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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필드 테스트는 Powernics의 국내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세일컴퓨터 ( www.seilec.co.kr , 02-713-2737 ) 와
(주)디비나와( www.dbnawa.co.kr) 협찬으로 이루어진
필드테스트 입니다.

세일 컴퓨터는 파워닉스사의 파워
유통을 담당하는 곳 입니다....
즉 파워닉스의 원 수입사는 따로
있다는 것이죠.....

파워닉스 파워를 실제로 수입하는 곳
입니다....
홈 페이지 이전 공사 중이라 홈페이
내에서의 커뮤니티나 질의응답 정도를 파악 하기엔
많은 어려움이 있었
읍니다.....
앞으로 홈페이지 이전이 끝나면 이
부분에 대해서 알수 있을 것 입니다.....
필자가 홈페이지를 방문하게 된 점에는
필드테스트 용으로 받은 파워가 불량이
걸려서
입니다....
처음에는 이것이 파워 문제인줄 모르고
혹 무슨 과전압이 흐르는지?..등등
파워를 장착했다 뗏다를 반복하고 다른
파워를 붙여보고 마더보드를 바꿔본다음
파워 불량이라는 점을 인지
했읍니다....

파워 커넥터에서 전도체를 가지고
14번핀과 13번 핀을 연결하면 파워가 돌아 갑니다...
그런데 파워닉스 파워는 파워가 작동을
하다가 곧 멈춘다는 것 입니다....
즉 파워펜이 한2~3바퀴 돌다가
멈추는 현상이 일어났읍니다....
이것은 파워를 마더보드에 장착했을때도
그렇고 13번과 13번 핀을 도체로 연결해도
일어나는 현상
이였읍니다..
그래서 다른 파워는 어떤지 보기위해 14번과 13번핀을
연결했읍니다....
지속적으로 파워의 팬이 작동을 하는것을 볼수
있었읍니다......
파워가 불량인지 아닌지 아는 가장 간단한 방법
입니다....
괜시리 저 처럼 컴을 새로 설치하는 삽질을 하지 마시라는
의미에서 알려 드리는 겁니다....
하지만 불량 신고후 다음날 선불 택배로 교환으로 물건이 와서
고장난 제품을 보내고 새 제품을
받아 볼수 있었 읍니다....
뭐 이정도 빠른 대응이라면 A/S 는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하지만 제품 출시전에 기본적인 테스트는 하여야 할것 같은
기분이 들었읍니다.....
아무래도 처음 접한 제품이 불량이면 기분이나 인식이 좋을수
없읍니다....
그리고 컴에 대해 더 잘 모른다면 어느 부분의 불량인지
인지를 못해서 본체를 들고
다녀야 하는 불편을 감수해야 할지도 모르는 일
이구요....
그럼 서론은 이만 하고 본론으로 들어 가도록
하겠읍니다.....
제품사양!!!

이 제품을
보면 알다시피 12V 전압이 28A 라는 높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읍니다....
이 점이 이
파워의 장점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A/S 1년이라는 점은 많은 핸디캡으로 작용을 할 것 입니다.
.jpg)
택배로 받은
제품의 사진 입니다...
이름이나
주소는 개인 정보이므로 겉면을 제거 했읍니다..^^
.jpg)
박스를
자세히 보면 꾸겨진 부분이 있는것을 볼수 있읍니다...
뽁뽁이
비닐의 효과가 무색하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대체 화물을
어떻게 다루길래???-_-
어쩌면 이런
부분 때문에 제품 불량이 생길지도 모른다고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jpg)
같은 박스를
사용해서 제품을 출시하는 것을 알수 있읍니다...
300W
350W 400W 중에서 박스안에 들어간 제품에 따라서
체크를 해서
출품을 하는것 같습니다....
적어도
스피커라도 붙이지 이건좀 아니라는 생각이...-_-
.jpg)
이제품의 특징
입니다...
1. 80mm 팬 쿨링 시스템
2. 골드 색상의
카바(고급스러워서??)
3. S-ATA 지원
케이블
4, 케이블 안전
캡
5. 케이블
리폼처리
6. 팬 속도 온도에 따른 컨트롤과
수동 컨트롤 스위치 시스템
.jpg)
자세히 보면 중국에서 만들어 졌다는
글이 보입니다....
요즘 보통 거의 모든 부품이 중국에서
제조되고 있읍니다...
가격 경쟁력 때문에...거의 모든
부품이 중국에서 생산되는것이
대세인것
같습니다....
.jpg)
이제 박스를 개봉해
봅시다...^^
좀 많이 허전
합니다....
.jpg)
박스안에 달랑 파워와 전원 케이블만
들어 있읍니다....
설명서가 없다는 것은 좀...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jpg)
파워의 옆면에 스펙이 붙어
있읍니다...
그리고 인증
마크도 오른쪽위로 보입니다....
.jpg)
파워의 모습
입니다...
확실히 골드커버의 위용을 느낄수
있읍니다...
고급스러워 보이는 점은 이 파워의
장점 입니다...
팬 속도를 조절할수 있는 스위치가
달린것 까진 좋은데...
파워를 ON-OFF 할수 있는
스위치가 보이지 않읍니다....
파워를 ON-OFF 할수 있는
스위치가 없다는 점이 이 파워의
단점
입니다....
.jpg)
전면에 쿨링팬이 달려
있읍니다....
이 구조도 요즘같은 쿨링 시스템에 좀
역행하는 방향으로
장착이 된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파워를 식히기 위해서는 효과적일지
모르지만....
컴 케이스 내부의 열을 밖으로
배출시키기에는 이런 구조는
효율이 많이 떨어
집니다...
.jpg)
리폼 처리되어 가지런히 묶여있는
케이블 입니다...
.jpg)
파워의 골든 커버를 개봉한
모습입니다...
.jpg)
이 파워의 장점인 골든
커버..^^
.jpg)
슬리브 방식의 팬
입니다....
슬리브 방식의 팬은 오래쓰면 소음이
증가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읍니다....
특히 이 제품은 팬을 2개를 사용하는
제품이므로 이 부분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지 않나 하고 생각이
듭니다...
.jpg)
황금색 그릴로 싸여진 뒷면 쿨링팬
입니다....
필자는 황금색을 좋아
합니다...
이번에 새로 바꾼 휴대폰도 샴페인
골드로 바꿀정도로 황금색을
좋아 하므로 황금색 일절인 점은 정말
맘에 듭니다...^^
.jpg)
EMI 필터는 노줄형으로 장착이 되어
있읍니다...
과부하나 과전압으로부터 제품을
보호하는 역활을 합니다...
.jpg)
정류 콘덴서의 사진
입니다...
둘려져서 장착이 되어 있어서 글씨를
볼수 없는데...
680UF 정류 콘덴서가 2개
사용되었읍니다....
여기서 하나 집고 넘어갈 점은
400W 제품에 680UF 정류
콘덴서를 사용하는 것은 좀 스펙에 못
미친다고 생각 합니다..
보통300W~350W 제품이
680UF 를 쓰고 350W~400W제품은
820UF 곹덴서를 쓰는게 보통이라고
생각 하기 때문 입니다..
350W 제품중에서도 고급 제품은
1000UF 콘덴서를 쓰는
제품도 있는것에 비추어 볼때 너무
스펙이 떨어 집니다...
넉넉한 콘덴서의 용량은 제품의
수명과도 관련이 있다고
평소 생각을 해 왔기 때문에 낮은
곤덴서의 용량과
짧은 A/S 기간은 이 제품 최고의
단점이 될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jpg)
유리관 휴즈는 교환식이 아닌 납땜이
되어있는 방식 입니다...
이 부분도 이 파워의 단점
입니다...
요즘 추세는 교환식 휴즈를 장착하는
것 입니다...
.jpg)
.jpg)
방열판은 쿨링팬이 2개나 되서 그리
크거나 하지않고
일반적인 방열판이 달려
있다...
.jpg)
.jpg)
정리가 덜 되어 있고 실리콘을 많이
사용한점이 눈에 거슬린다....
파워커넥터도 좀더 리폼을 신경을 쓰지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다..
.jpg)
.jpg)
쿨링팬 커넥터를 본드로 붙여 놓은게
보입니다....
팬 교환이 쉽도록 저런 일은 하지
않는게 더 좋을텐데....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
입니다...
.jpg)
팬의 속도를 조절하는 스위치의
내부모습입니다....
자동인 Auto 와 Low Midle
High 로 수동 조절할수 있게 되어 있읍니다...
.jpg)
팬의 속도를 조절하는 스위치의
외부모습입니다....
자동인 Auto 와 Low Midle
High 로 수동 조절할수 있게 되어 있읍니다...
지금까지 파워의 내부 구조에 대해서 살펴보았
읍니다...
이제 파워 성능 테스트로 들어 갑니다...


스파클 350W GTF 파워에서의
측정치 입니다...
위 결과가 아이들시의 전압 변화
입니다...
밑은 풀로드시의 전압 변화
입니다...
씨피유 온도가 높게 나온것은 제가
실수로 씨피유 쿨링팬을 꼽지
않아서
입니다....
그래도 고장없이 돌아가다니,..역시
팬티엄4 씨피유 답습니다..^^


파워렉스 400W 제품
입니다...
위 결과가 아이들시의 전압 변화
입니다...
밑은 풀로드시의 전압 변화
입니다...


안텍 300W 파워에서의 결과치
입니다....
위 결과가 아이들시의 전압 변화
입니다...
밑은 풀로드시의 전압 변화
입니다...


파워닉스 400W 파워에서의 결과치
입니다...
위 결과가 아이들시의 전압 변화
입니다...
밑은 풀로드시의 전압 변화
입니다...
전압 강하가 0.13V 하강한것을
알수 있읍니다....
이정도 수치면 괜찮은 수치 이긴
하지만..28A 를 자랑하는 파워엔
걸맞지 않는 결과치
입니다....
정류 곤덴서의 용량이 작아서 생기는
현상인지는 몰라도 썩 만족스러운
결과치는
아닙니다....
그냥 보통 수준이라고 할수
있읍니다.....


안텍 300W 파워의 5분 동안의
12V 전압의 변화입니다...
위는 아이들시의 변환 수치 측정치
이고...
아래는 플로드시 즉 프라임95를
권장값으로 돌렸을때의
측정치
입니다.....


파워닉스 400W 파워파워의 5분
동안의 12V 전압의 변화입니다...
위는 아이들시의 변환 수치 측정치
이고...
아래는 플로드시 즉 프라임95를
권장값으로 돌렸을때의
측정치
입니다.....
비교적 변화가 적은 것을
알수있읍니다...
이부분에서 28A 의 힘이 나오는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요즘들어 12V 를 많이 사용하는
기기가 많아져서 점점 12V의 중요성이
증가되고 있고 실제로 12V의
암페어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 입니다...
이 추세에 맞춘 28A 의 용량은
맘에 들지만 좀더 전압강하가 적은
모습을 보여주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그리고 12V 는 변환저항을 달아서
조절할수 있게 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트루파워 550W 같은 25만원씩
하는 제품이 볼트를 자신의 마더보드에
맞춰서 조절이 가능하게 나오고 요즘
나오는 많은 제품이 조절이
가능하게 나오는 추세에 비추어 볼때
이제 변환저항을 달아서 볼트를
조정할수 있게 만드는 파워가 대세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파워닉스 파워도 아이들시의 전압이
12V에 좀더 근접한 모습을
보여주는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결론...
장점..
1. 80mm 팬 쿨링 시스템
2. 골드 색상의
카바(고급스러워서??)
3. S-ATA 지원
케이블
4, 케이블 안전
캡
5. 케이블
리폼처리
6. 팬 속도 온도에 따른 컨트롤과
수동 컨트롤 스위치 시스템
단점..
1. 400W 용량에 비해서 너무
낮은 정류 곤덴서 용량..
2. 1년뿐이 않되는 A/S
기간
3. 쿨링팬이 슬리브
방식인점
4. 쿨링팬의 위치가 앞뒤로 되어
있는점
5. 휴즈를 교환하지 못하게
한점
6. 쿨링팬 커넥터를 본드로
붙여놓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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