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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오페라의 유령 ost를 들었다. 노래를 부른느 여 주인공과 남주인공의 목소리 표현은 깔끔하고 좋았으나 다른 악기들에 비해 조금 주인공들의 목소리 적다는 느낌을 받았다. 주변 악기들의 소리가 가끔 목소리를 먹어 버리는 현상도 잦았다.
다음으로 이숭영의 "라라라"를 들어 보았다. 여기에서는 음장분리도가 조금 부족한지 모든 악기가 가운데서 뭉쳐서 들렸다.보컬의 목소리는 깨끗하게 잘 표현해주었고.. 조금 쭉쭉 뻗어나는소리가 약한 듯 느껴졌다.
세 번째로 라이오 헤드의 "크림"을 청취했다.. 보컬의 목소리까지 정말 깔끔하게 잘 내어주었고 조금 가벼움듯한 느낌도 있었다.. 하지만 중반쯤 전자기타 소리가 나올때 정말.. -_-;; 그소리가 보컬목서리를 잡아 먹을정도로 크게나왔다. 또하나 저음을 우버가 담당하여 저가형 스피에서 볼수 있었던... 무작정 웅웅거림이 있어서 어색한부분이 있다.
개인적으로 음악에서 우퍼가 울필요가 없어도 될 것 같은데 프론티어에서 저음을 내어주지 못하므로 우퍼가 그역활을 하도록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다.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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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언 일병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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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브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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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각기동대 이노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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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일병 구하기 상륙전에서 파도가 상륙선에 부디치는 소리가 현장감을 더했으니.. 총알 날라드는 장면에서 방향감이 실감나게 들려왔다. 다만 포탄 터지는 장면에선 우퍼의 가벼운듯한 느낌이 들었다. 쿵~~~~이 아니라 쿵! 하고 마는듯한 느낌이 밀려 왔다.
위성보다 강화된 센타 스피커의 성능을 테스트하기위해서 선택한 영화는 러브레터이다. 이 영화는 대사가 워낙 많은 영화라 센터스피커의 비중이 상당히 높습니다. 나카야마 미호의 대사를 한없이 듣었습니다. 아주 선명한음을 들려주어 만족했습니다. 조금 부드러운 맛 보단 선명하고 날카로운 맛이라고할까.. 그런느낌이 들었습니다.
미래의 어두운 모습, 현실적인 모습? 공각기동대 이노센스2004 심오한 메시지를 전해줄려고 하지만 필자는 해석이 안되므로..^^ 처음 인형과 전투신전 으시시한 분위기가 압권이었다. 또한 인형의 돌려차기 뒷후방에서 날라들어 전면 센터까지 어색함이 없이 깨끗이 표현해주었다. 하지만 마지막에 인형의 악을지를때 고음부분이 찢어지는듯한 소리를 내어 주었다. 바토가 집에 들어갔을 때 좌측끝에서 전방위성까지 달려오는 개 걸음소리가 정말 달려 오는 듯하게 느껴졌다. 조폭과 총격전에 충성이 시원한 맛이 조금 떨어지고 답답한느낌이 들었다. 여기까지 보다 말았다.. 지루하고 답답한 내용이 많으므로..^^
5. 총평
가. 디자인
디자인에 있어서.. 모나지 않는 평범하면서도 촌스럽지 않는 흰색 모니터와 흰색 키보드 밝은색의 컴퓨터 디자인과 상당히 잘 어울리라 생각한다. 위성 및 센타 크기가 그렇게 크지도 않아 자기자기한 멋 도 있어 보인다. 어떻게 보면 너무 디자인이 단조롭다라는 생각도 든다. 우퍼는 미니케이스보다 조금 큰 느낌도 들지만 우퍼는 커야 좋은 소리를 낸다?라는 인식이 있기에 이정도 크기는 단점으로 보여지지 않는다. 우퍼의 전면 LED가 어떻게 보면 상당히 이쁠 수도 있지만 너무 적면으로 빛을 쏘아놓는 부분에서 수면시 방해가 되는점이 단점이다. 또한 저면에 볼률을 표시할 수 있는 액정이 있었으면 하는 아쉽이 조금 남는다.
- 평범하면서도 심플한 실버 색상
-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지만 아지자기한 위성
- 흰색 계열 PC와 잘 어울린다.
- 고휘도 LED 수면 방해
- 단조로워 보이는 위성 디자인
나. 편의성
우퍼 전면에 전체 볼률조절,베이스,센터,리어 보률조절이 있어서 사용자의 입맛에 따라 쉽게쉽게 변경가능하여 큰 장점으로 뽑고 싶다. 아주 작지도 아주 크지도 않는 시피 스피커로서 적당한 크기로써 어디 두어도 불편함이 없다. 하지만 위성 스피커의 후면에 마운트홀 없어서 설치시 애로사항이다.
넉넉한 위성 케이블 지원으로 불편함이 없었고 설명서&메뉴얼이 설치시 상세한 설명 및 사카마다 설치 방법득 Q&A까지 있어서 아주 만족한다. 초보다도 누구나 설치가 쉽울 것이다. 우퍼 및 위성의 클립식 단자로 되어 있어서 더욱 편리하다. 하지만 필자처럼 모조리 한꺼번에 처리 하는 유저에겐 나중에 색구분이 되지 않는 케이블이 단점으로 작용한다.
리모콘이 없는것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단점으로 뽑지 않는다. 이건 개인적인 경우이기도 하지만 보통 pc용 스피커는 우퍼를 바닥에 내려 놓고 팔만 뻗으면 금방금방 볼률조절 가능하며, 또한 우퍼가 보통 책상 밑에 내려놓기에 그냥 발로 조절해도 불편함이 없어서 리모콘 부재는 단점으로 뽑지 않는다. 하지만 방평수가 꽤 넓거나 거실에서 사용한다면 리모콘이 없다면 상당히 불편하리라 생각된다.
- 전면 4단게 볼률조절 버튼
- 적당한 사이즈의 위성 스피커
- 넉넉한 위성 케이블와 클립식 단자
- 상세한 설명서&메뉴얼
- 위성 후면부 마운트 홀이 없다.
- 위성 케이블 및 잭이 색깔 구분이 없다
다. 성능
게임적인 면에서 조금 가벼운듯한 느낌이 들지만 만족할 만한 성능을 내어주었다. 음악에서는 보컬의 목소리는 확실히 깨끗하고 잘 표현을 해주는데 주변 악귀의 밸런스가 너무 커거나.. 보컬 목소리를 뭉개 버리는 경향이 있다. 영화에선 채널 분리도는 아주 좋아서 정말 현장감을 느낌수 있고. 센타의 대사 전달력 또한 깔끔하고 좋았다 .하지만 고음부에서 약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센타도 날카로운 소리를 내어주는듯해 보였다. 저음부의 웅장함의 부족은 가격전인 면 때문에 어쩔수 없는 부분인 것 같다. 2~10% 부족해보이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다. 전체적으로 센터와 리어가 출력이 조금 부족한면이 있다. 하지만 손쉽게 우퍼 다이얼을 돌려서 맞출수가 있어서 이부분은 그렇게 큰 단점도 아니다.
- 깨끗하고 소리를 내어준다. 센터 및 프론티어
- 방향감이 좋아 현장감 있다.
- 고음부에서 날카롭고 찢어지는 음
- 우퍼의 웅장한 맛 부족
라. 가격대 성능비
가격 6만 8천원 현재 예전 스프라이트 5.1채널 제품의 성능과 아주 비슷하다고 느껴진다. 그녀석의 가격은 약10만원대였다. 현재도 그정도 한다. 위에 언급하지 않은 부분은 필자가 모르는 부분이기도 하고 아니면 무난해서 언급안하고 넘어간게 많이 있다.
5.1채널 입문자에게 꽤 괜찮은 스피커가 아닐까 한다. 이말은 절대절대 100% 로믿지 말자. 이건 주관적이니 참고만하면 좋을 것이다.
6. 마치며
오자키에서 새롭게 출시한 OZAKI C.MOUTH DV802는 개인적으로 이 가격에 이정도 성능이라면 마음에 드는 스피커이다. 단점도 있지만 그 단점은 성능과 가격적인 메트리로 헤쳐나간다면 유저들에게 외면 당하지 않을꺼라 생각한다. 이제품을 받고 제일 인상 깊었던 것은 아마도 설명서가 아닐까 한다.보통 이정도가격에는 허접한 한페이지도 안되는 설명서를 동봉하고 있어서 초보자에게 아주 난감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오자키 OZAKI C.MOUTH DV802는 10페이지에 달하면 알찬 설명서로 필자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이번 필드테스트는 기간이 상당히 짧아서, 너무 시간적인 압박이 가해진게 사실이다. 이게6일자정까와 완료하게 되어 있었으며 제품을 받은 날짜가 3월 2일인 것을 가만한다면, 너무 짧았다. 일요일같은 날 필자는 테스트가 불가능하여 현재 8일까지 추가 작업을 하여 내용을 보충하기까지 했다. 스피커 테스트 할 때마다 느끼는건 역시 이건 아무나 할 만한게 못된다는 것이다. 정말 찐빠진다. 하루종일 이거듣고 저거 듣고 해봐도 구분이 안가는 경우가 너무 많으니 말이다.ㅎㅎ
이것으로 필드테스트를 마치고자 한다.
길지도 그렇다고 짧지도 않는 어떻게보면 허접하지만 어떻게 보면 그럴싸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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