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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S8X(R3.0) VS K7S8XE+
cardcapt
조회 :
7630 ,
2004/08/12 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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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두가지 보드를 다 써본 상태에서 SATA 를 안쓸꺼라면
K7S8X(R3.0) 쓰는게 낫다고 봅니다.
일단 제가 써러 1800+ 씁니다 신써러로 신형쿨러와 배수락이 풀려서 판 물품이죠 명품중에 명품입니다. 중고로 구할려고 해도 제값 주고도 구하기 어려운 물품입니다.
배수율 200 x 10.0 을 놓으면 두 보드 다 2400+ 로 뜹니다.
둘의 차이는 DDR 400 비공식 공식에 있습니다. 하지만 DDR 400으로 잡힙니다. 물론 K7S8X(R3.0) 보드야 하나의 슬롯만 쓸 경우 입니다만 사실 이 sis칩셋 보드들이 메모리 성능이 좋지 않아서 333 으로 쓰나 400으로 쓰나 별로 의미는 없어 보입니다.
일단 두 보드 다 인터넷이나 작업중에 딜레이 현상이 있습니다. 이건 sis칩셋 보드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다른 칩셋의 보드들 보다는 심하게 나타난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K7S8XE+ 보드에서 심합니다.
일단 이유는 알 수 없습니다.
온도의 경우를 보면 바톤의 경우는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여러모로 배수율 조절로 2000 2200 2400 으로 돌려 봣는데 온도의 변화는 그리 심하지 않았습니다.
차이가 나봐야 1~2도 정도 전압이 1.5v 가 적용되는 상황에서 별로 의미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전압을 더 올린다면 상황이 달라질까 모르겠습니다만 cpu의 온도는 대략 55~ 64도 전후로 나오고 있습니다. 다른 쿨러를 쓴다면 떨어지겠습니다만 신형쿨러 자체가 쿨링능력이 떨어진다는 생각도 들고 제가 쓰는 cpu만 온도가 특별히 높을 수도 있고 그건 자세히 알 수 없습니다.
일단 중요한 건 cpu 온도보다 보드의 온도죠.
K7S8X(R3.0) 의 경우는 38~43 도를 전후하고 있습니다.
K7S8XE+ 의 경우는 44~49를 전후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건 디지털 온도계로 잰게 아니어서 오차는 존재합니다.
하지만 cmos 상에서 cpu 온도의 차이와 비교해 볼때 그렇게 오차는 심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사운드는 K7S8XE+ 가 조금 좋아보입니다.
내장랜은 사용을 안하는 쪽을 추천합니다.
내장랜도 굳이 쓰자면 K7S8XE+ 쪽이 좋아보입니다.
여러모로 볼때 SATA 기능을 안쓸꺼면 K7S8X(R3.0) 이 쪽이 더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더 이야기를 하면 두 보드를 사용할 때 라데온 그래픽카드 보다는 지포스 쪽을 사용하기를 권장합니다.
그리고 운영체제는 윈도우 xp를 쓸경우 홈에디션을 사용하기를 권장합니다.
어디까지나 제 소견이기에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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