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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러마스터의 머스킷티어
쿨러마스터의 머스킷티어
오래전 제품이지만
고가의 가격대로 구입을 망설이다 저렴한 가격에 공구하길래 냉큼 구입했습니다. 머스킷티어
2도 나왔지만 비쌀것같아서.
몇몇 사용기를 보니 본 제품은 활용보다는 '뽀대'용 제품이라 하더군요. 저역시 케이스에
튜닝좀 해볼까 하구 구입을...ㅎㅎ 편히 사진 위주로 보세요.
생각보단 케이스가
좀 크더군요
마치 시디롬 포장을
보는 듯한 운송중 파손걱정은 없을 듯합니다.
사운드카드의 출력을
머스킷티어에 입력해주는 부품입니다. 빈 슬롯에 꼽아 사용합니다.
온도계와 기타 연장선들입니다.
영어를 비롯해서 다양한
언어로 메뉴얼이 작성되어 있는데 한글은 왜 없지..무시하나.
역시 폼 나죠~생각보단
무겁더군요. 내부는 타 사이트에서 보았는데 기판만 무지크고 부품은 몇 개 안 붙어있던데..ㅜ.ㅜ
맨왼쪽이 쿨러 전압조절
가운데가 볼륨미터 오른쪽이 온도계입니다.
뒷면으로 전원과 사운드
온도계등을 연결하면 됩니다
.
케이스 장착을 위한
나사구멍들.
장착후 전원 OFF 상태입니다.
불끄고 찰칵~ 본제품이
확실히 폼으로 만들었구나 생각하는게 우선 전압은 계기판에는 0-12V까지 적혀있으나
실제로는 6-10V만 조절가능합니다. 마찬가지로 온도계역시 10-80도까지 적혀있지만
30도 이상부터 측정이 가능합니다. 사실 온도측정은 디지털표시가 보기 편하죠. 어차피
모양으로 장착한거니 크게 신경은 안쓰지만 약간 아쉽습니다. 본제품을 장착하고
제 케이스 내부는 각종 선들과 파워 전원선들로 난장판 되었네요. 그 동안 빈 5.25인치
베이에다가 남은 선들을 몰아 넣었었는데 선정리 포기상태입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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