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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테스트
에어가이드의
필요성... 한양미디어
AMI slim case
정
재 웅
(moaiblue@paran.com)
1.
시작하면서
이번
여름 인텔의 승부수는 프레스캇에 있었고, 프로세서 네이밍 방식의 변화에서도 볼 수 있듯이 마케팅에도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국내
유저들에게 있어서 프레스캇 코어에 대한 불신은 계속 높아져만 갔고, 심지어 프레스캇 코어보다 가격이 비싸고 L2캐시가 적은 노스우드 코어의
제품이 계속 팔리는 현상까지 보여주었다. 이러한 현상이 일어난 원인 중에 하나는 바로 프레스캇 코어의 열에 있었다. --)+
필자는
올 여름 필자의 집에 컴퓨터가 한 대 정도 필요하게 되어 신제품 구매의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나온지 일주일도 안된 인텔의 기대작 Celeron
D 320을 구입하게 되었다. 필자가 학생이 아니라면 LGA775 버전의 펜티엄4를 구매했겠지만, 학생이 감히 915P의 보드가격을 감당하기에는
역시 무리여서, 저가형 기대주를 구입했다.
그럼
이쯤에서 필자의 컴 구성을 살펴보자.
|
CPU |
Intel
Celeron D 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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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
ASRock
P4i45D-M (i845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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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
Patriot
512MB (PC3200, 2-3-3-5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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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WD
300BB |
|
ODD |
LG
4X RW |
|
VGA |
SUMA
GeForce4 Ti4200 64MB |
|
Controller |
Zephyrus
USB controller |
|
NIC |
Gigabyte
Wireless N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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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 |
Sparkle
Mighty 270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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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
Comprize
Castle (Slim Case) |
|
D/C |
Kyocera
S3X (300만 화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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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
Windows
XP pro SP1 |
집에
굴러다니던 부품과의 조화치고는 괜찮은 구성이 나오게 되었다. 또한 필자는 유행에 민감하여 슬림 케이스 대세에 휩쓸려 프레스캇 코어의 열은
무시하고 슬림케이스에 셀D를 사용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문제 발생...
첫
번째, 우선 스파클 마이티 이전에 파워닉스 미니 300W 파워가 300W라는 명칭에 걸맞지 않게 사망.
두
번째, 정품쿨러에서 발생하는 살인적인 소음 문제 심각, 선풍기와 헤어드라이기를 압도.
세
번째, 케이스가 발열 기능을 보임. 올 여름 무더위 + 전열기로 여름을 따뜻하게 --;;
문제의
해결 국면은...
필자
첫 번째 문제는 스파클 마이티로 교체함으로서 해결, 안정적인 전원공급을 받고 있다. 역시 파워서플라이모델의 정격 전압표시, 즉 몇 W는 별로
신뢰감이 없다.
두
번째 문제는 이전 필드테스트로서 당첨된 제피러스 컨트롤러로 해결, 나름대로 정숙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상태는 온도에 따라 조절되고
있기는 하나 팬속도 50% 상태를 유지중이다.
그러나
마지막 문제의 해결 방안은 별달리 보이지 않고 필자 케이스 측면을 열어둔 채로 사용하는 방안 뿐이 택할 수 없었다.
필자
고심하던차에 에어가이드 라는 것을 보게 되었고, 옆판을 뚫어 볼까도 꽤 고민해보았다.
그러던
중에 나타난 AMI 필드테스트 이것은 필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게 되었다. 과연 에어가이드가 효과가 있을까???
그럼
이제부터 본론으로 출발해보자. 본론에서 살펴볼 내용은 우선 AMI의 외형을 보고, 설치를 통해 설치시 불편한 점이나 발생할 수 있는 문제 등을
살펴 본 후 마지막으로 에어가이드가 없는 케이스와 에어가이드가 있는 케이스 사이에 쿨링 테스트를 제피러스를 가지고 간단하게 체크해 보려고
한다.
2.
특징
그럼
간단한 AMI의 사양부터 살펴보도록 하자.
|
MODEL
NO. |
M901(AMI)슬림
|
|
Dimension
(
unit, mm ) |
135(W)x355(h)x400(d) |
|
Drive
space |
5.25"x2
, 3.5"x2 |
|
Main
Board Size |
P4/Micro
ATX |
|
Expansion
Slot |
4 |
|
Weight
(kg) |
N.W |
5.2kg |
|
G.W |
6.2kg |
|
Power
Type |
Micro
Power |
|
Color |
블랙
|
|
Container
Load |
|
20FT:860 |
sets |
|
40FT:1,200 |
sets |
|
40HQ:1,500 |
sets | |
역시
자료중에 에어 닥트 사진과 함께 설명이 들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위 자료는 한양미디어 홈피 http://www.hycase.com/index.html
를 참조하였다.
3.
제품 구성 및 외형
먼저
포장상태부터 살펴보기로 하자. 우선 손잡이가 인상적이다. 용산에서 본체사고 안아가지고 들고오던 생각을 해보면 포장에 신경 쓴 흔적이
보인다.
내부는
충격에 대비해 스티로폼을 이용해 충격에 대비한 모습이다.
이제
외형을 본격적으로 살펴보자.
우선
전면부
전원
버튼과 리셋버튼 그리고 AMI 로고의 모습이다.
전면부
아랫부분을 누르면 각종 연결단자 (USB, 사운드)를 볼 수 있다.
측면부를
살펴보자.
에어덕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아래는
후면부의 사진이다.
이제
외형을 살펴 보았으니 설치와 동시에 케이스 내부 및 구성물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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