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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
버젼
지금부터
나오는 사진은 윤정욱님이 찍으신 사진으로 허락을 받고 올린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맥컬리의 각종 제품들
실은 기존부터 맥컬리 제품들을 자주 보아왔고 눈여겨 보아왔던 본인인지라 이번
제품을 받고도 혼자서 속으로 "만세삼창"을 할 정도로 좋아했다. 이번 제품은 꼭 있어야 하는 제품은 아니지만 막상 생기고 나니 이제
없으면 도리어 어색한 제품이 되고 말았다. 개인적인 만족지수는 이미 오래 전 100%를 넘어섰다.
매끄럽게
진행된 발표회장..-_-b
그리고 이 제품의 기사를 달게 된 발표 회장에 본인도 보러 갔었다. 여러 유저들을 모은 발표회장이
아닌 각 하드웨어 사이트 기자분들과 딜러분들만 초대한 행사였는데 본인은 얼떨껼에 아는 분 만나러 갔다가 재미있는 정보도 볼
수 있었던 일명 얼떨껼에 날로 먹은 하루였다. -_-;;
피씨비 기자분 촬영 모습
기자분들과 유통을 하고 있는 딜러분들이 많아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제품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들이 쏟아졌고 행사 진행도 굉장히 매끄러웠다. (참고로 행사장의 간식도 빠방했다.)
결정적으로 이날 얼떨껼에 따라 같는데 이런 마우스까지 받았다. 참석한러 온 사람들에게 모두 기념품
형식으로 나눠주었는데 본인은 그냥 얼떨껼에 갔다가 과자먹고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았던 제품들 일일이 다 볼수 있었던, 일명
봉(?)잡은 날이었다. 현재 누나가 노트북에서 사용중인데 모양도 이쁘고 충전식이라 건전지 값도 들지 않아서 두고두고 쓸수 있는
제품이라 여겨진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냥 참석자들에게 준 것 치고는 너무 과분한 제품을 받은 것
같다.
E-Net Mouse 발표회 사진들....
  
여기까지 "e-Net 마우스 발표회장" 갔다가 "RF
MOUSE JR"를, "피씨비" 기사에 리플 달았다가 "스피커"를 날로 먹은 인천
총각의 프리뷰 수준의 사용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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