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테스트] NSCNT Hi-Power FB300M(rubber) - 2
 박동욱
 조회 : 3007 , 2005/03/05 23:47



반대쪽에서 본 모습입니다. 히트싱크 옆에 팬 컨트롤러가 매달려 있다. 내부온도에 따라 팬컨트롤러가 속도를 조절하여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 준다. 슬림PC는 여름에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게 되는데 이럴때 팬컨트롤러의 성능이 발휘된다. 대형 히트싱크가 중앙에 자리잡아 레귤레이터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이 역시 내부온도를 고려해 설계한 것으로 본다.


 



Rubber 양단에 설치 되어 있는 60mm팬의 모습입니다. MITACHI 사의 쿨러는 주로 중저가 제품에 쓰입니다. 저소음 쿨러라기에 설마 했는데 조용하더군요. 모 회사 저가 케이스에 딸려나오는 80mm팬도 처음 듣는 회사의 제품이었지만 잘만사의 제품과 소음차이를 못느끼겠더군요. 저가 중국산라고 우습게 보면 안되겠더군요.


 


대형 히트 싱크아래에 작은 변압기가 보입니다. 히트싱크 구멍사이로는 큰 변압기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시 구 파워서플라이로 이동해서 



 



2003년 중순 구입한 슬림케이스에 포함되어 있던 mATX파워서플라이의 모습입니다. 200W제품으로 윗 모델과 얼마나 다른가 분해해 보았습니다. 히트싱크의 크기 부터가 비교되는군요. 80mm펜이 케이스 장착시 아랫부분으로 가도록 설치되어 있습니다.



 



330㎌ 200V 규격의 정류콘덴서 모습입니다. 300W인 rubber와 차이가 크군요.





설치 모습


 



선정리전의 모습입니다. 4핀커넥터들은 파워서플라이 뒷부분(하드디스크뒷부분)으로 밀어 넣었고, HDD,ODD케이블은 DVD콤보 아래로 밀어넣었습니다. 메인보드 전원케이블은 CPU히트싱크 옆(키보드, 마우스연결부 있는곳)으로 밀었습니다.

 



케이스 조립후의 앞모습입니다. 전면이 아크릴로 되어 있습니다. 이 케이스 모 사이트 공구로 샀는데 그 이후로 더이상 판매안하더군요.

 

 

슬림PC(PC2)의 메인보드 이상으로 미들타워(PC1)에 다시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그 내부모습입니다.
 


PC1에 설치 완료된 케이스 후면의 모습입니다. mATX파워를 ATX규격의 케이스에 설치하게 되서 위와 왼쪽에 남는 공간이 생겼습니다. 스위치 동그라미 표시는 전원OFF입니다. 설치완료후 항상 - 표시로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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