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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글 전체가
업로드가 안되는군요. 짤린부분 이후는 2부로 다시 업로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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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emory Bandwidth Benchmark

△ fsb133 & ddr266 (1:1세팅)

△ fsb133 & ddr350/333 (3:4 및 4:5세팅)

△ fsb167 & ddr334 (1:1세팅)
산드라에서 벤치결과는 두 보드가 엎치락뒤치락 하고 있음을
알수가 있다. 크게 차이가 나지도 않으며 또 fsb133 & ddr350/333 에서는 P4I45D+가 메모리클럭에서 좀더 유리한 측면이
있다보니 메모리 대역폭에서는 수치가 더 잘나온 측면도 있었지만 CPU 연산에서는 피장파장 분위기였다. 전체적으로 볼때 상당히 비슷한 수준의
성능을 보임을 알수가 있으며.. 과연 848P/ICH5 와 845D/ICH2의 차이가 날것인지의 의문점도 들게해주는
부분이다.
[4] 3Dmark2001 SE
Benchmark


삼디마크01 테스트에서도 시퓨클럭 2.4GHz 와
fsb167의 3.01GHz에서는 오히려 P4I45D+가 근소한 차이로 앞서는 점수를 보이고 있으며.. 반면에 2.4GHz &
ddr354MHz로 램클럭이 더 유리했던 상황에서는 결과가 거꾸로 2.4GHz & ddr333MHz의 MSI 848P 보드가 약간 더
앞서는 점수를 보여주고 있다.
참고로, 위 테스트는 매 3번정도 돌려서 통계치의
outlier를 제외시키고 뽑아낸 수치들이라 비교적 모집단에 근접을 하고 있는 점수들이다. 하튼 결과를 놓고 볼때 어느 보드가 더 낫다고
단정짓기가 상당히 에매한 분위기이다. 845D칩셋이 848P(듀얼기능 제외하곤 865PE랑 동일하다)랑 맞상대를 할 정도라면 과연 비싼돈 주고
최근 칩셋의 보드를 구입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5] HD Tach - Read
Test

△ Asrock P4I45D+

△ MSI 848P Neo
HD Tach 로 읽기(Read)테스트를 해보았다.
측정에 사용된 하드는 필자의 메인하드 히타치 7k250
120G 8M짜리이다.
여기서도 결과를 보면 접근시간(access time)은 둘다
12.4ms 로 동일한데..
반면에 읽기속도(Read Speed)는 최대치
65.7MB/s 63.5MB/s 로서 P4I45D+ 가 더 앞서는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결과를 보고 필자도 참 난감해지는데.. 어떻게 ICH2 와
ICH5 를 비교해도 맞상대가 되는건지 좀 신기하기만 했다. 비록 오차범위안에 집어넣는다손 치더라도 결코 ICH5 장착한 MSI
848P가 더 앞선다는 결론을 내리기는 힘들것이다. 그렇다면 usb2.0포트 8개 지원해주고 SATA 지원해준다는 장점말고는 더
새로운게 없어지는 ICH5 의 모습이 되버린다. 흐미~
5. 이제 결론을 내보자!!
이번 사용기는 간단하게 좀 적을라 했더만 적다보니 또 내용이
길어지게 되버린다.
이제 밤을 새고 아침인데.. 결론을 빨리 내야만
필자도 눈 좀 붙일수 있을것 같다.
위에서 모든 테스트는 아니지만 기본적인 툴(tool)들을
가지고 테스트를 해본 결과 애즈락 보드가 결코 MSI 보드에 밀리지 않는 결과들을 보여주고 있다. 오히려 몇몇 벤치에서는 더 앞서는
결과를 보여주기도해서 사람을 당혹스럽게 만들기도 한다. 또한 오버클럭 측면에서도 MSI 만큼 고클럭까지 잘 되지는 않았지만(MSI 에서는
fsb177에서 프라임 통과한적이 있다. 평상시에는 fsb170에 맞추고 안정적으로 사용을 하고 있고.. @3.06GHz) 그래도
기본적인 무난한 오버 즉 2.4B에서 fsb167 로 @3.01GHz 정도만 먹어주는 것도 선망한 셈이라 보인다.
그렇다면 4.6만원이라는 새제품의 가격이 이래서 이윤이
남을까도 생각이 되는 이정도 보드라면 보급형뿐 아니라 어느정도의 퍼포먼스도 구사하는 보드라고 간주할수 있을것이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cpu fsb: dram 비율이 램클럭으로 고정이 되어서 실제 들어가는 ddr램클럭의 수치를 제대로 표시를 못해준다는 점과 fsb800의
노스C/프캇E를 장착하고도 과연 제대로 안정감있게 작동을 할것인가 하는 의문점인데.. 사실 이부분은 필자도 시퓨를 구하지를 못해서 테스트를
못해본게 못내 아쉽게 느껴지는 점이기도 하다.
그러나 fsb533짜리인 2.4B시퓨와 pc2700에서
상당히 안정적으로 작동한것만 해도 이미 i845D칩셋의 한계를 넘어선 오버스팩 제품이며 또한 한술 더 떠서 fsb667(167*4)의
오버클럭킹된 상태에서도 무난한 안정감을 보여줬다는 점을 고려하면 반드시 fsb800시퓨에서도 불안할것 같지는 않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결국
4.6만원이란 저렴하다 못해 초저가의 가격에 이정도 안정감이나 퍼포먼스를 구사할 보드를 찾기란 그리 쉬운게 아닐것이다. 또 굳히 노스C/프캇E
만 시퓨도 아니고.. 노스A/B정도 쓰시는 분이라면 돈 들여가며 865/875 갈 필요없이 저렴한 P4I45D+ 정도만해도 사용하기에 충분한걸로
보인다.
결국 예전의 P4I45D 보드의 영광을 리비젼인
Plus에서 다시 재현을 시킨 셈이다.
간단히 도표로 장단점을 정리해보고 이만 사용기를 마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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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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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45D칩셋의 fsb100 한계를 벗어나서 fsb133짜리 2.4B와 pc2700 장착시 상당히 안정감 있게 작동을
하였다. |
1.
845D칩셋의 한계상 시퓨:램 = 3:4 비율을 벗어나지는 못했다. 덕분에 노스B/프캇A 사용시 램클럭이 과도하게
들어가게 되고 이는 곧 오버클럭에 불리하게 작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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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또한 fsb133->167 정도의 기본적인 오버도 가능하였으며 사용도중 별 무리가 없었다. |
2.
또한 램클럭 표시를 고정시켜 놓지를 말고 실제 들어간 램클럭이 얼마인가도 cmos에서 밝혀줄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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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ide controller의 성능이 ICH5에 뒤지지 않고 상당히 잘 나오고 있다. |
3.
점퍼를 제공을 해줬으면 한다. cmos clear 핀만 만들어 놓지말고 점퍼 하나쯤 제공해도 돈 얼마
안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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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usb2.0 포트가 후면2개/전면2개 총합4개가 제공되므로 특별히 더 부족해 보이지가 않는다. |
4.
Power_LED 경우 2핀만 고집하지말고 국내현실에 맞게 2핀/3핀 모두 지원하도록 해달라. 아니면 변환커넥터라도
주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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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역시 가장 큰 장점은 저렴한 가격이다. 새제품이 4.6만원이라니 할말이 없다. |
5.
보드의 폭이 너무 좁다보니 고성능쿨러 장착시 DIMM슬럿을 가려버리게 된다. |
** 이상으로 긴글 읽어주신 유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보드를 테스트해볼 기회를 주신 pcBee사이트에게도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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