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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DRW-1604P
1. 시작하며
존칭생략
요즘 정말 다양한 보조기억장치와 미디어들이 나오고 있는 시점이다. 플래쉬 메모리부터 아주 조그마한 HDD방식의 저장매체들이 출시가 되고
가격 또한 오래전보다 타격이 적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그리고 가장 인기가 있고 가장 보급화가 되었는 광학드라이버였는 CD라는 매체는 현재 700M의 용량의 압박으로 점점 사라지고 있는
추세이다. 몇 년전에만 도 충분한 용량으로 사랑을 받았지만 2005년으로 볼때는 디스켓 수준(-_-) 정도로 느껴질 정도의 용량이다. 그
뒤를 이을 미디어라고 하면 바로 DVD로 CD와 외관으로 보면 비슷하지만 용량은 7배에 해당하는 4.7기가의 압박으로 차세대 보조저장장치이다.
작년초에만 하더라도 고가로 다가가기 힘들 정도의 제품이었지만 현재는 10만원정도면 좋은 제품을 만날수 있는 시점이기도 하다. 또한 보통
DVD의 두배에 해당하는 8.5기가의 듀얼레이어라는 미디어 또한 2005년 활성화를 위해 준비하고 있어서 더욱더 DVD레코더가 대중화에 한걸음
다가가고 있다.
이 시점에 ASUS에서 새로 출시를 앞둔 "ASUS DRW-1604P" 대해서 살펴보려고 한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한다면
DVD+R/DVD-R 모두 16배속 레코딩이 가능하고 듀얼레이어 또한 지원한다는 것이다. 하루하루 다르게 빠른 발전과 많은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가운데 ASUS에서 출사표를 낸 제품이다. 물론 파이오니아 OEM 제품임은 대부분 아는 사실일 것이다. 바로 이제품에 대해서 보고자
한다.
2. 제품외관

앞 뒤
깔끔한 박스. DVD-R/+R 16x과 4x의 DL(듀얼레이어)를 강조를 하고 있다.

미디어 규격 별로 최고 쓰기 속도를 나타내고 있다.

미디어 지원 규격 로고들

박스에 나온 한국 국기. 자랑스럽다. 그런데 일본 밑에 있다니 분하다. -_-;

박스 측면에 나온 스펙이다. 기록 속도가 계단식으로 올라가는 "Z-CLV" 방식과 기록속도가 상승하는 "CLV" 방식이 속도별로 다름을
확인할 수 있다. 그에 해당하는 속도에 그에 해당하는 방식이 사용된다.

트레이가 안열릴때 긴급히 열수 있는 핀을 제공하고 있다. 사용했던 CD-RW에 이것이 없어 바늘을 사용하곤 했다. 좋은 제공이
돋보인다. 그리고 IDE 케이블과 오디오케이블을 제공하고 있다.

번들CD. ODD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소프트인 NERO. CD에서 DVD로 인기가 식을줄 모른다.

퀵가이드와 설명서가 제공되고 있지만 한글은 없다. 그리고 설명서에 기재되어 있는 스펙

제품의 포장 상태

블랙 베젤의 제품이다. ASUS 로고와 각종 규격별로 로고들이 깔끔히 인쇄되어 있다.

측면

뒤

케이블 포트와 점퍼설정, 그리고 열에 대항하기 위한 공간도 보인다.

사용중이었던 CD-RW인 삼성 48x24x48 제품과 크기를 비교해 보았다.

위에서 크기 비교

측면에서 크기 비교

후면에서 비교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약간 큰크기를 가지고 있었다. ODD계열중에 큰편에 속한다. 크거나 작거나 해서 모두 장단점이 발생하기에
+,-를 통하면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3. 설치


케이스에 설치를 해서 트레이 아이콘을 열어보았다. 벨트 구동 방식을 취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블랙베젤로 케이스와 궁합은 딱 맞았다.
한세트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보기가 좋다. ^^

설치후 장치관리자에서 IDE의 정보를 살펴보았다. Ultra DMA 4 모드인 66MB/sec 로 작동을 하게 된다.

Nero Info Tool로 살펴본 정보이다. CD미디어지원에 관한 속도가 나오고 버퍼메모리 용량 2M, 펌웨어버젼 1.09도 확인할 수
있다. DL로 듀얼레이어지원도 확인할 수 있다.

DVDINFO pro 로 본 레코더 정보이다. NERO보다 더 상세한 분류로 나누어 보여준다.

CD 최대 속도는 32x로 인식이 되고 버퍼언더런 방지등 나머진 동일하다.
4. 테스트
테스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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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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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4 2.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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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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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512M PC3200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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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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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즈윈 ASROCK P4V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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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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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디지 7.1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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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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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G PATA / 200G S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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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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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XP S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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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곳이 지방이라 DVD미디어는 귀한(?) 곳이기 때문에 각미디어에 대한 온라인 주문은 낱장으로 판매를 하는 "8호공CD"에서
이루어졌다. 그것으로 인해 아직 DVD-R 16x(8호공CD에서 판매하지 않음)는 테스트에 임하지 못했다.
DVD 데이터 복사용으로 이용된 파일정보는 아래와 같이 13파일과 4개의 폴더를 가진 디렉토리로 총용량은 4,203MB 로
이루어졌다.

DVD-R 미디어 테스트

Imation DVD-R 4x, Fujifilm DVD-R 8x, IOI DVD-R 8x, SKC DVD-R 8x, Verbatim
DVD-R 8x, LG DVD-R 8x 이 사용이 되었다.
미디어 인식


▲Imation DVD-R 4x


▲IOI DVD-R 8x


▲Fujifilm DVD-R 8x


▲Verbatim DVD-R 8x


▲LG DVD-R 8x


▲SKC DVD-R 8x
Fujifilm와 Verbatim은 8x 미디어 임에도 불구하고 12x의 속도로 기록이 가능하다고 나왔다. 또한 SKC 미디어의 경우는
그 보다 더 높은 16x의 풀스피드를 내줄수 있는 미디어로 인식이 되고 있다. 실제적으로는 어떠한지 테스트를 해보자.
레코딩 전 전송률 테스트

▲Imation DVD-R 4x

▲IOI DVD-R 8x

▲Fujifilm DVD-R 8x

▲Verbatim DVD-R 8x

▲LG DVD-R 8x

▲SKC DVD-R 8x
모두다 미디어 인식을 한 속도와 같은 속도의 전송률을 기록했다. SKC의 경우도 미디어 인식과 같은 속도인 16x를 마지막에 보여주었다.
데이터 디스크 만들기 테스트

▲Imation DVD-R 4x

▲IOI DVD-R 8x

▲Fujifilm DVD-R 8x

▲LG DVD-R 8x
시뮬레이션이 아닌 실제 레코딩 테스트인 "데이터 디스크 만들기"로 테스트를 해보았다. 4x일 경우에만 CLV로 작동하고 나머진
Z-CLV로 작동되고 있다. LG DVD-R 8x미디어인 경우는 인식부터 쓰기까지 계속 4x로 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이부분은
펌웨어 업글로 해결이 가능하고 이글의 마지막에 추가로 다루었다.
데이터 파일 실제 레코딩 테스트

▲Verbatim DVD-R 8x

▲SKC DVD-R 8x
실제 파일을 레코딩을 해보았다. 둘다 8x 지원 미디어임에도 불구하고 12x와 16x로 인식을 해서 그 속도대로 풀 스피드로 기록이
가능했다. 문제가 있다면 인식률 테스트 처럼 16x 일때 12x로 가다가 마지막에 몇초를 남겨두고 16x로 작동을 했기 때문에 위의 결과처럼
16x와 12x의 기록의 시간의 차이가 없음을 알수가 있다. 오히려 12x에서 16x으로 스퍼트를 하기위한 시간 때문에 1초가 늦은 결과가
나왔다. 이 문제 역시 미디어들 마다 다르겠고 테스트에 사용된 미디어가 8x임을 감안하면 그렇게 단점으로 볼수가 없을 것이다.
레코딩 후 읽기 테스트

▲Imation DVD-R 4x

▲IOI DVD-R 8x

▲Fujifilm DVD-R 8x

▲Verbatim DVD-R 8x

▲SKC DVD-R 8x

▲LG DVD-R 8x
읽기 테스트는 전부 최대 12x 이상의 결과를 보여주었고 최고는 12.55x를 기록했다.
디스크 검색 테스트

▲Imation DVD-R 4x

▲IOI DVD-R 8x

▲Fujifilm DVD-R 8x

▲Verbatim DVD-R 8x

▲SKC DVD-R 8x

▲LG DVD-R 8x
파일과 표면 테스트에서 모두 오류 하나 없이 깨끗하게 기록이 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DVD+R 미디어 테스트

Sony DVD+R 4x, Verbatim DVD+R 16x , Ritek DVD+R 16x, Ritek DVD+R 8x, Melody
DVD+R 8x 제품들이 사용되었다.
미디어 인식


▲Melody DVD+R 8x


▲Ritek DVD+R 8x


▲Verbatim DVD+R 16x


▲Sony DVD+R 4x


▲Ritek DVD+R 16x
Ritek DVD+R 8x 의 경우 12x까지 인식했고 Ritek DVD+R 16x 경우도 12x까지 인식을 했다. Ritek의
DVD+R의 인식률이 조금 문제가 있어보였다. 물론 이문제는 차후에 펌웨어 업글을 통해서 해결되리라고 생각이 된다.
데이터 디스크 만들기 테스트

▲Melody DVD+R 8x

▲Ritek DVD+R 8x

▲Verbatim DVD+R 16x

▲Ritek DVD+R 16x
시뮬레이션이 아닌 실제 레코딩 테스트인 "데이터 디스크 만들기"로 테스트를 해보았다. 16x 지원과 12x 지원의 평균 속도는
0.13x 정도 났다.
레코딩 후 읽기 테스트

▲Melody DVD+R 8x

▲Ritek DVD+R 8x

▲Verbatim DVD+R 16x

▲Ritek DVD+R 16x
최고 12.55x를 내어주었다. Ritek DVD+R 8x의 경우 끝에가서 곡선의 미(?)를 약간 깨었다.
디스크 검색 테스트

▲Melody DVD+R 8x

▲Ritek DVD+R 8x

▲Verbatim DVD+R 16x

▲Ritek DVD+R 16x
미디어들 모두 이상무
DVD+RW/-RW 미디어 테스트

Sony DVD+RW 4x, Melody DVD+RW 4x, Verbatim DVD-RW 4x, Ritek DVD-RW 4x 으로
이루어졌다.
미디어 인식


▲Verbatim DVD-RW 4x


▲Ritek DVD-RW 4x


▲Sony DVD+RW 4x


▲Melody DVD+RW 4x
DVDINFO와 NERO에서 본 각 종류의 미디어 정보이다. 제조업체&코드를 확인 할 수 있고 최대 지원배속도 확인이 가능하다.
최대 속도는 4x까지 지원하고 각 스펙에 맞게 모두 정확히 인식을 하였다.
레코딩 전 전송률 테스트

▲Verbatim DVD-RW 4x

▲Ritek DVD-RW 4x
레코딩 전의 전송률 테스트를 Verbatim, Ritek 미디어로 확인해보았다. 차이는 약 10초가 났으며 Verbatim에서 더욱더
빠른 속도를 보여주었다. 수치상으로는 4.01x의 속도를 보여주었다.
데이터 디스크 만들기 테스트

▲Verbatim DVD-RW 4x

▲Sony DVD+RW 4x
Verbatim, Sony 미디어로 시뮬레이션이 아닌 실제 레코딩 테스트인 "데이터 디스크 만들기"로 테스트를 해보았다. 평균 시간은
같은 4.01x이지만 Sony 미디어가 20초 가까이 더 빠른 속도를 내었다. 최대배속은 스펙에 맞게 4x를 유지를 하고 있고
4.01x를 보였다.
데이터 파일 실제 레코딩 테스트

▲Verbatim DVD-RW 4x

▲Ritek DVD-RW 4x

▲Sony DVD+RW 4x

▲Melody DVD+RW 4x
모든 미디어로 실제적으로 데이터 레코딩을 해보았다. 앞에서 명시한 총 4203MB 데이터를 사용을 했다. 레코딩시
빠른포맷도 포함하는등 여러 가지 다르게 레코딩이 되었다. 바로 레코딩 시작해서 완료를 하면 13분 23초의 시간이 걸렸음을 확인
할 수 있다.
레코딩 후 읽기 테스트

▲Verbatim DVD-RW 4x

▲Ritek DVD-RW 4x

▲Sony DVD+RW 4x

▲Melody DVD+RW 4x
레코딩이 완료된 미디어로 읽기 테스트를 해보았다. 약간의 차이를 보이지만 미디어별로 스펙에 맞는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최고
8.35x까지 가능했다.
디스크 검색 테스트

▲Verbatim DVD-RW 4x

▲Ritek DVD-RW 4x

▲Sony DVD+RW 4x

▲Melody DVD+RW 4x
모두 검색 테스트에서는 아무 이상이 보이지 않았고 호환에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지우기 속도 테스트

▲Verbatim DVD-RW 4x

▲Ritek DVD-RW 4x

▲Sony DVD+RW 4x

▲Melody DVD+RW 4x
퀵으로 RW미디어 지우기를 해보았다. Ritek DVD-RW 4x이 가장 빠른 지우기 속도를 보여주었고 평균 퀵지우기(포멧)은 35초
정도다.
DVD+R DL 미디어 테스트

Mitsubishi DVD+R(DL) 2.4x

미디어가 2.4x인데도 불구하고 4x까지 기록속도가 가능하다고 인식 된다.

인식이 가능했는 4x까지 정확히 지원되었음을 확인 할 수 었다.

읽기 테스트에서는 최고 7.6x를 보여주었고 깔끔한 곡선으로 나타났다.

통과

DVD+R DL 미디어가 Nero에서 전송률 테스트후 미디어 정보를 살펴보면 북 타입인 DVD-ROM으로 바뀐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_-b
CD-R/RW 미디어 테스트

Samsung CD-RW 24x 650M, SKC CD-R 48x 700M, Imation Wimy CD-R 12x 650M로 이루어
졌다.
미디어 인식


▲Samsung CD-RW 24x


▲Imation Wimy CD-R 12x


▲SKC CD-R 48x
Imation Wimy 미디어는 제조업체가 Ritek이었고 12x지만 32x까지 지원을 했다. SKC 48x도 레코더의 CD-R 쓰기
속도인 32x를 따르고 있었다.
레코딩 전 전송률 테스트

▲Samsung CD-RW 24x

▲Imation Wimy CD-R 12x

▲SKC CD-R 48x
Imation Wimy CD-R 12x의 경과시간이 가장 짧은 것처럼 보이지만 용량으로 봤을 때 650M으로 당연한 결과이다. 32x에
조금 못 미치는 31.97x를 보여주었다.
데이터 디스크 만들기 테스트

▲Samsung CD-RW 24x

▲Imation Wimy CD-R 12x
CD-RW는 24.04x, CD-R은 31.95x의 결과를 보여주었다. 0.1이하값의 플러스&마이너스
오차는 모든 기기들이 존재를 하고 있음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데이터 파일 실제 레코딩 테스트

▲Samsung CD-RW 24x

▲Imation Wimy CD-R 12x

▲SKC CD-R 48x
650M 파일 한 개로 직접 레코딩으로 이루어진 결과이다. CD-R은 12x, 24x, 48x 모두 비슷한 시간대인
4분정도가 소요되었다. 좀 이상하지만 24x랑 32x의 CD 레코딩 시간이 같은 것을 볼수가 있다.
레코딩 후 읽기 테스트

▲Samsung CD-RW 24x

▲Imation Wimy CD-R 12x

▲SKC CD-R 48x
DVD레코딩보다는 CPU점유율이 거의 없음을 알수 있다. 그리고 CD-RW는 32x보다 빠른 33.64x를, CD-R은
40x보다 빠른 41.75x를 보여주었다.
디스크 검색 테스트

▲Samsung CD-RW 24x

▲Imation Wimy CD-R 12x

▲SKC CD-R 48x
모두 아무런 이상이 발견 되지 않았다. DVD부터 CD까지 테스트를 마무리하는 시점의 디스크 검색은 단 하나도 "손상"
메시지를 볼수가 없었다.
펌웨어 업글후

테스트에 사용된 하나의 미디어에 대해서 배속 인식이 않좋아 펌웨어를 통해 해결이 가능한지 확인을 해보았다. 펌웨어 업글후 재부팅을
시작하니 위와 같이 새롭게 하드웨어가 등록이 되었다.


1.09에서 1.18로 바뀌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ASUS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DRW-1604P 제품의 여러가지 관련 파일을 다운
받을수 있다.


▲LG DVD-R 8x(펌웨어 업그레이드 전)

▲LG DVD-R 8x(펌웨어 업그레이드 후)
테스트시 4x로 인식을 한 LG DVD-R 8x 미디어를 펌웨어 업그레이드 후에는 위와 같이 정확히 인식을 하였다.


▲Verbatim DVD+R 16x(펌웨어 업그레이드 전)


▲Verbatim DVD+R 16x(펌웨어 업그레이드 후)
Verbatim DVD+R 16x 미디어의 경우 펌웨어 업그레이드후 12x로 인식하는 이상한 결과가 나와 버렸다. DvdInfo에서는
인식은 16x로 나오지만 기록속도의 한계는 12x임을 알수가 있다. 위와 같은 문제도 다음 펌웨어 업글로 인해 모두 해결이 되리라고
믿는다.

ASUS에 나온 제품에 대한 스펙지원 리스트이다. 이번 테스트에 속하지 못한 미디어 지원에 궁금증이 생긴다면 위 표들을 참조를 하면 될
것이다.
소음
소음쪽에는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테스트를 하는 동안 기록을 할 때 DVD는 12x이상일때 소음이 나는 것을 느낄수 있었고 그
이하에서는 기록의 소음은 거의 들을수 없었다. DVD에 영화파일을 넣고 재생시에는 소음이 전혀 없었고 랜덤 액서스시 한번 읽는 소리가 들리며
재생이 된다. CD 기록은 32x로 될 때 소음을 들을수 있었다. 테스트할 때 읽기 테스트시 조용한 결과를 보여주었고 파일 검색
테스트시에는 5000여개의 파일을 읽으면서 나는 소음도 거슬리지 않는 소음을 보여주었다. 개개인의 차이도 있고 소음측정기의 부재로 정확한 수치는 알수 없지만 전체적으로
신경이 쓰여지는 소음은 없었다.
5. 마무리
테스트에 사용된 미디어에 대해 전반적으로 스펙 이상의 속도를 내주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Verbatim 16x 미디어의 경우
정상적으로 인식을 했는데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12x로 속도가 줄었으며 Ritek 미디어의 경우 8x를 12x로 인식하고 또한 16x도
12x로 인식하는 결과를 보였다. 그것을 제외하면 아주 좋은 인식률과 호환성을 보였다. SKC DVD-R 8x의 경우에는 16x로 인식과
기록이 가장 좋아 전용미디어로 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 타사의 16x지원 레코딩 속도보다는 조금 떨어지지만 테스트를 하는 동안 "뻑" 난
적이 한번도 없고 또한 좋은 품질의 결과를 보여주었다.
여러 ODD를 사용해보지를 않았지만 이 ODD를 테스트 하면서 내린 최종결론은 최고의 안정성을 보유한 14x지원 레코더라고 말하고
싶다. 가격만 타 16x지원 레코더보다 저렴하다면 좋은 레코더임은 사실일 것이다.
DVD레코더의 최고 배속이 시간이 가면서 빠르게 올라가는 시점이지만, 16x의 속도로 충분하다고 생각이 된다. 4.7기가를 6분 정도에
레코딩이 되기 때문이다. 이제 DL 미디어에 대한 여러지원만이 남았다고 생각이 된다. DL로도 RW를. 그리고 16x DL 기록속도를
가지는 제품을 곧 만날 것 이라고 생각이 된다.
6. 테스트 후기 ~(-_-)>~
ODD테스트는 처음으로 한 듯 하네요. 단순한(?) 작업을 엄청난 시간을 투자를 해서 테스트를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테스트 전체적으로
평균 4x(RW)의 속도에 테스트 하나 돌리는데 15분이상을 소모하는등 미디어별로 테스트 스샷을 넣는다고 시간이 오래걸린 사용기 였던 것
같습니다. 한국에 있는 모든(?) 미디어들을 테스트 하고 싶었는데 온라인 주문의 압박으로 위와 같이 마쳤네요. 처음하는 ODD
테스트여서 그런지 직장의 압박속에서 ODD기기와 미디어만 붙잡고 2주일 이상 보냈는 것 같네요.
차후에 ASUS DRW-1604P 제품의 인기가 올라가면 DVD+R/-R 16x 미디어별로 구입을 해서 다시한번 테스트를 할려고
합니다. 물론 다른 방식으로.
시간이 아주 오래걸린 단순 압박 스샷의 사용기를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테스트 시간으로
작성된 사용기였고, 초보다 보니 내용적 미숙한 점 양해 부탁드려용. dㅡ.ㅡ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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