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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TONG CASE ST-315
옆면 케이스를 열어 첫 사진.
보시는봐와 같이 파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와 함께 파워케이블 및 각종 부속품이 있습니다.
케이스
정면. 역시 심플합니다.
외부 5.25베이가 4개, 3.5인치가 2개입니다.
제일 하단에는 1394 포트가 있지만 막혀 있습니다.
확장 USB 포트가 2개. 마이크와 스피커아웃 단자가 각 1개.
또한 좌우 H.D.D , POWER LED 가 있습니다.
중앙에는 파워 버튼이 있으며 바로 아래 검은 리셋 버튼이 있습니다.
상단에는 깔끔한 구성이고 나중에 튜닝을 하게 된다면 120mm 구멍을
뚫어 여름을 대비하면 좋겠습니다.
케이스
뒷면. 80mm 쿨러가 달려 있으며 파워가 보입니다.
AGP 슬롯이 미리 제거되어 있습니다.
ST-315 케이스에는 파워가 기본 에너맥스 EG251P-V 250와트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요즘 묻지마 300와트보다는 좋을 듯 싶습니다.
3.5인치
장착. 즉 H.D.D 를 장착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총 6개가 보입니다.
앞쪽 쿨러 장착이 가능하지만 요즘 추세는 120mm 의 저소음 고풍량인데 반해
80mm 쿨러만 장착 할 수 있습니다. 먼지 필터는 달수 없었습니다.
O.D.D 장착이 가능한 5.25 인치 공간입니다. 역시 4개입니다.
기존 저가형 케이스들과 다르지 않은 단순한 구조입니다. 나사조임방식입니다.
보드 슬롯이 총 7개입니다. 제작단가를 줄이기 위한 일체형입니다.
뜯어야 하는 방식이라 손을 다칠수 있습니다. 또한 여분 슬롯가이드가 1개뿐이라서
나중에 잘못뜯어 생긴 구멍으로 먼지가 유입될 수 있습니다.
케이스 내부 사진입니다.
케이스 부속품입니다. 빠진게 하나 있습니다. 핀스피커가 추가되어 있습니다.
케이스 옆면의 'X' 엠블램(?)입니다. 이쁘게 찍어서 바탕화면으로 쓰려고 했는데
어찌 찍다보니 어설프네요. ^^;
장점.
싸구려 묻지마 파워가 아닌 컴퓨마트의 자사 유통상품인 에너맥스 250와트를 사용했습니다.
왠만한 묻지마 300와트보다는 뛰어납니다.
파워를 포함한 케이스 가격이 4만원대로 저렴한 편입니다.
단점.
지극히 일반 저가형 케이스처럼 뒷면 핸드스쿠류가 아닌 나사조임방식입니다.
케이스를 자주 열고 닫는 유저들이라면 상당히 불편한 방식이네요. 또한 케이스가 얇아 소음에 약합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옆면을 열고 닫고를 반복하니 옆면이 약간 휘어져 장착시 들뜨는 현상이 생기네요.
마치면서...
우선 컴퓨터를 조립되는 과정을 보여드리려고 했으나 이미 다른 리뷰어들께서 조립과정을 상세히
알려주셨네요. 그래서, 전 깨끗한 초기상태의 모습을 담아 봤습니다.
추후에 조립된 사진을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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