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드맥스 비트하비 TITAN 케이스 필드테스트
*브레인박스주관. 비트하비 제공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경어체를
생략합니다.
시작하며..
스틱파스나 비트챠지같은 장난감과 RC카등을유통하는 비트하비에서 레이드맥스 총판을 맡아
TITAN케이스를 유통한다.
필드테스트를 맡아서 과연 이케이스의 장점은 무엇이며 단점은 무엇인지 한번 보고자한다.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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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RAIDMAX TITAN 901 R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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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함여부 |
미포함(옵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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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인치 베이 수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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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인치 베이 수 |
외부:2 내부: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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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폐 방식 |
측면개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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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
전,후면 120MM팬 기본장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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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
특수 유광 도장(자동차의 느낌이나는 유광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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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
11.2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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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
56*53*21.5 cm |

박스의 크기다. 엄청나다. 기존쓰던 202lcd모델과의 비교이다. 엄청난 박스크기로 압박한다.

박스를 개봉하면 기존에 보던 스티로폼이아닌 스티로폼 재질의 완충제이며 상당히 두껍다. 박스와 이 스폰지 무게만 봐도
2.6Kg정도가 되니 포장에 상당히 신경을쓴 모습이다.

비닐은 안벗기고 202케이스와 비교를 해보았다. 가로 및 세로 크기가 조금씩 더큰 것을 알 수 있다.

색상은 RED가 왔는데 보시다싶이 보통 빨강이 아닌 다크레드 정도된다. 노출을 중간으로 하고찍어서 저렇지만 실 색상은
저것보다 어둡다 할 수 있다.

전면을 개폐하면 이렇게 스폰지 완충제가 들어있는데 혹시모를 덜컹 거림등으로 기스를예방하기위함이라할 수 있다. 단
아쉬운점이라면 보통 본체를 우측편에 두고쓰는데 베기 커버를 좌측으로 열게 설계되어있어서 상당히 불편하다할 수 있다.

역시 기스를 예방하기위함인건지 테이프를 한번더 붙인모습이보인다.

아쉬운점이라 할 수 있는데 베이커버를 열어야지만 저렇게 전원을 눌릴 수 있다.

보시다싶이 커버엔 전원버튼이없다.

경첩부분인데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다. 이부분은 파손이잦은 부분인만큼 철등을 사용하는게 좋지 않았을까 싶다.

측면의 모습이다. 철판이보이며 그위로 플라스틱을싀워놓은 모습이다.(디카가 이런류의빨강색을 잘처리를 못하는지 계단현상이
조금 보인다..)

바닥엔 이런 고무가 붙어있는데 끔찍하리만치만큼 흡착력이높다. 17인치 CRT모니터를 올려놓은 책상위 유리판이
딸려갈정도로 흡착력이 높아서 케이스를 책상위에서 이동시킬땐 들어서 위치변경해야한다.

후면의모습이다. 빗살휠타형
팬그릴을 적용했다. 소음의증가와 풍량의 감소로인해 비효율적인 방식이라 할 수 있다.

역시 케이스 후면의 모습이다.

이렇게 후면 고정을 위해 핸드 스크류 나사를 제공한다.

이렇게 전면 눈(?)이라 보이는 부분은 안부분에 철이 덧데어 져있다. 그러나 얇은 철이기에 잘휘어진다.

전,후면 120mm팬이 장착되어있으며 RAIDMAX의 엠블럼이 찍힌 박스가 같이들어있다.

설마 설명서 하나정돈 있겠지해서.. 박스를 열어봤더니.. 워매;; PCI슬롯용 플라스틱과 나사일체밖에없다..
14만원이나 하는케이스면 적어도 간단한 설명서라도있어야하는거 아닌가? 하다못해 품질보증이라도있어야되는거 아닌가싶다.
아. 설명서있다. 그렇지.

그렇다.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설명서가있구나. 후면에 달려있던 그것. 이것이다. 허나 측면 판의 개폐 방식만
설명하고 있다. -.-;

이렇게 후면팬은 가이드탈착발식으로 쉽게 탈착이 가능하다.

자자~ 팬사양을 한번볼까.. 헉! OTL... 팬사양은 안나와있고 공허히 RAIDMAX만 적혀있다..
이..이런!!!!!! 최소한 몇 암페어의 전압이 들어가는지는 알려줘야할 것 아니냐!

뭐..그렇다치고 쿨링팬엔 이렇게 온도에따라 자동 팬컨트롤을하는.. 센서가 달려있다.

5.2인치베이와 5.2인치 베이의 고정방식은 저렇게 가이드형식으로 되어있다.

전면 오디오 포트와 USB단자 커넥터이다.

수많은 전면 선들중.. 알 수 없는 이선... 뭐지? 이건 나중에 알아보도록하자.

파워,하드디스크를 조립해보았다. 안좋은 점이라면 3.5인치베이가 너무뻑뻑하여 하드디스크가 힘을 좀 주니 팍들어가
버려서 순간 '이렇게 하드가 배드가 나 버리는구나..' 하고 움찔했다. 물론 내구성강한 삼성 하드인만큼 배드는 안났다.

보시다싶이 3.5인치 베이로인해 앞이막혀있으며 이로인한 풍량의 손실이크다.

조립을 완료한상태이다.

앞에서봤던 4핀의 정체이다. 전면 양쪽 에일리언의 눈부분에 해당하는 곳에 LED 점등을 위한 것이다.

이렇게 HDD를 읽게되면 상단에 빨강 LED가 깜박이게된다.

케이스를 닫고찍어봤다. 상당히 분위기있다.(?)

이렇게 하단부분을 열면 오디오 포트와 USB포트가나온다.

단점중 하나라할 수 있는데 이렇게 전면의 경우 케이스를 닫아 버리게되면 공기를 흡입할 수 있는 공간이 확 줄어
버리게된다.
옆판 개폐방법
위에서 보았던 옆판개폐방법을 살펴보고자한다.

우선 옆면 손잡이부분을 잡고 당겨주면 이렇게 옆판이 열린다.

그다음 잡아당겨주면 이렇게 열리게된다.
닫을 때는

이렇게 케이스부분의 라운딩 부분과 옆판의 튀어나온부분을 잘맞추어 아랫부분부터 맞춰넣은다음

넣고 눌리면된다.
내구성

보이는가? 받은지 얼마나됐다고 벌써 도장이 벗겨졌다. 어쩌다가 이렇게 도장이 벗겨진건지는 출저를 잘모르겠다
ㅡㅠㅡ;

이게 무슨 나사처럼보이는가?

그렇다. 옆판 손잡이부분 고정나사이다. 케이스 규격이 딱맞게설계가되어 힘을줘서 옆판을 당겨야하는데 손잡이쪽 너트가
플라스틱이다보니 다 갈아져서인지 나사가 그냥빠져 버렸다. 아니 진작이렇게 나사가 빠질 것 같으면 옆판이 약간 헐렁하게되어서 잘 분리되게
하든가해야할 것 아니냐.
사진상 위쪽나사는 약간 더큰나사인데 역시 너트부분이 플라스틱이다보니 헛돈다.

보시다싶이 옆손잡이를 잡아당기면 저렇게약간뜬다.
성능은?
단점 더많고 더쓰고 싶지만 속에 천불이나서 그만 줄이고 성능을보자.
테스트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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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샘프론 2200+(1.5Ghz)@모바일2400+(2.0G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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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
하이닉스 512 3200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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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
에즈락 KT400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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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
지포스3 TI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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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삼성 60기가 7200R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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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측정프로그램 |
SPEEDFAN & MBM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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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대상케이스 |
3R 시스템 202LI-LCD |

의외로 에어가이드가 미적용된 TITAN케이스가 선전하고 있다. 아무래도 후면 80MM팬과 120MM팬의 차이가 크다
라고 말할수있겠다.
120MM후면과 전면팬을 정지시키고 온도측정을 해보았다.

아이들 39도정도에서 42도 정도로 3도까지올라갔다. 의외로생각했던만큼 발열 증가는 없었다.
CPU온도 비교를 했으니 과연 전면팬으로인한 하드디스크의 온도증가는 어느정도일지 궁금하지않을 수 없다.
이번측정엔 MBM5를 사용하였다.

의외로 전면 팬의 작동 비작동시의 오차가 적은걸 알 수 있다. 둘다 약 26도 정도를 가르킨다. 다만 비작동할시 저렇게
28도까지뛰었다가 저렇게되었다.
마치며...
가격에 비하여 유저들을 배려한점이 잘보이지 않는다. 내구성이 문제가되며 옆판의 개폐방식은 극악스럽다. 거기다가 에어가이드
미적용이기 때문에 고클럭의 프레스캇 코어 펜티엄이나 셀러론의 경우 이케이스를 사용하기엔 비적합 할 것이다. 그렇다해도 전,후면
120MM팬 적용이라던지, 5.2인치, 3.5인치 가이드 탈착방식, 또 디자인이 특이하면서도 고급스러우며 그에맞는 은은한 광택이있는 도장방식을써
상당한 멋을 자랑하니 쿨링이나 통풍보다는 멋진 케이스를 찾는다면 이케이스를 추천할만 하다.
by dorfor(http://dorfor.vga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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