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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타 마우스와 비교를 해보자.

▲ SKYDIGITAL 사의 M100 광마우스
이다.
울퉁불퉁한곳이나 거울 투명유리까지 안되는 곳이 없을정도로
잘읽힌다.
하지만 튀는 경우가 조금 있다.


▲ 다들 아시는 제품이다.
MICROSOFT사의 OPTICAL MOUSE
BLUE제품이다.
초당 6000프레임을 잡아 튀는 현상이 필자가 쓰는동안
한번도 없었다.
또한 크기도 커서 필자의 손에는 아주 딱맞는
크기였다.

▲ 비교할 마우스들의 박스
비교사진이다.
젤패드 박스도 살짝 끼었다.


▲ 마우스를 꺼내어 비교를 시작해보자.

▲ 마우스의 길이를 재는 모습이다.
자로 재는것보다 그냥 눈으로 보는것이 낫다고
판단되어
이렇게 비교하게 되었다.
딱 봐도 가운데 MS사 블루 마우스가 가장크고
그다음에 SKYDIGITAL 사 M100이 두번째
SNG 멀티 마우스는 가장 크기가
작았다.

▲ 밑면의 모습이다.
다른 광마우스는 밑면이 반투명으로 되어 안쪽의 기판이
보이지만
멀티포인터 마우스는 전부 고무플라스틱 형식으로 되어있는
소재로
덮혀 있다.

▲ 지면에서부터의 높이를 재는
모습이다.
오른쪽부터 가장
높은 순서이다.
MS, SKYDIGITAL, SNG
순이다.

▲ 약 10년전에 산 SAMSUNG 볼마우스와 함께
찍은사진이다.
SAMSUNG 마우스는 조금후에 기판에서 버튼에 대해
설명할 것이다.
일단 이렇게 3개의 마우스를 비교 할
것인데.
외형이나 크기의 비교는 위와 같이 사진을 찍어 설명 할수
있었다.
하지만 클릭감 그립감 등은 사진으로 표현할 길이
없어
글로 적는것을 양해해 주기 바란다.
클릭감.
SKYDIGITAL 사의 M100마우스
매우 뻑뻑하다 약 1시간만 마우스를 사용
했을시에
손목고 손가락 팔에 쥐가 내릴정도로 매우
뻑뻑하다.
하지만 딸깍딸깍하는 마우스의 경쾌한 소리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괜찮은 제품이다.
MS사의 BLUE 마우스
매우 부드럽다.
MS사의 옵티컬 마우스 보다 조금 뻑뻑하긴
했지만
SAMSUNG 제품보다도 약간 뻑뻑하긴
하지만
그래도 부드러운편이다.
손가락에 별 무리가 가지 않는다.
소리는 조금뭉툭한 소리가 나서
클릭할때 소리만 들었을시 시원한 느낌은 나지
않는다.
SNG사의 MULTIPOINTER
마우스
조금 뻑뻑하다.
SKYDIGITAL 사의 M100마우스보다는 조금
나은편이다.
이 마우스 역시
SKYDIGITAL사와 비슷한 딸깍딸깍 하는 경쾌한
소리가난다.
이런 경쾌한 소리를 좋아하는 유저가 있다면
괜찮은 제품이다.
그립감.
필자의 손이 큰 관계로 또한 사람의 손이 다 같지 않은
관계로
주관적인 의견이 매우 크므로 그냥 참고로 봐주길
바란다.
SKYDIGITAL 사의 M100
마우스
보통사람에게 딱맞는 크기이다.
필자에게는 약간 작다.
형식도 조금 이상하기때문에 좀 오래 잡고
있을시에
불편한 감이 없지 않아 있다.
MS사의 BLUE 마우스
보통사람에게 약간 큰편의 마우스이다.
필자에게는 딱 맞다.
손이 크다고 하는 사람은 MS사의 마우스를 잡으면
타 마우스를 잡는것보다 편한감이 있다.
SNG사의 MULTIPOINTER
마우스
여자 손에 거의 딱 맞는 제품으로
보인다.
필자에겐 너무 작다.
손이 작은 사람에게는 편할것이지만
손이 큰사람에게는 오래 잡고 있는것이 꽤
힘들다.
같이 동봉되어 있던 사장님의 말씀을
보면
애플사의 마우스와 크기 높이가 거의 같다고
쓰여있다.
손이 큰사람은 밑쪽 마우스를 잘 못누르게 되는데
이를 위해 회사에서 스티커를 제작하고 있다고 하니 스티커가
나온후에는
손큰 사람도 버튼 누르는데에 있어서는 큰 불편은 없게
보이나
마우스자체의 크기가 작아 역시 불편함이 없지 않아
있다.
그립감은 나쁜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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