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테]BENQ X-Touch 122 키보드
 박민
 조회 : 3570 , 2005/03/04 02:30
BENQ X-Touch 122 필드테스트 사용기

                        BENQ X-Touch 122 필드테스트 사용기

 BenQ는 국내에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세계 100대 IT 기업에 속하는 Acer Communication 의 자회사이며, “ Bringing Enjoyment and Quality to Life”를 모토로 만들어진 디지털 기기 제작사 이다.

국내에서는 DVD 라이터를 시점으로 LCD 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BENQ는 가격대 성능비로 사람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다양한 제품이 국내에 들어오고 있다.

 

제조사

BENQ

방식

팬타그래프 106KEY+6 기능KEY

인터페이스

USB&PS/2

지원운영체제

Micro soft Windows XP,2000,ME

구성

PS/2변환잭,메뉴얼,CD,키보드

이번에 보드나라의 필드 테스터에 당첨돼어 벤큐의 펜타그래프 방식의 키보드 X-Touch 122를 미리 써볼 수 있어서 기쁘며 키감등은 개인차가 있음을 알립니다.

 

♣박스포장

 

 

겉 박스 포장은 무난한 편이며 펜타그래프 방식이라는 간접적 문구인 X-Touch 스티커가 붙혀져 있다.

이 겉박스를 열면 무지 박스가 나온다.

 

 

무지 박스의 포장은 일반 키보드와 다를바 없다.. 키스킨은 없으며 메뉴얼과 소프트웨어 CD

USB->PS/2 변환잭이 들어있다.

 

 

제품 뒷면의 모습인데 잘 안보이지만 미끄럼을 방지하는 고무와 뒤쪽에 높이 조절대가 달려있다.

 

 

매뉴얼 에는 한국어가 포함돼어있으며 1장정도의 간단한 설명만이 들어있다.

키보드의 디자인은 고급스럽진 않지만 무난한 편이고 마감 상태도 꽤 좋은 편이다.

(뭔가 딱히 튀는 것도 없고 좀 밋밋한 느낌이 든다고 할까.. 평범 하게 보인다.)

 

♣키의 상태 및 성능

 

 

키보드를 보면 키의 문자 인쇄 방식이 레이져가 아닌 일반 프린팅 방식이 쓰여있다. 손톱으로 강하게 수차례 긁어 보앗지만 잘 나가지 않은 것으로 봐선 쉽게 벗겨지진 안을 듯 싶다. (좀 아쉬운 부분이다.)

키보드를 보면 여러 글자들이 쓰여잇는데 (Fn 키들은 Fn이 앞면에 쓰여있고 본면에는 단축키 그림이 들어가있다.)

 소프트 웨어에서 단축키를 쓰기 편하게 인쇄 돼어잇는 부분이다. 이건 아주 유용할 듯 싶다.

 

 

위쪽을 보면 기능키 6개 가있는데 왼쪽부터 대기,이전페이지,다음페이지,웹브라우저실행&초기설정 웹페이지 이동,기본설정 이메일 프로그램 실행,즐겨 찾기 폴더열기 의 기능 키가있으며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없이 기본적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CD의 소프트웨어로 기능키를 변경할 수도 있다.

 

★키감은 아이락스보다 떨어지는 듯 싶다.약간 뻑뻑한 면이 있어 노트북으로 따진다면 B급 정도의 키감이라 할 수 있겠다.

 펜타그래프 특유의 키감은 잘 반영이 됀 듯 싶고 ZXC/ASD/QWE/M.,/KL;/IOP 의 3키는 눌러지며 반응 속도도 아이락스 보다 빠르며 흡족할만 하다.

 

♣키보드의 크기 비교

 

 

위에서부터 세진 멀티 키보드 ,트루션 TKB-1000,벤큐 X-Touch 이다.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그리 큰 차이는 없다, 자판배열은 평범하며 Backspace크고 가 엔터 바로 위에 와있다.

space 는 TKB-1000보다 작아서 긴키를 이용하셨던 분들은 오타가 걱정됀다.

 

 

오른쪽부터 벤큐 X-Touch,트루션 TKB-1000,세진 멀티 키보드

벤큐 X-Touch는 상당히 얇은 디자인을 하고 있고  곡선을 띠고 있다.

키보드는 무거운 것이 더 안정감이 있어 선호 하는 편인데..역시 세진 키보드가 가장 무겁다.

벤큐 X-Touch는 트루션 TKB-1000 보다 무거운 편이어서 내부가 꽉찬 느김이 든다.

 

 

♣소프트웨어

 

 

언어를 선택하는 부분인데 한국어가 없다. 아직 정식 출시가 아니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정식 출시 때는 한국어가 추가돼어 나오길 바란다.

 

 

CD에 들어있는 Q-TYPE 소프트 웨어는 기능키의 변경과 단축키 설정및, 스크린 디스플레이 및 테스크바 아이콘의 설정을 지원한다. 여러 기능키와 단축키가 필요하신분에게는 유용할 듯 싶은 소프트웨어다.

 

 

벤큐의 X-Touch는 생각보다 그리 쏙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키감이야 각자 차이가 있겠지만 B급으로 볼 수 있겠고.

(전에 써보던 노트북들과 아이락스 키보드의 키감을 비교해서 B급으로 판정했습니다.개인 차가있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디자인이 너무 평범해서 좀 실망을 했다. 펜타 그래프만 아니라면 싸구려 취급 받기 좋게 생긴 디자인이다.

하지만 펜타 그래프 특유의 쫀득 쫀득한 키감이 살아있으며 반응 속도도 빠른 편이라 다른 키감의 키보드를 쓰고 싶은

분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수도 있다. 물론 가격이 저렴하다는 전재 하에서 말이다.

만약 아이락스와 같은 가격이나 별차이 없게 나온다면 승산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겠다.

 

※총정리

 

장점

1.펜타 그래프 방식의 키감이 살아있다.

2.USB를 사용할 수 있으며 반응속도가 빠르다.

3.다양한 단축키를 지원한다.

4.소프트웨어 없이 작동하는 기능키들

5. 3키 입력이 가능

 

단점

1.너무 평범한 디자인

2.인쇄 방식이 일반 프린팅 방식이다.

3.너무 작은 스페이스

4.약간 떨어지는 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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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end (ID) / 05-03-05 20:48/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그림 안보이시는분은 클릭 하시면 보일겁니다 ;;
뭐가 잘못 짠건지 ;; ㅜ.ㅡ 아님 내컴이 이상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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