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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5pe칩셋의
다크호스
빅빔
IS7-EL

글: 라면맨
시작하면서...
대만 메인보드 제조사 삼총사를 들라면 Abit,Aopen,Gigabyte를 들수 있을것이다.그중에서 아비트는 예전부터 오버매니아들에게 좋은제품으로써 꽤
좋은 평가를 받고있는 회사이다.이번에 IS7-E의
후속버전으로 IS7-EL이 나왔는데 아직 사람들이 많이 쓰고있는 865pe칩셋메인보드이다.프레스캇도 나오고 PCI 익스프레스를 지원하는
915메인보드도 시중에 나왔지만 아직
가격은 그렇게 많이 떨어진것 같지 않다.어쩌면
너무 늦게 나온게 아닌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타회사에서 최신제품에만 신경을 쓰는 이때 보급형시장에 더 힘을 쏟는 아비트의 행보를 주목할만
하다~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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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CPU |
인텔 셀러론 / 펜티엄4 (FSB 800M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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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켓 규격 |
Socket 4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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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셋 |
Intel 865PE + ICH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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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SCSI 지원 |
ATA-100 / S-ATA 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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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메모리 타잎 |
DDR SDRAM (PC-3200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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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메모리 슬롯 수 |
4 (최대 4 GB) / 듀얼 채널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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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P 슬롯 개수 |
1 (AGP 8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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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I 슬롯 개수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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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슬롯 개수 |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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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코어 내장 |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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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코덱 내장 |
[6채널] ALC650 / 광 입출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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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포트 |
6 x USB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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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폼팩터 |
AT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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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ABIT (www.abit.com.tw
) |
기존 865pe와 별다른 특징은 없어 보인다.IS-7E와 비교하면 4 DIMM에서 2 DIMM으로 줄고 광출력이
지원되지 않는것을 빼면 큰 차이는 없다.레이드기능이 없고 기가비트 이더넷도 없지만 그건 고급형제품의 경우이고 IS7-EL은 저가형에 속하기
때문에 없다고 욕할필요는 없을듯...
◆ 박스 디자인

빨간색 쇼핑백비닐로 포장되어 도착했다.빨간색이라 그런지 눈에 확 띈다~ 고객지원센터 전화번호가 적혀있는데 참고로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5시까지이다.아직까지 아비트보드는 한번도 써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과연 성능이 어떨지 자못 기대가 된다.

기가바이트보드의 경우 상당히 화려한 박스 디자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아비트는 평범하게 느껴진다.저가형이라 그런가?
쩝..애즈락보드만 봐도 예전의 촌스러운 모습에서 지금은 꽤 멋진 박스디자인을 보여주고있는데 아비트도 좀더 제품홍보를 극대화 시킬수 있는
디자인으로 거듭났으면...

보드나라,HOWpc,테크노아등 각 하드웨어사이트에서 아비트제품이 최고라는 평가를받았음을 은근히 자랑하고 있는(?)
스티커가 붙여져 있다.한가지 여담이지만 02 지역번호 보다는 080 같은 수신자부담으로 서비스 되었으면 좋겠다.

박스뒷면에는 아비트에 대한 영문 소개및 스펙이 적혀져 있다.그나저나 IS7-EL로 알고 있었는데 박스뿐 아니라
메인보드 기판에도 IS7-E2라고 적혀 있어 상당히 혼란스럽다.분명히 IS7-EL이 맞는것 같은데...자세한 이야기는 아래에서 하기로
하겠다.

865pe답게 ICH5,FSB800,듀얼채널 메모리,AGP8X,6Ch 오디오사운드등 최신기술은 모두 담겨져
있다.비록 저가형이긴 하지만 고급형에 비하면 별로 쓸일은 없는 한 두가지 기능이 빠진것 뿐이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들에겐 큰 불편함은
없을것이다.

다만 IS7-EII와 다나와 최저가가 겨우 5천원 차이밖에 나지않는다.IS7-EII는 광출력 지원,4
DIMM,1394지원,프레스캇 CPU (1MB의 L2 캐쉬에 800MHz의 FSB를 사용, 2.8-3.4GHz의 속도 지원 예정 ),방열판대신
쿨러를 이용해서 쿨링성능도 뛰어나는등 여러가지 장점이 있는데 본인같아도 차라리 5천원 더주고 EII로 살것같다.저가형 브랜드의 장점을 살려
가격차이를 벌려 놓아야 하지 않을까?

SATA케이블,데이터케이블,드라이버CD,백패널,그외 인스톨가이드,설명서 등등 저가형이어도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구성으로 채워져 있다.뭐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다국어로 각 메인보드별로 만들어진 설명서를 볼수 있는데 한가지 아쉬운게 한국어는 없다는것이다.국내 출시용인
만큼 한글설명서는 필수인데 말이다.빅빔에서 차후에 수정해주었으면 좋겠다.

중국어로 설명되어 있는 모습

일본어로 설명되어 있는 모습

독일어로 설명되어 있는 모습
그외에도 3개국어로 더 있는데 다 합해서 총 6개국어로 설명서가 이루어져 있다.영어도 알아먹기 힘든데 다른 외국어를
어떻게 알아 먹냐고 -_-;


인스톨가이드 또한 영문으로 친절히(?) 설명되어 있다.뭐 그림만 봐도 대충 이해는 할수 있으니까 그냥 넘어가기로
하자.메인보드 성능만 좋으면 됐지...설명서가 외국어면 어떻고 한글이면 어떻겠는가...초보자에겐 조금 불편하겠지만 말이다 -_-

LG트윈스 무료관람할수 있는 티켓이 들어있는데 아쉽게도 본인은 지방이라 참가할수가 없다.아~~ 가보고
싶어~~ㅠㅠ
◆ 박스 디자인

황색 PCB기판으로 디자인되어 있다.그동안 기가나 솔텍,애즈락보드는 써봤었지만 솔직히 아비트는 처음 써본다.우선
보드크기는 그다지 크지않고 아담한 스타일이다.익숙한 색깔의 AGP슬롯 1개와 PCI슬롯 5개로 구성되어있다.약간 독특한 구조로 몇군데가 이루어져
있는데 좀더 자세히 살펴보자.

보통 865pe 메인보드가 그렇듯이 IS7-EL도 3 Phase로 구성되어 있어 오버클럭도 용이하고 충분한 성능을
내주고 있다.

CPU 리텐션가이드 또한 단순한 색상인 블랙으로 디자인되어있다.

4개의 메모리슬롯이 아닌 2개로 구성되어 있어 확장성에 있어 부족하게 느껴진다.다행히 슬롯간의 거리는 넓어서 본인이
현재 사용중인 써멀테이크 메모리 히트싱크 간섭현상은 발생하지 않았다.

쿨링팬이 아닌 방열판으로 노스브릿지에서 발생하는 열을 식히고 있는데 보다시피 ABIT 문양으로 독특하게
구성되어있다.쿨링팬이 아니기때문에 소음은 발생하지 않지만 쿨링성능이 용이할지 궁금하다.걸쇠를 분리하면...

이렇게 써멀테잎으로 붙여져 있다.

I865pe 노스브릿지 칩셋의 모습이다.껌딱지는 귀찮아서 떼지않았다.DDR2메모리,PCI익스프레스 지원하는
그랜츠데일 칩셋 메인보드가 나와서 유저들을 업그레이드 세계로 유혹하고 있지만 아직도 865pe는 건재하다고 본다.사실 요즘 펜4 2.4c
이정도의 시스템구성이면 게임뿐아니라 왠만한 작업은 다 할수있기때문에...아직은 굳이 통째로 갈아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보통 CPU와 메모리슬롯 사이에 20핀전원입력단자가 위치해있는데 반해 IS7-EL은 노스브릿지 왼편에 자리잡고
있다.4핀전원도 마찬가지인데 기존방식의 경우 케이블이 엉켜서 복잡해지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렇게 옮김으로써 조립도 편리하고 케이블도 엉키지 않아서
좋은것 같다.다만 케이블 길이가 넉넉해야 할듯...

특이하게도 핀연결방식이 기존의 위에서 아래로 꼽는게 아닌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눕혀서 꼽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왼쪽이
IDE1,오른쪽이 IDE2인데 어찌보면 불편하게 보이지만 막상 조립해보니 공간도 덜 차지하고 편하게 느껴졌다.

ICH5 사우스브릿지 칩셋의 모습이다.ATA-100, S-ATA-150, USB2.0의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2 x Serial ATA와 최대 8개의 USB 2.0 포트 등을 지원하고 있다.

많이 쓰고있는 어워드가 아닌 피닉스 바이오스로 구성되어있다.

FDD 커넥터의 모습이다.FDC1이라고 표시되어 있다.요즘은 FDD를 쓰는사람이 적어서 별로 쓸일은
없을것이다.우측에 AUX 팬커넥터가 보인다.

윈본드사의 칩셋으로 출력을 담당하고 있다.

온보드 내장사운드로 많이 쓰고있는 리얼텍 ALC658 사운드 코덱을 사용하고 있는데 6채널 사운드를 출력할수 있어
비록 프로디지나 마야 같은 고급형 사운드카드의 음질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충분히 듣기 좋은 사운드를 출력해준다.

RTL8100C Ethernet Controller를 써서 10/100mbps Lan을 지원하고
있다.기가비트 이더넷의 성능과는 차이가 있지만 이정도만 되어도 충분히 사용가능하다.

후면부를 살펴보면 익숙한 구성이라 별로 볼것은 없지만 굳이 살펴본다면 ps/2방식의 키보드와 마우스 포트와 사운드
연결부 그리고 RJ45잭의 랜포트와 4개의 USB포트로 이루어져 있다.저가형이기 때문에 광출력은 빠져있다.
◆ 박스 디자인

IDE커넥터를 연결부에 꼽아 보았다.처음에는 기존의 방식과 달라서 조금 익숙하지는 않았지만 금방 연결할수
있었다.어떻게 보면 이방식이 더 연결이 편하고 공간도 적게 차지하는것 같다.

다만 케이블이 조금 짧아서 연결시 팽팽해지는 단점이 있었다.아무래도 라운드케이블을 써야하려나?

IS7-EL 메인보드에 기존에 사용하던 본체에서 빼낸 부품으로 다시 재구성해서 조립해 보았다.20핀전원,4핀전원
연결도 좀더 편해진것 같고 케이블도 엉키지 않아서 그런지 케이스 내부공간이 넓어보인다.
◆ 박스 디자인

Cmos 메뉴는 다른 865pe보드와 큰차이는 없어보이지만 구성은 약간 다르게 되어있다.del키를 누르면 가장
먼저보게되는 메인 이미지이다.좀더 자세히 메뉴구성을 살펴보자.

가장 처음 메뉴가 SoftMenu Setup인데 보통 처음옵션이 두번째에 있는 Standard Cmos
Features로 많이 이루어져 있다.아마도 가장 사용자들이 많이 찾는 메뉴를 1순위로 집어넣은것같다.이곳에서는 CPU클록과 DRAM
라티오구성,AGP/PCI Frequency와 cpu,RAM,AHP전압을 바꿀수 있다.

오토로 설정된 2400(200)과 유저 설정 이렇게 2가지로 선택할수 있다.오버하기위해 사용자 설정으로
체크했다.

DRAM라티오는 1:1(DDR400),5:4(DDR320),3:2(DDR266)으로 구성되어있다.본인은 삼성
PC3200 DDR400을 쓰고있기 때문에 1:1로 선택했다.

이곳에선 PSB400,533,800,667등 다양하게 선택할수 있다.아마도 fsb의 변형이름인듯...당연하겠지만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 메모리 라티오 설정도 달라져서 나온다.

CPU 코어 전압은 1.525v부터 최고 1.7v까지 선택 할수 있다.

이 옵션에서는 현재 설치된 시스템 구성을 한눈에 살펴볼수 있다.본인의 경우 삼성 80G과 WD 80G로 각각
마스터와 슬레이브로 연결되어 있고 ODD가 IDE2채널에 자리하고 있다.맨 하단에는 현재 설치된 메모리 총용량이 나타나고 있다.

어드밴스드 바이오스 피쳐에서는 하이퍼쓰레딩 기능 켜고끄기,부팅 우선순위설정,스크린 로고쇼를 Full로 보여줄것인지
등등 다양한 옵션을 설정할수 있다.

어드밴스드 칩셋 피쳐에서는 DRAM타이밍을 사용자 입맛에 맞게 설정시켜줄수가 있다.그외에 비디오 바이오스 캐셔블과
AGP사이즈 설정부분을 살펴볼수 있다.

AGP Data Rate Capability에서는 AGP 4X모드와 8X모드로 설정할수 있다.구형 VGA인 2X는
전압이 틀려서 문제가 될수 있기 때문에 지원하지 않는다.

CPU 셧다운 온도를 끌것인지 켤것인지 여부와 팬이 돌아가지 않을때 알람여부,그리고 CPU 경고 온도등이 설정되어
있음을 볼수 있다.현재 CPU온도는 53도 시스템온도는 47도임을 보여주고 있다.

부팅하게되면 이러한 로고를 보여주는데 tab키를 누르면 포스팅 화면을 볼수있고 del키를 누르면 Cmos 셋업모드로
들어간다.이 로고는 따로 편집해서 입맛에 맞게 바꿀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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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p 인식및 바이오스 업데이트 그리고
오버 |
◆ 박스 디자인

기본클럭으로 부팅한후 제어판에서 살펴본 모습이다.sp2도 나왔지만 아직은 안정성이 떨어진것 같아서 설치안한
상태다.하이퍼쓰레딩(HT)기능이 작동중이라 위에는 2.4GHz 아래에는 2.46GHz로 아래녀석이 더 속도가 높게 나와있다.램은 512로 제대로
인식하고 있다.

제어판--->장치관리자를 살펴본 모습이다.메인보드 모든 기능이 제대로 설치되어 있음을 볼수가 있다.

빅빔 홈페이지인데 깔끔한 메뉴와 신속한 제품정보로 구성되어 있다.자료실도 비교적 잘 운영되고 있음을 볼수
있었다.

홈페이지 자료실에 올라온 가장 최신 버전의 바이오스이다.업데이트 하면 기존 2004/2월에서 2004/6월로 바뀌게
된다.별다른 성능향상은 없는것 같다.

바이오스를 업데이트 하고 있는 모습이다.도스로 부팅할 필요없이 드라이버CD안에 포함된 FlashMenu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XP에서 바로 바이오스 업데이트 할수 있다.당연하겠지만 업데이트중 정전이나 만약의 사태가 발생하면 큰일난다.기가보드처럼 듀얼바이오스도
아니기때문에...업데이트 하다 고장나면 롬라이터라는 특수장비가 없는한 AS센터로 쓔웅~~~

CPU-Z V1.19B로 살펴본 모습이다. FSB가 기본클럭인 200보다 4클럭이 더 인가되어서 나타나고 있다.코어
스피드는 2.458MHz이고 버스 스피드는 819.3MHz로 인식하고 있다.

이번에는 Cmos에서 FSB 250을 주고 부팅해서 살펴보니 코어스피드는 3006.9MHz 버스스피드는
1002.3MHz로 잡혀있다.씨모스에서 DRAM 라티오는 1:1 (DDR400)으로 동기화시키고 CPU 전압은 1.5750v로 주고 램타이밍은
3-5-4-4로 주었는데 아쉽게도 xp부팅은 되었지만 프로그램 사용중 갑자기 오류를 내뱉고 튕겨 버렸다.그래서 어쩔수 없이 FSB를 조금 낮게
설정할수 밖에 없었다.

FSB를 240으로 주니 코어는 2.89MHz로 인식되었고 버스 스피드는 963.4MHz로 설정되어
있다.설정수치보다 아주 약간 높게 설정되는것 같다.기가바이트 보드의 경우 설정치보다 훨씬 높게 잡히는 경우가 많았는데...오버 성능은
기가보드보다 약간 떨어지는것 같다.전에 사용했던 GA 8IPE 1000 pro2 GT인 865pe보드의경우 최고 3.2까지 오버가 가능했었는데
빅빔은 2.89가 한계인듯...좀더 설정치를 다르게 하면 잘하면 3기가까지 가능할것도 같다.

모델명이 IS7-EL이 아닌 IS7-E2로 인식되서 나온다.분명히 EL이 맞는데 박스표시도 그렇고 메인보드 레이아웃
표시도 그렇고...사용자에게 너무 혼란을 가중시키는것 같다.아비트나 빅빔측에서는 빠르게 수정해야할 부분이다.사우스브릿치 칩셋,바이오스
날짜,AGP설정 모습등을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

기본클럭으로 설정후 살펴봤을때 찍은 모습인데 1:1 동기화로 3-3-3-8로 램타이밍이 설정되어 있다.
◆ 박스 디자인

산드라2004.SP2 버전을 사용해서 벤치마크를 해본모습이다.다른것들에 비해 조금 뒤떨어지는 성능을 나타내고 있지만
다른 865pe보드도 이와 비슷하거나 약간 높기때문에 마찬가지라고 본다.

CPU 멀티미디어 테스트를 한후 나타난 모습이다.

삼성 PC3200 DDR400이라 PC2100,2700과는 월등한 차이를 드러내고 있고 비아나 SiS같은 칩셋과도
비교가 되지않는 대역폭을 보여주고 있다.

캐쉬와 메모리 테스트
비교적 괜찮은 성능을 나타내고 있다.지금까지는 기본클럭인 FSB200으로 설정한후 살펴본 모습이고 아래는 240으로
오버한후 산드라 테스트를 한 모습이다.

역시 오버전과 오버후 점수차가 꽤 차이가 나고 있다.그만큼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음을 알수 있다.

다른기종과 거의 막상막하의 점수대를 보여주고 있다.좀더 오버가 되었다면 성능차는 더욱 높아졌을것 같다.

오버전과 거의 1MB정도 대역폭에서 차이가 난다.겨우 200--->240으로 올렸을뿐인데...

여기서도 오버클럭으로 인한 성능향상을 볼수가 있다.

기본클럭인 상태에서 아쿠아마크3로 벤치마크 한후 나타난 점수이다.

오버후 똑같은 테스트를 진행한 모습이다.이상하게도 겨우 10점정도의 향상이 있을뿐이다.아쿠아마크3 특성상
VGA성능을 체크하는 프로그램이기때문에 아무래도 큰 차이가 없었던것 같다.

기본클럭인 상태에서 3DMARK2003 빌드330으로 1024x768 32비트로 테스트 해보니 1997점이
나왔다.

오버한후 테스트해보니 2028점으로 기본클럭보다 31점이 더 나왔다.

드라이버시디에 포함된 프로그램인 AbitEQ로 현재 CPU온도및 각종전압상태등을 자세히 알수가 있다.기가바이트의
이지튠이나 MSI의 코어셀등과 마찬가지의 기능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빅빔 홈페이지를 살펴보면 IS7-EL 소개부분에 사진이 IS7-E2로 나와있다.본인이 받은 제품박스나 기판
레이아웃에도 모두 똑같았는데 상당한 혼란을 주고 있다.아마도 제조상 잘못 인쇄된것 같은데...수정했으면 좋을것 같다.
IS7-EL을 사용해보면서 느낀점을 말해보면 장점은 아비트의 안정성과 성능을 엿볼수 있었다는점과 오버성능도 비교적 높았고
독특한 20핀전원단자 배치구성및 IDE커넥터 구성등을 살펴볼수 있었다.그리고 빅빔의 빠른 바이오스 업데이트지원을 느낄수
있었다.단점이라면
저가형임에도 다른 모델과 큰 가격차는
없다는것과 모델명 표기의 혼돈스러움,설명서의 한글
부재등을 꼽을수 있을것 같다.
본인의 경우 기가바이트 865pe를 쓰고있는데 빅빔을 써보니 큰 차이점은 없는것 같았다. 메인보드의 중요한
기능인 안정성도 높았고 다양한 오버클럭 옵션도 제공해주고 있었다.그동안 아비트 하면 예전부터 오버매니아들의 바이블로 통할
정도로
인기있는 메인보드였는데 이제 그 이유를 알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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