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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 론
현재 많은 디지탈 카메라가 보급화 되고있으며 성능의 향상에 따른 저장매체의 용량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카메라에 높은 화소수의 사진과 동영상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좀더 많은 용량이 필요하게 됩니다.
디지탈 카메라의 저장매체는 각 회사마다 다른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MMC, SD, CF, SMC, 메모리스틱 등...
각 메모리마다 성능이 다르며 같은 메모리라 하더라도 회사별로 성능또한 다르기 때문에 선택에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고가형은 안정성과 유명도가 있지만 저가형은 안정성과 A/S면에서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eCube SD card 테스터로서 저의 정보가 다른 분들의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 본 론
*참고

SD카드란 무엇인가?
SD(Secure Digital)카드는 최근에 만들어지는 오디오 비디오 등 데이터와 멀티미디어를 요구하는 가전제품의 보안성과 확장성
인간친화적 빠른 수행능력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범세계적으로 혁명적인 저장창지이다. SD카드는 전자업계와 플래쉬 메모리 업계를 이끌고 있는
마쓰시다 전기(파나소닉이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진), San Disk와 도시바와 공동개발하였다. SD는 1997년 11월 5일 SanDisk 와
Siemens에 소개된 MMC카드에 매우 높은 보안성을 첨부시킨 카드이다.
플래시 카드보다 보완된 점
-. DVD 매체로부터 입증된 암호화 기법 채택
-. 복사 방지
-. 고용량 저장 가능
-. 사용자가 외부에서 복사방지탭을 이용하여 데이터 보호(Lock기능) <- eCube 제품에는 없습니다. 아쉬운 부분이네요.
-. ESD에 대한 보호력 향상-카드의 외부케이스의 보호력 향상
-. 새로운 SD는 MMC의 슬롯을 적용, 이점은 미래에 SD카드의 쉬운 사용을 가능케함.
현재 80여가지 이상의 제품이 MMC카드를 사용하고 있다.
새롭게 SD카드를 쓰는 시스템도 기존의 MMC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끔 디자인 되고 있다. 이것은 기존 유저들의 데이터도 차세대 시스템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준다.
단, SD카드는MMC카드 슬롯에는 사용하지 못한다.
SDA(카드협회)는 2000년 2월에 100개이상의 업체들이 첨여하여 설립했다. 이협회의 주된 목표는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분야와 시장에서
SD를 적용시키고, 호환성과 상호 작용을 더 높이고자 하는데 있다. 누구든지 SD카드를 적용하는 시스템을 만들고자 한다면 로열티 지불없이 그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뿐만이 아니라 PC끼리 연결하는 것까지도 SD카드를 사용할 것이다. 데이터 뿐만이 아니라 이미지, 오디오 파일 등
컴퓨터끼리 전송을 할 때 페러렐용, USB용 등 다양한 SD 아답터를 통해 지금의 플로피 디스켓처럼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SD 메모리 카드는 오디오나 비디오 등의 최첨단 가전제춤에 요구되는 보안 대용량 고성능을 모두 겸비하고 있다.
종래의 멀티미디어 카드 기능에다 데이터의 저작권 보호를 목적으로 한 암호방식 보안 기능이 추가되었고 데이터 전송율이
종래의 4배 속도까지 향상되고 있다. 카드 본체의 보호 기능도 충분 고려되고 있고, Write Protect 스위치가
장비되고 있고 모두 겸비하고 있다.
SD 메모리 카드는 MP3플레이어, 글로벌 포지셔닝 시스템, 전자서적 등의 용도에 최적이다.
*일반적인 메모리카드의 종류와 성능

2-1 제품스펙



속도
: 10M/SEC
용량
: 256MB
크기
: 24*32*1.4(mm)
중량
: 1.5g(CARD ONLY)
전원전압
: 2.7V ~ 3.6V
A/S
기간 : 3년
2-2제품 및 구성물 살펴보기

△제품 풀사진,

△제품을 개봉할 때 모습. 하드케이스로 되어있지만 전체 접착이 아니라 쉽게 벗겨낼 수 있었습니다.
일단은 기분 좋은 시작~~

△제품구성사진 (외곽 케이스와 구성물입니다.)

△보증기간은 3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안에는 물론이거니와 밖에도 붙여져 있습니다. 카드에 붙여 놓으라는 의미라더군요.)

△3년보증스티커 부착(앞면) - 너무나 보기 안좋죠. 부착하고나서 디카 슬롯에 넣어봤더니 들어가지 않았습니다.T_T 바로 떼
버렸어요.
이러해서 카드에 붙여 놓으라는 의미는 퇴색버어 버린 듯 합니다.

△3년보증스티커 부착(뒷면) - 보기는 별로 안좋지만 부착하고나서 걸림현상이 많이 줄었어요. 아마도 슬림화를 약간이나마 줄여줬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카드와 케이스 (개인적으로 케이스가 무척이나 맘에 들었어요.) 제품의 이미지를 고급스럽게 만든 것 같습니다.

△ 외형사진(정면)

△외형사진(하단)

△외형사진비교(MMC와 너무나 같아 보여서 찍어봤어요.) - 차이점은 아래부분의 홈정도...

△외형사진 비교(뒷면) - SD가 MMC보다 좋아져서인지 뒷면은 다르군요.

△외형사진 비교(측면) - 슬림화라고 하였지만 예전 MMC와 같은 두께... 별반 차이가 없네요. 다른분들의 SD카드에서는 확연히 차이가
났었죠. 2.1mm에서 1.4mm로 줄였으니깐요. MMC같이 프로텍터기능이 없어져서 슬림화가 가능해 진 것 같습니다.

△이번에 사용된 SD카드 리더기입니다. USB2.0.
3. 사용후기
제품테스트를 위해 형의 친구에게 V4를 빌렸습니다. 파나소닉 SD 128MB와 함께...
그런데 안타깝께도 SD 128MB를 시작과 동시에 분실해 버렸습니다. 비교하기 딱 좋았을터인데 저 개인적으로 아쉽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MMC와 비교 사진을 올리게 되었네요.
케이스를 뜯을때 부분 접착으로 인해 케이스의 분리가 손쉬워 사용초기부터 만족을 하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 SD DISK를 잡고나서는 파나소닉에 비해 너무 얆지않나?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슬림화가 되었네요.
마침 사용중이던 MMC와 같아 MMC가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타 제품과 비교를 해보았는데 소니의 메모리스틱과 CF 카드는 거의 상대가 안되는 수준이었습니다.(위 참고표 참조요망)
역시 SD는 이 작고 슬림한 모습에 반했으니깐요. 그런데 예전보다 더 얆아졌으니 호랑이 등에 날개를 단 격이지요.
eCube의 SD카드는 예전 다른제품들과는 다르게 강화 플라스틱을 사용하였는지 휘어지지 않고 단단하였습니다.
약간의 탄력이 없는 게 충격흡수에 좋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자체가 튼튼하여 파손의 위험을 방지해 놓은것 같습니다.
4. 결론
제품의 장점.
Lock기능을 없애고, 좀더 슬림화했다는 점입니다.
분실하시지 않게 케이스에 넣어둔다면 좋은 선택이 아닌가 싶습니다. 케이스 디자인이 수려하니까 분명 그 활용도도 높을꺼라 생각합니다.
10mb/s를 채택하여 다른 회사의 제품에 비해 성능면이나 안전성 면에서 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현재 PDA와 동영상 기능이 강화된 디지털카메라에 적합한 모델인 것 같습니다.
현재 sd disk의 순위는 1위 파나소닉, 2위 렉사, 3위 샌디스크 순입니다.
eCube사의 제품은 이 회사제품군들에 비해서 나쁜 점이 발견되지 않은만큼 파나소닉, 렉사 등의 제품보다 가격면에서
약간의 저가형 정책을 편다면 ecube사 제품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특히 3년간 제품을 보증한다는 점이 소비자에게 크게 어필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품의 단점.
Lock기능이 없다는 점이 슬림화를 위한 장점이었으나 사용해야 할 경우엔 그 점이 단점이 될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슬림화로 인해 내구성에 대한 불안감이 있습니다. 항상 카메라 같은 기기에 내장을 해 놓거나 케이스에 소지를 해야할듯 싶네요.
슬립화를 해서인지 약간의 걸림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다른 분들과 같은 심한 걸림 혹은 빠지지 않는 정도는 아녔지만 약간의 걸림현상은 어쩔 수가 없는듯 하네요.
사용하시다 보면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닌 듯 싶습니다.
그리고 윗부분에 꺼낼 수 있게 약간의 홈이 있는데 양쪽 싸이드에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특히 제가 지적하고 싶은 점은 제품포장에도, 제품 어느곳에서도 유통사의 연락처 및 a/s 장소를 알수 없다는 점입니다.
3년간의 제품보증이 다른 저가품보다 장점인데 어느곳에서 a/s를 해주는지 적혀있지 않았습니다.
ecube라고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보니 게임관련 사이트가 검색이 되었습니다.
기술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회사와 제품에 대한 확실한 정보가 소비자의 구매를 더욱 끌어낼 것입니다.
그러므로 프로웰 측에서 자사 홈페이지에 대한 홍보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케이스 뒷면에 스티카라도 붙여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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