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cessor |
Intel® Pentium® 4, Socket 775,
533/800MHz FSB Fully supports Intel "Prescott" processors Intel
Hyper-Threading Technology supported |
| Chipset |
Intel® 915P Express +
ICH6R |
| Memory |
Dual channel, unbuffered, 2.5V
DDR266/333/400, (4) 184-pin DIMM sockets, max 4GB |
| Graphics |
Discrete (non-integrated) - use
expansion slot |
| Expansion Slots |
1 x PCI Express x16, 3 x PCI Express
x1, 3 x PCI |
| IDE |
1 x ATA/100 + 4 x SATA/150 (w/ RAID);
option for 6 x SATA/150 (w/ RAID) |
| Audio |
Integrated, 7.1 channel High
Definition, including front audio and S/PDIF headers
(Realtek) |
| LAN |
Integrated Gigabit Ethernet
(10/100/1000) controller (Realtek) |
| IEEE-1394 |
Integrated (VIA), 1 x rear + 1 x front
I/O header |
| Rear
Panel |
1 x PS/2 keyboard 1 x PS/2
mouse 1 x RJ45 (LAN) 4 x USB 2.0 1 x line-in/line-out/mic
(audio) Additional line-out for 7.1 channel High Definition audio 1
x parallel (SPP/ECP/EPP) 2 x COM (16550-compatible UART) 1 x
IEEE-1394 |
| Internal |
1 x floppy disk drive 2 x USB 2.0
headers (supports 4 ports) 1 x IEEE-1394 header Front audio
header |
| BIOS |
4Mb flash EEPROM w/ LAN boot, PnP,
ACPI, WfM, DMI 2.0 |
| Features |
Wake-on-LAN (WOL), suspend-to-RAM
(STR), suspend-to-disk (STD), SuperUtilities - SuperBoot,
SuperBIOS-Protect, SuperRecovery, SuperSpeed, SuperStep, SuperLogo, and
SuperUpdate |
| Accessories |
Support CD, user manual, 1 x floppy
drive cable, 1 x ATA/100 cable, 2 x SATA data cables, 1 x SATA power cable
(supports 2 drives), rear I/O shield, RAID driver floppy
disk |
| Form
Factor |
ATX, 12.0" x 9.6" or less - see User
Manual |
제품의 스펙입니다. INTEL 915P + ICH6-R 칩셋의 구성에 자체 8채널 오디오 및 기가비트 랜,
IEEE-1394를 지원하는 풀스펙의 보드입니다. 915P부터는 IDE는 1개만 지원됩니다. 타 보드들도 사용해본 결과 일부 보드의 바이오스
상에서는 2개의 IDE가 지원이 되나 제품 자체적으로는 1개의 IDE만 지원이 되며 이는 HDD용이 아닌 OS등의 설치를 위한
CD-ROM드라이브용이고 실제로 HDD역시 SATA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케이스에서 1개의 IDE HDD와 CD-ROM을 같은 케이블에
연결하는것은 상당히 불편하고 드라이브들의 위치가 애매해지는 난해한 상황이 되죠. 하지만 일부 보드의 경우 별도의 IDE RAID 컨트롤러를
채용하여 2~3개의 IDE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보드의 내용물입니다. 보드와 2개의 SATA케이블, 1개씩의 IDE와 FDD케이블, 1개의 4pin ->
SATA 전원 변환 케이블, USB 외장포트(보드에 연결), 외부 Coxial 연결단자, 백패널, SATA 드라이버 디스켓, SATA 메뉴얼,
메인보드 메뉴얼 및 사진상 보드 우측에 전개한 보드 레이아웃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별나게 화려하지도, 초라하지도 않은 일반적인
풀스펙보드의 구성입니다.

박스와 제품구입시 번들로 주는 잘만의 CNPS-7000B ALCU 및 LGA 775 장착용 컨버터인 CS-1
입니다. LGA 775에 있어서는 극오버용의 하이앤드 쿨러가 아니라면 정품쿨러를 선호하는 제 취향상 CNPS-7000B는 장착을 하지
않았습니다.

보드의 전체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색인 푸른색의 기판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일반적으로
검은색의 PCI Express 1x, 16x슬롯을 쓰지만 컬러풀한 색상으로 배치를 하여 보드의 첫 인상은 고급스러우면서도 화려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보드 자체의 레이아웃을 보면 일단 상당한 크기의 915P 칩셋 방열판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제가 써오던
보드중 가장 큰 크기의 칩셋방열판이었고, 크기로 인해 하이앤드 VGA의 장착이나 VGA 사일런서의 장착에 있어 호환성의 여부가 걱정이 되었으나
제가 사용하는 VGA인 X800XT PCI Express 에 ATI Silencer 5 를 장착하여 보드에 장착을 하여도 장착 및 사용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즉, 호환성에 문제없는 가장 큰 사이즈로 제작한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사용중에 발열여부가 궁금하여 여러번 손으로 온도를
재보았으나 발열은 거의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915P자체의 발열이 적지는 않은데 소음없이 발열을 잡은점은 무척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4개의 메모리 슬롯을 지원하며 듀얼채널구성의 DDR-1 메모리를 지원합니다. 슬롯당 1GB씩 최대 4GB의
메모리를 지원합니다. 915P자체가 DDR-1과 DDR-2를 모두 지원하지만 개인적으로 혼용보다는 전용을 좋아하는 관계로 현시점에서 대중적이고
가격도 저렴한 DDR-1만을 사용한 부분은 괜찮다고 봅니다.
현재 국내에 유통중인 915P기반의 보드중에서 가장 PCI슬롯을 많이 지원합니다. 일반적인 915P보드의 경우
PCI Express 16x 슬롯 하나와 PCI Express 1x 슬롯 2~3개, 2개의 PCI슬롯을 지원하는것이 일반적이지만 FOXCONN
915A03-P-8KERS보드의 경우 드물에 3개의 PCI Express 1x 슬롯을 지원하면서도 3개의 PCI슬롯을 지원합니다. 아직 PCI
Express 1x 용의 애드온카드는 전무한 상태이니 PCI 장비를 2개이상 사용하면서 새로운 플렛홈을 구축하실 분께는 장점으로 다가올
부분입니다. 저같은 경우 별도의 랜카드와 사운드카드, TV수신카드를 사용하여 PCI슬롯이 2개인 보드에 있어서는 부득이하게 랜카드를 빼고 보드의
내장 랜카드를 쓰는데 이보드를 쓸때에는 PCI Express 시스템쓰며 처음으로 랜카드를 꽂을수 있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

백패널부분입니다. PS/2와 1개의 시리얼포트, 패러럴 포트, 4개의 USB 2.0, 1개의 기가비트 랜, 그리고
7.1채널의 사운드 부분으로 최근의 풀스펙 보드들의 일반적인 레이아웃입니다. 별도의 확장포트를 통하여 Coaxial 과 2개의 USB, 1개의
IEEE 1394 포트가 추가로 지원됩니다.

전원부의 구성입니다. 3Phase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루비콘 및 산요의 케퍼시터, 박스형의 코일등 고급형의 전원부
부품으로 구성이 되어있으나, 개인적으로 단점으로 뽑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어느정도 오버클럭을 선호하는 유저로서 보드 전원부에 빈곳이 있으면 상당히 꺼리는 스타일이라 1개의 코일 및
캐퍼시터의 자리가 비어있다는것은 다소 마음에 걸리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MOSFET이 보드에 누워있는것이 아니라 일어나있어 별도의 방열작업을
해주기가 매우 까다로운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발열이 많은편인 MOSFET의 경우 저렇게 일어나있는것이 전반적인 보드의 온도 및 CPU
쿨러에서 사방으로 퍼지는 바람의 영향으로인한 냉각이 쉬우므로 단점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와 같이 전원부 방열을 필수로 여기는 오버클럭을 즐기는
유저에게는 다소 불만인 부분이기는 합니다.

LGA775 CPU 소켓입니다. 저게 775개인지 다 세보려했으나 사람할짓이 아닌거같아 금방 포기했습니다.
생각보다는 저 작은 핀들의 강도가 일반적인 우려들에 비하면 상당히 괜찮은편입니다. 별도의 커버로 CPU장착전 핀들의 노출을 최소화해 혹시라도
있을 핀의 손상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극도로 조심을 해서 다뤄야 한다는것은 굳이 말할필요 없겠죠. 보드의 핀이 휘면 상당히 골치가
아파지니까요... ^^ 현시점에서 동일클럭의 478소켓용 펜티엄4보다는 CPU 가격이 저렴한 상황입니다. 인텔 특유의
정책이죠.

ATX 2.0의 24pin 파워커넥터를 지원하는 전원입력부입니다. 아직까지는 20핀의 파워가 가지는 비중이
절대적이므로 당연히 20핀의 일반 파워와 호환이되고, 혹시 모를 사용자의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 스티커가 붙여져있는 세심한 배려가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모양이 틀리게 되어있어 일반적인 힘으로는 파워케이블을 잘못 장착하기도 힘듭니다.)
참고로 저 추가적인 4핀은 +3.3V, +5.0V, +12.0V와 하나의 그라운드선으로 구성이 됩니다. 역시 제
개인적으로 보드가 달라고하는데 다 못주는것은 안좋다고 생각하여 별도로 구매가 가능한 20핀 -> 24핀 변환 케이블을 사용하여 24핀으로
사용중입니다.

8채널.. 정확히는 7.1채널을 지원하는 ALC880 사운드 칩입니다. 무난한 음질을 지원합니다. 최근
풀스펙보드의 기본이 7.1채널이죠.

기가비트 랜을 지원하는 리얼텍의 RTL8110S-32 칩셋입니다.

IEEE-1394를 지원하는 VIA의 VT6307로 2개의 IEEE-1394를 지원합니다. 하지만 보드에는 1개의
1394 커넥터만 있으며 하나는 보드의 백패널에서 지원을 합니다.

4채널 SATA 및 Matrix RAID를 지원하는 ICH6-R과 4개의 SATA 커넥터입니다. SATA 커넥터
사이에 보이는 동그란 금속제의 고리는 재미있게도 ICH6-R용 쿨러고정대입니다. 마치 865PE칩셋의 2개의 고정고리처럼 대각선으로 위치해
별도의 방열판을 달수있게 되어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제공은 하지않고있으며, 규격이 좀 애매해서 맞는 방열판을 찾기 힘들것 같습니다.
이상 레이아웃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위에 언급하지 않은 부분이 하나 있는데, 일반적인 사용자에게는 해당되지 않겠지만 팬을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를 위한
배려가 다소 아쉽습니다. 4pin의 CPU용 쿨러전원을 제외하고는 단 1개의 팬용 전원밖에 지원이 되지 않는다는 부분입니다. 많은 팬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별도의 팬컨트롤러는 필수일듯 합니다.
BIOS

Phoinix - Award의 바이오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일반적인 AWARD BIOS의 구성을 그대로
따르고 있으므로 특이한 부분만 소개를 하겠습니다.

BIOS FEATURES 라는 항목입니다. FOXCONN Mainboard특유의 Super시리즈의
메뉴들이 보입니다. SuperBoot는 퀵부트기능으로 보시면 되고, SuperBIOS-Protect는 바이러스에서 바이오스를 보호하는기능이며
특이할만한 부분은 SuperRecovery 부분입니다. 일종의 하드백업 및 복원기능으로 보시면 됩니다.
SuperSpeed... 네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오버클럭 기능입니다. 하지만 FOXCONN 보드의
특성.. 하드코어 오버클럭보다는 레퍼런스를 지향하고 있으므로 극한의 옵션이 아닌 사용자가 사용하기에 적당한, 그리고 매우 높지는 않은
전압조절정도까지만 지원합니다.

메모리의 속도를 조절하는 부분입니다. 자동으로 FSB주는대로 적용되는것과 해당 DDR클럭으로 고정을
시키는 기능만 지원합니다.


CPU의 전압조절부분입니다. 0.0125V단위로 최대 +0.1875v까지 조절이 가능합니다. 즉
1.4V를 사용하는 프레스컷의 경우 1.5875V까지만 지원이 가능합니다.

메모리의 전압지원부분입니다. 최대 +0.15V까지만 지원이 가능하며, 기본 메모리전압은 2.5V
입니다. 제가 사용한 메모리는 기본전압 2.7V의 Corsair XMS3200XL이었으므로 처음부터 +0.15V로 놓고 사용을 했습니다.

915P칩셋의 전압조절부분입니다. 메뉴상으로는 System Core로 되어있으며 최대 +0.10V까지
조절이 가능합니다.

Advanced BIOS Features 부분입니다. 일반적인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Advanced BIOS Features의 CPU Features부분입니다. 메모리 타이밍의 조절 및
BIOS의 Cache여부조절과 PCI Express 설정이 있습니다.

PCI Express 설정부분입니다. 포트의 사용여부와 호환성의 조절이
가능합니다.

그외 온보드 디바이스 및 IDE설정은 일반적인 Phoinix-Award의 바이오스들과 동일하므로
전압부분 모니터링을 보겠습니다. 시스템, 정확히는 CPU의 온도에 따른 시스템 경고 및 셧다운 기능을 지원하며 전압은 제 파워가 ANTEC
True Control 550W임에도 다소 낮게 들어가는 편입니다. 이는 같은 보드라도 어느정도의 뽑기에 따라 다를수 있는 부분입니다.
특이한 부분인 일반적으로 잘 없는 기능인 케이스가 열릴경우 알람을 울리는 기능입니다. 지원하는
케이스를 쓰는 기업형환경에서는 보안의 개념으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기능입니다.
벤치마크
|
CPU |
INTEL Pentium 4 550 (3.40GHz)
|
|
RAM |
Corsair XMS3200XL (DDR 400,
2-2-2-5) |
|
VGA |
ATI Radeon X800XT |
|
POWER |
Antec TrueControl 550W
|
|
HDD |
Hitachi SATA 120GB |
|
COOLER |
Intel Reference
Cooler |
벤치마크 대상으로 사용된 보드는 ABIT의 AG8입니다. 기본설정에서 FSB가 204로 자동적으로 높게 설정이 되어 전체적으로 AG8의
성능이 높은 FSB만큼 높게 나왔다는것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벤치마크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Sandra 2004 CPU TEST
Sandra 2004 CPU
Multidemia TEST
Sandra 2004 Memory Bandwitch TEST
HD-Tach 3.0.1.0
3Dmark2003 V340
3Dmark2005 V110
상단이 FOXCONN 915A03-P-8EKRS이고 하단이 ABIT AG8입니다.






전반적으로 FSB 4차이나는 ABIT의 AG8의 성능이 높게 나왔습니다. 성능 자체에 있어서는 스펙대로 충실한 성능을 내주고 있습니다.
SATA 성능에 있어서는 동일하다고 할 정도로 같은 성능이 나왔습니다.
자체 유틸리티
자체적으로 모니터링 프로그램인 SuperStep, 윈도우상에서 BIOS Update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SuperUpdate, 부팅시 나오는 바이오스 로고를 사용자 임의로 변경가능하게 해주는 SuperLogo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기본화면으로 연결되어있는 팬들이 돌아가는 애니메이션을 보여줍니다. 최저RPM미만으로 팬이
오동작하게되면 경고기능이 동작을 하며 사용자 임의로 경고RPM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전압모니터링 기능이지만 유독 12V만 매우 낮게 표기가 됩니다. BIOS상에서는 11.92를 유지하나
이 프로그램상에서는 11.64V로 표기가 되어 사용자의 간담을 서늘하게 합니다. 프로그램 버그로 생각이 되며 차기버전에서는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다른 전압은 거의 BIOS의 모니터링과 큰 차이없이 모니터링을 합니다.
역시 최저/최고치의 경고전압을 사용자가 설정가능합니다.

CPU및 시스템 온도를 모니터링하는 부분입니다. 역시 사용자임의로 경고온도를 설정가능합니다. CPU
온도의 측정은 비교적 정확한 편입니다.

소프트웨어적인 오버클럭기능입니다. PCI클럭은 당연히 고정이 되어있으며 FSB의 조절로 윈도우 상에서
오버클럭이 가능합니다. AGP보드가 아닌 PCI Express 보드라 AGP는 당연히 없다고 나옵니다. 차후 PCI Express 에 맞게
업데이트가 되었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시험삼아 FSB를 3 올려보았습니다. 오버클럭이 되었다는점은 재미있으나 경고마크와 붉은글씨는
하지말라고 경고하는거 같아서.. 바로 원상복귀했습니다.

위의 사진들에서 사용자가 알람가능한 항목에 대한 알람여부를 설정하는 화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메인보드의 모니터링보다는 테스터기와 디지털온도계를 선호하기에 다 제거를 했습니다.
이상 자체 모니터링 프로그램에 대해 보았는데 다소 미진한 부분들이 보였고, 오버클럭을 위한 보드들에
비하면 초라한 구성이지만 시스템 사용에 있어 참고하기에는 충분하다고 보입니다. 오버클럭기능을 지원하면서 오버클럭하면 좀 사용자가 느끼기에
살벌하게 표시되는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SuperUpdate 프로그램입니다. 윈도우 사용중인 상태에서 바이오스를 업데이트하는.. 저같이
FDD붙이기 귀찮아하는 사용자에게는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 테스트중 랜선을 빼놓았지만 자체적인 온라인 업데이트도 지원을
합니다.

부팅초기화면에 사용자 임의의 로고를 넣을수 있는 SuperLogo프로그램입니다. 이 화면은 현재
사용중인 BIOS의 정보입니다.

부팅시 로고가 뜨는 방식을 지정해주는 부분입니다. 전체화면에 뜨느냐, 일부에 작게 뜨느냐, 안뜨느냐의
설정이 가능합니다.

별도의 바이오스화일을 불러와 편집하는 기능입니다. 제 여건상 실제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

바이오스나 로고를 백업하는 기능입니다.
이상으로 예상보다 상당한 장문이 되어버린 FOXCONN 915A03-P-8KERS 보드의 사용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보드를 사용하며 느낀 느낌은 무난하다는 느낌입니다. 제 취향이 극한은 아니어도 하드코어한 오버클럭을 즐기는 유저라
오버지원에 있어서는 솔직하게 말하자면 만족을 하지 못하였지만 안정적으로 3.67GHz오버를 하여 사용하였고 (기본전압 ^^) 메인보드에 있어
가장 중요한건 안정성이니까요. 오버는 부가적인 기능일 뿐입니다. 그리고 인텔 정품쿨러의 굉음을 싫어하실 사용자들을 위해 잘만사의
CNPS-7000B ALCU까지 번들하여 준다는 점, 잘만쿨러 포함에 19만원정도의 가격이며 보드자체에 팬이 없고, 그럼에도 온도가 높지
않다는점은 저소음에서의 안정적인 사용을 원하는 유저들에게는 괜찮은 메리트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