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단히 에어캡으로 포장되어 파워닉스 400W DFP-R가 도착하였다.
파워닉스 400W DFP-R의 박스정면으로 제품의 박스를 보면 A/S 3년을 보증한다는 부분이 있는데 상당히 작게 1년무상,2년유상이라고 적혀있으며 AMD64,샘프론,인텔 LGA775 소켓의 프라스캇 제품군을 지원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메이보드 메인전원커넥터가 20,24핀을 겸용한다는것도 알수 있다.
메인전원커넥터가 20,24핀을 겸용,PCI-E 6핀지원,듀얼 쿨링팬,S-ATA케이블지원,오토팬스피드등의 제품특징을 측면에서 확인해 볼수 있다.
박스를 개봉해보면 맨 위에 자리엔 매뉴얼 한권이 보이는 것을
볼수가 있고 에어캡으로 포장된 파워닉스 400W DFP-R을 확인할 수 있다.
내용물은 전원 케이블과 케이블 타이와 볼트, 그리고 매뉴얼을 볼 수 있다.
파워닉스 400W DFP-R의 제질은 티타늄 코팅이 되어 있어 고급스러움을 더해주고 모습이 비칠정도로 깨끗하다. 제품의 측면에는 제품에 사양에 대한 부분과 각종 인증마크획득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다.
위쪽 측면에서 반대쪽에 위치한 측면은 티타늄으로
코팅되어있으며 무척 번쩍번쩍해 역시나 본인의 모습이 다 비친다. 파워닉스의 로고가 세겨져 있다.
파워닉스 400W DFP-R의 후면은 튜명한 모습을 지닌 80mm 듀얼펜을 기본장착하고 있으며 전원스위치,전원커넥터,변환스위치가 위치하고 있다.
파워닉스 400W DFP-R의 전면쪽으로는 역시 80mm팬을 확인할 수 있고 뒤쪽이 배기라면 이쪽은 흡입용 팬이다.
파워전면에서 위쪽으로는 케이블입구가 있는데 보통 고무등으로 보호처리를 하는데 반해 여기서는 아무런 조치도 되어있지 않다. 모든 케이블의 리폼처리로 필요성이 없다고 생각하여 제거한것으로 보인다.그 옆으로 테스트하는이상 뜯을 수밖에 없는 개봉방지용 씰겸 생산낭짜 스티커를 볼 수 있다.
파워닉스 400W DFP-R의 케이블은 위와 같이 리폼 처리가 되어 있어 선이 부드럽고 정리 하는데 무척 편하다. 위 사진에서는 20핀과 24핀을 지원하는 메인전원 커넥터와 PCI-E를 지원하는 6핀 케이블(잘 안보인다..)과 모든 메인보드의 규격을 지원하는 8핀,4핀을 볼수가 있으며 리폼 처리로 깔끔함을 보여준다. 2개의 S-ATA 전원케이블과 8개의 HDD 전원 케이블을 지원하며 1개의 FDD커넥터를 지원하고 있어 확장성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다.
케이블의 길이를 쭉 잡아당겨 그 길이를 재어 보았다. 케이블의 최대길이는 70cm인데 각각의 케이블의 종류마다 그 길이를 제어보면 메인 커넥터가 약 40cm, 메인보드 8핀은 40cm 4핀은 약 55cm, PCI-E 6핀 약 40cm, HDD/ODD케이블은 40~60cm, SATA케이블은 40~55cm, FDD케이블은 70cm정도 된다.
제품의 내부의 모습으로 겉의 색감과 어울리는 방열판과 튜명하지만 LED는 아닌팬이 듀얼구성임을 볼 수 있다.
제품의 출력단의 모습으로 일반적인 내부 케이블의 상태라고 보여진다. 사진에서 왼쪽에는 접지되어 있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으며 방열판 위쪽에는 온도계로 보이는 노란물건이 보인다.
검은색의 방열판이 있으며 방열판아래에 변압기의 모습도 알아볼수 있다.
정류 콘덴서는 200V,1000uF의 대용량의 콘덴서로 구성되어 안정적인 전압공급과 출력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고 오른쪽 방열판아래에는 퓨즈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사용된팬은 양쪽팬모두 도일한 것으로 보이며 DC 12V, 0.12A의 사양을 갖고 있으며 파워닉스의 마크가 새겨져 있다. 소음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언급하고자 한다.
케이스에 장착은 별다른 문제가 없었으며 케이스가 블랙이 아니라 약간은 아쉬운감이 있다.
반대편의 내부모습이며 장착시에는 케이블의 리폼처리로 인해 조립과 정리가 무척 간편했으며 전원커넥터의 경우 약간 뻑뻑하게 들어가기는 했지만 무리가 갈 정도로 문제가 되진 않았다.
전체조립과 정리를 간단히 마친 컴 내부의 모습이며 케이블의 길이가 조립하는데 있어 길지도 짧지도 않아 정리가 쉬웠다. 쓰지 않은 케이블은 위쪽의 여유공간에 몰아넣어 공간에 여유를 두어 공기순환에 도움이 되도록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