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마일렉트론, 60억 유상증자 - 한국경제TV
 이재범
 조회 : 3617 , 2004/10/12 15:03
[한국경제TV 2004-10-11 10:48]

컴퓨터 멀섰絹助?전문 생산업체인 슈마일렉트론이 재무구조 개선에 나섰습니다.
슈마일렉트론은 6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습니다. 발행가액 600원(액면가 500원)으로 주간사는 LG투자증권 입니다.

슈마일렉트론 관계자는 "이번 증자를 통해 들어온 자금은 AS 강화 등 기존 영업력 증대와 신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컴퓨터 그래픽 카드와 메인보드를 생산하고 있는 슈마일렉트론은 최근 불필요한 조직을 일부 재정비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핵심사업 집중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재 주력 제품으로는 새로운 전송규격인 PCI 익스프레스를 지원하는 엔비디아의 '지포스 PCX 5900' 그래픽 칩세트를 탑재한 신제품인 '플래티넘 지포스 PCX 5900 128MB'로 기존 지포스 시리즈에서 채택된 보조전원 커넥터가 없는 안정적인 전원부 설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제품 안정성을 위한 대형 방열판과 볼베어링 쿨러를 채택하였으며, 다이렉트X9와 PCI 익스프레스 X16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대 1024×768의 TV출력과 D-Sub 변환 출력이 가능한 DVI출력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슈마일렉트론은 향후 컴퓨터 관련 주변기기의 판매에도 주력해 나갈 계획이며, 부가적인 매출 증대를 위한 신사업 부문 장기프로젝트를 펼쳐나갈 예정 입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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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ei S.T. / 04-10-22 20:19/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 카드나 똑바로 만들어 새퀴들아
이상한 짓거리로 개삽질하지말고
  1111 / 04-10-26 18:24/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돈빼먹기를 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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