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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외형
제품 외형
보드 디자인 자체가 주황색의 PCB에 아주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무난한 색상과 쿨러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차분한 모습을 보여준다.
후면부
전면부 방열판과 쿨러 때문에 보이지 않았던 메모리가 후면부를 통해서 제대로 볼수 있다. 후면부 역시
지나친 캐패시터의 사용보다는 간결하면서도 정돈된 듯한 배치로 이루어져 있다. 물론 칩셋 자체가 많은 부품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닌면이 작용한
것도 있다.
간결한 전원부
X700 관련 제품들을 보면 전원부에 초크 코일을 사용한 것이 인상적인데 아수스 제품에도 역시 동일한 형태로 되어 있다. 전원부가 꽉 들어찼다는 느낌보다는 전체적으로 정돈된
느낌을 주는 전원부의 모습이다. 레퍼런스 제품의 전원부와 크게 차이가 없는 형태이다.
메모리
세계 굴지의 메모리 업체 삼성의 2.0ns의 속도를 가진 BGA 타입 제품이 사용되고 있다. (GDDR3는 현재 삼성 이외에는 제대로 공급할 만한 업체가 없다고 알려져
있다.)
삼성 홈페이지에서 확인한 사용된 메모리 스펙에 관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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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Number |
Max
Freq |
Max Data
Rate |
Interface |
Package |
|
K4J55323QF-GC20 |
500MHz |
1000Mbps/pin |
Pseudo Open
Drain |
144 Ball
FBGA |
파트 넘버가 동일한
K4J55323QF에 관한 제품도 3가지
스펙으로 나누어진 GC14(700MHz), GC16(600MHz), GC20(500MHz) 으로 구분이 된다. 아무래도 수율에 의한
구분을 한 것으로 생각되는데 동급 모델 중에서는 가장 낮은 클럭의 제품이 사용되고 있다. 제일 낮은 클럭의 메모리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
제품으로도 레퍼런스 규격을 만족하고도 남는 제품이다.
메모리 스펙 확인하기 (아크로뱃 리더가 필요합니다.)
방열판&쿨러
메모리까지 덮어버리는 형태의 쿨러가
제공되고 있어서 오버클럭이나 과도한 사용에 의한 방열 효과를 좀 더 향상 시킬 수 있다. 써멀구리스 역시 적당량 고르게 칠해져 있었고 고정
상태도 이 정도면 A급이라고 평가할 만한 수준이다. 쿨러의 형태는 제조사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비슷한 형태이며 아수스 제품 역시
여기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형태이다.
PCI-EXPRESS
차세대 인터페이스로 현재 각광받고 있는 PCI-EXPRESS 이다. 기존의 AGP가 25W( 다만
AGP PRO의 경우 110와트이다.)의 전원 공급을 해주는것에 비해 PCI-EXPRESS는 3배인 75W를 제공해 주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전원
공급에 대한 것은 해결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물론 현재까지 나온 제품들에 한해서일 뿐이고 고사양의 제품에 경우 별도 전원을 인가해야 한다.)
또한 최근에 차후 성능을 결정하는 표준 기관인 PCI-SIG에서 최근
‘PCI Express x16 그래픽 160W-ATA 스펙
1.0’을 발표했는데 전력 소모량을 최대 150W까지 허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뭐니 해도 일단 새로운 인터페이스로 인해 가장 좋아진 것은 바로 넓은 대역폭에 관한 부분이다. 배 이상 되는
대역폭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 여름 전에 어느 정도 자리잡을 것이라 보여진다. 이러한 예측이 가능한 것은 인텔 제품의 외면과 반대로 현재
승승 장구하고 있는 AMD 계열에서 가장 기대주인 엔포스4가 이번달에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엔포스5" 라는 이름으로 인텔
플랫폼으로 내년초에 출시가 될 것이라는 소식이 들리기 때문이다. 즉 초기 가격이 다소 높겠지만 대기 심리와 내년 신학기 성수기가 맞물려 어느
정도 보급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칩셋??
칩셋위에 필름을 덮어서 캐패시터의 손상을 방지했고 코어위에는 적당량의 써멀구리스가 발라져 있었다.
특이한 점은 칩셋에 관한 것으로 코어위에 분명 "X700-XT"이라고 표기가 되어 있다. 이 제품은 분명 X700Pro라고 알고 있었는데 사용된 코어는 상위의
제품이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아무리 봐도 미스테리한 일이다.
아무래도 이 부분에 대해서 집어보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이 부분에서 많이 헷갈렸고 도대체
X700XT 코어를 어떻게 Pro제품과 XT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지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래서 처음에 내린 결론은 아무래도 잘못 장착된 제품이 아닐까 하는
의심이 먼저 들었다. 하지만 아수스에 문의해 보고 또한 타사이트의 몇몇 X700 제품에 관한 리뷰를 확인해 본 결과 필자의 제품이 잘못된 것이
아니고 원래 두 제품이 같은 코어를 사용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즉 1차적으로 내린 결론은 전원단과 메모리의 속도에 따른 구분법으로 여차하면
오버클럭 열풍을 다시 한번 불러 올 만한 후보 제품중 하나라고 생각되어진다.(물론 메모리와 방열판이 어느 정도 같이 따라와야
하겠지만..)
ATI Rage Theater
기존에 선보였던 Theater
칩셋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으며 VIVO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다소 단가가 높기 때문에 이 칩을 빼는 제품들도
많이 있지만 VIVO의 사용 방안 높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필요하다고 보여진다. 하지만 순수하게 그래픽 카드의 성능만을 보고 구입한다면 없는
제품을 구입해도 무방하다.
출력
외부 출력은 최대
2048 x 1536까지
지원하는 DVI, D-sub, VIVO
단자로 일반적인 구성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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