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WOW 게임 사용기
쿠로링
조회 :
4137 ,
2005/01/13 01:08 |
|
|
|
컴퓨터 부품만이 아닌 다른것들도 사용기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와우에 대해서 그동안 해보면서 느낀점에 대해서 사용기를 써보고자 합니다.
참고로 그렇게 많이는 하지 않았스며, 제 틀린 좀이 많을수 있다는거 인정합니다 최고 높은 랩은 18정도입니다.
1. 그래픽
게임의 그래픽은 사실상 워크래프트3의 그래픽을 보는듯하다. 거기에 쉐이더를 덥혀놓은 수준이며 RF온라인데 비해서 실망적이었고, 이질적있으며 시아가 좁아서 상당히 답답한 면이 컸다.(이는 주관적인 면이 많이 들어가서 사람마다 다를수 있습니다)
2. 인터페이스
사실 이것도 너무나도 이질적이어서 솔직히 좀 불편했다. 그러나 적응되면 그럭저럭 할만은 했고 장점이라면 오동작이 다른 것보다 적긴 했다.
3.게임성
수많은 퀘스트로 설명할수 있는 어마어마한 양의 퀘스트 그러나 나는 그 양의 퀘스트가 짜증나서 하기 힘들었다. 깨도 깨도 또 있는 퀘스트 퀘스트의 수준은 기발하다기 보다는 좀 쎈 몹을 잡느다는 느낌이 강했다. 물론 보상으로 받는 아이템에 잡게 됬다. 퀘스트의 의미가 솔직히 뒤로갈수록 퇴색하는 느낌이 들었다. 또한 혼자 하는 유저에겐 그다지 편한 스타일은 아니었다. 전투중엔 고기를 먹을수 업었고 물약은 너무나도 비쌋다. 이는 리니지2와 비슷하다고 할수 있겠다.(갠적으로 좋진 않지만..-_-) 액션성은 상당한 수준이었으나, 가장 아쉬운건 다른 온라인게엠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게임성이었다. 퀘스트 무진장 많은 빼곤..
4. 커뮤니티
한마디로 너무 부족하다고 말할수 있다. 만약에 와우가 만든 회사가 블리자드가 아니었다면?? 아마 장담콘데 사장하는 게임이라 말할수 있다. 온라인게임에서 가장 큰 무기는 커뮤니티다. 커뮤니티의 힘으로 리니지1이 아직도 그렇게 장사가 되는것이다. 커뮤니티 물론 초기 게임에게 크게 기대하는건 무리지만 가장 불만인건 게임에서의 커뮤니티 즉 혈맹도 없고, RF같이 국가같은 개념도 없었다. 물론 종족의 개념이 있긴 하지만 너무 방대하지 않은가..-_- 소속감이 너무 적다고 할수 있으며 게임에서 밀어주는 분위기도 없었다. 서양게임이라 개인성은 어쩔수가 없나보다.
5. 서버 관리
이건 빵점이다. 랙이 심하고 어쩔땐 접속도 잘 되지 않았다. 구렸다,.-_-
6 총 평
개인적으로 매력적이지 않은 게임이었다. 기대에 비해서 너무
실망이 크다고 해야하나 한 4시간 정도 하자 더이상 하기가 짜증났다. 퀘스트의 많음은 풀리지 않자 뒷간에서 안딱고 나온듯한 찝찝함에 퀘스트에
집착하게 되고 그러자 이건 어쩔땐 노가다 보다 더한 허무함을 주곤 했다..-_-; 거기다가 그래픽은 별루였으며 램은 더럽게 많이 먹는
프로그램이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