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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에서 몇몇 사진은 못찍었습니다만 올려 보니.. 못가신분들 눈요기라도 하세요
^^;;
이 사진은 들어가기 전에 밖에서
있길래 신기하고 이쁘길래 찍어봤습니다. 위의 사진에 잘 보이는지는 모르겠으나 물이 시원하게 흐르더군요.
안쪽으로 들어오니 각종 신기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더군요. 덕분에 이리저리 눈돌리면서 찾아 다니느라 더 힘들었습니다 ㅠㅠ.
이 위의 벗거 벗고 머가 그리
좋아서 웃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무쟈게 웃고 있는 어른?인지 애인지 모르겠으나 하여튼 참 이상한
기분이 들게 하던 작품이더군요.
오래 보지는 못했지만 음음 ...어필하려고 하는 의도를 모르겠습니다 ^^;; 이런 것이랑 거리가 좀.. ;;
대 부분의 경우 세미나 장 안에
부스가 거의 없고밖에 있는 반면 이번에는밖에 부스는 별로 없고 안쪽으로 다 전시를 해놨더군요.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웨스턴
디지털 하드의 부스 사진입니다. (맘 같아서는 들고 도망가도 싶었다는 ....^^;)
아수스의 부스에서 찍은
사진이네요. 위의 제품은 이번에 나올 INTEL의 신제품 915X&925X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를 전시하고
있더군요.
어찌나 갖고 싶던지..
(ㅠㅠ)
위의 제품도 신제품입니다. 이번
신제품의 대략 스펙을 보니 꽤 성능이 좋은 그래픽 카드는 기본 내장에 오디지2급 이상의 스펙을 가진
내장 사운드 코덱을 내장하였고
그외.. 수많은 신 기술이 집약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보기만 해도 군침돌죠 ?
부스를 돌아보고 있는 중에 눈에
확 띄는 으흐.. X800 박스가 안보여서 다소 아쉬웠습니다. 있었는데 제가 못봤을 수도 있겠네요 ^^;;
앞으로 나올 제품들이겠지요.
X300&600XT 등의 경우는 AGP 형식 보다는 PCI-EXPRESS 방식으로 나올꺼 같습니다.
뜨아.. PCI-EXPRESS
방식일까요 ? 만져보고 싶다는 ㅠㅠ
ATI 그래픽 카드의 시연을 하고
있던 부스에서의 모니터입니다. 어둡고 사진이 살짝 흔들려서 이렇게 보이는데 저 데모 정말 대단하더군요
아마도 가신분들은 헉..!! 하고
시선이 집중될 정도로 말입니다.
RV38 칩셋을 장착하고 있는
ATI 그래픽 카드의 모습입니다. 어두운 곳에서 접사한다고 여러장 찍었는데 이게 남았네요. 휴.. 쿨러의 모양이
인상적이죠. 상당히
강렬합니다.
조폭 ATI -_- 다들 모여서
누굴 겁주려는지.... ㅋㅋ
MSI 제품의 ATI 그래픽
카드입니다. 역시 MSI 만의 독특한 쿨러가 인상적입니다. 이 쿨러의 경우 래퍼런스 쿨러보다 열효율이 좋고
소음이
적어 많은 호평을 받는 쿨링
시스템이지요. 다만.... 그리 티지는 않네요. 독특하기만 함 -_-;;
휴.. 안쪽의 부스를 대충 다
둘러보고 담배 한 대 피우러 나왔습니다. 후훗.. 나왔더니 또 볼꺼리가 있더라는... 날씨가 그리 덥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여름이라고.. 답답했는데
저걸 보니 속이 시원하더군요.
담배를 거의 다 피우고 재떠리
옆에 가보니.. 이렇게 이쁜 꽃들이 있더라는... 물을 안줘서 그런건지 왜 그런지 모르지만 살짝 시들었긴 했습
니다만 그런데로 화사한게
이쁘더군요.
세미나장밖에 있던 부스입니다.
저기에 흔들려 잘은 안보이지만 보이는 박스탑은 아수스 제품의 박스입니다.
아직 세미나중이라서 그런지
나름데로 준비를 하고 있는 부스의 직원분들 이네요. 나중에 직원분들은 다 사라지셔서 안보이셨다는 ^^;
대신~~~!!
이렇게 수줍은 미소가 이쁜
언니들이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 어찌나 다들 이쁘시던지.. 후훗..
ATI 부스에 있던 ATI 회사의
캐릭터 RUBY입니다. 루비에 대한 동영상도 보았는데 정말 멋지더군요 ^^
이번에도 역시 이쁘니
언니들.... 왜 날 안보는거야~~~~~~ 날봐~~ ㅡ.ㅡ
헉.. 이쁘니 언니가 배반을..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날 보는거 같았는데.. 이렇게 보니 제 옆을 보는 듯 .. ㅠㅠ;; 에휴~~
으하하.. 줌으로 땡겨서
한방~~* 사실 언니보다 저 하드에 더 관심이 있었다는.....찍사.. ㅡㅡ,,
밖에 ATI 부스에서의 시연중인
컴퓨터인데 저 데모겜이 무엇인지 참 궁긍하더군요. 튜닝된 시스템이 참 멋집니다.
참으로 참하게 생기신 언니죠?
목거리가 참 잘 어울리시는 분입니다. 요즘 왜 이렇게 이쁜 언니들이 많은지........-_-;
헉.. 한쪽 손이 어디로???
;;
마지막으로 모두들 보스의 언니들을 찍고 부스의 제품 사진을 찍느냐고 정신이 하나도 없는 듯 합니다. 그래도 나름데로
정렬이 잘되어 다른사람들 사진찍는데 방해가 안되게끔 멀찌감치 떨어져서 구경하고 찍는 모습이 참 좋아 보이고 세미나 자체도 전에 뉴테크 세미나와는
정말 차이가 보일정도로 만족도를 주는 세미나였습니다. 다만 상품을 못받아서 ㅠㅠ 좀 아쉽기는 하지만 왕복 4시간을 투자해서 참석한 보람이 있는
하루였습니다. 한가지 더 아쉬운 점이라면 세미나 시작이 12~1시 부터였는데 그 시간이면 점심시간이라 거의 대부분의 분들이 점심을 거르신거
같더군요 저를 포함해서.. 혹시 저만 그런건 아닌지 모르겠으나 과자 부르러기라도 좀 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습니다. 배가 고파서 ㅠㅠ 그럼 이번
세미나에서는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해 이정도로 세미나 참석기를 마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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