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 광장 - Supple II Plus |
| CASE | Mid. Tower |
| 규격 (HxWxD) | 420mmX190mmX460mm |
| Main Board | ATX-Full, mATX 지원 |
| 5.25" 베이 | 4 ea |
| 3.5" 베이 | 2 ea |
| 3.5" (Hidden) | 4 ea |
| Power Supply | ATX |
| 특 징 | CPU 에어 덕트 / 카드고정 지지재 |
| 포트 | 2*USB 2.0 |
↓케이스의 포장은 어떤것일까 무지 궁굼했지만..막상받아보니..걍 스티로폼하고 비닐..그것뿐..
뭐 포장이야 거기서 거기니까.
↑분명히 우리나라에서 만드는거 같기는한데 왜어째서 영어로만써있는지는 아직도 궁굼하네요.
↓박스야 아무렴어떻겠습니까..내용물이중요하져 내용물인 케이스는 일단 검정색이긴한데 완전히 쌔까만검정색이아니라 약간의 회색빛이도는것이군요..
↓케이스의 옆면 그러니까 정면에서 봤을때 오른쪽면에는 외장USB포트가 2개가 나란히 있군요 정면에 달려서 이상하게 보이는것보다야 옆구리에 박아넣는것도 나쁘진않네요.
↓왼쪽판에는(정면에서봤을때) 에어덕트가있네요 여기로 해서 바로 CPU쿨러로 시원한 외부공기가 유입되니까 CPU의 온도가 훨씬떨어지겠더라구요 팬소음은 별로 심한편이 아니어서 그리신경쓸것은 아니더라구요
↓뒷면전체모습이에요 보시다시피 내부공기배출구가 하나밖에안보이네요..그대신인지는 몰라도 소켓끼우는자리옆으로 구멍들이 나있긴하네요..소음걱정하시는분들있을지 모르겠는데요
솔직히 소음잘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신경쓰이지는 않더라구요
↓뒷면에는 파워가들어가는 자리가 있는데여 구멍이 네모로처리가되어있네요.
↓케이스하고 파워하고는 나사구멍이 잘맞더라구요 그래서 별무리없이 파워설치 끝~~
↓손으로도 돌릴수있는 나사로되어있어서 옆판분리가 쉬워요.
↓조금아쉬운점이 었는데 한쪽만 손으로 풀수있고 다른쪽은 보는봐와같이 드라이버가 있어야해요.
↓뒷면 공기배출구 네요
↓뭐할라구뚫어논 구멍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시원해보이네요.ㅋㅋ
↓옆판떼어낼때에는 나사를 푼다음 살짝뒤로밀고..
↓들어올려서
↓떼어내면 되네요..뒷판을 많이움직이지 않아도 되니까 무척이나 편하더라구요
↓전면부 사진이 이상하게나와서그러는데 가운데 톡튀어나온게 전원LED이구요 왼쪽은 HDD LED이네요 그리고 오른쪽것은 RESET버튼인데. 전이거 리셋버튼인지 몰랐다가 불이안들어오길레 눌러보고나서야 리셋버튼이라는것을 알았져..ㅡ.,ㅡ;
↓전원 SW 역시 블랙으로 통일..가끔 어두울땐 안보이기도 하더라구요.ㅋ
↓케이스 로고
↓전면부 밑에있는 공기통풍구 이거뒤쪽에는 팬을 하나더달수있게되어있어요 그래서이구멍을
외부공기를 빨아들여서 내부로 밀어넣어주는역활을 하나봐여.저는 별루필요성을 못느껴서 앞쪽에는 팬안달고 걍씁니다. 뭐여기저기 구멍이 나있는데 구지달아주필요가없을거 같더라구요.
↓전원이 들어왔을때 불이들어오는거에요 전원LED는 고휘도 여서 무척이나 밝더라구요 너무밝아서 쳐다보고있음 눈아프더라구요 밝기는 참 맘에듭니다.
↓밑바닥... 밑바닥도 혹시 블랙이 아닐까라는 생각을해봤는데.. 고무판도 블랙이었으면 더좋을것을.ㅋ
↓3.5인치 디스켓드라이브를 넣을때에는 앞쪽으로. 당연한것인가요??
↓ODD역시 앞쪽에서 안쪽에서 넣어보려고하니까 안되더라구요..
↓케이스 밑판에 붙어있는 QC마크.ㅋ
↓가운데것은 고정시키고 잠근상태고 위하고 아래는 풀어논상태에요.그리고 왼쪽에 보이는 구멍송송난것들은 5.12인치베이 막아논철판이네요 위아래로 뒤집으면 그냥뜯어지니까 생각보다 제거는 쉬운편이에요
↓플라스틱으로된것을 오른쪽(정면판넬쪽)으로 밀면 이렇게 쇠가튀어나와서 ODD를 잡아주는 원리더라구요 튀어나오는게 작아도 꽤튼튼하게 고정되더라구요
↓잘보면 플라스틱 재질이네요 홀더도 붙어있네요
↓하드는 총 4개를 끼워넣을수있고 3.5인치베이는 총2개 에요 이렇게 많이필요할까나??
↓5.15인치 베이는 4개 이정도면 충분하지않나요?ㅋㅋ
↓내부공기를 외부로뱉어내는 팬 케이스에딸려서 나오는거이에요.
↓뒷판에 붙여놓는 소켓마개(?) 별힘없어보이던데.
↓내부공기를 빼주는 팬전원선 인데요 여기가다 전원을연결해도 다른쪽에서 빼쓸수있게해놓았네요 설마 전원선모자를까봐이런 배려를...ㅋㅋㅋ
↓전면USB케이블이네요 정확히말하자면 측면이지만..^^;;
↓소켓이 한줄만있어서 메인보드에 어떻게 끼워야할지 몰랐는데 그냥 핀이4개인 줄에다가 끼워넣으면 되더라구요 아쉬운점은 어디가 USB1 이고 USB2인지모른다는것이져 측면에도 안써있긴 마찬가지지만..
↓각종SW선들과 LED POWER선들..비교적깔끔하게 정리할수있도록 되어있어요
↓메인보드를 끼울수있는곳에는 구멍이 여기저기뚤려있어서 여러타입의 마더보드를 사용할수있게되어있네요. 제껀 ATX였는데 따라나온 동색나사비스무레한걸 3개더 설치하고나니가 딱이더라구요 남김없이~ 사용하면좋겠죠ㅋㅋㅋ
↓파워를 끼워넣은상태 안쪽에 파워를받쳐주는 돌기같은게 있어서 파워설치할때에 혼자서도 아주쉽게할수가있었습니다.
↓마더보드를 끼워넣은상태 꽉차보이네요.ㅋㅋㅋ
↓이게 바로 에어덕트시스템 판때기
↓웬영어가..ㅡ.,ㅡ;
↓분명우리나라에서 만든거같긴한데 끝까지 영어로군요...헐헐.
↓CPU쿨러에 직접적으로 외부공기를 넣어주는 통로
↓5.15인치베이 사용법같은데 이런거없어도 저정도라면 초등학생도 5.15인치 베이에 ODD같은거 끼워넣을수있으니까 영어로되어있어도 굳이상관은없져...
↓에어덕트판때기를 고정시켜주는 홀더 뺄때는 툭하고 빠지는데 끼워넣을때에는 판때기를 약간눌른다음에 해야 잘들어가더라구요
↓각종카드를 홀더 이것도참 맘에들더라구요 ㅋㅋㅋ 밖에쪽에서 눌러서 고정시키면되는데 판때기가 철판이다보니 휘어지는것때문에 밖에서누르는것만으로는 카드를 완전하게 잡아주질못하니 카드에 맞춘다음 손으로 한칸정도 잡아당겨놓으면 카드를 확실히 잡아주네요
↓공기관 옆에서본모습 이거 길이는 늘어나더라구요 돌리면 늘어나요..그런데 저는 CPU만 시원하지말구 전체적으로 시원하구 그냥 짤게 해놨어요.^^;;
↓약간삑사리 낫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CPU쿨러에 정확하게 들어가네요 참고로제껀 ABIT NF7이에요 제법잘맞네요..
↓모든 조립을 마친상태 케이스가 큰편이서 그런지 공간은 넓어보이더라구요
↓에어덕트와 CPU의 연동 좀더 가까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