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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3R system 에서 실시하는 파워 필테에 신청을 하였습니다.
재밋더군요.
항상 컴 부셔서 이것저것 달아보고 이게 어떤가 달아보고 하는게 취미라
상당히 끌리더군요..
금액적인 부분보다도 그런면에서 상당히 당기더군요.
내가 어떤것을 받아서 달아본다는게. 나의 시스템이 아닌 다른물건을 받는다.
그것도 제가 쿨러를 두개나 산 업체에서 흠 사뭇 끌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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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테스트 - 사용자 입장에서 써보고 어떤지를 테스트 해보는것 - 본인 생각
그에 대한것들은 여러가지가 있을것입니다.
POWER
이므로 여러가지 상당히 많을것이라 봅니다.
1. 성능
2. 안정성
3. 소음
4. 방열 (쿨링)
.
.
.
여러가지가 있지만 정말 안정성을 위한것이라면 상당히 고가의 제품이라면 모르겠지만
저의 생각에선 무의미 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하려고하는 테스트는 그냥 사용기 입니다.
제가 이제품을 사용하고 이런 제품들을 사용하시는분들이라면 이렇게 함 써보시면
좋겠네요..
라는 생각을 갖게 하고싶은게 제 테스트 네요.
많은 분들이 이런 시스템을 가지고있으며, 많은분들이 큰 서버형 케이스가 아닌 보통의
미들 케이스를 가지고있으며, 좁은 케이스 공간으로 인해 선들의 지저분함
일명 거미줄 신공 , 전깃줄 신공 을 어떻게 벗어나 보냐 하는것일꺼라 생각합니다.
지금 본인의 컴퓨터도 깨끗한 컴퓨터도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신경써서 정리한거라 생각합니다.
봐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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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순서
우선 제가 설치하는 순서대로 시간의 흐름에 맞게 사진과 함께 저의 설명을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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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참 아이러니 하더군요^^
- 박스는 우체국 택배 박스인데 배송사는 트라넷 이라.^^
- 박스를 신경써서 보내달라고했습니다.
- 대단히 감사했네요..^^ - 이글을 빌어 감사드립니다.
#2.
- 너무 고마워서 한장더 올립니다.^^
- 참 실하게 보냈더군요.
- 박스의 금액이 들어가지않는다면 이런식으로 보내주면 상당히 고마울것같습니다.
- 컴퓨터 제품들의 경우 박스가 상하게 되면 유저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아쉽잖아요
#3.
- 300 리폼제품과 포세 03 SE 공구 제품을 같이 동봉해서 왔습니다.
#4.
#5.
- 박스를 뜯었습니다.^
- 우선 뽁뽁이로 둘러 싸여 있었습니다.
- 뽁뽁이 이게 명칭이 맞나 모르겠습니다. 충격을 완화 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제가 우선 블랙 바디제품들을 상당히 선호하는 사람이라 너무 맘에들더군요.
- 블랙의 느낌이람 깔끔하고 차분하고. 그런느낌이 들어 너무 좋습니다.
- 컴의 모습들이 대부분 흰색이 많아서 더 그런것일수도있겠지만요.. 너무 맘에들더군요.
#6.
- 많이들 쓰는 케이블입니다.
- 상당히 길어요.
- 잘못조절하게 되면 상당히 난잡한 컴 내부가 될만큼의 양입니다.
- 검은색이고, 또 선들이 뻣뻣해서 이리저리 넣기도 힘듭니다.
#7.
- 120mm 팬을 사용한 케이스 입니다.
- 요즘은 대세가 120mm 인것같습니다.
- 전에는 80mm 앞뒤로 달아서 했었는데..120 mm 하나면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
- 시끄럽다면 rpm 조금 줄여서 사용한다면 무소음 파워가 되는것이겠죠.
- 120 mm 팬을 rpm줄여야 정말 무소음이 된다고생각합니다
- 왜냐?? 작은 팬들의 경우 풍량의 부족함이 느껴지죠. 케이스라면 많이달면되잖아.!!
- 파워의 경우는 그리 쉬운게 아니잖습니까..
- 외부에 장착한다면 가능하죠..
#8.
- 뜯었습니다..이제부터 여기저기 이제품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 하지않아도 될 짓도 했지만요.^^
#9.
- 뒷면의 모습입니다.
#10.
- 뒷면이 모습이며 조금더 보여드리기위해 접사 모드로 찍었습니다.
-^^
- 파워 사용기인지 사진을 올리기위한것인지 의문이 생기신다고요??
- 요즘은 암만 글 읽어도 사진한장 보는게 최고더군요^^
- 사진 암만보는거보단 직접보는게 좋겠지만..
- 지금 자신이 쓰고있는데 자신것과 비슷한 제품을 산다는건 무리일꺼라 생각합니다.
- 따라서 다른분이 저와 같은 느낌을 가지신분이 계시다면 추천해주세요^^
#11.
- 파워 케이스이 옆면입니다..
#12.
- 제가 가지고있는 제품들과 다른 부분입니다.
- 제가가진건 한미 MP360 W 와 시소닉 300FS 제품인데 이 두제품에는
- 저 SERIAL ATA 케이블이 들어있지않습니다.
- 저가라 말하면 저가고 그렇지않다고 말한다면 그렇지않은 제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이제 앞으로 대세가 S-ATA 라는걸 보여주는것같습니다.
#13.
- 케이블입니다.
- 케이블이 상당히 길다고 초반에 말씀드렸는데 보시면 상당히 길죠?
#14.
- 이제부턴 하지않아도 되는짓을 합니다.^^
- 파워의 내부를 보여드리려합니다.
- 봐주세요....제가 사용하는 드릴입니다.
- 가지고 다니기도 좋고, 힘도 딸리지않고, 저거 한번 충전하면 웬만큼의 양을 조립해도
- 충분하다는..
#15.
- 파워 내부의 방열판입니다.
- 열이 많이 나는부분이기에 방열판을 단것같으니 아무래도 전원부가 아닐까 합니다.
- 어차피 파워자체가 컴퓨터의 전원인데.^^ 말이 이상한가요??
- 그럼 중심이라고 하면 어떨런지요..
#16.
- 한장의 사진을 더올립니다.
#17.
- 내부의 기판이네요^^ 머라고 적힌건지는 모릅니다.^^
- 이런것에 대한 지식이라고는 컨덴서 저항 ..흠^^ 이것뿐이라.^^
#18.
- 또 전자와 비슷한 모습의 사진입니다.
#19.
- ^^ 우리들이 전원 케이블로 연결하는 부분의 뒤쪽 모습입니다.
#19.
-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 파워내부의 모습과 120 mm팬의 모습입니다..
- 깔끔하네요.
#20.
- 이제 케이스를 조립해야겠네요.
- 조립하기전 120 mm 팬이 서운할까봐 좀 중심에 새워 한장 넣고 넘어갑니다.^^
#21.
- 조립 막바지....
#22.
- 본 제품을 장착하기전 시소닉 300FS 장착되어져있는 제 세컨 컴 의 내부입니다.
- 원래 저 파워의 경우 지금의 반대로 달아야하는데. 흠~ 왜 저리달았냐면요
- 지금의 본 파워와 파워의 내부가 달라서 그렇습니다.
- 케이블이 앞쪽으로 나와서 끼워지는 스탈이네요.
- 케이스의 뒷면으로 넣으려면 뒷면 케이스쪽으로 전선이 나와야 깔끔하잖아요
- 그래서 저렇게 설치해두었따는..
#23.
- 파워 때어내기 전에 ..
- 아쉽잖아요. 그래도 지금까지 저에게 힘이 되어준 시소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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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시 시스템 소개하겠습니다.
CPU - AMD XP 1800 + @ (200 * 11 , 1.5V) -안정화
VGA - ㅎㅎ TNT - ATI 7200 과 교체 전의 부품은 어디에 쳐박아 둔 상태네요
Board - NF 7- II
Cooling - 포세이돈 03 구리버젼(이벤트 제품)
Ram - 삼성 PC2700 51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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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마이크로닉스 601 화이트 미들 케이스
#24.
- 이제 드디어 시작했네요.
- 모든선들을 뽑아서 다시 빼낸후
- 케이스에서 조심조심 제거하였습니다.
#25.
- 조금다르게 한장더 올립니다.
- 이것저것 보시라고 여러장의 사진을올립니다.
- 지겹다 하시겠지만 그래도 참고가 되려면 좀더 자세히 올려야할것같아서요.^^
#26.
- 우선 이제품을 위해서 제가 한 삽질입니다.
- 배선정리를 위해서 가운데 50mm 구멍을 하나 뚫었습니다.
- 또 선을 뒤로뺏는데 흠~ 다시 안으로 넣어야하는데 넣을수가없어 다시 작업을 하여
- 두개의 구멍을 냈습니다.
#27.
- 파워를 케이스 내부에 장착하였습니다.
#28.
- 파워 케이블을 뒤로 뺀 상태입니다.
#29.
- 안으로 넣을 케이블은 않으로 넣고, 그렇지않은 케이블은 넣지않고서 선정리를 위해서
-^^
- 이 상태에서 겉 뚜껑을 떺었습니다.
- 뒷면 배선 정리 끝~
#30.
- 모든 케이블 정리 끝 이쁜가요?? 이쁘게 봐주세요
- 가운데에 선들이 보이지 않게 하려고 노력했는데 쉽짆않네요..
- S-ATA 경우 배선정리가 더 유리합니다.
- 그쪽이 아니라 아쉽네요.
#31.
- 전체적인 모습을 찍어봅니다.^^ 한장 더 올릴께요^^
#32
- 어떻게 보셨나 모르겠네요..^^
#33..
- 이게 마지막사진입니다.
47장의 사진을 올렸는데 링크하다가 이것저것 빼고하다보니 33 장밖에는 올리질못하게 되는군요
- 보실분 스크롤의 압박이 대단하실것같은데..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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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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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 해보는 테스트라 사뭇 기대도 했네요.
- 테스트를 한다면 이것저것 많은것들을 해보고 전압의 출렁거림이라든지 정전압은 들어가는지. 또는 XX V 가 맞게 들어가는지 등등 여러가지 해봐야하는데.그런쪽의 것이 아니라
아쉽지만 그래도 저 나름대로 생각한거라 이쁘게 봐주십시요.
- 컴퓨터 케이블 정리하기위해 컴퓨터를 좀 손질했고요, 또 선정리가 나름대로 잘된것같아 너무 기쁘네요.
- 부족한 면도 많은 사용기였지만, 재밋었네요.
- 선 정리도 할겸해서 이번기회에 이런것도 해보고 참 좋았네요.
- 컴퓨터의 생명은 파워라고들 하더군요.
- 허나 제가 생각하는 컴퓨터의 생명은 그 컴퓨터를 사용하는 유저의 맘이라 생각합니다.
- 맘이 너무 고약해서 컴을 답답하게 쓴다면, 컴또한 답답한 모습을 보여주지않을까요
- 이번기회에 컴 시원하게 선정리도 좀 하시면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보느라고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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