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펙과
레이아웃 ■ | 지원 CPU
| AMD 듀론 / 애슬론XP / 샘프론 (FSB 400MHz)
| | 소켓 규격
| Socket A | | 칩셋
| nVidia nForce2 Ultra 400 +MCP-S | | IDE/SCSI 지원
| ATA-133 /S-ATA 150 (RAID) | | 지원 메모리 타잎
| DDR SDRAM (PC-3200 까지) | | 지원 메모리 슬롯 수
| 3 (최대 3 GB) / 듀얼 채널 지원 | | AGP 슬롯 개수
| AGP 4X / 8X | | PCI 슬롯 개수
| 5 x PCI | | ISA 슬롯 개수
| 없음 | | 그래픽 코어 내장
| 없음 | | 사운드 코덱 내장
| [6채널] ALC658 | | USB 포트
| 6 x USB 2.0 | | 메인보드 폼팩터
| ATX | | 제조사
| ABIT : http://www.abit.com.tw/
|
보시다시피MCP-S 칩셋의 사용으로S-ATA 150 (RAID) 사용이 가능해 졌으며 USB포트도 이전의 버젼과는 달리 6개로 늘어났다. 다만 아쉬운 점은 전원부가 3 phase → 2 phase 로 줄어들어서 전압상의 안정성은 NF7-2 보다는
떨어지는 편이다. 다른부분들은 NF7-2 과 동일한 설정이다. ▲ 제품의 포장상태이다.
배송되어진 상태를 바로 사진으로 찍어 보았다. 역시 뽁뽁이로 전체를 둘러쌓아줘서 택배운송시 파손에대한 염려를 줄여주고 있다.
업체쪽에서 저렇게 꼼꼼히 배송을 해주면 상당히 기분이 좋다. ▲ 포장지를 뜯어낸
겉면 박스의 모습이다. 전면에는 NF7 Series 라고만 표시되어 있고 실제적인 모델명은 서져있지 않다.외국에서는 이 제품의 모델명이 NF7-S2 이다.
설명서에도 이렇게 표기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란다.우리나라에 수입되면서 NF7-SE 로 바뀌었다.(이유는 필자도 모름..ㅡㅡ;;)
ABIT 사의 메인보드 박스는 항상 밋밋한 수준으로 나오는거 같다. 다른 회사의 제품처럼 (체인텍의 메인보드들) 좀더 화려하게
꾸며줄수도 있을텐데 약간 생각이 든다. 제품 후면에는 영어로 제품의 특징을 설명해 주고 있다. ▲ 박스를 개봉한
모습이다. 2층의 구조로 되어있는데 윗층에는 사용설명서, 설치시디, S-ATA 설정 디스켓과 각종
연결 케이블들이 자리잡고 있으며 아래층에는 메인보드가 정전기 방지 비닐에 포장된 채로 넣어져 있다. 무난한 부속물을
가지고 있다고 볼수 있다. 박스 안쪽에도 충격 흡수를 위한 장치들을 좀더 고려해서 박스 제작을 해주었다면 좀더 고급스럽게 보일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메인보드는
ABIT사의전형적인 빨간색의 레이아웃을 하고
있다. 전편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노스브릿지 쿨러는파란색의 방열판 으로 교체되어서 쿨러이상에 따른 소음의 문제는 없을듯 하다.
방열판으로도 충분히 쿨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쿨러를 달아서 쿨링하는것보다 좀더 효과적이다. ▲ CPU장착 소켓 주변부의
모습이다. 은색의 고정쇠를 들어올리고 CPU를 장착한 다음에 다시 고정쇠를 내리면 CPU가 장착되어진다. 예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역시3phase 의 전원부에서 2phase의 전원부로 바뀐점 이다. 전보다 전원부는 상대적으로 약해진것을 볼수 있다. 전원부의 중요성은 오버클럭시 CPU에 안정적인 전압을
공급해 주는데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3phase 의 전원부를 선호하는 편이다. ▲ 노스브릿지는 예전과 같이nVIDIA nForce2 Ultra 400 칩셋을 장착하였다. FSB400/333/266Mhz의 AMD Athlon XP, Duron, Sempron 을 지원가능하다. DDR400/333/266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고 듀얼채널을 지원한다. 방열판 만지다가 새롭게 발견한 점인데방열판을 살짝 손으로 건드릴 경우에 상당히 경쾌한 소리가 난다. 필자는 처음에 케이블이 걸려서 그러한 소리가 났었는데 실로폰을 두두리는 소리라고 할까..궁금한 분들은 방열판을 손으로 살짝 건드려 보길 바란다. 아름다운 소리를 들을수 있을것이다.(풋..ㅋㅋ)
▲ 사우스브릿지는 nVIDIA
nForce2 MCP-S 칩셋 을 장착하여 2채널S-ATA(RAID 0/1)을 지원하고, UDMA133을 지원하는 2채널
EIDE포트와 최대8개의 USB2.0 포트 를 지원합니다. 또한 6채널을 지원하는 사운드코덱과 Fast 이더넷 컨트롤러가 기본장착되어 있다. 방열판 옆으로 S-ATA연결 단자가 보인다.  ▲ 메인보드20Pin 파워연결단자와 4Pin 파워연결단자 가 보인다.
4Pin단자는 추가적으로 더 안정적인 전압 공급을 위해서 꼭 연결해 주는것이 좋다. 위쪽으로 보시면 2phase 구성의 전원부가 좀더
자세히 보이고 있다.  ▲메모리 소켓은 3개가 제공되고 있으며
DDR400/333/266의 메모리를 장착할수 있고 소켓당 1GB의 메모리를 장착할수 있어DDR266/333장착시 3GB, DDR400장착시 2GB 까지 메모리를
장착할수 있다. 듀얼채널로 동작시킬려면 1번과 3번소켓에 메모리를 장착해야 듀얼채널로 동작한다. 메모리 소켓 옆으로WinBond 칩셋을 장착하고 있어서 온도와 전압 모니터링
이 가능하다.  ▲ AGP 소켓의 부분이다. 4X / 8X 까지 지원가능 하다. 여담이지만 AMD 메인보드들의 아쉬운점은 PCI-Express 지원이 상당히 늦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고급형 VGA카드들은 PCI-Express 상태로 출시되고 있는데 기존의 AMD 유저들은 이러한 VGA카드들을 이용할 수가 없다. AMD 쪽에서도 AMD64 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메인보드를 출시 중이지만 아직 시중에서 구입가능한 PCI-Express 지원 AMD 메인보드는 없는 수준이다. AMD 유저들은 아쉬울 따름이다.  ▲5개의 PCI 슬롯 을 제공하고 있다. 요즘에는 메인보드상에서 내장랜기능과 온보드
사운드 때문에 5개의 PCI슬롯을 모두 이용하는 경우는 줄어들었다. 5개정도면 충분한 기기를 연결할수 있다. 필자는 현재
TV수신카드를 꽂아서 사용중이다. 별다른 문제점은 보이지 않았다. ▲ 이번 NF7-SE로 오면서IDE 연결 부분이 변경 이 되었다. 기존의 방식이
아닌 옆으로 뉘어서 꽂는 방식이라서 케이스 맨
밑칸에 장착하는 하드디스크와의 간섭을 최소로 줄였다. 필자도 이러한 방식으로는 처음 연결해 보았는데 기존의 방식보다케이블 정리가 한결 수월 하였다. 요즘에 메인보드들은
이러한방식으로 출시되는것을 많이 보았다. ▲ 백패널의 모습이다. 기본적인 다른 메인보드들과
별반 다르지 않은 구성이다.5.1채널을 지원 하기 때문에 5개의 사운드 연결단자가 있고 USB 연결단자도 기본적으로 4개가 제공되어 진다. 오른쪽으로 보면 VIA VT6107 Ethernet Controller 의 장착으로100mbps의 LAN 을 지원한다. 오른쪽 맨끝에 보면 ALC658 사운드 코덱 칩셋이 살짝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