯 합니다. 전 맘에 들지만 이 컴퓨터를 직접 사용할 형이랑 형수는 어떻게 생각할지 의문입니다.
 컴퓨마트는 ST-315말고 EN-7247이라는 제품도 최근에 발표했는데요, 여러 측면에서 ST-315보다 좋은 제품인 듯 느껴지더군요. 저가형 제품의 완성도가 이 정도로 높으니 고급형은 상당히 좋은 제품일 듯 합니다. 이런 기술력을 가지고 계속해서 신제품을 시장에 출시해 한 발짝 더 나아가는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브레인박스와 컴퓨마트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2


 
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