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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코어 스미스필드 빠르면 1분기중 출
연방대총통[4군단]
조회 :
2469 ,
2005/01/11 1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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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듀얼 코어 프로세서, 스미스필드가 빠르면 출시가 앞당겨져 1분기에도 출시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VNUnet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인텔의 듀얼 코어 데스크탑 프로세서 스미스필드는 올해 중순경 출시 예정이지만 이것이 앞당겨져 1분기 중에도 출시될 수도 있다고 한다. 아이태니엄의 듀얼 코어 버전인 코드명 몬테시토의 경우 올해 하반기 중 출시될 예정이며 듀얼 코어의 Xeon 프로세서는 내후년 1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인텔의 비록 듀얼 코어의 Xeon 프로세서 출시가 경쟁 업체인 AMD의 듀얼 코어 옵테론 출시보다 늦지만 인텔은 이로 인해서 AMD가 크게 이득을 보지 못할 것이라고 익명의 인텔 관계자는 밝혔다.
노트북용 듀얼 코어 프로세서, 코드명 요나(Yonah)의 경우 2005년 말에 센트리노의 업데이트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2006년 하반기면 대부분의 칩이 듀얼 코어로 출시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인텔은 밝혔다. 인텔은 듀얼 코어로 이전으로 인해서 앞으로 4년간 10배의 성능 향상을 이루어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스미스필드는 2개의 펜티엄4 프로세서 다이를 붙여서 만든 것으로 추정되지만 아직까지 아키텍쳐 세부사항은 공개되지 않고 있다. 스미스필드는 90nm 공정으로 제조되며 이후 듀얼 코어 프로세서는 65nm 공정으로 제조될 예정이다. 반면 요나는 65nm 공정의 듀얼 코어 프로세서로 처음부터 설계된다.
http://news.kbe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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