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SNG 멀티 포인터 마우스!![제1부]
 배석희
 조회 : 3361 , 2005/03/11 02:30

 

♧ 본 필드테스트에 들어가기 앞서 필드테스트의 기회를 주신

S.N.G(http://www.multipointer.com/)와 디비나와(http://www.dbnawa.co.kr/)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편의상 경어의 사용은 생략하오니 이에 대해 많은 이해바랍니다.

 

   컴퓨터에서의 입력장치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마우스와 키보드.    컴퓨터를 하기 위해서는 없어서는

 안되는 물건들이다. 이 중 마우스를 테스트 해보려 한다.  마우스는 쥐의 모양과 비슷하여 마우스라 불리게

 되었다.  마우스는 미국의 애플사의 개발로 부터 시작하여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윈도우즈가 발표됨에 따라

 급속도로  발전하기 시작 되었다.  그 발전에 따라 볼마우스, 휠마우스, 무선마우스 등이 나왔다. 오늘 테스트

 할 이 제품은 세계에서 최초로 출시된 마우스로서 위에 있는 볼마우스, 휠마우스, 무선마우스 등의 여러 마우

 스의 모양보다 새로운 형태로서 멀티태스킹의 작업을 하는데 매우 쓰임이 크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말하는 멀티태스킹은 영어 그래도 해석하자면 다중작업 이라는 뜻으로 백과사전에 나온 뜻을 보면

 '한사람의 사용자가 한대의 컴퓨터로 2가지 이상의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거나 프로그램을 구동 시키는 것'

 이라고 나와있다. 우리가 테스트 해볼 마우스는 이와 비슷하게 마우스로 2가지 이상의 작업을 동시에 처리

 하거나 프로그램 또는 각가지의 메뉴를 실행 시키는데 도움을 줄수 있기에 멀티태스킹에 쓸모가 있다.

 

  그럼 지금 부터 이 SNG 멀티 포인터 마우스에 대해 천천히 알아보도록 하자.

 

 

▲ 위 그림은 가격& 인기상품 을 체크해 볼수 있는

'ㄷ' 라는 싸이트에서의 인기순위 순으로 정렬했을때

캡쳐 모습이다.

출시는 2005년 2월에 출시 되었다.

출시 된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그다지 높은 순위에는 못미쳐있다.

세계 최초라는 수식어가 무색할 만큼 가격대는 싼편이다.

 

 

 

 

 

 

이제 여러 싸이트에 나와있는 마우스에 관한것을 보자.

 

▲ 'ㄷ'싸이트의 마우스에 대한 상품의견을 적어논것이다.

아직 써보지 않은 유저들이 복잡할것 같다는 느낌과 새롭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나중에 자세히 적겠지만 필자처럼 머리가 조금 멍청하지 않다면

하루만 여러군데에서 써본다면 금방 적응 할것이다.

 

 

 

 

▲ 디비나와 싸이트에서 마우스에 대한 디비나와 식구들의 짧은 의견이다.

부정적인 견해도 있었지만 새롭다. 괜찮겠다라는 의견도 많았다.

 

 

 

 

 

이제 SNG 홈페이지로 가보자.

 

▲ SNG 멀티포인터 마우스를 만든 SNG사의 메인 홈피 사진이다.

건더더기 없이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각 메뉴바를 눌러 들어가보자

 

▲ 마우스에 대한 제품 설명부분이다.

 

▲ 회사 소개란이다.

회사에 대한 소개와 연혁등이 자세히 나와있다.

 

▲ 질문을 하고 답변을 받는 게시판이다.

여러 유저들이 질문을 올리면 밑에 관리자가 답변을 달아주는 형식이다.

위 그림을 보면 관리자가 각각의 질문에 하나 하나 대답해주고 있다.

 

▲ 고객지원 부분이다.

이곳에서는 마우스가 고장났을시 A/S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 이 부분은 제품을 구매 할수 있는 부분이다.

보통 회사 홈페이지에서는 제품을 잘 팔지 않지만

이곳은 홈페이지에 와서 제품에 대한 상세설명과 여러한 것을 보고

좋다고 판단됐을시 제품을 바로 구매 할수 있게 주문서란이 있다.

주문서에 정보를 입력하면 물건을 구매 할수 있게 되어있다.

 

 

 

 

구성품에 속해있던 사용 설명서에 대해 살펴보자.

 

▲ 필드테스트를 진행 할수 있게 도와주신

SNG사의 명함이다.

박철우 사장님의 필드테스트에 대한 말씀과 같이 들어있었다.

 

▲ 설명서의 첫번째 장이다.

세계최초 마우스라는 것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다.

 

▲ 설명서의 두번째 장이다.

약간의 설명과 구매에 대한 감사의 표시를 보여준다.

 

▲ 설명서의 세번째 장이다.

인스톨 도우미형식으로 인스톨을 도와준다.

 

▲ 설명서의 네번째 장이다.

마우스가 어떠한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각 버튼에 대한 설명이 잘나와있다.

 

▲ 설명서의 다섯번째 장이다.

마우스의 작동 방법에 대해 간단히 알려주고 있다.

 

▲ 설명서의 여섯번째 장이다.

마우스의 활용예시1을 보여주고 있다.

 

▲ 설명서의 일곱번째 장이다.

마우스의 활용예시2를 보여주고 있다.

예시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활용할수 있기에

이 활용예시를 보고 다른곳에 응용할수 있다.

 

▲ 설명서의 여덟번째 장이다.

기타 다른 설명을 하고 있다.

마우스의 또다른 활용예시를 보여주는 것이다.

두번째 란에 보면 워드 작업시 하나의 보조포인터는 저장아이콘에 두고

주요포인터는 워드를 사용하는데 쓰면서 실시간으로 저장을 도와주고 있기에

저장의 습관화를 도와준다.

꽤 쓸만한 기능이다.

 

▲ 설명서의 아홉번째 장이다.

CD안에 있는 프로그램을 깔고 난후에

프로그램 실행후 사용방법이다.

 

▲ 설명서의 열번째 장이다.

주의 할점. A/S에 관해, 마우스의 디자인 등에

대해 설명되어 있다.

 

▲ 설명서의 열한번째 장이다.

다른 마우스 프로그램을 쓰고 있다면 지울것을 권장하고 있다.

고객지원센터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다.

 

▲ 설명서의 열두번째 장이다.

특허를 얻은 곳의 상표와 여러 통과마크가 있다.

 

 

 

 

 

이제 마우스의 도착했을때 부터의 외형을 살펴보자

 

▲ 택배가 도착한 직후의 모습이다.

에어캡으로 잘 감싸져있다.

테잎으로 적당히 둘러져 있다.

 

▲ 택배가 도착한 직후의 또다른 사진이다.

위쪽은 빨간색 박스가 보인다.

밑은 파란색 박스가 얼핏 얼핏 보인다.

박스가 꽤 두껍다고 생각했다.

 

▲ 뒤집은 모습이다.

위 사진과는 다르게 밑은 파란색 박스로 되어있다.

이때까지만 해도 박스의 디자인이 위는 빨강 아래는 파랑

형식으로 되어있는 하나의 박스인걸로 생각했다.

 

 

▲ 보시다시피 위박스와 아래박스에 차이가 있다고 보인다.

풀어보고 알았지만 박스가 두개였다.

 

▲ 풀어보고 있는 중이다.

파란색 박스가 보인다.

무엇인가 자세히 살펴보자.

 

▲ 빨간박스의 정체이다.

마우스의 박스였다.

박스의 정면모습이다.

세련된 디자인이지만 어딘가 끌리는 점은 없다.

얼핏보면 MS사 박스와 약간 흡사한 점도 보인다.

 

▲ 마우스가 동봉되어 있는 쪽이다.

눌러보았지만 움직임없이 잘 봉해져있었다.

 

▲ 박스의 뒷면이다.

마우스에 대한 설명등에 대해 나와있다.

 

▲ 박스의 옆면이다.

박스의 두께가 조금 있다.

그만큼 마우스에 충격은 적게 갈것이다.

 

▲ 파란색 박스의 정체이다.

광 마우스 젤패드의 박스였다.

정면의 모습이다.

패드까지 보낼 것으로는 생각 못하고 마우스 속도등을 위해

근처 PC방가서 하나 사오려고 했었는데 그 부담을 덜어주었다.

 

 

▲ 마우스패드 박스의 두께와 박스가 닫혀있는 모습.

 

▲마우스 패드의 장점과 마우스패드가 어떠한 소재로 만들어 졌는지에 대한 설명

최고급 라이크라 소재를 사용했다고 나와있다.

라이크라 소재의 장점은 일단 땀, 화장품, 기름에 별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점이다.

때문에 이 소재를 사용하는 제품들은

수영복, 탄성밴드 등에 쓰인다.

 

▲ 에어캡 속에 이런형식으로 들어있었나 보다.

 

▲ 마우스 등에 찍혀있는 SNG 사의 로고

 

▲ 마우스 옆의 보조포인터로 바꿀수 있게 해주는 버튼

올록볼록 튀어나와 터치감이 있게 해준다.

 

▲ 마우스 밑 스티커에 대한 내용.

중국에서 제조 되었음을 알수 있다.

또한 QC( 퀄리티 컨트롤: 품질관리)를 통과 했다고 나와있다.

QC란? 과학적 원리를 응용하여 제품 품질에

유지 향상을 기하기 위한 관리 -네이버 펌-

 

▲ 마우스의 모습이다.

잭이 USB로 되어있기 때문에 USB에 꽂아도 되고

PS/2포트를 사용하는 유저를 위해 젠더도 무료제공 되고 있다.

 

▲ 구성품 전체의 모습이다.

위의 왼쪽부터 박스 , 마우스, 패드, 버튼, 설치CD, 설명서, 테스트를 위한 사장님의 말씀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 마우스가 설치된 후의 모습이다.

마우스 위에 파란색 불이 들어오는걸 알수 있다.

밑에는 빨간색의 불이 들어온다.

 

▲ 필자가 마우스를 잡은 모습이다.

필자의 손은 꽤 큰편이다.

개인적인 차이가 있겠지만보통사람들과 손가락 한마디의 반정도가 더크다.

거기에 마우스는 조금 작게 출시 되었기 때문에

마우스를 잡았을때 손가락이 매우 많이 남는 다는것을 볼수 있다.

손이 큰 유저에게는 조금 불편을 느낄수 있을정도이다.

 

▲ 마우스 패드의 모습이다.

마우스 패드 뿐만아니라

마우스 튜닝을 할줄 아는 유저를 위해 버튼과

박철우 사장님의 말씀을 적은 A4용지가 두장 있었다.

 

외형은 여기까지 보고 이제 비교를 한번 해보자.

 

 
0


 
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