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직한 우퍼 화려한 5.1CH Bono Boss BOS-5100
 염태섭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7892 , 2004/12/29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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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o Boss BOS-5100의 필드테스트를 시작하며


5.1채널 사운드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기존의 2채널사운드에 비해 현장감의 격이 다르다는 점으로 영상상에서 왼쪽에서 폭발이 일어난다면 왼쪽의 사운드에서 소리가 나오며 뒤에서 차가 달려온다면 뒤쪽에서 정말 뒤에서 차가 다가오는 느낌을 받을수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5.1채널 스피커가 갖는 스피커수와 각 스피커마다 다르게 사운드를 내줌으로써 기존의 스테레오나 모노 사운드와 차별화되는 이유이지요.

Bono Boss BOS-5100의 필드테스트는 한번도 5.1채널 사운드를 격어보지 않은 초보자로써 2채널사운드와는 다른 그 느낌을 전하는데 주력하고자 게임,영화등에서 5.1채널의 위력을 느낀데로 써보고자 합니다.
이번 필드테스트에 도움을 주시고 협찬해주신 아이티컴퓨터
와 보노보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필드테스트 환경

CPU

AMD 셈프론2400+@2800

Main Board

ASROCK K7V88

Memory

Samsung PC-3200 256MB x 2

HDD

웨스턴디지털 120GB(유체베어링) x 2

ODD

SAMSUNG TS-H552B KRAD
SAMSUNG CD-ROM 40X

Graphic Card

렉스텍 ATI 라데온 플레티넘 9550

SOUND

CMI9761A 사운드 코덱

SPEAKER

BAUX BX-9100

CASE

베스텍 화이트

POWER

 KPS300A-D8M 380W

MONITOR

삼성 CDP15B1(G)

OS

MS Windows XP SP1


 

Bono Boss소개와 BOS-5100의 사양



 Bono Boss 홈페이지 메인

Bono Boss 홈페이지 메인은 검은색 바탕에 간단한 구성이 돋보인다. 지저분하지 않게 군살없이 단순하면서도 보기 편한 디자인이다.


Bono Boss의 홈페이지에서 자사소개


 Bono Boss의 제품군

Bono Boss는 검은색을 좋아하는지 홈페이지를 비롯해서 현재 나와있는 제품들도 검은색의 사용빈도가 높은 편이다. 생각보단 출시하고 있는 제품들이 적은편으로 2.1채널 스피커가 4종류, 현제 필드테스트진행중인 5.1채널 스피커가 1가지다.


 Bono Boss 카페 게시판


 Bono Boss AS게시판

자유게시판이라고 볼 수 있는 카페게시판과 AS에대해 묻고 밥변을 받을 수 있는 AS게시판을 운영중이며 게시판에 쓰여진 날짜를 보아하니 게시판개시는 얼마되지 않은 듯 하다. 카페게시판이나 AS게시판모두 Bono Boss측의 단변이 잘 달리고 있어 게시판운영에 힘쓰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자세를 유지한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수 있으리라 본다.

 

OUT PUT POWER(RMS)

SUB WOOFER -35W
CENTER SPEAKER -15W x1
FRONT SPEAKER -10Wx2
REAR SPEAKER -10Wx2
(TOTAL RMS:90W)

TOTAL SYSTEM PEAK POWER

2400W

FREQUENCY RESPONSE

35Hz -23KHz

DRIVER UNIT

SUB WOOFER -6.5 Inch
SATELLITE - 2.5 Inch
TWEETER 0.5 Inch

POWER INPUT

AC220V/60Hz

SUB WOOFER SIZE

(W)232x(H)330x(D)330 m/m

CENTER SPEAKER SIZE

(W)183x(H)84x(D)94 m/m

FRONT/REAR SPEAKER SIZE

(W)77x(H)107X(D)89 m/m

AS

1 YEAR

PRICE

105000 WON

HOMWPAGE

www.bonoboss.co.kr

사진만 보자면 위성 스피커들이 작아보이지만 사실 크기는 아담한 수준이고 서브우퍼의 경우 한 덩치하는 우퍼다. 스피커와 우퍼에 대해서는 아래의 살펴보기에서 언급할 것이고 AS기간은 스피커들은 대부분 그렇겠지만 1년의 무상기간을 제공한다. 12월 29일 현재 다나와가는 10만5천원으로 5.1채널 스피커로써 손에 다을 가격이라  생각한다.
 

 

Bono Boss BOS-5100 살펴보기



제품상자

그간 큰 스피커는 만져본적이 없는지라 Bono Boss BOS-5100의 박스를 받는순간 헉..했다.


박스디자인

박스에는 역시나 검은색바탕에 제품의 모양과 더불어 조작부의 모습과 제품스팩이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다.


박스개봉직후

위쪽에는 위성스피커들과 리모컨, 밧데리, 케이블, 고무발, 설명서겸 보증서가 있고 아래에는 서브우퍼가 자리잡고 있다. 위성스피커들은 에어캡으로 잘 포장되어 있어 혹시있을지모르는 충격에 대비하고 있다.


제품 구성물

제공되는 리모콘은 스피커의 음량조절을 메인VOL에서 할 수 있고 음소거기능, 서라운드, 센터, 서브우퍼채널의 볼륨조절도 할 수 있다.스피커의 입력을 5.1ch in과 2ch입력을 선택할 수 있는 듯 하다. 고무발의 경우 딱 위성스피커의 수에 맞춰서 들어가있는데 만일을 대비하여 좀 넉넉하게 넣어줬으면 어떠했을까 조금 아쉽다.
각종 연결 케이블은오른쪽의 케이블은 우퍼와 PC등을 연결할 때 쓰이는 케이블이며 왼쪽은 위성스피커들과 우퍼를 연결해주는 케이블로 3,5,10m의 케이블이 2개씩들어가 있기에 스피커의 위치에 따라 차등하여 쓸 수 있다. 케이블 길이가 만족스러웠지만 케이블구분이 약간 힘들었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
위성 스피커들은 비록 좀 작은쪽에 속하는 위성스피커들이지만 무게는 재법 나가는 편이다. 스피커성능=무게라는 미확인 공식이 있는데 재법 잘 들어맞는 규칙이라고 생각한다. 어째든 하나하나의 스피커가 모두 무게감이 있고 탄탄한 느낌이 들었다.


위성스피커들

전후면 위성은 2.5인치 미드레인지유닛과 0.5인치 트위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질은 철제, 스피커는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다.
후면에는 마운트용 홀과 스피커 케이블 연결을 위한 클립식단자도 있다.
센터 스피커도 크게 다르지 않게 듀얼 미드레인지 유닛 사이에 고음을 처리하는 트위터로 구성되어 있다 트위터는 0.5인치이며 미드레인지는 모두 2.5인치이다.
역시 후면에는 위성의 경우 마운트용 홀과 케이블 연결을 위한 클립식단자가 있다.


서브우퍼

듀얼덕트를 채용한 서브우퍼로 검은색과 은색을 적절히 조합하여 만든 우퍼는 MDF재질이었으며 전면에는 볼륨조절스위치와 디지털 볼륨표시기가 있다.측면쪽은 은색이며 전후면은 검은색으로 색지정이 되어 있다.
서브 우퍼 뒤쪽에는 내장 앰프의 입력단이 있다. 여러 가지 외부기기와의 연동을 위해 AUX단자를 준비해두고 있으며 그 아래는 PC용 사운드카드등과의 연결을 위한 RCA입력부가 있다. 입력단자 아래에는 스피커 출력부단자가 있으며 클립식으로 오른쪽에 각 단자의 간단한 명칭이 써져있어 이대로 연결하면 된다.
다시 그 아래에는 전원스위치와 퓨즈, 그리고 전원 입력선이 있다.
우퍼아래에는 우퍼유닛이 있다. 우퍼유닛의 경우 실수로 파손되지 않을까 좀 걱정된다. 서브우퍼의 4개의 다리는상당히 듬직하게 보였다.
마지막으로 왠만한 제조업이 다 그렇지만 마데전자의 중국지부에서 생산된 제품이다..-_-;;
 

 

Bono Boss BOS-5100 설치하기


이전 스피커 구성은 간단한 2.1체널 스피커 구성으로 위쪽에는 위성스피커 2개가 아래쪽에는 우퍼가 자리잡고 있다.
간단히 예전 우퍼와의 비교를 해 보았다. 아무래도 가격차이가 나는만큼 우퍼크기도 차이가 난다. Bono Boss BOS-5100의 경우 우퍼크기에서  우위인만큼 좋은 저음을 들려주리라 기대가 된다.


입출력 단자 연결

내장앰프의 입력은 색만 맞춰주면 되는일로 참 간단하게 끝나는 일이다. 문제는 클립형으로 되어있는 위성우퍼쿨력용 케이블은 좀 피곤한편이다.
클립형의 가장 피곤한 점은 간단히 꼽아지지 않는다는 점으로 위와같이 미리 벗겨져있는 케이블의 피복을 벗겨낸뒤 나온 속살을 잘 정리해서 넣어주면 된다.


Bono Boss BOS-5100 셋팅

리어 스피커를위한 스탠드가 없기에 임시방편으로 아래사진 2개처럼 설치하였고 서브우퍼역시 책상에 들어가지 않아 임시적으로 저렇게 설치하였다.프론트스피커와 셑터 스피커의 경우에는 컴퓨터책상위에 공간이 남아있어 그곳에 정상적으로 설치했다.

 


프로그램 설치

기존에 2.1채널에서 쓰던 본인의 메인보드 내장코덱용 드라이버는 5.1채널 셋팅시 제대로 동작하지 않았고 설치했던 통합코덱도 뭔가 정상작동이 되지 않는 듯하여 모두 5.1체널에 맞춰 제설치 해줬다. 위의 사진은 CMI9761A 사운드 코덱용 3daudio드라이버의 설정화면으로 출력장치중 6체널사운드로 설정하고 오른쪽은 설치된 스피커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알 수 있게 테스트가 가능하다. 테스트는 아래의 4가지 아이콘중 왼쪽부터 3가지 아이콘이 테스트가 가능하며 차례대로 소리로 각 스피커의 위치를 알려주는것, 헬리콥터가 주위를 돌면서 각 스피커가 소리를 내는것, 노래가 나오면서 노래가 나오는 각 스피커를 표시해 작동을 알아보는것, 그리고 중단 아이콘순이다.
동일하거나 비슷한 드라이버를 쓴다면 간단하게 정상작동 여부를 알아낼수 있을것이다.


동영상플레이어 설정

동영상감상시 사용한 프로그램이 곰플레이어로 환경설정에서 사운드를 설정할 수 있다. 곰플레이어의 자체코덱을 사용할 수도 있고 아니면 따론 깔아둔 코덱을 사용할 수도 있다.


게임 사운드 설정

게임에서 5.1채널 사운드 설정도 그다지 다르지 않다. 간단하게 옵션에서 사운드 설정을 5.1채널 스피커로 바궈주면 끝난다.
 

 

Bono Boss BOS-5100 사용테스트


GAME


FPS게임들

요즘나오는 왠만한 게임치고 5.1채널또는 그이상의 사운드를 지원하지 않는게임은 드물정도로 많은 게임들이 5.1채널 사운드와 스피커를 지원하고 있다. 테스트에 사용한 게임들은 모두 FPS게임들로 플레이해본 감상편이라면 현장감이 남달랐다는 점일 것이다.
예전의 2.1채널또는 해드셋의 환경에서는 좌우의 사운드만 분리해 줬을뿐이고 하나하나의 효과음도 분리가 되지 않았고 전방에서만 나는 소리나 후방의 소리를 제대로 잡아주지 못했었다. 하지만 5.1채널 사운드를 사용하면서 이 상황은 크게 달라져 뒤에서 달려오는 아군의 소리 밀폐된 공간에서 웅웅거리는 소리가 깔리면서 나지막하게 톨로 끝에서 들리는 기계음과 발자국소리, 서북쪽에서 날아오는 비행기가 동남쪽으로 날아가면서 나는 비행기음, 뒤에서 옆에서 앞에서 정신없이 들려오는 총격음이 어디에서 무슨소리가 나고 있는지 알아들을수 있도록 제대로 분리되어 들려왔다. FPS에서 5.1채널사운드를 사용하므로써 전장의 느낌을 제대로 느낄수 있었다.
또한 우퍼가 남달랐기 때문인지 폭팔음등의 낮은 저음이 중요한 사운드에서 남다른 느낌도 받았는데 뭔가 울린다는 느낌이 서브우퍼를 통해 제대로 느낄수 있었다.

이외에도 5.1채널 사운드를 지원하지 않는 스타크래프트등에서도 스피커자체의 성능이 좋았기 때문에 폭발음,총격음등의 사운드를 제대로 전달받을수 있었다.

MOVIE


 라이언일병 구하기

많은 영화감상시 만히 사용되는게 라이언일병 구하기인데 그이유는 뭐니뭐니해도 초반의 실제같은 전장분위기의 영상과 사운드 때문일 것이다. 기존의 듣던 사운드와는 다른다는 느낌이 제일 강하게 들었던 영화가 이 라이언일병 구하기였다.
라이언일병 구하기는 5.1채널 사운드의 강점을 잘 살려 뒤에서는 폭발음이 들리면서도 앞쪽의 엄페물에 튕겨나가는 총탄의 소리가 따로따로 정확히 분리되어 들려주었고 곳곳에서 터지는 폭발음역시 사방에서 정신없이 들려왔다. 이렇게 정신없는 와중에도 사람의 목소리또한 제대로 들려와 5.1채널 사운드를 감상하는데 적합했다.


 브레이브하트

브레이브하트중의 전장의 사운드를 느껴보니 사방에서 들려오는 칼날소리와 발굼소리,사람들이 외치는 소리와 공중을 가로질러 나아오는 활소리가 잘 들려왔다. 전장의 소란스럼움을 잘 느낄수 있었다.


 블레이드2

주로 밀폐된 공간이 많이 나오는데 그런 밀폐된 공간에서 들려오는 공기울림 소리라고 해야할지 바람소리라고 해야할지 모를 울림이 잘 표현되면서 폭발음과 총탄의 소리,칼로 무언가를 베어나가는 소리가 잘 살아나 있었다. 그외에도 전기쇼크소리나 콘서트장에서의 소란스럼움, 타들어가는 소리등도 잘 표현된듯.

MUSIC

음악설정은 모두 MP3파일이며 곰플레이어에서 2채널 돌비서라운드 설정으로 들어보았다.

엘펜리트 오프닝곡 - 잔잔하게 들려오면서도 잔혹한 묘사가 많이 나오는 에니이면서도 오프닝은 뭔가 성스러운 곡이다.처음시작부분이 피아노곡과 목소리가 깨끗하게 분리되어 들려왔고 중간쯤 부분부터 높은음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큰 무리없이 음 하나하나를 느낄수 있었다.

건담시드 데스트니 오프닝곡 - 저음이 지속적으로 들리며 경쾌한 노래가 계속된다. 목소리는 음이 올라감에도 무리없이 들려주었고 기타나 북소리또한 잘 들려주었다. 저음의 경우 붕뜨는 느낌이 다소 나는거 같지만 저음의 하나라고 보면 문제없는거 같다.

큐티하니 오프닝곡 - 상당히 경쾌한 곡으며 듣는내내 여러 가지 악기가 사용된점을 느낄 수 있었고 목소리는 물론 제대로 들려주었고 쿵짝소리또한 강약에 맞추어 잘들려 주었다.

창궁의 파프너 오프닝곡 - 역시 경쾌한 곡으로 스피커의 성능이 좋아서인지 듣지 못했던 악기소리를 느낄수 있었고 둥둥거리는 저음과 마지막의 늘어지며 끝나는 저음도 이전과 다른 느낌을 받았다.

KURAU Phantom Memory 오프닝곡 - 편안한 느낌이 나는 KURAU Phantom Memory의 오프닝곡으로 저음이 지속적으로 깔리는데 참 편안한 저음이라고 해야하나요? 저음의 높낮이를 적절하게 내뿐어 주었으며 잔잔한 목소리가 저음과 잘 어울려 들려주었다.

윤건의 헤어지자고 - 각종 악기의 음이 잘살아나고 서로 뭉개짐없이 맑게 들려왔다. 목소리또한 억약까지 정확히 들려중 정도로 정확히 들려주었고 낮게 깔려주는 저음의 경우에도 울리는 그느낌을 잘 표현해 주었다.

이수영의 휠릴리 - 악기들의 소리가 커짐에도 불구하고 이수영씨의 목소리가 전혀 깨지거나 묻혀지지 않고 잘 들려주었으며 악기들도 저음과 고음등이 아름답게 들려주었다. 악기들의 음의 경우 묻힐뻔한 소리까지 들려주었기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음악을 감상하면서 특별히 떨어지는 부분을 느낄 수 없었다. 고음의 경우 스피커의 한계까지 올리지 않는이상 음의 깨지는 현상이 없었고 고음을 60~70%정도 올려도 고음이 날카롭고 정확하게 들려주었다. 중저음또한 마찮가지로 좋은 소리를 들려주었는데 저음의 경우 서브우퍼에서 울려주는 그 진동과 더불어 낮은 음을 지속적으로 뽑아주면서 다른 음들과 뭉개지는 경우가 없어고 중음의 경우에도 고음과 저음사이에서 뭉개짐없이 제대로 들려주어 스피커의 성능이 뛰어남을 알수 있었다.

 

 

Bono Boss BOS-5100 사용테스트를 마치며


BonoBoss-5100 BOS-5100의 필드테스트를 드디어 마치게 되었습니다. 5.1채널 스피커를 처음 만져보는 입장이라 너무 칭찬만 쓴것도 같지만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스피커였습니다.

BonoBoss-5100 BOS-5100 스피커는 알텍렌싱의 OEM 제품을 생산 유통하던 기술진이 만들었다는 제품이어서인지 특별히 단점을 찾아볼수 없었으며 고,중,저음모두 만족스러웠으며 음의 분리도 또한 뛰어났습니다.

저가형 스피커들과는 다른 무게감있는 우퍼와 작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위성 스피커들에서 나오는 소리는 제품의 가격대를 생각해보면 만족스럽다고밖에 할말이 없었습니다.
특히 게임과 영화감상에서 그 능력을 한껏 발휘했는데 게임에서는 5.1채널만의 현장감이 잘 살아나 게임하는 맛을 한층 높여주었는데 그예로는 전의 위치나 총탄의 발표위치를 귀만으로 쉽게 알아낼수 있게되어 좀더 발빨른 대응이 가능해졌고 폭발음에서 우퍼의 저음울림이 뛰어나 폭발의 시원함을 제대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영화의 경우에는 영화를 이해 5.1채널이 탄생되었음을 알 수 있듯이 자신이 영화 그 장면하나하나의 가운데에 있는 현장감을 느낄수 있도록 곳곳에서 나는 효과음과 잘 분리되어 귀에 들어오는 소리는 영화감상에 감미로움을 한층 증가시켜주었습니다.

게임과 영화외에도 음악의 경우 비록 5.1채널이 아니라 2.1채널에 돌비서라운드를 통해 음악을 들었지만 전방향에서 울리는 소리와 강력한 저음은 음악감상에 있어서 새로운 느낌과 더불어 높을때는 높게 낮을 때는 낮은 음이 정확히 들려주었습니다.

음 감상외에도 BonoBoss-5100 BOS-5100 자체를 보더라도 만족스러운 점이 많았습니다. 작은 스피커들과 커다란 우퍼의 음 조합이 놀라웠음은 위에서도 한참 썼지만 다시 말해도 부족함이 없었고 이런 좋은 성능과 더불어 리모콘의 기본내장등은 여러용도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여러 기타기기에도 손쉽게 연결할 수 있도록 AUX단자가 따로 준비되어있어 5.1채널 사운드를 지원하지 않더라도 BonoBoss-5100 BOS-5100을 사용하수 있도록 배려했으며 울림을 방지하기위하여 튼튼한 4개의 다리를 우퍼에 붙여놓아 아래층에대해 걱정도 크게 덜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입력 전압이 12mV이하로 떨어지면 자동으로 대기 모드로 전환되게 설정되어 있어 사용하지 않을 때 자동으로 꺼지는 기능도 들어있었습니다.

이상 제가 만져본 BonoBoss-5100 BOS-5100은 다용도로 쓸 만한 스피커라 보여지며 다른 여러기기들과의 호환성도 높기 때문에 저의 경우에도 여건만 맞는다면 게임기용으로 사용할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제 글을 마칠까하며 다시한번 필드테스트에 도움을 주시고 협찬해주신 아이티컴퓨터
와 보노보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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