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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nics 400 ATX
Reform
본 필드 테스트는 Powernics의 국내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세일컴퓨터
( www.seilec.co.kr ,
02-713-2737 ) 와 (주)디비나와( www.dbnawa.co.kr)와
협찬으
로 이루어진 필드테스트
입니다.
요즘
프레스캇의 출시와 VGA카드에서도 보조전원을 필요로 함으로 인해서 300W급
파워가
주를 이루던 때는 지나고 서버급에서나 주로 쓰이던 350W급 파워나 400W
이상의 파워로
세대교체가 이루어지고있다.
이러한상황에서 파워의 중요성이
중대시 되어지고 있고 파워의 출력이나 안정성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필자도 인텔시스템을 이용하고 있진 않으나
오버클록에
관심이 많다보니
자연이 파워에도 관심많았고 안정적으로 전압이 들어가는
파워를
선호하게 되었다. 그만큼
요즘은 파워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지고있는 많큼 고용량의
파워가 출시되어지고 있으며 이번
필드테스트에서도 그에따른 파워의 능력을 테스트
해볼
예정이다.
1. 스
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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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 |
POWERNICS
400ATX(REFOR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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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INPUT |
100V-127V /47Hz,
200V-240V/63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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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OUTPUT |
+12V |
+3.3v |
+5V |
-5v |
+12V |
-5VSB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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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A |
30A |
25A |
0.5A |
0.5A |
2.0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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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OUTPUT
POWER |
400 Wat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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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구성 |
ATX
MAIN(20핀) |
1 개 |
HDD/ODD |
5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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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X 13V
CUP(4핀) |
1 개 |
FDD |
2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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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 |
2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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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링팬 |
80 mm * 2 , 팬컨트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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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기 |
140 * 85 * 150
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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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징 |
● 골드 도금,모든 케이블
Refom 처리 및 50cm의 여유있는길이
● 칼라박스,
실링포장
● EMI 전자파 차단 인증 및
각종 안전 규격 획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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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
기간 |
1
년 |
제품의 스펙을 보면 출력은 400W 이고 중요하게 볼것이 12V 출력인데 28A로 상당히
높은것을 알수 있다. 오늘 비고대상인 시소닉300W는 15A이고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유명한 Antec Ture power 350w도 28A인데 이정도이면 고급파워의 수준은
만족하는것으로 볼수 있다.
2. 포 장 상 태


택배로인한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많금 포장상태는 제품을 평가하는데 중요한
부분이
된다. 그림에서 보면 알수 있듯이 일명 뽁뽁이(??)라는 걸로 박스를 둘러쌓아서
충격
에
대비할수 있도록 하였다.(스티커는 왜 GMC 스티커인지모르겠다..겉으로만 보면
GMC 파워인줄 알겠다..ㅡㅡ;;)


포장지를 뜯어낸 제품의 외형이다. 박스의 디자인은 그냥 무난한 수준이며
제품의
앞면에는 펜티엄4와 Athlon4를 지원한다는 로고가 붙어있으며 하나 알수없는 부분은
120m Cooling
System 이라고 나와있는데 400W 제품은 80m x 2
개의 시스템인데
잘못 표기 되어진 것으로 볼수 있다. 이러한 오류는 박스자체를 다른제품들과 같이
쓰
기때문인데 밑에 나올 사진에서 다시 언급하겠다.
(역시 세세한 부분이 아쉽다..ㅡㅡ;;)

파워의 옆부분에 보면 400W 라는 곳에 체크된 것을 볼수 있다. 300W와
350W의
파워
도 같은 디자인은
유지하는것을 알수 있다. 350W는 약간 구조가
다른데 파워의
밑부
분 120m 흡기
팬이 달려있다. 이러한 문제로 인해서 400w는 80m 팬
2개가 달려
있는
데 표기가 잘못되는것을 알수있다. 좀 아쉬운 부분이다

박스를 벗겼을때의 사진이다. 케이블이 리폼처리 되어있는것을 볼수 있으며
이제품의
가장 큰 특징인 골드도금 처리가 되어있는것을 볼수있다. 안은 그냥 비닐로
포장되어
서
들어있다. 제품을 배송할때 박스를 뽁뽁이(?)로 둘러쌓기 때문에 박스안에 완충장
치
역할을 할 다른 부분은 보이지 않았다.
3. 디 자 인


역시 골드도금 처리를 했기때문에 외형은 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이는것을 알수있다.
제품 후면을 보면 팬컨트롤 단자가 있다. 사진엔 잘 안보이나
Low→Normal→High→Auto 이러한 순으로 되어있으며 손으로
돌려보았을때 약깐
뻑뻑하게 돌아간다. 케이블의 길이는 약 50cm 정도로 상당히 길다. 서버용 케이스를
사용하더라도 길이는 넉넉할것 같다. 이러한 점은 케이블 정리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준다.

파워를 뜯어보았다. 충분한 전압 공급을 위해서 680uf 용량의 콘덴서가 두개
장착되
어
있는것을 볼수있다. 대용량의 콘덴서를 장착했기 때문에 파워가 안정적으로 돌아
가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회색으로
보이는것이 방열판이며 내부구조가 상당히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점은 파워의 발열에 상당한 효과를 주며 안정적으로 돌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팬은 파워의 앞뒤로 달려있어서 케이스 내부에서 공기를 흡입하여
외부
로
배출하는 형식이다. 팬이 두개이기 때문에 발열에 효과적이다. 팬컨트롤러가 달려
있기 때문에 소음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EMI필터는 노출형으로 장착이 되어있다. EMI필터의 사용으로 과부하나
과전압으로
부터 제품을 보호할 수 있다.

내부에 쓰인 80m쿨링
팬이다. 초점이 잘 안맞아서 흔들려서 보이는것을 알수있다.
회사는 알수없는 회사의 쿨링팬이라서 믿음이 가지는 않지만 팬컨트롤러가 있기
때문
에
뭐 그리 걱정할 수준은 아니다. 실제로 컨트롤러를 최저로 했을때 소음은 거의
알
수없는 수준이었다.

메인보드에 꽂는 20핀 케이블과 4핀 케이블 SATA케이블을 볼수있다. 여기서
문제되
는
점은 4핀케이블이 확연히 적다는 점이다. 필자의 시스템에서
ODD, HDD, 3.5플로
피
각각 하나씩과 케이스의 LCD전원, 80m팬 전원 이렇게 5군데 사용하니 4핀케이블
이
달랑 하나 남았다. 하드를 여러개 사용할 시에는 좀 부족할것으로 보여진다.(상당
히
아쉬운 부분이다..)
4. 조 립

필자의 현재 시스템이다. 시소닉 파워가 달려있는것을 볼수 있다. 케이블이
리폼케이
블이 아니기 때문에 상당히 지저분한것을 알수있다.

시소닉 파워의 모습이다. 오랫동안 많은 유저들한테 사랑을 받았다. 이제 프레스캇을
쓰기에는 300W이기 때문에 약간 모자란듯 하지만 AMD 바톤유저들은 아직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 12V
전압 출력은 15A 요즘나오는 파워에 비하면 적은 수준이다.

파워를 장착한 뒤의 모습이다. 리폼 케이블이기 때문에 케이블 정리가 한결 쉬웠다.
상당히 넉넉하게 케이블들이 정리가 되는것을 볼수있다. 케이스 발열에 한결 도움을
줄것으로 생각이 되어진다.
5. 오버클록 테스트
파워의 조립이 완료되었으므로 오버클록에 대한테스트를 할 예정이다. 본
필자의
시
스템을 소개하겠다.
CPU
: 바톤 2500+(배수조절가능)
mainboard : winfast
k7ncr18dlm
ram
: 삼성 DDR 2700 512m
hdd
: 시게이트 바리쿠다(7200.7) 80g
vga : 라데온 9200
lp
파워 :
파워닉스 400W Reform
시소닉 300W(SS-300FS)

시소닉 파워를 사용할때의 필자의 시스템이다. 시소닉 파워를 사용할
경우에
200 x 11 배수가 들어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200 x 10.5 배수로 낮춰서
2500@3000 으로
사용중이다. 전압은 기본전압이다. 기본쿨러를 사용중이라서
전압을
높일경우 시피유 온도가 너무 올라가서 사용하기 좀 꺼려졌기
때문이다
.

파워를 파워닉스
400W로 바꾼뒤에 2500@3200 이 들어갔다. 물론 전압은 기본전압
에서 0.5V를 더 인가한 1.75V를 넣었다. 온도는 좀 올라갔지만 안정적으로 돌아갔다.


3000+ 일때와 3200+ 일때의 3Dmark2001의 결과이다. 필자의 그래픽카드가
DirectX 9.0
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3dmark2001로 테스트를 했는데 그다지 차이
가 많이 나지는
않는다. 뭐 어차피 그래픽 카드의 영향
을 많이 받기 때문인것으로 볼
수 있다.
다음은 프라임
테스트를 하면서 전압 강하정도를 측정해 보았다.
어차피 똑같은 조건
아래서 테스트를 해야하기 때문에 시소닉 300W도 좀 무리를 해서 같은 조건으로
맞
추었다.
CPU
: 바톤 2500+@3200+ (오버클록상태)
CPU
Voltage : 1.75v(+0.5v)

12V전압과 CPU 전압을 시간별로 측정하여 그래프를 그려보았다. 보드의 탓도
있겠
지만 시소닉파워의
경우 전압의 출렁임이 상당히 심한것으로 알수 있다. 그에 비해
파
워닉스 파워는 시소닉에 비해선 안정적으로 들어가고 있다. 어느정도의 출렁임인
있지만 시소닉 만큼 심하진 않았다.
프라임 테스트 에서도 시소닉 300W 파워를 사용할 경우에는 프라임 1시간만에
에러
를 내었다. 그래서 안정화 시킬려면 200 X 10.5 배수인 3000+ 에서 안정화
되었다.
반면 파워닉스
400W 를 사용할 경우에는 프라임 3시간 동안 오류가 없었으며(CPU
전압 1.75V) 200 X 11 배수인 3200+에서 안정화 되는것을 볼수
있었다.
내부온도는 풀로드시 51도 아이들시 47도 정도의 수준을 유지하였고 시소닉 파워와
파워닉스 파워의 온도차이는 그리 크지 않았다. 온도측정 오차 이하의
수준이었다
.
6. 사후지원과 A/S
파워닉스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았다. FAQ는 준비중인 것으로 볼수있다. 그 흔한
Q/A도
없다. 온라인 상담이 있지만 제대로 상담을 해줄지 의문이 간다. 아직 생긴지
얼마 안되는 홈페이지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틀은 갖추고 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것이 아쉽다. A/S는 제데로 될지 의문이 가는 부분이다.
고객들
을 위해서 좀더 신경을 써주었으면 좋겠다.
6. 제품평가(별5개만점)
| 포장상태 |
★★★☆☆ |
| 디 자 인 |
★★★★★ |
|
케이블
및
조립시
편의성 |
★★★★☆ |
|
전압의
안정된
출력 |
★★★★★ |
| 사후지원과
A/S |
★★☆☆☆ |
| 소 음 |
★★★★☆ |
일단 파워닉스 400W Reform 파워는 포장상태면에서 안좋은 점수를 받은
이유는
세세한 부분에서의 신경쓰지 못한점때문이다.(표기오류라던지 다른회사의 스티커
를
쓴점..) 물론 배송시의 안전을 위해서 충격보호적인 점에선 크게 신경을
썼으나 박스
디자인이라던지 표기오류등이 점수를 많이 깍아 먹었다.
제품의 디자인은 일단 골드도금을 했고 케이블이 리폼처리된 부분
이을 볼때 일반 메
이저 회사급 보다도 더 좋은 디자인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5점 만점을
주었다.
케이블에 대한점은 길이는 충분하였으나 4pin 전원단자가 부족
한 점은 ODD나 HDD
를 많이
달아야 하는 유저들에게는 반기지 못하는 점이 될수 있다.
전압의 출력에
대한 부분은 상당히 만족을 했다. 물론 400W급 파워이기 때문에 그랬
던 점도많지만 프라임 테스트에서
전압 측정시 안정적으로 전압
이 들어가는것을 확인
할수 있었고 12V 출력이 28A 나 되기때문에 고출력을 요하는 그래픽카드나 하드를
많
이 달아도 충분히 소화해 낼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사후지원부분은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다.
고객들의 의견을 남길수 있는 부분도 없고
기껏해야 온라인 상담을 하는게 전부다. 물론
전화로 A/S 를 신청하거나 뭍는것은 가
능할것이나 아직 준비가 부족한
홈페이지를 보면 믿음이 떨어지는것은 사실이다. 좀
더 관리가 필요한 부분인거 같다.
소음부분은 80m팬
2개를
사용하였는데 팬콘드롤러를 최대로 했을경우에는 CPU기본
쿨러와 같은 큰 소음을 보여주었으나 최저로 해놓았을때는 거의 소음은 듣기
어려웠
고
오토로 해놓더라도 그리 큰 소음을 보여주진 못했다.
7. 소
감
미약한 필드테스트를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워필드테스트는 처음으로
하는것이기때문에 부족한 면이 많았습니다. 사진찍는 내공도 부족하여 흔들린 사진들
도 많이 보이는군요..(ㅡㅡ;;) 또한
메인보드가 그리 좋은것이 아니라서 전압도 잘 들
어가지 않는점도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일단 필드테스트를 기회를 준 디비나와관계자
분께 감사드리고 다음번에는 메인보드를 한번 바꿔서 테스트를 해보고 싶습니다.
파워닉스 400W Reform 은 다른 메이저 회사들에게도 뒤지지 않는 스펙과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가격대 성능비도 상당히 좋기 때문에 많은 홍보와 꾸준한 제품 서비스로 유저들의 관심을 끈다면 인기있는 제품에 올라설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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