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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tech MK8M800 간단 사용기
Chaintech
MK8M800 사용기
Written
by S.U.P.E.R.E.X
DBnawa 댓글 이벤트에 응모했다가 받은 MK8M800은
Chaintech에서 내놓은 Via 칩셋 기반의 AMD64(754Pin)용 M-ATX 보드입니다. AMD AthlonXP
시리즈로는 M-ATX용 보드가 많이 출시되었지만 유독 AMD64 계열은 3~4개 정도로 상당히
적었습니다.
그래서 궁금해 하신 분들을 위해 기존에 구성된 시스템을 떼내어 간단히 사용기를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제품 소개
박스 정면입니다. 한눈에 어떤 모델이고,
사용된 칩셋이 어떤 제품인지 나타내고 있습니다. K8M800 칩셋은 기존 Via 칩셋 모델명
중에 상당히 생소한 이름입니다. 제원을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 출 처 : http://www.via.com.tw/en/products/chipsets/k8-series/k8m800
>
Via사 정보에 의하면 K8M800은 AMD64/Opteron
계열을 지원하며, UniChrome Pro 칩으로 내장 그래픽을 표현하고, VT8237을 통해 USB2.0, S-ATA RAID를 지원합니다.
박스 뒷면입니다. Chaintech의 경우
검은색 기판의 고급형 제품군 Zenith와 황토색 기판의 보급형 제품군 Summit가 있습니다.
이 제품은 Summit 제품군으로 출시되었고, 가격은 다나와 기준 7~8만원대로 팔리고
있습니다.
제품 구성은 보드, 사용 설명서,
설치 CD, E-IDE 케이블, FDD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드가 S-ATA를 지원한다고
감안하면 S-ATA 케이블까지는 신경써야 하지 않을지.. 조금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보드 구성은 M-ATX 규격을 충실히
따르고 있습니다. 사진 기준으로 가로 2.43cm x 세로 2.32cm으로 M-ATX 표준을 따르는
케이스라면 문제없이 들어갑니다. 그밖에 Onboard VGA, Onboard Sound, Onboard LAN이
지원되므로 특별히 추가할 장치가 없다보니 PCI가 2개로 축소되었군요.
CPU 전원부 주변을
살펴보면 2 Phase 구성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밖에 메인보드잭과 4핀 보조전원커넥터를
위쪽에 배치하여 선정리 하기에 수훨한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패러럴 포트
옆에는 10/100M 이더넷 기능을 지원하는 Via VT6103 칩이 박혀 있습니다.
사우스 브리지 주변입니다. 전면
USB를 4개 확장할 수 있고, 메모리는 2개, S-ATA 2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배터리를
2번 PCI 밑에 넣어 교체하기 좋게끔 배려하고 있습니다. 그밖에 체인텍 특징인
삐프음 스피커가 사우스 브리지 아래 배치되어 있습니다.
Chaintech 제품 대부분(이 제품 포함)은
PhoenixBio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밖에 Onboard Sound 지원을 위한 VT1617A 칩이
박혀 있네요. 이 칩은 5.1채널 출력을 지원합니다만 VNF시리즈처럼 확장 브라켓이
없으므로 Line IN, Mic IN 단자가 후방 출력과 우퍼/센터 출력을 맡게 되겠네요..(브라켓은
별도 구입이 가능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보드 뒷면입니다. Serial Number
및 인증 마크 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보드 땜질 상태는 양호합니다.
요새 보드 공장 대부분은 자동화 설비로 부품을 연결하고 땜질까지 끝내기 때문에
편차도 적죠..
백패널은 약간 변형된 형태를 따르고
있습니다. 제가 받은 보드는 테스트 샘플용이라 그런지 브라켓이 없네요. 보양이
약간 틀리지만 표준 브라켓을 약간 변형하면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Onboard
VGA 덕분에 COM포트는 1개만 제공합니다.
제품 설명서입니다. MK8T800, MK8M800
두 모델을 합쳐놓은 통합 설명서입니다. 아래 나와 있든 MK8T800은 Via K8T800 칩셋을
사용한 제품이고, 제가 소개한 보드는 Via K8M800 칩셋을 사용한 제품입니다. 사우스
브리지는 VT8237로 동일합니다.
인쇄 상태와 제품 사진 설명은 대체적으로
양호합니다. 종이는 평범한 A4 재질이라 뒷면의 그림이나 설명이 비치는 단점이 있네요.
한글 설명 부분도 있습니다. 단,
이 부분이 D.I.Y 즉, 조립 설명에 관한 부분만 되어 있고, 점퍼 설정이나 BIOS 설정,
드라이버 설치에 대한 부분은 영문밖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조립을 어려워하는 초보자를
위해 이 부분까지 한글로 설명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2. 제품 조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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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P U |
AMD64
2800+ (1.8 -> 2.07G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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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A M |
Twinmos
PC-3200 512MB (256x2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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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 B |
Chaintech
MK8M800 (Via K8M800+VT8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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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G A |
VIA/S3G
UniChrome IGP Integra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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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N D |
VIA
Vinyl 5.1CH Integrated(VT161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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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A N |
VIA
Rhine II Fast Eternet (VT6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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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D D |
Seagate
Barracuda-IV 40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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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D D |
Liteon
XJ-HD166S 16X DVD-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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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S E |
Yahoo!
M-ATX 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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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1 |
Heroichi
200W Mini(+80mm FAN Mate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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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S |
Windows XP Professional + SP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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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제품 조립에 들어갔습니다.
기존에 있는 부품을 그대로 사용하여 구성하였습니다. AMD64 2800+(1.8 > 2.07G
오버), Twinmos PC-3200 512MB(256x2EA), Chaintech GeForce FX 5700LE(340/530)과
하드 디스크, ODD.. 이것들을 조합하여 만든 PC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분해하는 과정에서
조금 황당한 일이 있었네요. CPU 코어와 방열판이 본드 붙듯이 딱 붙어있는..-_-;;
CPU 걸쇠가 걸려있는데도 빠져 버리네요.다행히 CPU 핀이 빠지지 않아 다행이었습니다..-_-;;
조립한 사진입니다. 그런데 조립하면서
느꼈는데, 조금 배치상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메모리는 어쩔 수 없더라도 CPU 장착부를
더 떨어뜨려야 하지 않나 하네요. M-ATX에서 ODD가 보드 우측에 세로로 걸친 형태로
설치가 되기 때문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죠.
ODD가 긴 제품이라면 제품 설치가
불가능할 수도 있는 아슬아슬한 상황입니다. LiteOn DVD가 짧은 덕택에 그나마 겨우
설치할 수 있었습니다. 기본 쿨러외에 면적 넓은 잘만 쿨러 등은 역시 설치가 불가능할
듯 합니다.
전원을 넣으니 바로 POST 화면이
뜹니다. 고주파 소음도 없고 다행히 보드와 파워간 궁합은 괜찮은 모양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테스트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3. 제품 테스트..
1) 시스템
작동!
출시일과 비슷한 2004/11/2일자 Ver
2.0 최신
버전 BIOS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Phoenix-Award 표준 바이오스입니다.
예전 보드와 다른 점은 BIOS 프로그램을 통한 Firmware
업그레이드 기능이 없고, BOOT Menu가 F9가 아니라 ESC키를 눌러야 작동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POST 화면전환이 상당히 빨라졌습니다.
CPU 클럭은 Frequently/Voltage Control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전압 조절이 안 되는 점이 아쉽네요. CPU Clock을 225Mhz까지
성공하였습니다. VNF-250과 달리 메모리가 잘 버텨주네요.
메모리는 기본적으로 CPU의 FSB와
연동됩니다. FSB를 올리면 메모리도 같이 올라가는 방식이죠. 그밖에 타이밍은 2T,
TCL은 자동으로 놓으니 메모리 기본치인 2.5로 잡힙니다.
그래픽 코어는 기본
16M~64M까지 메인 메모리에서 나눠받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그밖에 AGP 8X 지원이나
Fast Write 기능도 충실히 지원합니다. 필자가 가진 FX 5200, FX 5700LE에서는 모두
이상없이 4X, 8X 호환이 가능했습니다.
2) 운영체제 설치
Windows XP Professional에 Service
Pack 1을 적용하고, 자동 설치 루틴을 적용하여 파티션만 지정 후 검색한 시간으로는
17분 58초 걸렸습니다. 예전 VNF-250과 거의 비슷한
결과로 설치 시간에 있어 nForce와 Via 제품간 차이가 거의 없었습니다. S-ATA
HDD에 더높은 사양이라면 더욱 단축될 것입니다.
2) 드라이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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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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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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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Version
|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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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4-in-1
|
4.53
|
4.55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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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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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G UniChrome I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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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2
|
39.49
|
XP 미내장됨
|
|
Via AUDIO C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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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a
|
5.70d
|
XP 미내장됨
|
|
Via LAN Driver
|
3.7
|
3.7
|
XP 기본 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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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RAID D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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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D
|
3.10D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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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X
|
9.0c
|
9.0c
|
Regist 버전 기준
|
|
Via USB2.0
|
2.58L
|
2.58L
|
98/ME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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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그래픽 드라이버 정도
빼고는 새 드라이버가 거의 나오지 않았습니다. 출시되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Chaintech Global 사이트에서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을 수 없네요.
유통사인 체인텍코리아에서 이런 이유로 더 신경썼으면 합니다. 그래픽 드라이버의
경우는 7~10% 정도 성능 향상이 있습니다. 설치 CD를 타 시스템에 넣으면 역시
오류가 발생하면서 자동 실행 프로그램이 작동하지 않는군요.
2) 시스템 성능
상당히 드물 게 대부분이 Via 칩셋으로
통합된 보드입니다. 예전에는 통합된 보드의 성능이 상당히 떨어지고 안정성에 문제가
있었으나 XP+SP1a에 관련 드라이버와 패치를 설치한 이 후 200클럭 정도 오버한 상태에서 안정적으로 돌릴 수 있었습니다.
다만, 시간상 98SE/ME 등에서는 테스트하지 못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3) 내장 그래픽 성능
내장 그래픽은 예전 S3TC와 Via군단이
뭉쳐 만든 UniChrome 시리즈가 IGP로 내장되어 있습니다. 판매되는 그래픽 카드는
DeltaChrome 시리즈라고 하네요. 메모리에서 16~64MB까지 끌어올 수 있으며, 별도의 AGP
카드를 꽂으면 자동으로 Off 됩니다. 비교 대상은 FX 5200, FX 5700LE를 사용하였습니다.
UniChrome이 DirectX 8 기반의 카드이기
때문이 3DMark 2001 SE로 간략히 비교해 보았습니다. TNT2급의 성능을 보입니다.
역시나 본격적인 3D용으로는 부족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UniChrome의 OpenGL 성능은 어느
정도일까? 오래된 테스트용 툴인 Quake III를 timedemo 1 모드로 돌려보았습니다.
DVD-ROM에 DVD 타이틀을 재생해 보았습니다.
제목은 i-Robot으로 듀얼 Layer로 레코딩된 타이틀입니다. 그래픽 코어에 MPEG 가속
기능이 있기 때문에 동영상 감상시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타 DivX 타이틀도 문제없었고,
저화질의 경우 어느 정도 뭉개주는 효과(Savage와 비슷)가 있기 때문에 감상용으로
탁훨한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끔 호환성 테스트로 돌리는 Djmax라는
게임입니다. 드라이버 상태나 호환 상태가 안 좋을 경우 버튼이 깨지면서 튕기거나
버벅거리는 증상을 보입니다. UniChrome 드라이버는 39.49 버전 기준으로 아무 이상없이
실행이 가능하였습니다.
결국 이 메인보드의 주타깃이 간단히
시스템을 구성하거나 사무용으로 구성하는 사용자를 위한 것이므로 본격적인 3D 작업이나
게임을 하려면 별도의 그래픽 카드를 장착하는게 좋겠습니다. 단, 그래픽 카드가
M-ATX 케이스에 적합한 크기여야 한다는 선행 조건을 주의하셔야 합니다.
4) 내장 사운드 기능
Via 자체에서는 AC'97이 전부인줄
알았으나 왠걸..? ICE사를 인수하면서 상당히 뛰어난 가격대 성능의 칩셋과 안정적인
드라이버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 통합된 드라이버명은 바로 Vinyl Deck입니다.
VT1617A 칩에 이 프로그램을 통해 Micro-ATX로는 드물 게 5.1채널을 지원합니다.
기본적으로 지원되지 않습니다. 위
그림에 나온 것처럼 Vinyl Deck을 한번 실행시켜서 6채널로 전환하고 몇 가지 설정을
해야 합니다. 단, Vinyl Deck은 한번 실행하면 XP가 구동될 때마다 자동으로 트레이에 등록됩니다.
①에서 6채널을 찍고, Jack Detect에서
5.1채널을 위해 잭을 전환해 주면 됩니다. 오동작할 수 있으므로 자동 Detect는 Off로
하고, 상황에 맞추어 Line-IN과 MIC-IN 단자를 각각 전환해 주면 됩니다. 그옆에
Sound Effects에서는 가상 5.1채널 및 다양한 모드 전환과 EQ 기능을 제공합니다. 프로그램은
WHQL 인증은 받은 Via답게 안정적입니다.
사운드 기능은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M-ATX에는 2.1채널에 AC'97 Codec이 대부분인데, 자체 칩셋을 통한 5.1채널 지원에
브라켓을 통해 SPDIF 지원이면 특별히 별도의 사운드카드를 달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5) 내장 이더넷 성능
Via 10/100M Eternet은 10/100M 속도로
무난한 성능을 보여주는 칩셋입니다. Realtek과 비슷 혹은 약간 나은 정도로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므로 참고만 하셨으면 합니다.
4. 마치며..
운좋게 이벤트에 당첨된 제품을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다행히 기존에 AMD64 부품이 있어 크게 무리없이
돌려볼 수 있었습니다. AMD64 754Pin 제품.. 듀얼 채널
DDR 지원이 안 되고, 초기 가격이 상당히 비싸 부담이 되었던 CPU지만, 이제 10만원
중반대로 떨어지고 보드값이 저렴해 지면서 간단한 PC를 구성하는데
좋은 제품이 되었습니다. 64비트를 뺀 셈프론의 가격이 떨어지지 않는한 뉴캐슬
2800+ 제품의 인기가 높으리라 생각합니다. 조금 고성능의 AMD64를 아담하고 작은 M-ATX
시스템으로 구성하려는 유저라면 한번 이 제품에 눈을 돌려보는게 어떨까요?
|
장
점
|
단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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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립하기
편한 보드 배치..
2. 무난한
UniChrome 그래픽 내장..
3. 기본
5.1채널 출력 지원..
|
1.
다소 부실한 설명서..
2. 기본
제공 부품이 적다..
3.
CPU와 ODD 거리가 인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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