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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제시한 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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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 |
오차범위(변동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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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
정상 |
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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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V
DC |
±5% |
+11.40V |
+12.00V |
+12.60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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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
DC |
±5% |
+4.75V |
+5.00V |
+5.25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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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V
DC |
±5%(±3%) |
+3.14V(+3.135V) |
+3.30V |
+3.47V(+3.465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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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
DC |
±10% |
-4.50V |
-5.00V |
-5.50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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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V
DC |
±10% |
-10.80V |
-12.00V |
-13.20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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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SB |
±5% |
+4.75V |
+5.00V |
+5.25V |
▶ 출력
전압에 관하여 인텔에서는 ATX/ATX12V 1.3/2.0 버젼의 규약에서 위와 같은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인텔이 제시한 규약에서는 +3.3VDC의 경우 5%의 허용 범위를 제시하고 있으나 3.3VDC에 한하여 3%의 허용 범위를 제시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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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OS
B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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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RA
LITE UNICODE 2005.1.10.50 S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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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드라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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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iNFO
v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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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W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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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M
v5.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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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LE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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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하(load)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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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M 5.0에서 아이들 사용상태와 부하가 걸리는 상태를 측정결과
변화폭이 크지 않음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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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edFan
v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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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드팬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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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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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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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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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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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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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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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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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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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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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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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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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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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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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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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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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edFan 4.20버전에서 변화폭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Chart 기능을 이용한 변동률을
확인해본 화면으로 아이들과 부하상태의 변화폭은 그리 크지 않아 허용오차(변동률)
내에서 작동되고 있다.
펜티엄4가 활성화되기 전까지 파워서플라이는
시스템 케이스에 같이 번들되는 하나의 악세사리로만 여겨졌다. 하지만 시스템이 펜티엄4로
전환되고 나서부터 파워서플라이는 드디어 하나의 부품으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최근 펜티엄4의 경우 LGA775타입으로 시스템이
급격한 변화를 겪기 시작하고 더불어 ATI와 Nvidia의 고성능 그래픽카드의
출시에 따라 파워서플라이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게 되었다. 이제는
마지막에 선택하는 부품이 아닌 CPU, 메인보드와 더불어 구입초기에 선택해야할
중요한 하드웨어 부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파워서플라이의 용량이 딸려서
커넥터가 지원되지 않아서 불편을 겪는 사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보급형보다는
고급형 파워서플라이로 사용자의 눈길이 이동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이제는 고급형이 대세이다.
타간코리아에서 2005년 3월 150대라는
한정수량으로 TAGAN TG420-U02(i-Xeye) 420W 파워서플라이를 새롭게
선보였다. 고급형 제품에 대한 소비자와 시대적인 요구에 맞춰 현재
판매중인 TAGAN TG420-U01보다 한층 개선된 제품을 내놓았다. 이 제품은
현재 인기를 모으고 있는 타간 TAGAN TG420-U01 제품과 비슷한
제원에 블루톤의 화려한 튜닝효과와 더욱 강화된 저소음의 듀얼쿨링팬의
채용, 최신 그래픽카드를 지원하기 위한 전원커넥터의 제공, 8개의 IDE
인터페이스 연결을 위한 전원커넥터, 4개의 SATA 전원 커넥터의 제공
등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는 파워스플라이계의 명품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타간만의 독특한 온도에 따른 팬속도
제어기술인 TSCT기술에 의한 쿨링팬 RPM 컨트롤을 통하여 듀얼 쿨링팬의
저소음의 보장과 내부적인 방열을 위한 큰 사이즈의 히트싱크를 비롯한
쿨링효과를 통한 저발열의 실현을 경험할 수 있었다.
그동안 쿨링팬의 소음에 시달리신
분이라면 아기가 잘 때 내는 아주 작은 숨소리로 느껴질 정도로 저소음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저발열을 위한 쿨링팬과 발열면적을 최대화한
히트싱크의 도움으로 후면으로 나오는 데워진 공기는 생각보다 그리
뜨겁지 않았다.
또한 이 파워를 접하면서 (20+4)+4핀와
(20+4)+8 핀 이라는 독특한 조합을 통해 준서버급이나 서버급 또는 BTX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전원커넥터와 스펙을 충분히 제공하고 있다는 점도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다. 이 파워서플라이를 사면 각종 전원 커넥터또한 수와
길이가 충분하여 오히려 부담스럽다고 표현하면 적당할지 모를 정도이다.
안정되고 깨끗한 순정의 전원 공급을
위해 별도의 콘덴서와 페어라이트를 이용하여 마무리한 점도 좋았다.
덧붙여 커넥터 및 케이블의 단자는 모두 금도금처리를 하여 접촉저항과
노이즈에 대한 해결을 위한 점등 작은 부분까지 신경쓴 흔적이 역력하였다.
" 이제 파워서플라이도 패션이다"
라는 컨셉의 튜닝 LED에서 발광하는 푸른빛은 시원하고 청량함마저 주어
쿨링효과를 한결 더 돋보이는 색감을 눈으로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상태와
부하상태에서의 변화가 매우 적어 진정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정된 파워서플라이의
성능이 바로 이 제품이라는 결과도 보여주고 있었다.
타간의 파워서플라이 TG420-U02 i-Xeye
420W 파워서플라이는 블랙 스텔스기 같은 엄청난 힘과 고요함을 겸비한
제품으로 "파워서플라이는 이런 것이다" 라는 강한
신뢰를 주는 보증수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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