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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ec 3500 모델 사용기.
▶ 모델 : KTM - 3500
▶ 제조일 : '04. 07월 / 구입일 : '04. 11. 04
▶ 연결방식 : P/S 2
▶ 구입가격 : 용산가 12,000원 하지만 협상가격 10,000으로 계산.
※ 5년여를 나와 함깨했던 로지텍 볼마우스가 어느날부터인가, 이상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한게임의 골드윙을 연속해서 며칠했더니, 마찰열에 의해서 밑봉이
떨어져 버린것이다. ㅠ.ㅠ
마우스 밑면에 3M테이프를 붙혀 사용하던중~~ ^^; (매우스 밑면이 매우
너저분해보임)
서울에 일이 있어 올라간김에, 용산에 들려 새로이 마우스를 하나 장만해 버렸다.
마우스의 구입기가 아니라서, 제품의 포장 및 설치에 대한
사항은 적지 않겠습니다.
그져 초보의 마우스 사용기라 생각하시고, 읽어주세요
^^

[위에서 바라본 모습]
↑ 요녀석이 새로 구입한 k-tec 3500 마우스이다.
개인적으로 키보드와 마우스는 밝은 색상을 좋아하지만, 조만간에 시스템 업그레이드시 검은
색으로 통일 시킬려면 계획하에 검은색을 구입했죠.
참고로, 용산에서 케이텍의 마우스를 본 유저분들이시라면, 케이텍의 "유치한 색깔"사용에 웃
어본적이 있는 분들이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나름대로 국산중에 성능이 좋다라고 평가된 마우
스 회사이기에, 디자인적인 요소와 색상에 좀더 신경을 써주길 바랍니다.

[비스듬히 본 모습]
↑ 위에서 사선으로 본 모습, 손이 유난히도 작은 네게 사이즈가 정말 딱 맞는거 같다.
케이텍 마우스의 사이즈는 손이 큰 남성보다는 손바닥 면적이 작은 분들에게 어느정도 맞지
않을까 생각한다.

[옆모습]
↑ 옆에서 바라본 모습 위 2번재 사진에서 말한것 처럼, 적당한 높이를 가지고 있다.
마우스 윗면의 불투명소재와는 달리, 옆과 뒷부분의 소재는 색대비 투명도를 가지고 있어, 컴
퓨터 부팅시 마우스 밑면이 붉은색 비스므리하게 빛이 난다.
빛이 조금더 밝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광마우스 자체의 발광 빛이라 이정도라도 만족^^;

[밑면]
↑ 마우스의 밑면이다, 위의 사진에서 발광 빛이 난다는것의 정체를 이 사진에서 알 수 있다.
윗부분의 스티커에서 제조국가가 "한국"으로 되어져 있다. ㅋㅋ
국산마우스라는점 때문에 구입한 마우스이기에 한국이라는 프린트 글씨가 더욱더 맘에 든다.

[마우스와 같이 구입한 "청패드"]
브랜드네임이 걸린 청패드를 구입할까 했는데, 소모품이라는 생각에 저렴한 2,000원짜리
한장을 같이 구입하였다.
볼마우스 사용시엔 기냥 섰었는데, 이궁~ 광마우스로 넘어오니, 구입할것이 많군요.

[Scpace9 광장에서 받은 마우스패드와 핸드노트]
↑ 이런 이런, 마우스와 패드를 구입하고 나서 밖으로 나오니, 꿍꽝 궁광~ 소리가나길래 가보
았다. 엠넷에서 무슨 이벤트를 하고 있던데, 거기서 받은 마우스패드와 핸드노트 불빛이나는
볼펜도 주었는데, 그것까지는 받지를 못했다. 아까워~ 아까워~ ㅠ.ㅠ

[케이텍 마우스와 함깨한 나의 컴]
현재 이글도 케이텍 마우스와 함께 작성하고 있습니다.
볼마우스에서 광마우스로 바꾸고 난뒤 가장 크게 느끼는것은 커서의 이동이 상당히 부드러
워 졌다는 것입니다. 키보드와 마찬가지로 마우스도 중요한 부분에 하나인건 틀림없는거 같
네요.
사용기를 마무리하면서, 강조하고픈 장점은 중국산이 범락하는 요즘 저렴한 가격대의 국산
이라는 점이다. 마소나 로지텍의 성능/사후서비스에서는 부족할지 모르지만, 가격대비 사
용자의 만족도면에서 부족함이 없는 제품인거 같다.
특히나, 손이 작다고 느껴지는 사용자에게 적합한것 같다. (여성에게 강추!!)
단점을 말하자면, 버튼을 클릭할때 나는 "딸깍"이 소음이 크다는 것이다.
첨에 눌러보고선 놀랐는데, 몇번써보니 적응이되서 그런지 지금은 괘안은거 같다.
그리고, 장시간 사용시 버튼주변에 끼는 기름때(손때)가 심하다는것이다.
지저분한것을 싫어하는 유저에게는 비추!!
이상 보느나라 사용기 게시판에 첨! 글을 올리는 "dsea78" 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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