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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케이벤치와 FX4에서 진행한
FX4 BLADE Red 케이스 필드테스트입니다. |
FX4사는
케이스, 파워 등을 유통하고 있다. FX4 블레이드 케이스는 실버색상의 바디에 전면부
일부를 요철이 있는 X자 형태의 플라스틱(블렉,레드,실버)으로 마감해 개성있는 형태를 연출하고 있다. 특징으로는 시스템
내부의 온도를 알려주는 LCD창, 120MM의 대형팬 2개로 인한 쿨링효과와 전면 1394포트의 채택 등이라
할수 있다.
FX4 BLADE Red
SPECIFIC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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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규격 |
ATX / mATX
(12"*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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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드라이브 |
5.25" 3EA /
3.5" 2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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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드라이브 |
5.25" 1EA /
3.5" 4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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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슬롯 |
7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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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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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 2EA,
1394 * 1EA, 사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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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폐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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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면
개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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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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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mm 팬
2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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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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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 480 * 200mm (L *
H * 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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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4 |
02-702-6555 http://www.fx4kore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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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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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상태
제품의 박스 모습으로
이동이 편리한 손잡이가 있으며, 팩키지 디자인은 블렉과 옐로우색상으로 강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전후면이 같은 이미지로
처리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이다.
양측면이 같은 내용으로
모델명, 색상(레드), 스펙과 중량을 보여준다.
박스를 열면 충격 방지를
위한 스티로폴과 비닐에 쌓여 있는 제품을 볼수 있다.
제품의
외관
전체적으로 실버톤 바디에
X자형 레드색상의 플라스틱으로 강한 인상과 더불어 깔끔한 모습을 하고 있다 .
제품의 정면으로
외부베이부와 LCD, 하단의 포트단자부로 나뉘어 진다.
전면의 상단의 모습으로
베이는 외부에 아래로 내릴수 있는 별도의 접철식 커버를 마련하여 전체적인 디자인을 해치지 않도록 되어
있다.
전원버튼과 리셋버튼는
양쪽으로 나뉘어져 있어 오동작을 방지하며 자주 사용하는 전원버튼을 오른쪽에 배치하였다. 그 밑으로 내부의 온도를 표시하는LCD 창이
있다.
제품의 하단에는 눌러서
열고 닫는 커버안에 포트들이 지원되는데, 특이할 만한 사항은 1394포트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제품의 측면의 모습으로
에어가이드, PCI에어홀, 측면개폐를 위한 손잡이 홈이 마련되어 있다.
제품의 후면으로 일반적인
파워장착부와 I/O패널과 에어홈, 확장 슬롯부가 있으며 측면 개폐를 위한 손나사가
2개 제공된다.
일반적인 파워장착부의 모습이 보이고
우측에는 팬의 크기에 따라 고정할 수 있는 나사홈이 있는 에어홈이 보인다.
하단의 확장슬롯부의
모습이다.
제품의 배면으로 고무팩킹을
4개 부착할 수 있으며 앞쪽에는 전면부를 탈착하기 위한 홈이 마련되어 있는데 전면팬으로 공기유입도 가능할 것
같다.
제품의
내부
측면패널의 모습으로 안쪽에도 깔끔하게
도장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케이스의 강판 두께가 보통 0.8MM 이상인 것에 비해 0.65MM 로 얇아서 측면 패널의
경우 약간의 휘청임이 있었다.
제공되는 에어가이드는
원하는 길이로 조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먼지필터가 없는 점이 아쉽다.
내부를 살펴 보기 위하여
한쪽 측면을 개방하였다. 내부의 모습은 일반적인 케이스 형태로 섀시의 보강을 위해 일자로 된 고정베이를
제공한다.
ODD 드라이브 장치를
장착하기 위한 5.25" 베이를 4개 제공한다.
3.5" 드라이브 장치를
장착할 수 있는 베이의 모습으로 나사로 고정하는 방식이다. 하드 장착부위의 앞에는 120MM의 전면팬이 배치되어
있다.
각종
연결 단자의 모습으로 전면에서 확인이 가능한 온도센서의 모습과 메인보드 연결시 편리하도록 통합된 단자(USB,AUDIO,1394)를
제공한다. 전선들을 이동시 서로 엉키거나 흔들리지 않도록 철사 등을 이용해 묶어 주었다면 좋을 것 같다. 측면패널의 개방시 안에서 엉키거나
내부베이에 끼어져 있는 모습이 끊어진 곳은 없는지 불안하게 하였다.
후면 상단에 파워를
장착하기 위한 부분과 그 밑으로 120MM 후면팬이 있다.
정확한 사양 확인을 위하여
탈착해 보았지만 제조사는 나타나 있지 않아 정확한 확인은 어려웠고 0.15A를 사용하는 슬리브베어링 방식의 팬이라는 것만
확인하였다. 다만 대형팬이기 때문에 적은 RPM으로 소음을 줄이고 효과적으로 냉각하기를 기대해
본다.
확장슬롯부로
떼어내는 구조가 아니여서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면부를
탈착한 모습으로 각종 전원선들이 보인다. 하얀색 커버는 사용하지 않는 5.25" 베이를 가려 안이 보이지 않게
해준다.
전원부의
모습이다.
잘 정리된 각종
포트단자부와 LCD 패널의 모습이 보인다.
제공되는 각종나사,
받침고무와 잠금고리 등은 보이는 별도의 박스에 들어 있다. 제품의 설명서는 제공되지 않고 제품의 박스에도 유통사의 정보나 A/S에
대한 문구 등이 없어 아쉬움을 준다.
제품의
조립
조립 및 테스트에 사용된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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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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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셈프론
2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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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Board |
Abit VA-10
메인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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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
PC 3200 256
RAM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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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
슈마 지포스4MX 440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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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시게이트
200기가[7200,8M] |
| FDD |
삼성 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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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
LG RW
16*1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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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
LG
350W |
조립시에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었으나 내부베이에 편리하게 장착할 수 있는 가이드가 없는 점이 아쉽게 생각된다.
조립되어진 상태의 외형은 세련된
스타일의 형태를 자랑한다. USB 포트와 1394 포트는 잘 작동 되었다. 다만 LCD의 경우 따로 조작할 수 있는 버튼이 없고,
적어도 온도센서가 두 개 정도는 되야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AVIT EQ에 의한
온도테스트
아이들시와 풀로드시의 온도를 비교해
보았다. 필자가 기존에 사용하던 케이스에 비하여 CPU의 온도가 6도 시스템 내부의 온도는 3도 차이가 발생하였다.
GMC T-50 케이스에 에어가이드가 없는 것을 생각하면 확실히 에어가이드로 인한 온도감소가 있는 것
같다. [풀로드시는 프라임2004 15분 가동후 측정하였다. 다만 소프트웨어상의 측정이므로 참고만 하시기
바란다.]
전면의 LCD 창의 확인은 CPU의
방열판 사이에 온도센서를 넣고 측정한 결과 아이들시 29도 풀도드시 40도로 나타났다. 부착부위에 따라 결과값이 조금씩 틀려져 자세한
사진은 올리지 않았다.
SPEED FAN V4.18에
의한 온도테스트
SPEED FAN
소프트웨어에 의한 풀로드시 측정결과로 CPU 50도 시스템은 55도에서 안정화되었다.
소음테스트
소음을 측정할 수 있는 장비가 없어
정확한 측정을 해보진 못하였으나, 거슬리는 소음없이 저소음을 유지하였다. 다만 강판의 두께가 얇아 약간의 진동음이
있었다.
제품의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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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점 |
단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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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외부디자인 |
사용자
설명서의 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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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를
알수 있는 전면LCD 제공 |
온도센서가 하나인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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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해치지 않는 접철식
커버 |
내부
드라이브베이 가이드 미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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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MM 대형쿨링팬 2개
제공 |
다소
얇은 0.65MM 강판 |
| 1394 포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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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와 같이
FX4 BLADE 케이스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일반적인 사각형태에 X자형 레드색상의 플라스틱으로
악센트를 주고 전체적으로 실버 색상으로 마감해 깔끔한 느낌을 주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다. 디자인을 해치지 않는 접철식 커버와
1394 포트의 제공, 시스템 내부의 온도를 나타내 주는 LCD창 등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현재 다나와 최저가
39,000으로 가격 대비 무난한 제품으로 보여지며 일반 사용자에게 충분히 만족감을 주리라 생각된다.
다만 전면의 조금은 큰
부분을 차지하는 LCD에 비해 온도센서는 하나만 제공되고 있어 조금 아쉬움을 주며, 제품의 박스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유통사 정보는
사용자 설명서로라도 제공하여 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끝으로 필드테스터로 선정해
주신 FX4( http://www.fx4korea.co.kr )사와 (주)케벤( http://www.keben.net )에 감사드리며 이만 글을 마칠까
한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테스트의 성격상
경어의 사용을 배제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실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잘못된 부분은 말씀하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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