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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이제는 그래픽카드도 변해야
산다~
본격적인 겨울 성수기를 앞두고 양대 그래픽카드 업계의 주축인 Nvidia와 ATI가 GeForce 6600 GT및 X800프로,X600
등등
하이엔드 급의 그래픽카드를 내놓고 있는데 솔직히 요즘 경제가 안좋다보니
일반유저들에겐 그림의 떡일수 밖에 없다.
아무리 총알 장전을 한다 한들 부족하기만 하다.915,925,PCI
익스프레스,DDR II등등 각종 신기술이 담긴 하드웨어들이 나오고 있지만 이러한 것들이 쓰기 위해서는 기존에 사용하던 시스템을 통째로 갈아엎어야
하는만큼 선뜻 하기가 쉽지 않다.
이러한 유저들의 마음을 헤아린듯 Nvidia,ATI 모두 고급형 시장보다는
중급형 그래픽카드 시장 개척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실정이다.현재 VGA 중에서 가장 가격대비성능이 높은 제품군을 들라면 아마도 FX5700LE나
9550를 들수있을것이다.우선 가격이 싸고 오버성능이 높기 때문에 요즘 상당히 인기를 끌고 있다.
퍼스널 시네마 란
ATI의 올인원더처럼 하나의 VGA에 모든기능을 통합한 제품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예전에도 GF4 MX440이나 FX5600급의 퍼스널시네마가 출시되었지만 가격도 비싼데다 성능마저 별로여서 시장에서 인기를 얻지 못한채
반짝하고 사라져버렸는데
인사이드에서 과거의 실패를 딛고 현재 가장 인기제품군인 FX5700LE를
이용해 퍼스널시네마 제품을 만들었다.언뜻 보기에 동사의 Dokdo와 너무나 흡사한데
사실 코어와 메모리클럭을 좀더 높임으로써 더욱 성능향상을 꾀한만큼 성능에 있어서는 더이상
찬밥신세는 면할듯 싶다.
※스 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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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텔넷컴, 퍼스널시네마 FX5700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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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프로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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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Geforce FX 5700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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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클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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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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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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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3.3ns GDDR SDRAM 12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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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클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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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MHz (D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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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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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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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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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P 4X, 8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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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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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안테나 단자, 10핀 VIVO 단자, DVI-I 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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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 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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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DirectX 9.0, OpenGL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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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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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V Breakout BOX
(외장 AV-In/Out 박스 : S-Video, Composite,
Stereo Audio 단자 구성)
- Forceware Multimedia 프로그램 CD
- 한글 사용자 매뉴얼 및 드라이버CD
-DVI-I to D-Sub 변환 젠더,
-RF 리시버 및 다기능 무선 리모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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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및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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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텔넷컴(www.insidetnc.co.kr
),
080-718-9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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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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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만 4천원 (9/6일자 다나와 최저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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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FX5700LE Dok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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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FX5700LE DokDo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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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Ci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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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390MHz 메모리: 550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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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425MHz 메모리: 550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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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425MHz메모리: 550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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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에서 보다시피 퍼스널시네마는 독도보다 한단계 위인 독도플러스 제품에 속한다는것을
알수있다.FX5700노멀의 클럭이 코어:425 메모리:550이니까 동급이라고 생각하면 된다.이 상태에서도 충분한 성능을 발휘한데다 오버하면
코어는 10% 메모리는 20%정도로 클럭을 올릴수 있어 더욱 빠른 스피드를 낼수 있어 상당한 가격대비 성능효과를 발휘하는 그래픽카드라고
생각한다.
▲ 박스 살펴보기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퍼스널 시네마 도착~^^
사실 그동안 고성능 VGA에 목말라 하던 본인으로썬 가뭄끝에 단비와도 같은 녀석이었다.무슨 게임을 할려해도 버벅여서
짜증이 많이 났었는데 과연 이놈을 달고나면 얼마나 빨라질지 자못 기대가 된다.박스는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일반적인 크기였다.
겉은 종이로 속은 알루미늄재질의 가방으로 이중포장되어 있는데 손잡이가 있어 이동이 간편하다.마치 007가방 같이
보인다.일반적인 종이박스의 경우 그냥 버리는데 알루미늄 가방은 재활용이 가능해서 디지털 카메라나 화장품,혹은 그외 여러가지 물건들을 담아서
가지고 다니기에 참 좋을것 같다.이 가방만 해도 2~3만원정도 한다는데 제품패키지도 고급스럽게 보이고 두고두고 쓸수 있어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퍼스널시네마의 스펙이 적혀져 있는 모습]
TSOP타입인 삼성 3.3ns의 128MB이 장착되어 있는데 BGA타입이 아닌점이 조금아쉽다.
일반적으로 알다시피 TSOP는 직사각형, BGA는 직사각형의 모양을 하고 있는데 BGA 타입의 램은 크기가 더
작은 만큼 동일한 기판에 더많은 메모리를 달수 있고 발열에도 유리한 구조이기 때문에 요즘은 BGA로 많이 이동하는 추세이다.
예전부터 알루미늄가방을 패키지로 제공해서 럭셔리한 구성을 보여주었던 인사이드에서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고 똑같은
모델의 가방을 패키지에 포함시켜 주고 있었다.측면에는
멜빵을 걸어서 어깨에 메고 다닐수 있게 만들어져 있는데 역시 손에 들고 다니는게 젤 뽀대가 날것같다.알루미늄이라
기스도 덜 나고 상당히 이쁘다.
자~ 개봉해서 어떻게 생겼나 속을 살펴보자...
정전기방지 비닐에 안겨서 자고 있는(?) 퍼스널시네마 VGA카드가 보인다.칸칸으로 나눠져 있어 담기에도
편리하다.어째 내용물보다 가방이 더 이쁘게 보이는 이유가 몰까 -_-;
계란판 모양의 천이 가방 윗부분에도 부착되어 있어 충격에 대비한 제조사의 세심한 배려를 엿볼수 있었다.알루미늄이라
상당히 무게가 가벼운데 도시락 가방으로 써도 유용할듯 싶다."얘야...도시락가방 가지고 가~"
바닥에는 푹신푹신한 천이 깔려 있고 내부적으로 공간이 넓어 다목적용 가방으로 쓰기에 편할듯 싶다.생각같아서는 이
가방만 따로 사고 싶다.어디 파는데 없나....
▲ 내용물 구성 살펴보기
무선RF리모콘,멜빵,DVI젠더,퍼스널시네마 VGA카드,설치CD와 메뉴얼,AV Breakout
박스,리모콘 수신부,프로그램시디 등등 꽤 풍성한 패키지 구성으로 담겨져 있다.게임CD같이 번들시디가 없는게 아쉽긴 하지만 굳이
제품원가에 영향을 미치는 번들시디는 생략해서 좀더 싸게 가격을 낮추는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아까 본 알루미늄 가방을 메고 다닐수 있게 도와주는 멜빵]
가지고 다니기 무거울때 어깨에 메고 다니면 좋을듯...
무선 리모콘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AAA형 건전지가 총 4개가 들어가는데 기본패키지로 제공되는 건전지의
모습이다.여기서 한가지 문제점을 발견했는데...
리모콘에 넣기위해 비닐을 벗겼더니 산화가 된건지 측면 칠부분이 벗겨져 녹아있는 상태였다.휴지로 깨끗히 닦은후
리모콘에 넣었더니 작동하긴 하는데 좀 찝찝하다.사소한거긴 하지만 좀더 깔끔하게 제공되었으면 좋을것 같다.
DVI를 D-sub로 바꿔주는 DVI-I젠더를 기본제공하고 있다.일반적으로 그래픽카드 사면 반드시 하나씩 들어있는
녀석이다.잊지말고 챙기도록 하자! 본인이 쓰는 모니터는 dvi포트가
달려있지 않아 아쉽지만 사용할수 없었다.들리는 바로는 DVI나 D-sub나 예전에는 차이가 좀 있었지만 요즘은
기술이 발전해서 큰 화질 차이는 없다고 한다.
맨하단에 Nvidia 로고가 박힌 무선리모콘인데 딱딱한 의자에 앉아 허리아프게 키보드나 마우스 두드릴 필요없이
소파에 누워 TV를 키듯이 편리하게 컴퓨터를 작동시킬수 있다.버튼도 상당히 다양해서 솔직히 조금 복잡하게 보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그만큼 기능이
많다는 뜻이기 때문에 편리하게 무선으로 작동시킬수 있다.TV,각종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들을 키보드나 마우스 없이도 작동이 가능하다.
우측은 시그마 Slim TV를 쓸때 사용하는 리모콘인데 Nvidia에 비해 크기가 조금 작고 버튼도 꼭필요한 것들만
최소화시켜서 들어가 있다.두 리모콘 다 한손으로 잡기에 편리하긴 하지만 Nvidia는 크기가 좀 크고 두꺼워서 조금 불편하게 느껴진다.
옆면을 봐도 시그마 TV리모콘이 훨씬 슬림하다는것을 확실히 알수가 있다.그에 비해 퍼스널시네마 리모콘은 조금
투박스럽고 크기가 커서 여성이나 어린이가 한손으로 잡기엔 불편하게 보인다.좀더 리모콘 크기를 줄일순 없었을까?
리모콘을 집을때 밑부분을 잡기 때문에 잡기 편리하도록 시그마TV 리모콘은 검지손가락을 걸수있는 부분이 달려있는데
퍼스널시네마 리모콘은 인체감각적인 디자인이 전혀
배려가 되어있지 않아 불편했다.
무선 리모콘을 이용해서 가장 많이 쓰는 대표적인 기능 다섯가지를 다른 버튼색으로 배치시켜 누르기 쉽게 만들어
놓았다.DVR,DVD/VCD,사진,음악,웹 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누를때의 버튼촉감이 딱딱하게 느껴진다.리모콘 가운데에는 마우스 왼쪽,오른쪽
버튼에 해당하는 버튼이 배치되어 있어 마우스 대용으로도 사용할수 있어 진짜 편리하다.
시그마리모콘은 역시 TV카드 답게 그에 맞게 특화된 구성을 보여주었다.0~9까지 채널번호와 파워온오프버튼및 채널및
볼륨조절버튼등을 우선시 하고 있다.
멀티미디어 무선 리모콘답게 상당히 다양한 기능버튼들이 포진하고 있는데 스냅샷을 찍을수있는 기능,Live tv,DVD
menu버튼및 REC녹화,리플레이등 한마디로 TV수신카드+무선 마우스+멀티미디어,윈도우 프로그램 등등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는
리모콘이었다.
시그마 포뮤 리모콘 또한 TV수신카드 전용리모콘이라기 보단 멀티미디어 쪽에 가깝기 때문에 ALT+F4및
TAB,SPACE,윈도우 시작키등 다양한 기능키들이 달려있어 편리한 멀티미디어 생활에 도움을 주고 있다.두 리모콘 다 기능적으로 만족할만 하지만
본인은 좀더 슬림하고 가벼운 시그마 포뮤리모콘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USB로 달린 리모콘 무선 수신부의 모습]
저기 삐죽하게 나온 긴 선은 뭔지 잘 모르겠다.접지선인가..
시그마 포뮤 리모콘 수신부와 비교해보았다.전체적인 크기로 봐도 시그마가 훨씬 얇고 가느다랗다.그에 비해 퍼스널
시네마는 크기가 너무 커서 사용하기에 불편한감이 없지 않아 있다.어차피 같은 기능을 하는 부품인만큼 크기가 작은게 좋지 않을까? "작은것이
아름답다"는 말처럼....
[ForceWare 전용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을 설치하게 위해 필요한 설치CD]
[퍼스널 시네마 윈도우 드라이버설치시디와 노란 매뉴얼 책자]
플라스틱 시디커버에 담겨져 있어 깔끔하다.
퍼스널시네마 유저 매뉴얼 책자이다.총 58페이지 분량으로 된 자세한 한글설명이 되어 있어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수
있다.일반적으로 수입 유통중인 VGA카드 매뉴얼을 보면 영문으로 된 설명서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아 상당히 불편했었는데 역시 국내
업체답다.
패키지 구성 부품에 대한 설명및 설치방법,프로그램 사용방법들이 아주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헤매지 않고 보면서 바로
사용할수 있었다.
알루미늄 가방 잠금열쇠인것 같다.
AV Breakout Box라는 이름을 가진 패키지 구성물중 하나인데 퍼스널시네마 후면부를 보면 알다시피 D-sub
단자가 없다.대신 별도의 10핀 VIVO단자가 달려 있는데 그곳에 이 브레이크 아웃 박스를 연결하면 된다.그다음에 별도로 달려 있는
D-sub단자에 사용중인 모니터 단자를 연결하면 되는데 디지털 캠코더나 DVD플레이어 같은 멀티미디어 기기들을 많이 가지고 있고 사용하는
유저들에게 상당히 유용할듯 싶다.기존에는 확장브라켓을 이용해서 케이스 후면부에 선을 연결했어야만 했는데 이제는손쉽게 선을 꼽았다가 뺄수 있어서
참 편리하다.
맨 왼쪽 검은단자가 S-video단자,그다음순으로 Video단자,Audio L Audio R 단자이다.색깔에 맞게
꼽기만 하면 되기때문에 헷갈릴 일은 없을것이다.퍼스널시네마의 최대 장점중 하나가 바로 이 AV Breakout 박스라고 생각한다.그만큼 더욱더
편리하게 멀티미디어 생활을 할수 있으니...
양쪽 측면 다 포트가 달려 있는데 한쪽은 입력 다른쪽은 출력으로 각각 나눠져 있다.이 장치만 있으면 각종 멀티미디어
기기 데이터를 입출력할수있어 좋은 잇점을 발휘한다.바닥에는 고무 지지대가 달려있어 부드럽게 움직일수 있다.
퍼스널시네마에 내장된 TV튜너를 이용해서 TV를 시청할때 메인보드에 달린 라인인 단자에 연결하거나 혹은 마이크인
단자에 연결할때 사용하는 RCA단자인다.
퍼스널시네마의 독특한 10핀짜리 VIVO단자이다.연결은 간단하게 푸쉬버튼을 눌러서 꼽기만 하면 된다.
▲ VGA 레 이 아 웃
[정전기 방지 비닐 옷을 입은채 어서 벗겨주세요~라고 유혹하는 퍼스널시네마의
모습-_-;]
인사이드의 특징인 검정색 PCB기판과 함께 가장 먼저 빨간색 GPU쿨링팬이 달려있는것이 눈에 들어온다.본인이 쓰던
FX5200 울트라의 경우 파란색 고휘도LED불빛이 들어와서 이녀석은 빨간색인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살펴보니 불빛이 들어오지않아
아쉬웠다.이전 버전의 그래픽카드와 부품 배치구성이 다소 틀린것을 알수 있다.
VGA후면부를 보면 양면램이 달려 있음을 볼수 있는데 한쪽에 4개씩 달려 있어 총 128램이 설치되어
있다.시리얼스티커와 전자파 적합등록인 MIC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퍼스널 시네마의 특징중 하나인 TV튜너가 내장되어 있어 별도의 TV수신카드 없이 이 퍼스널시네마 하나만으로도
TV시청,녹화및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사용할수 있다.일반적으로 TV수신카드에 달린 것들과 비교해 상당히 얇고 작은 크기의 튜너임을 볼수
있는데 이왕이면 좀더 화질이 좋은 HDTV TV수신기능이 장착되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다.가격 상승에 부담은 되겠지만 화질이 나쁘면 있어도
안보는게 TV수신카드이니...
독특하게도 빨간색의 쿨링팬이 달려 있어 눈길을 확 잡아 끈다.위에서도 살펴봤듯이 독도가 아닌 독도 플러스칩이 장착된
425MHz 코어 클럭, 550MHz 메모리 클럭으로 동작하는 FX5700LE GPU칩셋이 장착되어 있다.이왕이면
고휘도LED가 달려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든다.팬이 시계방향으로 도는만큼 오래 사용하게 되면 먼지도 똑같이 시계방향으로 쌓이게 되는데 자주
청소해줘야만 한다.본인이 쓰는 FX5200도 상당히 먼지가 많이 쌓여있다는...
삼성전자의 3.3ns 속도 K4D261638F-TC33 DDR SDRAM 을
사용하는데 일반적으로 하이닉스 램이 더 좋다고들 한다.이왕이면 메모리 히트싱크가 달려있으면 오버하기에 좋았을텐데...아쉽게도 달려있지 않기
때문에 사용자가 알아서 달아야 할듯 싶다.히트싱크를 달면 메모리 쿨링성능이 높아지기 때문에 더 오버하기에 좋고 좀더 안정적으로
작동한다.
보통 기판 상단 좌측 백패널쪽에 전원부가 위치한 경우가 많은데 모서리에 레귤레이터가 장착되어 있다.캔타입의
캐패시터를 사용하지는 않지만 비교적 충실한 구성을 갖추고 있다.
AUX단자를 PCB기판에 제공하고 있다.
본인이 사용중이던 동사의 FX5200 울트라 파워인데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이 있다.자세히 보면 netcom이 아닌
necom으로 T가 빠진것을 알수 있는데...
퍼스널시네마를 자세히 보면 제대로 표시되어 있는것을 볼수 있다.비록 사소한 일이긴 하지만 지금은 고쳐져서 다행인것
같다.이런것도 자세히 들여다 보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후면부는 간소한데 맨 좌측은 안테나 단자,가운데는 10핀 VIVO단자,그리고 DVI단자로 구성되어 있고 금색도금이
되어 있어 고급스런 이미지를 풍기고 있다.이렇듯 부족한 공간을 탈피하기 위해 10핀 VIVO단자를 이용,AV breakout 박스를
사용함으로써 S-video및 다양한 입출력단자를 제공하고 있다는점은 확장성 면에서 좋은 점수를 줄만하다고 생각한다.
쿨러 측면부분을 살펴보면 공기가 좁고 긴 홈을 통해 빠져나가기 때문에 소음도 적고 열도 빠르게 외부로 배출되는
잇점이 있다.
손으로 쿨러 끝부분을 살짝 눌러보면 기울어지는데 약간 문제점이 있는것 같다.좀더 기판에 단단하게 고정되었으면
좋겠다.그럴일은 없겠지만 외부충격으로 인해 쿨러가 GPU와 분리되면 큰일이니까...
써멀구리스가 듬뿍 발라져 있어 GPU쿨링성능에 보탬이 되고 있다.구리 재질이라 열전도성이 높고 래핑도 잘되어
있었다.
[코어부분이 써멀구리스로 떡칠되어 있는모습]
하단에 Geforce FX 5700LE라는 문구가 보인다.5700코어와 큰차이점이 없는것 같다.코어 주변의
반도체들도 비슷하고...E2라는 문구만 빼면...비록 5700LE 코어지만 막강한 오버성능 덕분에 오히려 벤치마크점수를 비교해도 더 높은 점수를
보인다.
[인사이드 FX5200 울트라 파워와 비교한 모습]
이전 버전인 FX5200와 비교했을때 차이점은 메모리 히트싱크가 없다는점과 쿨러 모양과 파란 고휘도 불빛을 볼수
없다는점,백패널 근처에 있던 전원부가 메모리 근처로 옮겨 졌다는점과 D-sub 단자대신 10핀 VIVO단자로 커버하고 있다는점 등을 꼽을수
있겠다.
▲ 설치및 드라이버 설치
사용중이던 FX5200 울트라의 모습이다.이넘을 거의 1년넘게 사용하고 있었는데 솔직히 왠만한 게임들을 충분히
능력발휘를 해주었지만 역시 최고봉인 둠3나 파크라이 같은 경우 몬스터 수와 그래픽 효과에 따라 버벅임이 심했다.그동안 열심히 나를 위해 일해준
FX5200~ 이제 쉬어라...
FX5200을 제거하고 퍼스널 시네마를 설치했다.설치야 초간단으로 1분도 안되서 끝났다.물론 그전에 드라이버
클리너를 사용해서 기존에 쓰던 드라이버는 깨끗히 삭제한 상태였다.자~이제 드라이버를 설치해보고 과연 성능이 어떨지 체감을 해볼까....
[10핀 VIVO단자가 연결된 모습]
DVI 단자밖에 없어 자칫 D-sub 모니터는 쓸수 없는게 아닌가 하고 생각하기 쉽지만 외부로 빠져나온 선중에
D-sub단자가 있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혹은 같이 포함된 DVI젠더를 이용해서 연결해도 무방하다.백패널 공간한계상 이렇게
10핀VIVO단자를 이용한것 같다.
[FX5700LE 퍼스널 시네마로 제대로 인식된 모습]
버전은 4.36.20.37.33 이고 128MB로 제대로 표시되고 있다.
설치CD를 시디롬에 넣고 SETUP을 실행하면 드라이버 설치를 진행할수 있다.
일반 자료실에 있는 포스웨어 드라이버를 설치할 경우 퍼스널 시네마로 제대로 인식이 안되고 FX5700으로만 인식되어
버리니 WDM 인증 드라이버만 설치해야 한다.
드라이버 설치가 끝났으면 퍼스널 시네마 전용 프로그램인 포스웨어 멀티미디어를 설치해야 한다.이 프로그램 하나로
TV,사진,편집,DVD,음악,비디오등 모든것을 하나로 만지작 거릴수 있다.
아시아는 NTSC 유럽은 PAL로 설정되는데 기본설정으로 NTSC로 체크되어 있다.그냥 다음버튼만 누르면 알아서
설치가 끝난다.
해당없음에 체크한후 다음버튼을 누르자.전자 TV 프로그래밍 가이드가 정확히 무슨 기능을 하는진 잘 모르겠지만
대한민국이 없으므로 패스~
포스웨어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있는중이다.인사이드에서는 차후 프로그램
버전업을 충실히 해서 사용자이 더욱더 안정적이고 다양한 기능을 쓸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좋겠다.
어댑터 부분을 보면 인사이드 FX5700LE Dokdo 퍼스널 시네마 라고 되어 있는데
칩종류를 보면 FX5700으로 인식되어 있다.FX5700LE 으로 인식되어야 정상인것 같은데...흠...분명히 칩을
살펴봤어도 FX5700LE로 마킹되어 있었는데...잘못 인식 한건가...
제어판-장치관리자에 제대로 인식되어 있는지 살펴보았다.디스플레이 어댑터 부분을 보니
정확하게 VGA가 인식되어 있는 모습을 볼수 있고 아래에 보면 TV튜너 장치들도 정확하게
설치되어 있음을 볼수 있다.
기존에 쓰던 FX5200 울트라를 오버 해보고자 클럭주파수 설정에서 수동오버클럭킹을 선택한후 최적 주파수 감지를
실행해보았다.코어 325MHz 메모리 클럭 550MHz로 나름대로 울트라급의 성능을 내주고 있다.
아마도 이미 오버클럭이 된 상태에서 출시가 되어있어서 그런지 단1클럭조차도 오버가 되질 않고 에러만
내뱉었다.퍼스널시네마도 레퍼런스에서 성능이 높여져서 나온 제품인데..과연 어느정도로 오버가 될지 궁금하다.
Coolbits를 이용해 Nvidia 그래픽카드 간단하게 오버클럭하기!
Coolbits는 GeForce 그래픽카드의 통합 드라이버인 Detonator/FireWare 드라이버에 내장된
오버클럭기능이다.최초 오버클럭 기능이 비활성화 되어 있지만 레지스트리 세팅값을 변경하면 기능이 활성화된다.리바튜너나 파워스트립등 다양한 트윅
유틸리티가 있지만 칩셋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드라이버 자체에서 지원하므로 신뢰도가 높다.또한 BIOS 업데이트 없이도 소프트웨어 적으로 설정값을
적용할수 있으므로 초보자에게 안성맞춤이다.윈도우 버전을 모두 지원한다.
초기에는 오버클럭 기능이 비활성화 되어 있다.
시작메뉴의 실행창을 열어 regedit를 입력한후 확인버튼을 누른다.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HKEY_LOCAL_Machine/software/nvidia
Corporation/Global/NVTweak로 이동한다.
오른쪽창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새로만들기-DWORD값을 선택해 DWORD 값을 만든다.
DWORD값에서 마우스 오른쪽버튼을 눌러 이름바꾸기를 선택한후 coolbits로 입력한다.
새로만든 DWORD값인 coolbits를 더블클릭한후 입력창에 있는 데이터란에 3을 입력한후 확인버튼을
누른다.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닫고 다시 설정탭을 보면 "클럭주파수"가생성된것을 확인할수 있다.
하지만 값을 설정할수 없는데 시작시 이 설정적용에 체크하고 재부팅하면 끝난다.
코어 225MHz 메모리클럭 550MHz로 스펙대로 정확히 인식되어 있다.오버클럭하기 위해
수동 오버클럭킹을 체크하면 바가 활성화 된다.
성능(3D)로 맞춰놓고 Auto Detect를 누르면 자동으로 최적 오버클럭값을 찾아주게 된다.이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적용할수 있다.
코어 473MHz 메모리652MHz로 오버클럭 전보다 코어는 10%정도 메모리는 20%정도의 성능향상이
이루어졌다.FX5700LE의 진가를 확인해볼수 있는 부분이었다.이정도 성능향상이라면 돈을 주고 사도 아깝지 않을것 같다.이정도 오버 수치면
상당히 괜찮게 나온것 같다.
▲ 퍼스널시네마 벤치 마크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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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5200 울트라 No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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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널 시네마
No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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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 품질을 살펴보기 위해 3D 마크 2003 v340의 게임벤치 장면에서 이미지퀄리티를 이용해 캡쳐한후
250x200정도로 잘라 4배로 확대했다.AA를 적용하지 않을 경우 비슷한 이미지를 표현하지만 비행기 에서 배출되는 연기를 살펴보면
fX5200은 길고 끝부분이 갈라진 반면 퍼스널시네마는 뭉뚝하고 뭉쳐져 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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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5200 울트라 2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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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널 시네마
2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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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5200은 낙엽이나 하늘이 약간 흐릿한 반면 퍼스널 시네마는 조금 환하고 나비 색감이 괜찮게 표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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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5200 울트라 4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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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널 시네마
4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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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 세이더2.0에서 FX5200은 약간 어둡고 이미지가 거친 반면 퍼스널시네마는 눈동자나 피부질감이 깔끔하게 표현
되어 있다.
↓누르면 크게 확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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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5200 1280x1024 No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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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널시네마 1280x1024
No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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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5200 1600x1200
8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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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널시네마 1600x1200
8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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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3를 이용해서 타임데모를 실행한 상태에서 캡쳐한 이미지를 서로 비교해봤다.전반적으로 퍼스널시네마가 훨씬 색감이나
그래픽효과부분에서 FX5200보다 더 높은 성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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