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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200
티타늄의 마이크로닉스 TS-200 을 처음보았을때 무겁다. 그리고 비닐을 벗겨내니 화려한 바디를 드러냈다. 처음의 감동을 뒤로 하고 사용기
올립니다.
제품 형태
전면에 오렌지 색의 얼굴이 보인다 이것을 열면 검정색의 얼굴이 보이고 그안에 뼈대가 존재 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오렌지 커버는 떼어 내고 쓰고 있습니다. 그것이 티타늄과 더 잘얼리는것 같네요. 떼어 내는 방벙은
그림처럼 프론트 부분을 직각으로 놓고 오른쪽 그림처럼 당기고 땡겨내면 쉽게 분리게 되네요
옆면을 개폐하면 뭔가 있어 보이는 느낌이 듭니다. 실제로 케이스가 상당한 무게를가집니다. 조립이 끝나고 들면 여자분들은
들기에는 벅찰걸로 생각이 드네요
실제 조립
케이스에서 메인보드 기판을 분리하여 장착할수 있다 . 고정은 나사가 필요 없이 고정이 가능하다. 눌러서 고정을
하는 쇠 부분이 연마가 잘 되어 있어서 보드에 충격을 주지않는다. 세밀하게 제작되었다는 느낌이 여기서 들었습니다.
하지만 보드기판을 케이스에 고정시에는 위에 그림처럼 미리 캡을 씌우고 장착을 해야 한다. 그렇치 않은면 끼우기
정말 힘들다. 그냥 케이스에서 분리하지 말고 바로 보드에 장착하는 것이 좋을것 같네요. 그리고 메인보드를 교체하는 일이 방생할시는 포크
같이 생긴것을 끼우고 지렛대 원리를 이용하여 케이스 기판에서 보드를 분리 할수 있습니다. 재장착해보니 좀 불안한 감이 있더군요..
하드디스크 및 시디롬 장착시 가이드를 사용하여 장착및 탈착이 쉽게 할수 있다 . 하드 디스크는 전용문까지 제공을
하고 있다.
시디롬은 위쪽세개의 베이에는 가이드를 사용해 설치 가능하지만 아래쪽 베이3개는 가이드 사용시 들어 가지 않고
나사로만 고정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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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조립에 도움을 주는 유틸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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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안쪽 바닥에 유틸리티 박스가 있어서 나사등의 조립에 필요한 도구들을 보관 할수 있다. |
| 시스템 내부 열을 시켜주는 FAN을 장착할수 있는 공간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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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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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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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및 내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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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카드를 식혀주는 FAN 설치부분 옆에는 카드 지지대가 있다. 이것은 외부충격이나 제품이동시 발생하는 카드 흔들림을 사전에
예방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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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터치로 분리 장착
가능한 메인보드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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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받침대사이에 고무바킹이 있어서 미끄러지지 않게 지지해 주고 있다. |
나사를 조일 필요없이 원터치로 각종 카드들의 고정이 쉽다. |
내부에 부착된 설치 가이드
케이스 내부에 설명서 종이가 있기는 하나 상당히 부실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상관이 없는것이 위치에 맞게 도움을 주는 설명이 붙어 있기
때문에 잊어 버릴 걱정은 없는것 같아서 괜찬네요
마무리
네온이 켜진 모습입니다. 밤과 낮에 분위기가 사뭇 틀리네요 낮에는 수족관 같다는 느낌이 들고 밤에는 잠자기 좋은 조도 인것 같네요 ^
^ 밤에 파란빛이 나와서 집안의 불을 켜지 않아도 주변이 대충다 보입니다. 여름에 형광등을 켜놓으면 방안이 상당히 덥던데 이정도 불빛이면
켜지 않아도 되어 형광등의 열기를 올해는 느끼지 않아서 기대가 되고 시원한 느낌도 들것 같네요.
조립하면서 불편한 점은 없었지만 업그레이드를 자주 하시는 분은 TS-200 이 불편할수도 있습니다. 메인보드 및 하드 재장착시 타 케이스에
비해 거쳐야 할단계가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연중행사로 업글하시는 분에게는 부품들을 정확하게 고정을 시켜주고 확장성이 좋아서 권해드리고 싶네요.
튜닝제품은 처음에 보면 좋고 멋있다고 생각하지만 장기간 사용시 지루함을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TS-200 은 케이스 전면이 두얼굴을
가지고 있어서 색다른 느낌을 느낄수가 있고 튜닝이 적당한 만큼되어 있어 화려함에 질리지 않을수있을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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