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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드나라와 (주)렉스텍에서 진행하는
필드테스트입니다



주로 VGA카드의 제조업체로 유명하는 (주)렉스텍에서 얼마전에
ATX파워제품들을 선보였다. 요즘 파워제품들이 한참 홍수로 넘치고 있는데 렉스텍까지 가세했으니 소비자들은 대체 어떤 파워를 선택해야 할지 점점
난감해질듯하다. 오늘 소개할 렉스텍 파워는 이지스 EP-350W로 현재 이지스제품중에 최하위급에 해당하는 제품으로
정격350W파워로써 최근 변화하고 있는 PC플렛폼에 최적화하여 시장에 내놓은 제품이라하니 한번정도는 살펴보지 않을 수 없다.
1개의 20핀 메인케이블은 24핀으로도 변신이 가능하며, 12V 4핀커넥터가 일반파워들과 달리 1개가 아닌 2개씩이나 들어있으며, VGA와
HDD전용커넥터가 각각 1개씩 갖춰어져 있다. 물론 S-ATA HDD사용자들을 위해 2개의 S-ATA커넥터가 제공되며, 5.25"커넥터가
6개로써 충분한 갯수를 가지고 있어 현재는 물론 차후 ATX2.0 플렛폼에 충분한 대응할 수 있는 기본기를 갖추고 있다. 아직 시장에
ATX2.0전용 파워가 제대로 나오지 않은 점을 감안할 때 충분한 메리트가 있는 제품이다.

택배로 날라온 렉스텍 350W이다 요즘 파워의 포장은 대게
이러
한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박스의 전면모습이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를 띠고 있으나,
이지스 항공모함그림이 그려져 있어 박스로부터 무게감있고 강한 느낌을 주고 있다. 박스하단에는 INTEL 과 AMD시퓨를 지원하고 있다는 마크과
2년무상 AS와 무소음마크가 그려져있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파워업체들은 3년의 무상 AS기간정책을 펼치고 있으나 이 제품은
2년이라서 좀 아쉬운 부분이다.


박스 밑부분은 고객지원센터 연락처와 주소가 표기되어
있다.

제품 측면은 별루 크게 눈에 띄는 부분은 보이지
않는다.


반대쪽 측면에는 350W제품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게 빨간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550W 과 600W 라는 것도 보이는 걸 보면 향후 550W와 600W제품도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리플노이즈를 줄여주는 역할을 해주는 4핀전원커넥터에 대해서도 설명이
나와있다. 이젠 박스를 열어보자.

구성내용물로는 비닐에 쌓인 파워본체와 전원케이블 및 나사와 같은
기본부속 외에도 배선정리용 도구들이 제공되고 있다.



선정리를 위한 밴드는 5개씩이나 들어있어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비닐팩은 튼튼하고 질긴 비닐이라 제품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open스티커가 있어 제품을 쉽게 보관할 수가 있다. 파워본체를 한번 확인해보자.


제품상단에는 각종 제품테스트에 통과했다는 인증마크가 붙어있어,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전면을 보면 AC전원입력단자와 AC전압스위치,
ON/OFF전원스위치, 전면팬이 보인다. 전압스위치는 프리볼트가 아니라서 약간은 아쉬움이 든다.

후면에도 냉각팬이 있어 ‘1’자형의 듀얼팬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기존 듀얼팬 방식의 파워들이 ‘ㄱ' 구조로 되어 있는 것과 비교하면 이 역시 특이한 점이다. ‘ㄱ’ 자냐! 혹은 ‘1’ 자형이냐! 하는
것은 각기 장단점이 있겠지만 ‘1’ 자형의 경우 배출되는 공기의 흐름에 대한 저항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공기 저항에 의한 소음이
적고, 파워 내부에 먼지가 쌓이는 경우도 상대적으로 적다. 또한 케이스 내부 상단에 머물러 있는 더운 공기를 곧바로 빼낼 수 있는 점도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다만 프로세서 쪽으로 냉각팬이 나 있지 않아 프로세서의 열을 파워가 어느 정도 빼 낼 수 없다는 점도 지적될 수 있지만
요즘 케이스들이 후면에 80mm, 혹은 120mm의 강력한(?) 냉각팬을 많이 부착하기 때문에 별 문제는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
파워 앞뒤로는 80mm의 냉각팬이 각각 장착되어 있으며, 역시 고급스러워 보이는 그릴이 공기 저항을 최소화한 채 팬 전면에 부착되어
있다.

 
제품 측면에는 350W는 물론이고 400W와 450W대의
출력별전압을 표기놓은 검정색 라벨이 붙어있다. 또한 사후 AS를 위해 라벨을 뜯지말라는 경고문구도 표기되어
있다.

제품바닥은 별다른게 눈에 띄는건 보이지 않는다. 제품의
표면처리는 상당히 우수해서 니켈이라는 재질의 특성을 고려해도 대상물의 모습을 잡티없이 볼 수 있는
수준이다.
케이블길이는 쭉 잡아 당기면 50cm미터 가까이 되어 서버급보다는
미들타워케이스에서 충분한 여유를 가지고 있다.

케이블갯수가 좀 많아서인지 다소 복잡하다. 우선 20핀메인케이블 및
20핀 -> 24핀을 위한 4핀케이블이 1개, HDD 및 ODD용 4핀 5.25" 케이블이 6개, S-ATA전원커넥터와 FDD 케이블이
2개, 4핀 보조 전원커넥터 역시 2개로 무난한 갯수의 커넥터들을 지니고 있다. 또한 6핀 VGA커넥터와 4핀 VGA보조전원커넥터도 갖추고 있어
비디오카드의 양대산맥인 최신 ATI나 NVDIA제품 모두 걱정없이 사용이 가능하게끔 되어있다. 참고로 4핀 VGA보조전원커넥터의 경우
HDD나 ODD커넥터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홀입구에는 동그런 고리가 있어 내부에서 나오는 케이블들을 잘
정리해주고 있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PC플렛폼에는 주로 20핀메인커넥터를 많이
사용하지만, 24핀 커넥터를 사용하는 유저들은 위 사진과 같이 여부로 달려있는 4핀케이블을 이용하면 24핀메인케이블로도 쓸 수
있어 새로운 PC플렛폼에서도 적절하게 이용할 수 있다.

2개의 케이블은 위와같이 쉴딩처리를 하여 전자파의 간섭을 최소화하여
안정스런 전력공급을 이끌어 낸다.

 
위 사진은 관심이 가는 VGA의 보조전원커넥터들이다. 주로
ATI나 NVDIA를 위한 커넥터들인데 전력을 많이 사용하는 VGA카드에 추가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커넥터들이다. 6핀 보조전원커넥터는 대게
PCI-EX슬롯에 쓰는 VGA카드를 위한 것으로 필자는 알고 있다.


2개의 4핀커넥터도 위와 같이 연결을 하면 8핀
CPU보조전원커넥터로 변신을 할 수가 있다. 참고로 이 4핀커넥터를 한개로만 장착할 경우 커넥터하나가 실제로 메인보드의 4핀단자에
꽂히지가 않아 애를 먹었다. 알고보니 포트에 아예 맞지가 않았다. 다른 하나는 잘 꼽히는데 원래 그런것인지
의문사항이다.

렉스텍 350W제품은 공기 저항을 감소시키고 전자파 간섭을
최소화시켜 줄 수 있는 Twisted Cable 등을 채택한 것이 이채롭다. 필자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케이블이다.
내부를 잠깐 살펴보자.



두개의 크고 작은 방열판이 역시 가장 눈에 들어오는
가운데 EMI필터와 자동 팬 컨트롤러회로기판이 보인다. 전체적으로 가운데의 트랜스와 방열판을 중심으로 모든 부품들이 가지런히
장착되어 있다.

그리고 200v 470uF짜리 정류콘덴서가 2개 장착되어 있어
정격출력을 뽑아내는데 넉넉한 용량을 갖추고 있다. 350W치곤 약간 용량이 모자라는게 아닌가 싶어 아쉬움으로
남는다.

AC전원입력부 뒤쪽에는 EMI필터가 장착되어 있어 외부에서 들어오는
노이즈를 최대한 걸러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전자파의 간섭을 줄 수 있는 부품들은 이와같이 고무패킹으로 마감처리하여 부품의 안전성을
극대화하였다.

휴즈는 탁찰식방식으로 되어 있어 필요할 경우 수동으로 휴즈를 교체할
수 있다. 사실 거의 휴즈를 교체할 일이 없지만 고정식보다 유리한 방식이다.

파워서플라이 정중앙에 메인변압기가 위치하고 있으며 대기모드
전원공급용으로 사용되는 소형변압기를 좌우에 거느리고 있다.

트랜스가 가운데에만
있는줄 알았더니 정류콘덴서 옆에도 트랜스로 보이는 부품이 보인다.

내부의 열을 발산시키는 방열판은 검정색의 'T'자형의
형태를 띠고 있다.

다른 하나의 방열픈 역 'ㄱ'자형의 형태를 하고 있으며, 그 위에
자동팬컨트롤러 회로를 부착하여 내부의 온도에 따라 팬의 RPM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역할을 해준다. 이 자동 팬 컨트롤러회로는 요즘 소음문제가
대두되면서부터 대부분의 제품에 기본적으로 장착이 되고 있다.

팬 컨트롤러에서 나온 전원선 2개는 각 전후면의 팬으로 연결되어
팬의 작동속도를 조절한다. 다른 부품들과의 간섭을 막기위해 투명호스로 잘 커버해놓았다.

이 회로가 무슨 회로인지 ....
6ㅡㅡ
- 전압테스트 -
| CPU |
INTEL
2.4C |
| MAINBOARD |
INTEL
865PERL |
| RAM |
DDR400 512*2
듀얼채널 |
| HDD(IDE) |
시게이트 80G
7200RPM |
|
시게이트 40G
5400RPM |
|
삼성 10G
5400RPM |
| ODD |
LG 32/24/32X
COMBO |
| VGA |
GEFORCE MX440
8X |
| OS |
WINDOWS XP
SP1 |
| 기타 |
12V짜리 CASE 80mm팬
2개 |
출력테스트 프로그램은 AIDA32 3.93V 와 SPEEDFAN 4.17버전을
사용하였다.
우선 테스트방법은 하드3개 및 ODD장치 1개, 12V
케이스팬 두 개를 전부 사용하는 경우와 단순히 하드와 ODD한개만 사용하는 경우로 나누어서 IDLE상태와
FULL LOADING상태의 전압을 측정하기로 한다. 먼저 HDD1개와 ODD1개만을 장착하여 테스트를 실시하였다. 우선
시모스에서 각 출력별 전압이 어떻게 나오는지 간단하게 확인해보자. 참고로 전압측정시점은 측정시작 10~11분후를 시점으로
한다.

시모스상에서는 모든 출력전압이 매우 원활하게 출력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메인보드가 인텔레퍼런스이다 보니 cpu전압설정을 수동으로 설정할 수가 없게 되어있다. 이젠 윈도우에서 테스트를
할 차례다.

위 전압표는 실제 전압측정시 안정적인 출력전압의 오차범위를 나타낸 표이다. 각
전압별 출력전압이 오차범위에만 들면 무난한 파워라고 생각하면 된다. 물론 오차가 거의 없는 칼전압을 지닌 파워가 우수한 성능을 지니
파워라는 건 두말 할 필요가 없겠다.
윈도우로 들어가서 AIDA32와 SPEEDFAN 프로그램으로
간단하게 측정해보기로 한다.


CPU점유율이 0%대의 작업관리자상태이다. 위의 작업관리자를 보시다시피 모든 램상주프로그램은 최대한 제거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PU점유율이 100%때의 작업관리자이다. 이때는 여러개의
EXPLORER 실행, 동영상플레이, MP3재생, 파일복사, 디스크검사 및 디스크조각모음 등을 하드3개에서 골고루 실행시켰으며,
ODD에서는 네로 CD-DVD SPEED와 동영상시디를 동시에 재생시켰다.
먼저 AIDA32프로그램으로 측정을
시작해보자.

IDLE상태에서의 전압상태이다. 대부분 무난하게 출력되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다.

FULL LOADING 때도 무난하게 출력이 되고 있다. 다만
12V만 약간의 0.06V정도 하락한 모습도 간혹 보였지만 거의 무난한 수준이다.

▲
IDLE상태의 VCORE 출력전압(약 1.49V)
IDLE상태의 VCORE출력전압은 거의
1.49V를 유지하고 있다. IDLE상태라도 출렁임이 있을수 있는데 렉스텍 350W제품은 거의 흔들림이 없어보인다. 그러나 중요한 건
FULL LOADING 때이지 아무 작업도 하지 않는 IDLE상태가 중요한게 아니다. FULL LOADING 상태를
확인해보자.

▲ FULL LOADING 때의 VCORE
출력전압(1.465V~1.49V)
10분간의 FULL LOADING 상태에서는
IDLE때와 다르게 변동이 좀 심해보인다. 초반에 0.025V정도로 심하게 들락날락 하다니 중반이후에는 비교적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
비록 오차허용범위표에 나타난 것 처럼 전압이 오차범위안에 들었지만 전체적으로 약간은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IDLE때의 3.3V 출력전압(약
3.39V)
3.3V 역시 VCORE같이 IDLE때는
매우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FULL LOADING 때의 3.3V
출력전압(3.37V~3.39V)
풀 로딩시에는 리플율이 좀 심해보이지만,
꾸준히 3.3V이상을 유지하고 있고, 겨우 0.02V밖에 하강하지 않아 매우 안정된 출력을 보이고 있다.

▲ IDLE때의
5V출력전압(5.12V~5.15V)

▲ FULL LOADING 때의 5V
출력전압(5.12V~5.15V)
5V도 IDLE때와 FULL LOADING
때 모두 안정된 출력을 보이고 있다. 0.03V정도의 소폭반응만 보여 3.3V와 같이 무난한 출력을 보여주고
있다.

▲ IDLE때의 12V
출력전압(12.24V)

▲ FULL LOADING 때의 12V
출력전압(12.19V~12.25V)
12V도 상당히 안정된 출력을 보이고
있다. 0.06V의 변동이 있지만 오차범위안에 들고, 출렁임이 그리 크지가 않다. 하드1개,ODD1개만 사용한 테스트에서는 비교적 만족스런
결과를 얻어냈지만 VCORE가 왠지 계속 마음에 걸렸다. 다른 메인보드에 장착하여 다시 사후에 테스트를 해봐야할듯
싶다.
-하드3개 ODD1개 ,FAN 2개를 사용할
때-

▲ IDLE때의 VCORE 출력전압(약
1.49V)

▲ FULL LOADING 때의 VCORE
출력전압(1.465V)
하드3개, ODD1개,
80mm팬 2개를 사용할때의 테스트이다. HDD 및 ODD1개만을 사용할때는 출렁임의 폭이 컸지만 이번에는 전혀 출렁임을 보이지 않는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물론 풀로딩때는 0.25V정도의 하강이 있지만 전혀 리플율이
보이지 않기때문에 안정된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 IDLE때의 12V
출력전압(12.12V~12.18V)

▲ FULL LOADING 때의 12V
출력전압(ㅡㅡ;;)
IDLE상태는 냅두고 FULL
LOADING때를 보라. 경악 그 자체이다. 원래 HDD3개 까지 장착하면 테스트 할 생각은 없었는데 역시나 노파심탓에 해본건데, 이런 결과가
나왔다. 이건 파워에 문제가 있는건지, 아니면 메인보드탓이라고 해야할련지 의문이다. 요 앞에 필자는 썬파워테스트를 실시하였는데 아무런 문제없이
전압이 상당히 잘 나왔다. 그러나 렉스텍 제품을 테스트하면서 이런 결과가 나왔으니 메인보드탓으로 돌리기는 힘들듯 하다. 짧은 시간동안
반응한거라지만 이 정도면 데이타유실이라든가 하드웨어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도 있다. 필자의 파워만 문제가 있어서 이런 현상이 일어난건지 아니면
이 파워의 근본적인 문제인지가 필자로서는 알 수가 없다. 충격이 아닐 수 없다. 물론 필자가 12V 만 다시 검사를 했지만 이런 그래프는
그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일시적인 현상이더라도 너무 찝찝하고 마음에 들지가 않는다
- 제품평가 -
'겉은
화려하지만....'
| 장점 |
단점 |
| ATX1.3, 2.0
완벽지원 |
가격이
비싸다. |
| 2개의
4핀커넥터 |
PFC회로가
없다. |
| 6핀, 8핀 커넥터가
있다. |
12V 출력에 문제가
있다. |
| 넉넉한 수의
커넥터들 |
제품 보증서가
없다. |
| 고급스런
파워재질 |
AS기간이
아쉽다 |
| 1자형 형태의
듀얼팬 |
|
| 각종
쉴딩처리 |
|
| 소음이 거의
없다 |
|
렉스텍 정격 350W는 현재 변화하고 있는 PC플렛폼에 매우 잘
대응할 수 있는 파워로써 20핀은 물론이고 24핀 메인케이블도 지원이 가능하며 6핀과 8핀(4핀 2개) 보조전원케이블도 갖추고 있어 향후
일반화가 PCI-EX비디오카드나 고전력을 쓰는 CPU를 잘 대비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모든 전압도 무난한 출력을 보여주고
있어 가격만 싸다면 시장에서 크게 성공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화려한 겉과 달리 옥의 티도 눈에 보였다.
PFC회로가 없어 전력효율을 최적화시키지 못했으며, 더 중요한건 12V출력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일시적인 현상으로 치부하기에는
너무나 의심이 가 당분간 렉스텍 파워 350W구입 자제를 부탁하고 싶을 정도로 심각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부분은 다시
재검토를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물론 필자의 파워에만 문제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또한
6만원대의 시장가격은 소비자로 하여금 접근하기 때문에 빠른 시일내에 가격하락이 있었으면 한다. 이것으로 렉스텍 350W파워필드테스를
마치며 마지막으로 (주)보드나라와 (주)렉스텍에 필드테스터로 선정해주신거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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